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플릇·만도린 연주로 약손사랑
- 강신국
- 2004-11-06 0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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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민 부회장·박정주 약학위원장, '여울앙상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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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 이정민 부회장과 박정주 약학위원장은 3일 현대백화점 루비홀에서 열린 '치매 어르신 편의시설 설치 기금마련' 여울 앙상블 자선음악회에 참석해 만도린과 플릇 연주에 나섰다.
7년 동안 여울앙상블에서 활동해온 박정주 약학위원장은 "플릇 연주로 불우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자선음악회 단원으로 활동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여울앙상블은 목관악기(플릇,클라리넷), 만돌린, 첼로, 기타 등 15인조의 단원으로 사회봉사를 위한 순수 공연문화를 개최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의 요청으로 개최된 이번 자선음악회 수익금 전액은 치매노인 편의시설을 설치하는데 쓰여진다. 한편 이정민 부회장과 박정주 약학위원장은 오는 12월 구약사회가 주관하는 화성영아원 연말행사, 참석해 어린이들을 위해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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