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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제약 '페북소스태트' 통풍 치료제 유망TAP 제약회사의 페북소스태트(febuxostat)가 2상 임상 결과 만성 통풍 환자의 뇨산 농도 감소에 유망한 신약인 것으로 나타났다. 페북소스태트는 非퓨린(purine) 계열의 선택적 잔틴 옥시데이즈(xantine oxidase) 저해제. 116명의 통풍 환자가 공개임상에 참여해 69명이 최소 2년간 확대임상에 참여한 결과에 의하면 혈중 뇨산 농도가 6.0 mg/dL 미만으로 유지된 환자 비율은 74-81%이었으며 부작용은 중등도 이하인 것으로 보고됐다. 한편 가장 흔한 부작용은 설사, 두통, 간효소치 증가였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대의 H. 랠프 슈마처 박사는 페북소스태트 장기간 치료로 유의적인 뇨산 감소가 나타났으며 뇨산을 6.0 mg/dL 미만으로 계속 유지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제 68회 미국류마티스학회 과학회의에서 발표됐다.2004-10-25 14:38:4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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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개국약사 월수입 5317만원 '최고'강남에서 문을 연 전문직 종사자 가운데 최고수입은 월 1억여원을 신고한 안과의사로 밝혀졌다. 약사 한명은 월 5,317만원으로 신고, 개국약사중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다. 이와함께 같은 업종내 상위그룹을 형성하는 전문직 종사자들도 지역에 따라 월수입이 2.7배이상 격차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보험공단이 25일 국회 제출한 ‘2004년도 강남, 서초, 금천, 강북, 인천 부평 등 5개 지역 전문직종사자 상위 20명의 평균보험료 납부현황’을 보면 강남구 전문직종 상위 20명의 올 8월까지 낸 월평균 수입은 9,610만원(보험료 197만원)으로 서울 금천구의 3,512만원(72만원)보다 2.7배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서초구의 소득 상위 20명은 월 9,220만원인 반면 강북은 4,195만원, 인천부평은 5,024만원으로 상위 클래스에서도 소득격차가 뚜렷했다. 직종별 소득을 보면 강남구에서 개업한 안과의사 1명은 월 1억439만원(월 보험료 214만원)의 수입을 올려, 상위 20명에 포함된 강북 안과의사 2명의 월평균 수입 3,268만원(보험료 67만원)보다 3.2배 높았다. 서울 금천의 안과의사 2명의 월평균 수입은 5,951만원, 인천부평의 안과의사(2명)는 4,78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기타 일반과 의사 또한 강남의 경우 4명의 평균수입이 9,951만원인 반면, 금천구내 11명2,878만원보다 3.3배 많았다. 성형외과 의사 또한 서초구에서 개업한 의사가 월 1억390만원을 번다고 신고, 강남(3명)의 9,805만원보다 많았다. 강남에서 개업한 한의사는 월 1억390만원을 벌어 금천(2명)의 3,122만원, 강북(2명)의 3,512만원보다 각가 3.3배, 2.7배 많았다. 강남에 개업중인 약사는 월 5,317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신고, 5개 지역 상위 100명의 전문직종사자 가운데 약사로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이외에도 서초구의 피부·비뇨기과 의사가 월수입 1억244만원으로 신고, 강북내 최고액인 3,854만원보다 2배이상 높았다. 보험료를 가장 많이 낸 전문직 상위 20명의 직종을 보면 강남과 서초구는 변호사가 1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타 일반과의사 6명 ▲변리사 6명 ▲성형외과의사 4명 세무사 3명 ▲산부인과 2명 ▲안과의사 2명 ▲한의사 2명 ▲약사 1명 등의 순이었다. 반면, 서울 강북과 금천, 인천 부평의 경우 변리사와 세무사 각각 1명씩을 제외하곤 58명 모두 의사(45명), 치과의사(7명), 한의사(7명) 등 의료인으로 밝혀져, 직종별 특성을 반영했다. 이번 조사는 전문직 종사자 가운데 지역별 상위 20명씩 총 100명이 올 1월부터 8월까지 납부한 월평균 납부보험료를 월평균 소득으로 역산한 것이다.2004-10-25 13:35:32김태형 -
체인업계, 회원약국 '불황돌파' 공격적 행보약업계의 전반적인 불황을 감안해 회원약국들의 경영 활성화를 위한 체인업계의 공격적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업계는 공통적으로 약국들의 정체된 매출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지속적인 아이디어 개발에 나섰다. 25일 약국체인 업계에 따르면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회원약국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약국경영에 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불황뚫기 방안의 일환으로 건강기능식품, 복약지도, 경영설계 등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또 업계의 연이은 강좌에서 '약국경영 활성화', '변화하는 약업계', '미래약국' 등이 단연 화두로 거론되는 형국이다. 우선 온누리약국체인은 이달 들어 회원 등 약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계포럼 '약국 CEO의 역할과 자세 그리고 선택' 행사를 열고 미래약국을 대비하는 약국가의 트랜드를 집중 소개했다. 특히 시장개방과 약국법인, 디지털 시대 등 약업계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장 구조를 갖게 될 것에 대비해 다양한 측면에서의 약국의 성공모델을 제시, 호응을 얻었다. 온누리 측에서도 이같은 변화에 초점을 맞춰 '경영자의 자기혁신과 변화관리', '법인화, 시장개방 시대의 약국경영', '약사의 미래', '고객과 시장에 대한 이해',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21세기 리더쉽' 등 약국가와 사회적 트렌드를 접목한 주제들을 집중 모색했다. 