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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의약분업으로 재정지출 늘었다"의약분업의 주역이 서울대 김용익 교수가 의약분업으로 인해 보험재정 지출이 늘었다고 발언, 눈길을 끈다. 의약분업에 적극 참여했던 서울대 김용익 교수(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장)는 '의약분업 이후 보건의료환경의 변화'라는 글에서 "의약분업 이후에 건강보험 재정위기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의약분업이 보험재정증가에 얼마나 영향을 끼쳤냐는 것은 연구결과나 학계의 의견이 다를 수 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보험재정증가에는 일정부분 영향을 끼친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고 단언했다. 그러나 김 교수는 "보험재정 증가의 원인은 매우 복합적이어서 전적으로 의약분업으로 발생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근거 자료로 김 교수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2001년에 증가한 4조5천억원의 보험재정지출 중 의약분업 제도자체 요인은 2,882억원으로 증가 재정의 6.3%에 불과하다고 제시했다. 대신 ▲수가현실화 압력에 따른 수가인상 1조269억원 ▲분업도입을 위한 수가인상 요인 5,952억원 ▲환자본인부담 경감요인 9,455억원 ▲자연증가요인 및 의약분업에 의한 수량증가와 수가인상 복합요인 1조6,840억원으로 분석했다. 특히 김 교수는 분업 후 재정부담 증가해소를 위해 정부가 접근하고 있는 3가지 대책은 ▲수가의 구조적 인하 ▲급여비 절감을 위한 노력 ▲수입증대를 위한 노력 등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김 교수는 "이 같은 접근은 의료기관과 약국의 수입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갈등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004-10-29 13:01:5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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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불암산 등반대회 성황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는 최근 불암산에서 회원 및 가족, 약우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단합, 자연보호를 겸한 회원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형근 회장은 과중한 약국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고 회원간 유대강화를 통한 화합의 자리가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불암산 등정을 마친 회원 및 회원가족은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와 함께 보물찾기 시상, 어린이 행운상,행운권 추첨을 통해 회원간 단합의 시간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박호현 총회의장, 용영일 김상수 총회부의장, 이경자 감사, 이창조 자문위원, 회원 및 가족, 약우회 회원사 약 100여명 참석했다.2004-10-29 12:25:0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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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유통 약국 21곳·병의원 4곳 적발PPA 감기약에 대한 일제 단속결과 약국과 병의원, 도매상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9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을 대상으로 PPA 함유 감기약에 대한 시중 유통여부에 대한 특별점검 결과를 발표하고 그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단속은 지난 9월30일까지 수거폐기 지시 기한이 경과함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PPA 함유제제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저장 진열한 약국, 병의원이 대거 적발됐다. 단속결과 약국은 21곳, 의약품도매상 9곳, 병의원 4곳, 의약품 제조업소 3곳 등이다. 유형별로는 사용중지 조치 이후 미처 반품을 하지 못하고 별도로 분리보관중에 있다가 적발된 곳이 28개소로 가장 많았고, 조제실 내에 저장 진열하여 적발된 약국이 6곳, 병의원 및 약국 등으로부터 반품요구를 받고도 회수하지 않은 제약사 3곳 등이다. 식약청이 공개한 적발약국은 인천 센타약국, 메디팜인하약국, 명진약국, 전곡종로약국, 21세기약국, 플러스장생약국, 명신약국, 동풍약국, 한중약국, 유명약국, 경기약국, 하나로약국, 대동약국, 터미널약국, 서울약국, 태원약국, 동인약국, 풍기신세계약국, 성모약국, 수승대약국, 대성약국 등 21곳. 병의원은 혜성병원, 조정형외과의원, 대천병원, 전라병원 등 4곳이며 의약품 도매상은 한솔약품, 신덕약품, 서해약품㈜, 유진약품, 중앙약품, 금성약품, 정도약품, ㈜청십자약품, 백제약품 등이다. 또 의약품 제조업소 중에서는 ㈜유한양행과 광동제약, 대우약품공업㈜ 등이 포함됐다. 식약청은 이들 약국, 병의원과 도매상(또는 제약사)간의 반품처리가 적절하게 이행되지 아니한 업소에 대해서는 약사법 등 관계법령에 의거 행정조치 등을 취할 방침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식약청과 지방자치단체 소속 약사감시원 등 총 340여 명이 참여하여 서울시를 제외한(서울시는 현재 점검중) 전국의 병의원, 약국, 의약품도매상 등 3,000여 곳을 집중 점검했다.2004-10-29 12:05:59정시욱 -
원희목 회장 "전국대회 통해 약사희망 찾자"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내달 7일 열리는 전국약사대회를 통해 50년 역사를 마감하고 희망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겠다며 전국약사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고 나섰다. 원 회장은 29일 약사회 창립 50주년 담화문을 통해 “약사대회를 통해 자랑스러운 약사로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며 “미래를 위한 이번 대회에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원 회장은 "대회는 힘차게 달려온 반세기를 기반으로 자랑스러운 약사상을 실현하는 희망찬 새 역사의 출발을 다짐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약사 자부심과 약사직능의 자긍심을 발견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전문인으로서 새롭게 자리매김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아울러 "약사직능은 보다 전문적이고 집약적인 기능으로 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는 오늘도 지속되고 있다"며 "국민을 중심에 두지 않고서는 어떤 직능도 그 발전을 보장할 수 없다. 