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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병원연맹 서울총회 대행업체 코엑스2007년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연맹(IHF) 총회 공식대행업체로 코엑스가 선정됐다. 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5일 오전 호텔 홀리데인서울에서 (주) 코엑스와 국제병원연명 서울총회 대행업체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은 유태전 병원협회장과 정재관 코엑스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는 2007년 IHF 서울총회 전반적인 준비와 진행을 맡기로 했다.2004-11-07 15:12:3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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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성분별 생동시험표준지침 재발간식약청은 지난 2002~2003년의 성분별 생동시험 표준지침을 재발간하기 위한 수요조사를 오는 13일까지 일주일간 실시한다. 표준지침이 필요한 업체 등은 성명 또는 회사명, 연락처(전화 및 이메일주소), 필요부수, 배송지주소(우편번호 포함) 등을 기재해 의약품동등성과로 이메일(kfdae27@kfda.go.kr)을 보내면 된다. 접수기간은 6일~13일까지 1주일간. 식약청은 "이번 수요조사가 끝나면 표준지침을 재발간해 요청부수를 배송지로 우송할 계획"이라며, 관련 업체와 전문가, 민원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2004-11-07 11:17: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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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동서골관절연구원' 개원골관절 질환에 대한 치료기법 개발과 전문의료인 양성을 위한 연구원이 새로 개원됐다. 7일 경희의료원은 각종 골관절질환에 대한 치료기법과 의료인양성의 혁실을 기하고 위해 '동서골관절연구원'을 설립, 개원했다고 밝혔다. 의료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동서관절류마티스센터, 골관절질환한방연구센터, 조직은행 및 조직이식센터, 인공관절연구센터, 혈우병연구센터, 관절경센터, 관절염환자지원센터 등 7개의 골관절 관련 전문연구 및 진료센터로 구성돼 있다.2004-11-07 11:10: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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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한의사, 이주노동자전용한의원 개원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회장 정경진)가 구로구 개봉1동 ‘외국인노동자·중국동포의집’(대표 김행성 목사) 서울센터 건물에 외국인노동자전용한의원을 6일 개원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같은 공간에 개원한 외국인노동자전용의원과 치과의원 등과 함께 양·한방 의료봉사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7일 단체에 따르면 외국인노동자전용한의원에서는 앞으로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오후5시~9시에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 소화기, 호흡기 질환 등을 대상으로 한방치료(침, 뜸, 부항, 탕재)를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진료일수와 시간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단체 관계자는 “의료진과 보조인력은 자원봉사 인력으로 이뤄진다”며 “우리와 함께 외국인노동자 진료를 함께 할 한의사와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단체는 지난 90년 창립 이래 노동자와 도시빈민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해 왔으며, 지난 96년 이후 3년간 성남외국인노동자의집에서 진료활동을 벌이기도 했다.2004-11-07 11:03: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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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제도·의료시장개방 주제 토론회노인요양보장제도와 국내의료시장개방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오는 8일 오후6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열린다.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과 서울대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가 공동주최하고 서울대보건대학원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 차흥봉회장(전 복지부장관)이 ‘노인요양보장제도의 도입방안’을, 정기택 경희대 교수가 ‘국내의료시장개방에 대한 의료제도의 변화’를 주제로 각각 주제 발표한다. 