온누리 관계자는 "약국은 약국만이 아닌 대기업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경영을 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를 캐치하고 약국의 미래, 약사의 미래를 바라보며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진단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옵티마케어도 회원 및 개국약사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옵티마 국제대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한편, 화두로 부각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약국형 요법 등을 접목해 경영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심포지움에서는 다양한 약국형 요법과 아울러 '약국환경변화와 대응전략에 따른 약국역할모델'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 개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적극적 약사상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L약사는 "인근 체인들과의 경쟁이라는 점에서 탈피해 약국 이외의 사회적 이슈를 들어보고 내 약국이 나아갈 방향성을 타진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모든 강좌나 세미나가 불황을 뚫기 위한 약국경영에 맞춰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위드팜의 경우 전국을 순회하며 전문약사교육과정을 실시하고 복약지도 등 문전약국 중심이라는 체인의 특성과 맞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국약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교육과정은 '갑상선질환, 당뇨,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호흡기감염, 결핵' 환자에 대한 약물요법과 복약지도 내용 등 실제 약국에서 응용 가능한 부분에 집중했다. 관악의 P약사는 "연수교육이나 학회, 심포지움 등 대부분의 행사에서 공통적으로 미래시장에 대비한 약국경영이 가장 큰 이슈"라며 "뚜렷한 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약사들이 앞서 변해가야 한다는 숙제를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2004-10-25 13:12:2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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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 “인수합병 논의 남의 일 아니다”저마진 시대 도매업소의 생존전략 최근 도매업계 내에서는 인수합병 논의가 탄력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외부적 요인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손을 내미는 업체도 있고, 향후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키 위해 자발적으로 숙고 중인 업체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행되고 있는 인수합병 논의의 현황과 이와 연동한 물류혁신 움직임을 점검해 본다. ---------글 싣는 순-------- 상. 인수합병 물밑협상 ‘활발’ 하. 규모의 경제·물류혁신을 향해 ------------------------- 도매업계의 경영악화가 계속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이에 대한 타계책으로 업소간 인수합병 논의가 물밑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사의 도매마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지만 물류비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특히 상당수의 업소들이 순이익이 거의 제로상태에 가까운 공회전 영업을 벌이고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적자 누적으로 인한 부실화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경영난에 빠진 중소업체들이 대형도매나 건실한 업체들을 상대로 흡수합병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 한편으로는 물류비를 절감하는 규모의 경제만이 외자도매업체와의 경쟁과 저마진 시대의 시장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건실한 업체들 간에도 합병 논의가 물밑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실제로 한 대형 도매업체와 한 중소업체가 최근 인수합병을 추진, 합의 단계에 거의 도달한 상태다. 서울에 소재한 에치칼 주력업체 두 곳도 최근 비밀리에 만남을 갖고, 상호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서울의 W사도 한 업체를 인수하려다 중도 포기한 사례가 있으며, D사, H사, 다른 W사도 마땅한 파트너만 만나면 적극 추진할 계획임을 공개적으로 피력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워낙 물밑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상황이어서 노출돼 있지는 않지만 적지 않은 업체들이 이 문제를 심각하게 궁리하고 있으며, 실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합병을 통해 외형을 늘리는 방식보다 지금 상황에서는 내실과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부실한 업체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M&A가 이뤄지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한 OTC 주력업체 사장은 “인수합병 논의가 누설될 경우 외형이 작은 업소는 곧바로 제약사의 견제를 받을 수 있어 극도의 신중을 기하고 있는 상태”라며 “특히 협의가 진척되다 좌절되면 자신의 정보가 바닥까지 드러나 외부에 알려질 수 있기 때문에 마음만 있지 실제 의사를 드러내지 않는 곳도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2004-10-25 13:10:4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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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이번에는 