국민에게 필요한 직능, 국민에게 봉사하는 직능에서 약사의 미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 회장은 "약사대회를 맞아 약사회는 6개의 인보사업을 추진한다"며 '약 바로알기운동'으로 국민에게 봉사하고 건강캠페인 및 우리아이 지킴이 사업 등을 통해 국민에게 자랑스러운 약사로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자신했다.2004-10-29 12:01:0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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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치료제 젤막 복용 75% '삶의질 개선'노바티스는 자사의 젤막 (테가세로드)이 변비형 과민성 장 증후군(IBS-C) 치료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내약성도 우수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최근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된 유럽연합 소화기병 주간(UEGW) 학술대회서 발표됐다고 밝혔다. 또한 젤막으로 치료받은 환자의 업무 생산성과 삶의 질을 현저하게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ZENSAA (Zelmac in Europe, North and South America and Africa)’라 명명된 이번연구는 유럽, 북-남미, 아프리카의 젤막 임상으로 2,600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 지금까지 실시된 소화관운동장애인 변비형 과민성 장 증후군 연구로는 최대 규모이다. 주요연구결과를 보면 젤막은 1차 치료(4주)와 재치료 기간 중 복부 불편감을 9.1% , 복통을 15.9%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 1차 치료기간중 적어도 3주 동안 젤막 투여 환자의 33.7% (위약투여군은 24.2%)는 전반적인 과민성 장 증후군 증상에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또한 재치료 기간에서는 적어도 2주 동안 젤막 투여환자의 60.5%가 위약 투여군의 42.8%에 비해 전반적 과민성 장 증후군 증상에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아울러 젤막 치료 환자 4명 중 3명 이상이 웰빙(삶의 질)의 개선을 보고하고, 병가 및 결근 일수 등에서 위약투여군에 비해 감소하는 등으로 업무 생산성을 현저하게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 본사의 개발부 책임자인 요에르크 라인하트가 “이런 긍정적인 연구결과는 지금까지 젤막 연구결과를 재확인하는 것이다. 젤막은 과민성 장 증후군으로 인한 다양한 위장관 운동장애를 치료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의사와 환자 모두 만족시키는 치료제”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임상연구는 가능한 실제 임상에 가깝게 설계되었으며 유럽연합에 젤막의 허가 신청 자료로 제출될 예정이다.2004-10-29 11:26:1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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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퇴본부,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 박차서울시 마약퇴치 운동본부(본부장 권태정)는 내달 13일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과 마약퇴치 가두 캠페인을 벌인다. 마퇴본부는 오후 2시부터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교육을 시작하고 이어 약사회관에서 남부터미널까지 가두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서초중학교 학생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약물 오남용에 관심있는 약사 자녀도 참가할 수 있다. 권태정 본부장은 "최근 청소년의 약물 오남용 문제와 함께 성인 마약사범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약물 오남용의 문제점과 마약의 폐해에 대해 집중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2004-10-29 11:13: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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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7대도시 순회 ‘녹내장 아카데미’ 성료한국녹내장연구회(회장 이주화, 인제의대)는 한국화이자제약 후원으로 최근 서울 지역을 포함한 전국 7개 도시에서 ‘글라우코마 아카데미(Glaucoma Academy)’를 개최했다. 지난 4월에 열렸던 1회대회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번 하반기 글라우코마 아카데미에는 안과 개원의 총 600 여명이 참석하여 녹내장 치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녹내장 진단’과 ‘약물의 작용과 부작용’을 주제로 강의와 패널 토의가 케이스 중심으로 진행돼 녹내장 치료에 있어 그간의 궁금증을 포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녹내장 진단’ 강연에서는 녹내장 진단시 필요한 검사법을 소개해 다양한 시신경병증의 양상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번 심포지엄에 소개된 진단 검사법은 안압 측정과 시신경검사, 시야검사, 전방각경검사 등 녹내장 진단의 정확성에 필요한 검사법 등이 소개됐다. 이 외에 ‘약물의 작용과 부작용’ 세션에서는 방수유출을 증가시켜 안압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녹내장 치료제인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을 비롯하여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녹내장 약물에 대해 안압을 낮추는 작용 기전, 작용과 부작용이 소개되었다. 