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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알식별 158개사 3,185품목 등록 완료내년부터 제형별로 순차시행에 들어가는 낱알식별표시제도에 앞서 기존제품의 등록신청을 158개업소 3,185품목이 등록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의 등록신청결과를 보면 정식등록이 2,739 품목(86%), 예비등록이 446 품목(14%), 업소고유표시 404 건으로 총 등록신청 건수는 3,589 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신청은 지난 8월18일부터 어제 22일까지 완료됐으며 향후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완료되는 약 한달간은 더 이상 신청을 받지 않는다. 향후 식별표시 처리문제 정보화재단에 따르면 일괄등록신청기간 이후 등록신청 접수 개시 이전까지의 신규 식별표시의 처리문제는 기등록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될때까지 신청을 받지 않음을 원칙으로 했다. 현재는 일괄접수 기간 중 등록신청한 식별표시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DB가 구축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새로 등록신청하는 식별표시의 고유성, 중복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미확립된 상태. 따라서 DB공개 이전에는 등록신청을 받지 않고 정식등록신청 접수가 재개(10월 18일 예정)된 이후부터는 선신청인에게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DB 공개 이후 등록신청 접수를 재개하기 이전에 정정신청 또는 이의신청 기간을 두게된다. 이와관련 재단측 관계자는 “이미 여러차례 공지한 있으며, 일괄등록 신청 기간 중 예비등록 접수도 받았으므로 업체간 형평성 문제 등의 사유로 9월 23일부터 등록신청 재개일 까지의 식별표시 신청접수는 불가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의신청 및 효력발생시기 현재는 업소고유표시나 낱알식별표시가 확정되기 이전에 정정 또는 이의신청 기간을 약 1주일간 둘 예정이며 단순한 오기 등의 문제는 즉시 처리할 방침이다. 고유성 또는 중복성 여부, 등록요건 구비 여부 등에 대한 문제는 사안에 따라 조정협의회 등 별도의 절차를 거치도록 했다. 업소고유표시 또는 낱알식별표시 등록의 효력발생 시기는 등록필증 교부일의 다음날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했다. 업소고유표시 또는 낱알식별표시가 확정되는 즉시 당해 표시의 등록필증 을 교부하고 공지할 예정이다. 식별표시가 등록된 이후에는 다른 업소의 업소고유표시를 자사 업소의 업소고유표시 및 품목별 낱알식별표시의 전체 또는 일부로 적용할 수 없게된다. 일괄등록신청한 업소고유표시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공지되지 않았으므로 신규제품에의 적용은 업소고유표시가 결정되기 이전까지는 제품표시로 조합하여 고유한 것이라면 인정된다. 한편 재단은 신청된 내용에 대해 한 품목당 입력 이후 5차례 이상 검수와함께 사진작업도 별도로 수행했고 이러한 과정 중 품목별로 미비하거나 정정해야 할 부분에 대해 보정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보완되어야 할 서류나 확인사항에 대해 개별연락을 취해왔다. 재단측 관계자는 “앞으로도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 등에 대해 공지할 예정이며 결정이 필요한 모든 사항에 대해서는 식별표시조정협의회에 회부해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2004-09-23 12:16:23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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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제약사, 아마릴·암로디핀 쟁탈전 가세신풍제약 등 국내 4개 제약사가 당뇨병 치료제 ‘아마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유한양행은 노바스크 제네릭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 22일 보건복지부 고시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독약품의 아마릴정 대체약으로 신풍제약의 크리메릴정2mg 등 글리메피리드제제 4품목이 추가 등재, 내달부터 본격 출시된다. 이날 고시에서는 국내 원료합성에 성공한 신풍제약의 크리메릴정2mg 정당 310원으로 높은 약값을 적용받은 가운데 고려제약의 아마리드정2mg(276원), 태림제약의 아미드정(276원), 한국콜마의 글리메피리드정(276원) 등 생동성이 입증된 3품목은 같은 약값을 적용받았다. 따라서 약사가 의사의 사전 동의없이 사후통보만으로 대체조제 할 수 있는 글리메피리드제제는 32품목에서 36품목으로 늘어, 당뇨병 치료제 시장을 둘러싼 국내 제약사들의 경쟁은 더울 치열해질 전망이다. 