또 토론자로는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과 보건연합 우석균 정책국장, 복지부 최희주 보건의료정책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직전 복지부 장관인 김화중 대통령 보건의료특보가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다.2004-11-07 11:01:0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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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2만여 전국약사 오늘 운집전국의 2만여 약사가 오늘 오후 2시 잠실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 모여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정립’를 선포한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6일 “이번 약사대회는 투쟁을 위한 대회가 아닌 국민과 하나되는 약사사회를 만들기위한 목적인만큼 그 어느때보다도 약사회원들의 참여도가 중요한 행사”라고 밝혔다. 원 회장은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난 5년도 중요했지만 향후 5년이 더 중요한 시기인만큼 그동안 국민에게서 멀어진 약사상을 재정립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원 회장은 이번 행사를 게기로 약바로알기운동, 건강캠페인, 우리아이지킴이 사업 등 6개 인보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약사회측은 이번 행사에 전국의 개국약사 회원, 병원약사, 약대생 등 2만명이상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2004-11-06 12:55:36강신국 -
“약대6년제 명분 부족, 다른 대안 논의를”약대6년제 실시이전에 다른 대안검토가 부족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5일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회장 사공진, 한양대 디지털경제학과)가 주최한 ‘미래 보건인력과 의료제도’ 심포지움에서 약사출신 변재환(전 충남대의대)교수는 약계가 주장하는 6년제의 명분이 부족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변재환 "소수 약대에 팜디과정 개설 임상약사 수급 가능" 변 교수는 “약대를 6년으로 2년간 연장하는 게 정말로 타당한지 의문이며 6년제 이전시 다른 대안은 없었나 돌아봐야 한다”라며 “약대 커리큘럼 조정을 먼저 생각해 봤는지, 5년제는 고려해 봤는지, 일부대학만 바꾸면 안되는 것인지 등에 관한 충분한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6월 24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교육인적자원부에 보낸 약대 6년제 관련공문을 보면 현재의 제도가 도둑놈(나쁜)제도이고 6년제가 마치 가장 이상적인 것처럼 표현됐는데 도저히 납득을 할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공문에 나와있는 외국사례를 보면 6년제를 실시하는 나라가 4개국가이고 5년제를 실시하는 나라가 5개국이다”라며 “왜 6년제를 글로벌 스탠다드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며 반문했다. 변 교수는 "분업이전에는 조제와 매약을 모두 했지만 분업후 처방조제만 하도록 되어 약사의 업무가 줄어들었고 쉬워졌다"라며 "6년으로 늘릴 것이 아니라 오히려 2년으로 줄여야 할 판"이라고 말했다. 정부 및 약계가 6년제의 명분으로 내세우는 ‘21세기 고부가가치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제약산업발전과 약대6년제가 뭔 상관이 있단 말인가?”라며 “현재 있는 제약학과도 제대로 운영되지 않으며, 약대 졸업후 제약회사 연구,개발, 생산직에 근무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주장은 어불성설이다”고 정면 반박했다. 또한 “신현택교수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6년제 교육방향이 제약학 중심의 교육을 탈피해야 한다는 것인데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변 교수는 “신교수가 말한 것처럼 50년동안 변하지 않고 있는 약대 커리큘럼부터 싹 다 바꿔야 한다”라며 “쓸데없는 과목을 없애고 면허시험을 일본처럼 실무위주로 실시하면 될 것”이라며 약대 교수들의 ‘과목이기주의’를 간접 비판했다. 6년제 이전의 대안으로 변교수는 "6년제의 핵심인 임상약사는 큰 병원에서만 필요한 인력인 만큼 미국처럼 큰 규모의 약대 중심으로 팜디과정을 개설해 임상약사의 수요을 채우고 필요하다 인식되면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그는 “실무교육이 필요하다면 4년 졸업후 1년간 실습기간을 두면 될 것”이라며 “이런 여러 가지 대안을 찾지않은채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약대교수들의 자리 넓히기로 밖에 볼수 없다”고 덧붙였다. 