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부적합 1위 '건강기능식품' 불명예수입되는 식품들의 부적합율에서 건강기능식품이 단연 선두에 오르는 불명예를 기록했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4년 9월말까지 신고된 수입식품 총 14,742건(중량 20,793톤, 금액 362,772천불)을 검사한 결과 1.0%에 해당하는 148건(중량 77톤, 금액 1,067천불)이 부적합식품으로 판정되어 전년도 부적합율(0.8%) 대비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부적합된 148건 중 건강기능식품이 5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류 15건, 규격외일반가공식품 15건, 조미식품 13건, 과자류 9건, 기타식품류 9건 등의 순이었다. 이들 식품의 주요 부적합 내용을 보면 미생물기준위반 40건, 식품첨가물기준규격 위반 31건, 성분규격 위반 28건, 함량 15건, 중금속 10건, 기타 24건이다. 국가별로는 미국(28건), 중국(15건), 노르웨이(14건), 프랑스(13건), 일본(12건), 카나다(8건), 이탈리아(7건), 대만(7건), 호주(7건), 태국(6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식약청 관계자는 "부적합율 분석결과 부적합 식품의 증가 원인은 수입식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건강기능식품 등 신제품의 수입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2004-10-25 10:49:45정시욱
-
도매업계, 분업 이후 대형화 추세 '확연'의약분업 이후 대형도매업체의 의약품 유통 점유율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매출이 1,000억을 넘어선 업체도 10곳으로 지난 99년대비 3배 이상 크게 늘어났다. 씨엠피메디카코리아 주최로 최근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22차 약업경영세미나에서 도매협회 류충열 전무이사가 발표한 ‘의약품 도매업체 유통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00억 이상 매출을 올린 도매업체의 유통점유율은 32.2%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99년 12.9%에 비해 2.5배나 늘어난 수치다. 또 매출 500억 이상 업체들의 점유율은 57.8%로 나타나 선두 33개 업체가 전체 도매유통의 반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반해 매출 300억~500억 규모 업체의 점유율은 지난 99년 24.8%에서 15.3%로, 100~300억 규모 업체는 25.1%에서 13.2%로 계속 하락하고 있다. 매출규모별 도매업체 수도 500억 이상이 지난 99년에는 8개 업체였으나, 4년 후인 2003년에는 33곳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중 1.000억 이상 업체 수도 10곳이나 된다. 반면 매출 300억~500억인 업체는 지난 99년 13곳에서 2003년 23곳으로 10곳이 늘어나는 데 그쳤으며, 100억~300억대 업체도 37개 업체에서 1곳이 늘어난 38개 업체에 지나지 않았다. 주목할 부분은 100억원 미만의 업체 수도 지난 99년 381곳에서 2000년 457곳, 2001년 592곳, 2002년 744곳, 2003년 803곳으로 크게 증가해 도매업체의 양극화가 확연해 지고 있다는 점. 이는 도매업체의 시설평수 제한이 폐지되면서 신규업체가 최근 4년간 큰 폭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종합도매업체 수도 지난 99년 439개 업체였던 것이 2000년 518곳, 2001년 666곳, 2002년 833곳, 2002년 897곳으로 증가했으며, 올해에는 드디어 1,000 고지를 넘어 1,020개 업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004-10-25 10:44:11최은택
-
일성 ‘시세이도’ 사업설명, 약사관심높아일성신약이 24일 힐튼호텔서 개최한 약국전용화장품 ‘시세이도메디칼’ 사업설명회(사진)에 다수 약사들이 참석해 화장품에 대한 약국가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시세이도메디칼 제품소개 및 사업방향에 대한 설명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초청인원외에 많은 약사들이 참석해 주최측이 서둘러 여분의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일성신약 박재식 마케팅 담당 상무는 “오구멘틴, 리덕틸, 원알파 등 전문치료제 중심의 일성신약이 그간 성원해준 약국에 보답하고자 약국전용 화장품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라며 “시세이도의 뛰어난 향장기술과 의약품을 접목시킨 진정한 의미의 약국화장품인 시세이도메티칼을 통해 약사(님)들의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이라고 밝혔다. 