맥도날드와 공동프로모션광동제약(대표 최수부, www.ekdp.com)은 한국맥도날드와 함께 11월1일부터 두달간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세트메뉴 또는 해피밀 세트메뉴 구매자에게 비타500을 무료로 증정하는 건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광동제약이 무카페인 비타민C 드링크 '비타500' 브랜드 사이트(www.vita500.com) 신규 Open을 기념해 마련한 것이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인터넷 주소창에서 한글로 ‘비타500’을 입력하면 자연스럽게 사이트로 링크되어 로그인되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응모방법을 알 수 있으며, 신규 회원 가입시 무료 쿠폰을 증정 받을 수 있다. 또한 ‘비타500’ 신문광고에 삽입된 쿠폰을 오려 전국 맥도널드 매장에서 세트메뉴나 해피밀 세트메뉴 구매시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한편, 맥도날드 홈페이지(www.mcdonalds.co.kr)나 MSN메신저 등에서 다운 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광동제약은 행사기간 중 전국 맥도널드 매장 인근에서 2천 여만 장의 행사용 쿠폰을 추가로 배포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유통마케팅 남경수 차장은 "이번 맥도널드와 함께하는 비타500 무료 증정 이벤트를 통해 올 매출 1,000억 달성과 시장내 No1 브랜드로의 Brand Power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맥도날드 마케팅의 이창진 부팀장은 "최근 건강에 대해 높아지는 고객의 니즈(needs)를 반영하여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광동제약은 앞으로도 ‘수험생과 함께하는 비타500 대잔치’와 같은 사회공헌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비타민 음료 선도업체로의 면모와 기량을 한층 더 발휘해 나갈 예정이다.2004-10-25 11:59:07최봉선 -
크레스토, 리피토보다 심혈관위험 감소아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로수바스타틴)가 리피토(아토바스타틴)에 비해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보다 우수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24일부터 이태리 베니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 14회 담(DALM: Drugs Affecting Lipid Metabolism)국제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디스커버리(DISCOVERY), 코멧(COMETS), 머큐리 I(MERCURY I), 우라누스(URANUS), 레이다(RADAR) 등 5개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크레스토가 이상지혈증 환자들의 지질 지표를 개선하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있어 아토바스타틴보다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것. 머큐리I 과 디스커버리 연구에서는 크레스토 초회용량(10mg)이 동량의 아토바스타틴보다 더 많은 환자들을 미국 국립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 (NCEP ATP III)과 유럽의 LDL-C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고 있는 콜레스테롤 치료 목표치에 도달케 하는 것이 입증되어 크레스토를 복용한 환자의 경우 증량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앓고 있는 911명의 고위험군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 연구 결과, 크레스토 10mg을 복용한 환자들이 같은 용량의 아토바스타틴을 복용한 환자들보다 유럽의 LDL콜레스테롤 목표치 도달률이 각각 83%, 68%로 크레스토가 우수했다. 또한 크레스토를 복용한 환자들 10명 중 적어도 7명이 보다 더 낮은 목표치인 2.5 mmol/L (100mg/dL)에 도달한 반면, 같은 용량의 아토바스타틴을 복용한 환자들은 10명 중 5명만이 같은 목표치에 도달하였다. 그 외,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다른 데이터들에 의하면 크레스토가 관동맥질환의 위험인자로 널리 알려진 아포지단백(apolipoprotein)과 같은 다른 심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호전시키는 데에도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머큐리 I하부 연구의 책임자인 필립 바터 교수는 연구 결과에 대해 “본 자료는 크레스토가 심혈관 질환 위험이 있는 환자들의 위험도에 상관없이 광범위하게 효능을 보인다는 것을 한층 더 공고히 입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크레스토는 초회 용량인 10mg만으로도 위험군에 속한 환자들에게 우수한 치료 옵션이 될 수 있고, 다른 스타틴 제제와 동등한 안전성을 가진다는 것에 대해 확신을 가져도 좋다” 고 덧붙였다.2004-10-25 11:57:5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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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무료진료소에 1천만원 의약품 지원㈜유유(대표 유승필)는 무료진료 의료기관에 의약품을 지원하는 등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펴고 있다. 25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울성북구 보건소에 1,000만원 상당의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개스판 1,000개를 증정하고 ‘보건소 무료 의약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종희 성북구 보건소장, 황원숙 의약과장 등과 유유 이창봉 팀장 등이 참여했다. 