조재국 "정부 실천의지 불구 약대교수 협조 미비" 다른 토론자로 나선 조재국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는"약대 6년제가 지금 문제제기가 되는 것 자체가 정말 약대6년제가 필요한것인지 학술적이고 실질적인 차원에서 다시한번 검토되기 보다는 의사협회 등에서 다시 이런문제가 나오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는 의료계 내부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의약단체간 충돌을 꼬집었다. 또한 “교육부장관이 약대6년제를 실시하겠다고 국정감사 또는 서면질의를 통해 얘기한 것이 두어번 되는 것 같다”라며 “이럼에도 불구하고 진척이 없었던 원인은 약대 교수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에서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면 2+4가 좋은지 5년제가 좋은지 전문대학원제가 합리적인지 등의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커리큘럼조차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 박사는 “6년제에는 도입후 양적인 문제도 고려를 해야 하는 데 약사의 정확한 수요및 역할 등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약만 전공하는 교수들 보다는 사회약학을 전공하는 교수들이 할수 있을 것이며 구체적인 대안제시는 약계외의 어떤 사람도 얘기할수 없다”며 약계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 아울러 “지금 약사인력의 질저하로 인해 일어나는 사고라든가 복약지도 문제, 중복투약에 대한 문제 등에 관해서는 전적으로 신현택 교수가 문제제기한 것에 동의한다”라며 신교수가 제기한 약대6년제의 당위성에 대해서는 찬성의견을 나타냈다. 신현택 "12월 학제변경 연구 마무리...공청회 들어갈 것" 이날 ‘약사관리 인프라 개선방향과 6년제 약학교육’내용을 발표한 신현택 교수(숙명여대 약대)는 변 교수가 주장한 6년제 이전의 여러 다른 대안제시에 대해 “(약대학제개편)연구에 성심성의껏 임해왔고 모든 전문성과 다양성을 고려해 변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이미 다 검토했고 정리단계에 있다”라고 답변했다. 신 교수는 “12월말까지 연구결과 보고서를 작성한 이후에 몇 번의 공청회를 하게되면 이때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한 설명이 있을 것 ”이라며 향후방침을 밝혔다. 또한 “단지 이런 교육제도가 어떤 직능집단의 위치나 권리 이런 시각 보다도 국민에 대한 의료제공자로자서의 측면에서 기본적인 바탕을 깔고 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토론자로 예정되어 있던 신성철 의사협회 기획실장은 지난2일 의협에서 주최한 '약대 6년제' 관련 공청회에 약사회측이 참석을 거부하자 이번 심포지움에 의협측도 참석할수 없다는 입장을 전해왔다.2004-11-06 06:57:56송대웅 -
"약사권익 반하는 약국법인안 적극 저지"대한약사회는 복지부의 약국법인 연구용역 결과가 전체 약사회원의 권익에 반하는 내용일 경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약국법인에 대한 입장은 아직 공식화 한 바 없으며, 향후 상임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공식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약사회의 이같은 입장은 지난 9월17일 '약국법인문제해결을위한대책위'가 공개질의한 8개 문항에 대한 답변에서 표명됐다. 대책위가 5일 공개한 답변서에 따르면 대약은 약국법인과 관련, 토론회 등 회원들이 참여하는 행사 등을 주최해 문제의 실체를 알리고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 약국법인에 대한 입장은 아직 공식화되지 않았다며, 향후 상임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입장을 공표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특히 약사회가 주장하는 것과 달리 복지부의 용역결과가 약사회원의 권익에 반하는 내용으로 나올 경우 약사회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국법인 도입에 있어 최우선 순위는 기존 개인약국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있다고 못박았다. 약사회는 이와 함께 "담합 및 면허대여는 건전한 약국운영과 대국민신뢰도를 저하시키는 주범으로써 반드시 척결해야 할 사항"이라며 "이 같은 행위를 실질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마련을 위한 활동과 적발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2004-11-06 06:56: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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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별 신입사원 면접질문 '천차만별'“행정수도 이전 위헌판결에 대한 본인의 의견은?” “중국의 동북아시아 정책이 뭐죠?” 