국내 원료합성에 성공한 신풍제약 관계자는 “원료를 수입할 경우 생산 의약품이 불안정할 수 있다”면서 “가격은 다른 제품들에 비해 높게 책정됐지만 제품의 안정성을 강조하면서 의원급 의료기관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SK제약, 중외제약, 한미약품, 종근당 등 국내 4개 제약사가 벌이고 있는 ‘암로디핀’ 제네릭시장 공략에 유한양행이 가세, 내달부터 국내 제약사간 벌이는 고혈압시장 쟁탈전은 5파전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유한양행의 암로핀캡슐5mg(암로디핀 말레이트)은 같은 성분군에서 최고가인 SK제약 스카드정(420원)의 80%를 적용, 정당 336원으로 유통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의약품 허가가 조금씩 늦어 선발 제약사보다 객관적으로 불리한 점이 없지 않다”면서 “임상시험과 비교용출시험으로 약효동등성이 인정받아 효과에 큰 차이가 없는 반면, 약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마케팅 역량을 최대한 동원한다면 큰 어려움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우선 중소병원과 의원쪽에 영업망을 집중한 가운데 임상데이터가 축적되면 대형병원 쪽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2004-09-23 12:14:5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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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대상 건식강좌 봇물..."실전용 아쉽다"약국에서의 건강기능식품 활성화를 위한 각 지역 약사회 단위의 강좌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강좌 커리큘럼상 약국에서 실제 응용할 수 있는 부분이 적고, 강사들도 한정돼 있어 추후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오는 실정이다. 23일 약국가에 따르면 전국 약사회 분회별로 건강기능식품 교육 또는 강좌 강의를 연이어 개최하면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 행보에 돌입했다. 이에 경북도약, 대구시약, 부산시약, 제주시약, 노원-광진-중랑구약사회 합동, 서초-강남구약사회 합동 교육 등이 연이어 개최됐거나 개최 예정이다. 특히 이들 강의는 의사, 한의사 등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 가세하면서 건식에 대한 약국의 입지를 강화하자는 취지로 타 분회까지 날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커리큘럼도 약국경영과 직결된 강의 위주로 구성, 실제 약국에서 응용이 가능한 부분들을 중심으로 짜여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약국에서의 판매기법을 원하는 약사들의 민의와 달리, 참석자 대부분은 건강기능식품의 질환별 강의 위주로 진행돼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 약국 마케팅, 판매기법, 약국경영 활성화 등에 대한 강의를 맡을 강사진도 약국체인 관계자 또는 약사출신 강사 등으로 한정돼 있어 "매일보는 강사, 같은 내용의 진행"이라는 문제점도 부각되고 있다. 강좌에 참석한 바 있는 강북의 K약사는 "약국에서 건식을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의에 임하지만 막상 내용들은 똑같은 원론으로만 접근한다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D지역 모 약사회 위원장도 "건식에 대한 약사들의 욕구는 커지는 반면 앞에 있는 강사는 맨날 같은 사람이고 내용도 크게 변하지 않아 다시는 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지 않기로 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교육을 기획하고 있는 모 분회장은 "약사들이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내용을 고민하고 강사진도 구성해야 하지만 그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다"며 "돈을 내고 받는 교육이니만큼 약사들의 기대감이 높아 거기에 상응한 커리큘럼을 맞추는데 어려움이 크다"고 설명했다.2004-09-23 12:14:0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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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에 허위진단서 발급 의사 영장 청구피의자가 실형보다 가벼운 보호감호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가짜 진단서를 발급해 준 의사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3일 강원도 원주경찰서는 정신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것처럼 거짓으로 진단서 등을 작성해 준 혐의로 의사 원모(4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은 또 의사로부터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호감호처분을 받은 절도피의자 박모(35)씨와 공범인 박모(38)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조사 결과 원주시 모 정신과 의원 의사인 원씨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 7월까지 절도피의자인 박씨가 병원에서 폐쇄공포증, 병적도벽 증세로 매일 입원 치료를 받은 것처럼 소견서와 진단서를 가짜로 꾸며준 혐의를 받고 있다.2004-09-23 12:00:3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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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문진후 약 판매 무면허행위로 엄벌”의사협회가 환자의 상태를 물어보거나 환부를 만지는 등 진단적 판단을 내린후 