조종희 소장은 "성북구내 기초수급자가 3,000세대의 5,000여명 정도로 다른 구에 비해 많은 편"이라며 "방문 보건소 활동과 시각장애인 복지관, 노인 복지관 등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창봉 팀장은 "유유는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성과 노력으로 치료도 높은 의약품 개발 보급에 노력해 오고 있으며, 최근 성북구 보건소에서 무료진료를 하고있다는 얘기를 듣고 조금이나마 구민 보건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며 의약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한 개스판은 세계적 생약전문회사인 독일 슈바제사 원료로 만든 생약성분으로 소화력이 우수하고 복용시 속이 편하고 장기 복용에도 적합한 소화제로 타 제품과 차별화된 과학적인 임상 자료를 갖고 있는 제품이다. 개스판은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과민성대장 증후군 치료에 매우 효과가 있으며 임상결과 소화불량, 위장경련, 가스제거, 복부팽만감 치료에 탁월한 약효를 지녔다.2004-10-25 11:43:11최봉선 -
유유, 송재영 상무영입 마케팅활동 강화유유는 마케팅 담당 상무로 송재영(44, 사진)씨를 영입 했다고 밝혔다. 송재영 상무는 1980년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미약품 마케팅 상무, 아스트라제네카 마케팅 상무, 유한양행 등을 거치며 오랜 제약업계 마케팅 경력을 가지고 있다. 송재영 상무의 영입으로 유유의 마케팅이 한층 활기있게 전개될 것으로 회사 과계자는 보고 있다.2004-10-25 11:38:2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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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식·의약품 안전관리 강화”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식품과 의약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이해찬 국무총리가 대독한 열린 국회 본회의 ‘200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에서 “날로 증가하고 있는 보건의료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취약한 공공보건의료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국무총리는 이어 “사스, 조류 인플루엔자 등 새로운 전염병에 대한 방역 및 관리체계를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면서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힘써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고령화 사회 진입과 관련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고령화사회기본법을 제정하고 국민연금제도를 개혁하며, 고령자 고용촉진대책, 실버산업 육성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저출산에 대해 “여성의 권리를 신장하고, 마음놓고 일할 수 있도록 보육기회를 확대하는 등 진정한 남녀평등을 이루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기 위해 교육복지 투자 우선지역 확대, 장애학생 지원, 저소득층 유아교육 및 보육지원 등 교육복지종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일자리 창출이야말로 최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총리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 “외국기업의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공항 항만 등 물류기반과 차세대 정보통신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인천공항은 동북하 허브공항으로, 부산 광양항은 동북아 중심심항으로 육성하는 한편, 자산운영업을 특화하여 아시아 3대 금융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04-10-25 11:11:3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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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허위과대광고 소비자 보호 워크숍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9일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고 원활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소비자연맹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소비자 보호를 위한 Worksh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주제 발표와 토론, 의견교환 및 질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식품 특히 건강기능식품의 허위과대광고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현장사례 중심의 발표와, 식품산업의 제조물책임법과 소비자 보호 관련 공정거래제도에 대한 해설을 통해 소비자가 식품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신속히 구제받을 수 있는 방법 등을 제시하게 된다. 대구청 관계자는 "소비자 보호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이 개최됨으로써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소비자 보호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자주 개최하여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인식이 폭넓게 확산되고 보다 나은 정책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04-10-25 10:54:5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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