시세이도메티칼 사업부장인 이영종 차장은 “회원약국제를 통해 지역의 독점권을 확보해주고 우수판매 약국에는 일본연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철저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회원약사가 약의전문가이면서 피부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사업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약사들은 “정말로 약국에만 공급할 계획이냐?” “백화점으로 유통되는 제품과 뭐가 다른 것인지?”“광고 및 홍보는 어떻게 할 것인지?”를 질문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타사 제품에 비해 품목이 적지 않는냐는 질문에 “시세이도메티칼은 제약에서 출발한 제품이기 때문에 베이스라인보다는 트러블 위주로 구성돼있어 다소 제품 가지수가 적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발매된 제품만 확실하게 이해한다면 약국경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일성신약 권혜영 주임은 답변했다. 한편 일성신약측은 이달들어 17일 24일 두차례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으며 매달 정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방침이다.2004-10-25 10:36:58송대웅 -
일양, 야생 영지버섯 항암작용 효과입증야생 영지버섯의 항암활성 작용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연구결과 밝혀졌다 일양약품(대표 유태숙)중앙연구소(소장 김동연)가 최근 야생에서 자생하고 있는 영지버섯으로부터 추출 배양한 균사체를 분리 실험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야생 영지균을 1개월 동안 배양 발효시킨 균사체의 일정성분을 갖고, 고형암, 폐전이암, 난소암, 위암, 신생혈관억제 및 기존의 백금착물 항암제 투여에 따른 부작용 감소실험을 쥐를 이용하여 진행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먼저 고형암세포를 가지고 있는 동물실험에서 영지균사체를 복용한 쥐의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1개월 후 종양무게 측정결과 89%의 암종양 차이가 났다. 폐 전이억제 실험에서도 영지균사체를 복용한 쥐의 경우에는 암세포의 전이 현상이 미세하게 나타난 반면 미투여 쥐의 폐는 전이암을 형성하여 검은 덩어리로 변한 것이 관찰됐다. 인체의 난소암 세포에 대해 기존 항암제인 시스플라틴과의 병용투여 결과에서 영지균사체를 병용 투여한 군의 경우, 시스플라틴만을 단독 투여한 군에 비해 25%의 종양이 축소됐다. 또한 위암세포 실험에서도 병용 투여군이 단독 투여군보다 25%의 유의성 있는 효과를 나타냈다. 한편 암세포가 자라기 위해서는 새로운 신생혈관이 필요한데, 이러한 신생 혈관을 억제하는 실험에서도 영지균사체를 복용한 군이 복용하지 않은 군에 비해 61%의 신생혈관을 억제하여 영지균사체가 암의 영양공급원을 차단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야생에서 채집한 영지 균사체에서는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대조군에 비해 최고 3배 이상 다양한 면역활성을 유도하는 나이트릭 옥사이드 물질이 생성됨이 확인됐다는 것. 미국 유타대 폴 샤미 박사(Paul shami)의 발표논문에 따르면 나이트릭 옥사이드는 백혈병 세포의 성장을 억제(급성 골수성백혈병, HL-60세포주)분화시켜 세포사를 유도한다는 물질이다. 아울러 기존 항암제인 시스플라틴 투여시 발생하는 신장독성 부작용 실험에서는 항암제 단독 투여군의 경우 35~37%의 신장이 커진데 비해 영지균사체를 동시에 투여받은 군의 경우에는 10~15%만이 신장의 무게가 대조군에 비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부작용을 크게 감소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BUN(Blood Urea Nitrogen)수치가 시스플라틴 투여군에 비해 35~ 21%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항암제의 부작용인 신독성 감소효과가 매우 유효한 것으로 밝혀져, 이에 대한 지속적인 작용기전 연구의 필요성이 대두됐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2004-10-25 10:25:26최봉선
-
익산시약 김창영 회장, 경찰 감사장 받아전북 익산시약사회 김창영 회장이 최근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익산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김 회장의 감사장 수상은 59회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 업무에 적극 협조하고 약사회 및 경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 김 회장은 "약사와 경찰은 지역주민의 건강과 치안을 책임지는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다"며 "앞으로도 업무 공조를 돈독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04-10-25 10:19:48강신국 -
