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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당 재고약 319만원, 분업후 17% 증가약국별 불용 재고약이 300만원을 넘는 위험수위로 나타나 사후통보제 폐지 등 관련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5,556개 약국을 대상으로 개봉재고의약품 현황을 파악한 결과 약국당 평균 319만원 상당의 재고 의약품이 쌓여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재고의약품 품목수는 116개 품목이었으며 금액은 2001년 약국 당 286만원으로 집계됐던 것보다 11.5% 증가한 수치다. 이는 전국 약국 수를 1만 9,000곳으로 추정 환산하면 재고약은 2001년 514억원에 비해 17.7% 증가한 605억원 상당이다. 특히 약사회는 교품으로 소진되는 의약품을 포함시킬 경우 전체 재고의약품은 1,000억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의약품 재고가 일선 약국의 재정 부담으로 가중되고 있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의약분업 시행 초기보다 더욱 늘어나는 추세를 입증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국 불용재고약 증가는 제약사의 덕용포장 공급 미개선, 병의원의 잦은 처방변경이 가장 큰 원인"이라며 "낱알포장 등 소포장 생산 조기실현과 대체조제 사후통보제 폐지 등의 법제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9일 '약국위원회'와 '본회약국위원회 및 지부약국위원장 연석회의'를 갖고, 향후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의 세부일정을 확정 추진할 예정이다. 또 개봉재고의약품 현황을 전송한 약국에서 해당 약국의 전송결과를 열람토록 하는 서비스를 오는 6일(월)∼15(수)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2004-12-03 19:12:4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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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술사협, 12일 기능식품연구회 창립사단법인 식품기술사협회는 오는 12일 오후 5시 협회 사무실에서 건강기능식품연구회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식은 식품기술사, 기능식품 제조·판매 영업자, 품질관리인, 보건산업진흥원 GMP 담당, 식품위생관련 공무원·교수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연구회는 기능식품 산업 발전방안과 신소재 개발·조사, GMP 제도 활성화 방안 등을 연구할 계획이다.2004-12-03 18:55:4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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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醫, “병원차량 남발” 하동군수 고발경상남도의사회(회장 이원보)가 조유행 하동군수가 의료기관 차량 승인을 남발한다며 선관위에 고발하고 나섰다. 경상남도의사회는 3일 “의료기관의 차량운행 승인남발에 대해 선심성 행정 등 선거부정방지법 제86조 위반 혐의로 하동군수를 선관위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의사회는 이와함께 청와대와 복지부, 행정자치부, 감사원에 진정서를 함께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의사회는 이날 “지자체장이 어떤 경우에 차량운행을 승인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전혀 현실성 없는 기준을 내세워 사실상 환자유인행위를 승인함으로써 의료법 제25조 3항을 위반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 준 셈”이라고 주장했다. 현행 의료법은 의료기관에서 환자에게 차량을 제공하는 것을 환자유인행위로 규정한 뒤 , 경제적 사정 등 불가피한 경우에만 시장·군수·구청장의 사전 승인을 받아 허용하고 있다. 실제 하동군의 의료기관 차량운행 승인환자수를 보면 2003년말 6474명으로 도내 8개군을 합친 872명보다 7배이상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의사회는 이와 관련 “의료기관의 차량운행을 제한하는 이유는 의료행위는 인체에 대한 침습을 수반하는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 또는 공중위해에 위해를 발생시킬 위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수반하는 행위”라며 “의료행위가 상품화될 경우 진료가 왜곡되고 저질 진료가 양산될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2004-12-03 18:00:1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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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방위, 공무원 직무관련자 선물수수 금지연말연시에 소관업무에 관련된 민원인의 선물수수는 금지되지만 공무원간이나 지인등의 소액 수수는 인정된다. 부패방지워원회는 이해찬 국무총리의 내수활성화를 위한 격려선물 활용과 관련, 공무원 행동강령에서 정한 공무원의 선물 수수 인정범위와 기준을 3일 제시했다. 부방위 이번 인정범위 제시에 대해 "모든 선물의 수수를 금지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어 그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함이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선물수수 범위와 기준을 보면, 인허가, 행정지도 및 단속, 계약의 체결 등 직접 이익 또는 불이익을 받는 개인이나 단체로부터의 선물수수는 일체금지된다. 반면 공무원의 직무수행과 관련된 공무원간은 3만원 한도의 소액의 선물수수는 가능하다. 또 상급자의 부하공무원에 대한 위로, 격려, 포상 등 사기양양을 목적으로 제공하는 선물과 금품도 허용된다. 