의약품을 조제하거나 판매하는 경우 무면허의료행위로 간주하여 엄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의사협회는 23일 “정부의 약사법개정법률안과 관련, 약사법과 의료법 개정을 통해 약사의 무면허의료행위를 영구적으로 근절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20일 복지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의견서에서 “약사법 개정안이 6·21합의 후속책임을 분명히 하고 있음에도 약사의 무면허의료행위 근절방안에 대해서는 입법예고안에 포함하지 않은 것은 편향적인 법령정비에 해당된다”며 “약사의 무면허의료행위가 영구적으로 근절될 수 있도록 의료법과 약사법 관련조항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이를 위해 “현행 약사법상 약사의 무면허의료행위에 대한 벌칙규정을 대폭 강화하고, 이를 단속할 수 있도록 의료법 제2조2(의료행위)항을 신설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약사의 무면허의료행위 유형을 의료법시행규칙에 명시함으로써 약사의 불법의료행위를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따라서 의료행위를 ‘의학적 전문지식을 기초로 하는 경험과 기능으로 진찰, 검사, 처방, 투약 또는 외과적 시술을 시행하여 하는 질병의 예방 또는 치료행위와 기타 의료인이 행하지 아니하면 보건 위생상 위해가 생길 우려가 있는 행위’로 명시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의료법시행규칙에는 약사의 무면허 의료행위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로 ▲약국에서 문진을 통해 진단적 판단을 하고 의약품을 조제하거나 판매하는 경우 ▲특정질병 전문약국임을 표방하여 환자에 대한 건강상담을 통해 의약품 권매하는 행위 ▲환부를 틀여다보거나 촉진하거나 기계기구 등을 이용하여 환자의 상태를 살피는 행위 ▲특정질환명을 약국내 부착하여 특정질환 전문약국 임을 표방하는 행위 등을 명시할 것을 요청했다.2004-09-23 11:49:5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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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일반약 시장활성화에 주력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22일 대경제약협의회의 회장단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열고 갈수록 입지가 좁아지는 일반의약품 시장 활성화에 주력키로 했다. 이날 본회 회장단과 제약사 지역 책임자 1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이택관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역 약업인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장용현 대경제약 협의회장 등 운영위원에게 감사하다”며 “공동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도약사회 손희락 부회장도 최근 불거진 한국릴리제약사에 대한 배경설명을 한 후 약계현안에 대해 수시로 만나 격의 없는 대화로 공동발전을 위해 합심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에 앞서 이 회장은 21일 북부지역 4개 분회를 방문하고 한국릴리사와 관련한 약사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안동에서 개최한 회보편집회의에 참석하여 최동식 편집위원장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23일 대구지역 의약품 종합도매상 대표들을 만나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한 후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2004-09-23 11:43:15강신국 -
서울시약, 한약정책단 비대위체제로 전환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한약정책단과 한약위원회를 비상대책위로 전환하고 한방정책관실이 제시한 한약정책을 예의주시 하기로 했다. 시약사회 22일 제4차 한약정책단 및 한약위원 연석회의를 열고 최근 한방정책관실에서 제시한 한약정책이 다시는 입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조병금 한약정책단장은 "이 소식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면서 "이 시간 이후부터 한약정책단과 위원회를 비상대책위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약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약사들에게 현재의 상황을 알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방정책관실을 재방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초 복지부 한방정책관실은 약국의 한약재 개봉판매 금지, 한약제제 보험급여, 100처방 확대 등을 한약사에게 허용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었다. 