유한 '최고기업대상' 제약부문 대상 수상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이 국내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최고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는 21일 오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고기업대상’시상식에서 한국경영인협회(회장 고병우)로부터 제약부문 최고기업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영인협회는 거래소 상장기업 및 코스닥 등록기업 1,516곳을 대상으로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대한민국 최고기업’으로 선정 발표한 것이다. 유한양행은 심사결과, 성장성·수익성·안정성·기업규모·주주중심 경영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제약부문 최고기업으로 선정돼, 다시 한번 국내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산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이 상은 국내기업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상,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세계 최고기업으로 성장·발전하는데 기여함은 물론 국가 경쟁력을 제고시켜 세계 최고국가로 도약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마련된 시상 제도이다.2004-10-25 10:09:37최봉선 -
약사국시 1,636명·의사국시 3,713명 접수내년 1월 21일 치러지는 제56회 약사국시에 총 1,636명이 원서를 접수했다. 25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원서접수 결과 약사국시는 지난해 1,608명보다 28명 늘어난 1,636명의 약대생이 원서접수를 완료했다. 또 의사국시는 3,713명이 접수해 지난해 3,709명보다 4명 늘었다. 한약사국시에는 48명 접수, 가접수자 117명을 포함해 총 165명이 접수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원광대와 우석대 4학년 학생 대부분이 응시원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추산돼 국시원은 가접수자 심사 후 최종 접수증을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올해도 의약사 국시 응시생 90% 이상이 인터넷을 통해 원서접수를 한 것으로 집계돼 갈수록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면허증 조기 발급(면허신청 후 15일 이내) ▲문자메시지 등 합격자 발표서비스 확대 ▲응시원서 접수 프로그램 이용 편의성 등 인터넷 접수를 통한 부가서비스 확대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약사국시는 내년 1월21일 시험을 거쳐 2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의사국시는 1월 11~12일 양일간 시험을 거쳐 1월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2004-10-25 10:08:16정시욱
-
보건의료발전재단, WHO 협력방안 논의북한과 제3세계 보건의료 지원을 위해 구성된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이 세계보건기구(WHO)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은 25일 권이혁 이사장은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세계보건기구(WHO)를 방문, 이종욱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개발도상국 보건의료지원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권이혁 이사장은 이날 “이종욱 사무총장과 AIDS, 말라리아 등 질병과 기아로 고통받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인도적 구호 및 보건의료 지원을 위해 선진 회원국들이 더욱 더 발벗고 나서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차원에서도 WHO와 연계하여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마련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이사장은 이종욱 총장, 나카지마 전 사무총장 및 짐 킴(Jim Kim) 등 WHO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WHO 경내에 기념 식수 행사를 가졌다. 권 이사장의 표식이 세워진 식수는 한국인으로서 처음. 이 행사에서 권 이사장은 “인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이종욱 사무총장과 WHO의 헌신적인 활동에 경의를 표하고, 향후 세계 인류의 보건 향상을 획기적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위대한 초석을 다져 줄 것”을 당부했다.2004-10-25 10:07:16김태형