시사토론 프로그램이 주제가 아닌 제약회사의 신입사원 면접시 등장한 질문들이다. 11월들어 제약업계의 채용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신입사원 면접시 질문유형이 제약사마다 독특해 눈길을 끌고 있다. 취업전문업체 잡코리아가 지난달 27일부터 자사의 홈페이지 ‘1000대기업 면접족보’ 코너를 통해 면접경험자의 사례를 접수한 결과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자기소개 및 장단점’ 등 이지만 회사별로 질문유형이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하반기 60여명을 채용할 예정인 중외제약의 경우 자기소개 및 영업의 정의 및 전략, 아르바이트 유무, 자신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경영지원부서의 경우는 ▲이라크 파병에 관한 견해 ▲부안군 시위에 관한 자신의 견해 ▲재무제표란 무엇인가 ▲금리 인하로 인해 미치는 영향 등 시사 및 전문분야에 관한 질문이 많았다. 연구직을 포함 하반기 70여명을 뽑는 동아제약의 경우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자기소개 및 장단점 ▲평소 동아제약에 대한 이미지와 알고있는 약▲제약회사 경험유무 ▲종교 유무와 봉사활동 경험 등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 질문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근당 영업직 면접의 경우 ▲자신의 성격의 장점을 말하고 그 강점이 왜 영업에 적합한가를 설명하시오 ▲IMF가 무엇의 약자인가? ▲간도협약이 뭔가? 등의 시사적인 질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종근당 영업직에 지원했던 한 구직자는 "약학에 관한 질문보다는 사회적 시사 문제에 관한 질문이 많았다”라며 “예상과는 다른 질문들이라 무척 당황했으며 면접준비시 기초에 충실한게 좋으며 자신감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회고했다. 이밖에 일동제약은 ▲토익성적 ▲자기소개 및 자격증 ▲직무에 대한 경력유무 등이 질문으로 나왔고 보령제약은 신입직의 경우 ▲30초간 자기소개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과 가장 못하는 일 ▲지방으로 발령시 어떻게 하겠는가 ▲가족관계와 추천인과의 관계 등이 다빈도 질문이였다. 또한 경력직의 경우 ▲이직이유 ▲업무경력 및 계획 ▲경력사항 소개 등 구체적인 업무에 관한 것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무진 면접 '튀는 답변' 유리, 임원진 면접 '공손하게' 동아제약 인사 관계자는 “1차 실무진면접과 2차 임원면접의 유형이 다르다. 실무진 면접에는 기본적인 질문외에도 다양하고 심층적인 질문들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라며 실무면접에서는 조금은 ‘튀는 답변과 행동’을 하는 것이 유리한 것 같다“며 면접요령을 설명했다. 구체적인 예로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즉석에서 죽도시범을 보인 응시생이 있었는데 비교적 높은점수를 받았다는 것. 이 관계자는 “보통 합격자의 1.5~1.7배수 인원으로 시행되는 2차 임원면접의 경우 업무적인 내용보다는 전체적인 인성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튀는 것보다는 최대한 예의바름과 공손함을 보이며 자신의 주장을 또렷하게 얘기해 똑똑하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2004-11-06 06:49:43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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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플릇·만도린 연주로 약손사랑지역 약사단체가 음악으로 훈훈한 약손사랑을 펼쳐 화제다.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 이정민 부회장과 박정주 약학위원장은 3일 현대백화점 루비홀에서 열린 '치매 어르신 편의시설 설치 기금마련' 여울 앙상블 자선음악회에 참석해 만도린과 플릇 연주에 나섰다. 7년 동안 여울앙상블에서 활동해온 박정주 약학위원장은 "플릇 연주로 불우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자선음악회 단원으로 활동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여울앙상블은 목관악기(플릇,클라리넷), 만돌린, 첼로, 기타 등 15인조의 단원으로 사회봉사를 위한 순수 공연문화를 개최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의 요청으로 개최된 이번 자선음악회 수익금 전액은 치매노인 편의시설을 설치하는데 쓰여진다. 한편 이정민 부회장과 박정주 약학위원장은 오는 12월 구약사회가 주관하는 화성영아원 연말행사, 참석해 어린이들을 위해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04-11-06 00:04: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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