그러나 한방정책관실에서 제시한 논의 과제는 정책으로 추진되기는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 한편 회의에서는 하반기 한방강좌 개최 건을 논의, 기간을 3개월로 정하고 매주 일요일 강의할 계획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리고 유료강좌로 운영키로 결정했다.2004-09-23 11:31: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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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티스파스퇴르, 백신관련 강연 성료백신 제조 전문 업체인 아벤티스 파스퇴르 코리아(대표 폴리들리)는 지난 17부터 양일간 부산과 서울에서 450여명의 소아과 의사대상으로 “Challenges towards better health in children” 주제의 심포지움을 진행했다. 소아 백신에 관한 최신 지견과 더불어 뇌수막염 백신의 안전성, 국내 폴리오 박멸을 위한 예방접종 정책의 중요성등 세계적인 소아백신에 대한 강좌를 듣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첫날 부산 심포지움에서는 김정수(전북의대)교수는 이모박스폴리오의 국내 임상 결과 및 최근 정책적 변화의 배경에 대해서 설명했고 다음날 같은 주제로 열린 서울 행사에서는 수즈코 박사(Chiba University)가 일본에서의 뇌수막염 역학 및 악티브 임상 결과를 발표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심포지움에서 아벤티스파스테르의 보넷 박사는 “악티브가 현재까지 미국을 포함하여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등록되어 약 1억7천만 도스가 접종 되었으며, 실제 보고된 부작용 사례들 모두 백신 접종으로 올 수 있는 통증, 부종 등으로 약 5-25%정도 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악티브는 일본에서도 안전성 및 유효성면에서 매우 우수한 임상 결과가 나타났으며, 일본에서는 뇌수막염 백신중 유일하게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2004-09-23 11:00:56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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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약품, 약국대상 화이투벤 홍보 전력한일약품(대표 이동일)은 지난 17일 종합감기약 대표 브랜드인 화이투벤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화이투벤 데이’를 선정하고, 전직원의 관심과 참여로 대대적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본사 대강당에서 화이투벤 데이 발대식을 마친 후 영업본부장을 필두로 임직원들은 ‘화이팅! 화이투벤’ 구호를 외치고(사진) 활기찬 캠페인에 임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4,000여개 약국을 지역별로 구분하고, 지점을 포함한 전직원을 약80개조로 편성 화이투벤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한 직원들이 약사들에게 화이투벤 제품소개를 하고 윤다훈을 모델로한 광고포스터를 부착하는 행사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일약품 관계자는 "약사(님)들이 행사참여자들을 격려하고 흔쾌히 포스터 부착에 응해 주어 고마웠으며, 제품의 정책적인 면이나 이미지 제고 부분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일약품은 9~10월에 도매상 대상으로 화이투벤 세미나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제품소개 및 판매장려를 할 것이며, 도매 구매 담당자들과의 유대강화와 도매 거래선 확보 및 판매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10월부터 윤다훈을 모델로 새로운 화이투벤 TV-CF를 재개할 예정이어서 소비자들에게도 한층 더 친근감을 주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것을 다짐했다.2004-09-23 10:38:56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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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실천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관내 선교회 등 사회복지시설등을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더욱 소외감을 느낄 불우한 이웃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 성북구약은 알콜중독자 30여명 등을 수용하고 있는 십자가 선교회와 성폭력 피해자 1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샤론의 집 및 불우노인 1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시튼 해바라기 쉼자리를 방문하여 각각 5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조회장은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관심어린 사랑과 정"이라며 "성북구약사회의 정성이 비록 미약한 힘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봉사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단온화 여약사담당부회장, 이성희 여약사위원장, 박상환 사무국장이 참여했다.2004-09-23 10:28:1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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