-
겔포스엠 '속쓰림 참지 말자' 캠페인 전개보령제약(대표 김상린)은 최근 한국인의 위장약으로 30년간 사랑받아 온 겔포스엠의 대대적인 붐업(Boom-Up)을 위해 올 연말까지 ‘속쓰림 참지 말자’라는 슬로건 하에 전사적 차원의 대대적 캠페인에 돌입했다. 25일 ‘속쓰림 참지 말자’ 슬로건 차량 스티커 부착식을 시작으로 본격 펼쳐지는 겔포스엠 붐업 캠페인은 기존에 단발적으로 진행되던 마케팅 활동들을 통합해 하나의 컨셉으로 펼치는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전략을 구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속쓰림도 방치하면 병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위건강캠페인의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겔포스엠의 고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함으로써 소비촉진 등의 효과를 거둔다는 전략이다. 지난 7월부터 지하철 3호선에 전량을 겔포스엠 광고로 채운 ‘겔포스엠트레인’을 운행한데 이어, 이번 캠페인에서는 젊은층이 많이 찾는 유흥가 밀집지역 경유 버스에 광고를 집행하여 지속적으로 ‘속쓰림 참지 말자’ 라는 슬로건을 노출함으로써 구매를 유도한다. 올초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제약업계 온라인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는 겔포스엠은 현재 130만명 이상의 방문자를 유치하며 젊은이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와 붐업 캠페인을 연계해 더욱 적극 활용함으로써 젊은 층에게 접근했다. 이와 더불어 오프라인에서도 마라톤 대회에 손목보호대 증정, 대학생 겔포스엠 모니터 요원 활동 개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여 소비자와의 친밀감을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이번 붐업 캠페인의 중요한 요소는 임직원의 적극적 동참을 유발하는 행동지침에 있다. 영업, 생산, 연구, 내근직 등 임직원 모두가 ‘겔포스엠의 홍보대사’ 라는 큰 명제 아래 “겔포스엠 흔적 남기기”, “겔포스엠 전염시키기” 등을 자발적으로 실천키로 했다. 이를 위해 “속쓰림 참지말자” 홍보스티커를 차량 뒷창에 붙이는 운동, 겔포스엠 로고가 인쇄된 명함 건네기, 싸이월드내 겔포스엠 홈피 일촌맺기 운동 등을 펼친다. 담당PM인 김성수 주임은 "풀(pull) 전략을 통해 소비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전체 겔형 제산제 시장 침체에 따른 소비 둔화를 해결하여 줄 것"이라며 "이를 통해 겔포스엠 제2의 도약기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2004-10-25 10:00:35최봉선 -
이롬-농군학교, 친환경농산물 생산공급 협정이롬라이프(대표 최창원)와 제2가나안농군학교(교장 김범일)는 최근 강원도 원주의 제2가나안농군학교에서 '친환경 농산물 생산 공급에 관한 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협정을 통해 이롬 측은 학교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생식의 원료 등으로 사용하고, 향후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 전 과정을 이력관리하는 생산이력관리제도를 정착해 나갈 예정이다. 생산이력관리제도(Traceability System)란 농ㆍ축산물을 재배 또는 사육하는 과정에서 원산지, 재배 또는 사육 방법, 생산 및 재배 환경 등 농축산물의 각종 생산 정보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상세하게 공개하는 제도. 이롬라이프는 제2가나안농군학교 내 농장 안에 전시관을 만들어 파종, 정식, 제초, 수확 등 생산과정을 농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번 협정조인으로 이롬라이프는 5만5천평의 가나안농장에서 내년부터 야채류, 양곡류를 공급받게 되며 공급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가나안농장에서 공급하는 모든 원료는 순수 국산원료, 친환경농법 재배 농산물(유기재배, 무농약재배)이어야 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정체결은 이롬 황성주생식 등의 생식제품과 유기농 생식품의 지속적 수요 확대를 대비하여 고품질 친환경원료의 안정적 공급라인을 확보하기 위한 이롬라이프와 생산물의 고정적 판로 개척과 생산이력관리제도의 확대를 추진하는 제2가나안농군학교의 상호 전략에 의해 추진됐다.2004-10-25 09:46:03정시욱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