이와함께 부방위는 "친구, 지인, 동료공무원 등으로부터의 선물수수 규정은 없기 때문에 미풍양속 차원의 선물교환은 가능하다"고 밝혔다.2004-12-03 17:42:5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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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물류조합 이르면 내년 상반기 청산상당수의 도매업체와 제약사들의 돈이 묶여 있는 물류조합이 이르면 내년 상반기께 청산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3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확대 회장단 및 이사회 연석회의를 갖고, 물류조합 청산을 포함한 △쥴릭약정 등 진행사항 보고 △입회비 조정 △추경예산안 심의 △업권 발전기금 조성 등 주요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주만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기적인 침체경기와 의약분업 이후의 도매유통채널의 변화에 따른 경영악화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의약품 도매유통업권을 위해 묵묵히 자리 메김을 하고 있는 회원사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주 회장은 이어 회무 보고를 통해 "△복지부 김근태 장관이 의약품 유통일원화의 필요성을 강조한 점 △공동물류를 위한 제3자물류의 복지부의 긍정적 해석 △개봉판매제 폐지 입법(안) 반영 등의 제도 개선은 그동안 협회가 노력한 정책업무가 가시적인 성과를 맺고 있다는 증거"라고 소개했다. 특히 유통일원화제도는 의약품 도매유통이 80% 이상 될 때까지 존속돼야 할 사항이라고 재차 강조됐다. 또 주회장은 "지난 8일 고문·자문단을 비롯한 회장단 회의에서 정책사업으로 업권수호기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현재 7,650만원이 입금됐다"며 "협회의 어려운 재정난에 발전기금은 회무 운영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말했다. 이와 함께 물류조합 청산문제는 올해 말까지 정산한 후 내년 초에 최종 결정키로 하고, 청산방법과 관련해서는 총회 의결에 따르던가, 조합원 개별 탈퇴로 26인 이하가 될 때는 자동 청산하는 방법 등이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사회는 입회비를 정회원 및 특별회원 현행 500원에서 200만원으로, 준회원은 현행 20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각각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또 업권발전기금으로 회장단은 500만원 이상, 고문·자문·감사·이사단은 200만원 이상 각출키로 결정했으며, 회원사는 각지부별로 모금키로 결의했다.2004-12-03 17:40:45최은택 -
특구병원내 내국인 진료허용 법안 '무산'외국병원의 내국인진료 허용 등으로 논란을 겪고 있는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의 정기국회 처리가 사실상 무산됐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위원장 김무성, 한나라)는 3일 제250회 정기국회 상임위 13차 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 등 10개 법안에 대한 심리를 진행하려 했으나, 경제특구법 개정안은 상정이 보류됐다. 김무성 위원장은 이날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은 상임위에 회부된 지 8일 밖에 안됐지만 정부가 꼭 상정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며 상정 여부를 소속의원들에게 물었다. 심상정(민노) 의원은 이에 의사진행 발언을 신청,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예산관련 법안도 아니고 사회적 합의가 안된 사안이며, 법안 상정기한을 15일로 두고 있는 것은 신중히 검토하기 위한 것"이라며 상정보류를 요청했다. 특히 "이 법안은 관련 분야가 방대한 데다 사회적으로 다수가 반대하고 있고 국내 의료기반 전체을 흔들 수 있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며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따라 김무성 위원장은 법안 상정여부를 거수에 붙였으며,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의 다수가 보류요청에 찬성해 상정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 법안은 잔여기간인 7일 이후에나 상임위 상정이 가능하지만 오는 9일 정기국회가 폐회할 예정이어서 상정은 사실상 무산됐다. 한편 민주노동당 관계자는 "법안이 상정될 경우 복지위가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이 다수 연석회의에 공감을 표한 만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2004-12-03 17:21: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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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확대에 경악-의료상승 부채질” 상반내년도 수가와 보험료 결정과 관련 개원의사들과 시민단체가 상반된 입장을 발표, 눈길을 끈다. 개원의협의회(회장 김종근)는 3일 성명을 내고 “건강보험이 흑자재정으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당연히 의사들의 수가를 적정 수준으로 올리는 문제가 우선돼야 함에도 불구, 또 다시 불확실한 추정을 근거로 보장성 강화라는 명목으로 1조5,000억원을 사용키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개원의협의회는 이어 “잘못된 추계로 인해 또 다시 보험재정이 파타난 경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의사들의 목을 죄어 해결하려고 할 것이 자명하다”고 우려했다. 협의회는 의협의 대응과 관련 “협상과정에서 이 점을 짚고 넘어갔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합의를 해준 점에 대해 아쉽게 생각하다”고 불만을 표출했다. 