이번 글라우코마 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서울에서 첫 강연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일산, 수원, 대전, 광주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연수평점 2점이 부여되었다.2004-10-29 11:09:2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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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쉬의학회 본상, 원광대의대 정헌택교수대한의학회(회장: 고윤웅)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미샤엘리히터)은 ‘제 14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정헌택 교수(52, 사진)를 선정했다. 또한 젊은의학자상에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 교실 김하일 강사(31)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 강덕희 부교수(39세)가 선정됐다. 본상 수상자인 정헌택 교수는& 9658; 류마티스 관절염, 천식, 피부 질환 등 자가 면역 질환의 유전학적 특성 & 9658; 면역계 세포 기능의 조절 및 방어능력 & 9658; 면역계 세포에서의 일산화질소 생성 효소의 유도 및 조절에 관한 연구 등의 업적을 인정 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교수는 국제학술잡지에 154편의 논문을 비롯하여 총 250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잡지에 게재하는 등, 탁월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젊은의학자상 기초분야 수상자인 김하일 강사는 ‘췌장β세포에서 PPARg(세포내 수용체)에 의한 글루코키나제 유전자의 발현조절’ 연구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 연구는 췌장 베타세포의 혈당인지과정에서 PPARg의 역할 규명을 통해, Thiazolidinedione(제 2형 당뇨병 치료제)계통의 약물이 췌장 베타세포에서 혈당인지 기구의 유전자 발현 조절에 관여하여 베타 세포의 혈당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췌장 베타세포의 기능 회복에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젊은의학자상 임상분야 수상자로 선정된 이화여대 의대 강덕희 부교수는 ‘성별에 따른 신장질환 진행의 차이: 에스트로겐에 의한 혈관 내피세포 성장 인자의 발현의 조절을 중심으로’ 라는 연구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제 14회 분쉬의학상 시상식은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주최로 내달 25일 오후 6시 신라호텔에서 진행된다. 분쉬의학상은 국내 기초 의학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한국과 독일 양국간의 학문적 친선증진을 위해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지난 90년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구한말 한국에서 활동한 최초의 독일인 의사이자 고종황제의 시의였던 리하르트 분쉬 박사를 기리는 뜻에서 명명되었다 대한의학회의 엄격한 심사기준에 의거하여 연구업적이 뛰어난 의학인 1인을 선정, 상금 2천 만원과 상패 및 메달을 수여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는 젊은 의학자들의 도전정신을 고취하고 연구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0세 이하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젊은 의학자상”도 신설해 본상과 함께 수여한다.2004-10-29 10:58:24송대웅 -
부천시약, 내달 21일 북한산 등반행사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내달 21일 소속 각 동호회장 및 회원들의 발의에 의해 북한산 등반을 개최한다. 이번 등반은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약국을 벗어나 호연지기를 느끼기 위해 마련됐다. 장소는 북한산이며 참가자격은 부천시약사회 회원 및 가족, 약업인과 가족 등이다. 이날 등반은 부천시약사회 요가동호회, 부천시약사회 테니스동호회, 부천시약사회 골프동호회, 부천시약사회 인라인동호회 등이 주최한다. 참석하고자 하는 회원들은 11월 12일까지 부천시약사회 사무국으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2004-10-29 10:52:2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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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에이전시, '건강팔찌' 약국 유통 채비박찬호 등 유명 스포츠 선수 등이 착용해 관심을 모았던 헬스파워링 팔찌가 본격 유통 채비를 다지고 있다. 29일 부산 소재 상품개발업체인 우경에이전시(사장 신미경)는 지난 9월1일부터 판매중인 헬스파워링 팔찌(일명 건강팔찌)와 목걸이를 전국에 유통시키기로 하고 내달 15일까지 대리점과 약국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헬스파워링은 실리콘링 속에 토르마린과 티탄, 게르마늄을 혼합해 만든 제품으로, 운동선수들이 경기력향상을 위해 착용한다. 특히 팔이나 어깨의 피로를 풀어주고 전자파를 방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일반인들이 착용해도 좋다는 게 회사 측은 설명. 롯데자이언츠의 박정태 선수 등 프로야구선수들 상당수가 착용하고 있으며, 박찬호 선수도 훈련뿐만 아니라 정규경기에서도 이 제품을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올림픽 양궁에서 금메달을 딴 박성현 선수가 활을 쏠 때 팔에 착용한 모습에 착안, 양궁업계에서는 금메달 팔찌로 불리기도 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인터넷 홈페이지와 롯데백화점(부산, 대구, 울산점)을 통해 판매를 개시했으며, 향후 매달 5만개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양궁 국가대표 공식 후원업체인 삼익스포츠(사장 이봉재)가 지난 27일 방문해 본사와 공장을 견학했으며, 11월말까지 OEM 생산 계약을 맺기로 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고객홍보용 제품 5만개의 OEM 생산을 우경에이전시와 협의하고 있어 조만간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전해졌다. 우경에이전시 석정목 마케팅팀장은 “우경에이전시는 향후 건강레져포털을 영업전략으로 지향하고 있으며 내년에 프랜차이즈 체인점 ‘건강을 전하는 집’을 모집해 전국적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051-634-7756)2004-10-29 10:41: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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