협의회는 정부에 대해서도 “의사들이 낮은 수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면서 힘들게 따라준 희생으로 건강보험 재정이 흑자를 만든 것이라는 점을 모든 국민들 앞에 솔직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건강세상네트워크(공동대표 조경애, 강주성)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수가인상에 의원 초재진료 인상은 국민의 의료이용을 더욱 위축시킬 것”이라며 “정부는 서민 의료이용 위축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건강세상은 이어 “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의원에서의 의료비가 상승하게 될 것이며, 그만큼 국민부담은 늘어나게 된다”며 “정부는 의료급여 수급자 확대, 건강보험 체납보험료 탕감,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확대 등 저소득층의 의료이용이 위축되지 않도록 지원대책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상대가치총점은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원칙을 준수해야 하며 조정은 1년에 1회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강세상은 이어 수가계약을 요양기관 종별로 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할 것과 의료기관과 약국의 원가분석 연구를 국세청 등 공인통계를 이용하여 공급자와 가입자, 건강보험공단이 공동으로 수행할 것을 요구했다.2004-12-03 17:18:4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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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 정신분열증치료 '블로난세린' 도입부광약품은 일본 다이니폰사와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블로난세린'의 국내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위한 LOI(Letter of Intent, 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 3일 공시에 따르면 이 제품은 일본에서 2005년 발매 예정으로 현재 3상 임상시험이 진행중에 있고 국내에는 2005년 허가를 위한 임상 실시후 신약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부광약품은 정신과 영역의 가장 중요한 시장인 정신분열병 치료제 '블로난세린'(Blonanserin)을 도입하여 기존의 항우울제 '익셀'과 더불어 정신과 영역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블로난세린'은 비정형성 항정신분열병 치료제로서 기존의 정신분열증 치료제와 동등한 치료효과를 나타내면서도 추체외로증상, 과진정, 저혈 압 등의 부작용 발현이 적은 유효한 의약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신분열병 치료제의 국내시장 규모는 약 600억원 정도이며 '블로난세린'은 정신분열병에서 획기적인 치료제로 예상하고 있다.2004-12-03 15:54:59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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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인간배아줄기세포 관련논문 발표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중앙연구소 세포응용연구개발팀 박용빈 박사 등 연구팀이 최근 대한불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배양기간에 따른 인간배아줄기세포의 증식율과 분화능의 변화’라는 논문을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의과대학 인구의학연구소 및 산부인과학교실과 공동 발표한 이번 논문에서 인간배아줄기세포의 분화 연구를 위해 장기 배양한 세포보다는 단기 배양한 세포를 이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논문을 통해 인간배아줄기세포의 증식율과 분화능의 상관관계를 밝혀냄에 따라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에 보다 한걸음 다가선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췌장 β세포의 분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당뇨병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삼진제약은 이번 연구의 성과를 통해 줄기세포연구에 박차를 가해 당뇨병 근본치료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박용빈 박사 등의 연구팀은 지난 6월 ‘인간배아줄기세포의 자발적 분화에 따른 내배엽세포 유전자의 발현’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대한불임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 이번에 다시 논문을 발표함으로써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2004-12-03 15:42:04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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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약 ‘프로스카’ 제네릭 봇물 터진다중외제약의 전립선치료제인 ‘피나스타’에 대한 MSD의 '판매금지 가처분신청'이 최종 기각이 되면서 제네릭 제품을 준비해온 다수 국내 회사들이 발걸음이 바빠졌다. MSD의 ‘프로스카(피나스테리드5mg)’의 물질특허가 내년 2월말로 예정되어 있어 대부분의 회사들이 3월이후로 출시시점을 잡고 있다. 일단 MSD와의 법정소송을 무릎쓰고 먼저 출시한 중외제약이 월 5억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시장 선점의 효과를 충분히 보고있는 상태라 한시라도 빨리 출시하는게 유리할 것으로 관련업계는 보고 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 자료에 따르면 피나스테리드제제를 허가받은 회사는 동아·한미·대웅·아주약품 등을 비롯해 약 25개 회사에 이른다. 하지만 이번 중외제약의 승소가 실제로 제품출시 시기를 앞당길 것이라는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제네릭제품을 준비준이 한 회사관계자는 “중외제약의 승소를 확신했지만 피나스테리드가 호르몬 제제라 생산설비를 갖추는데 까다로운 점이 많다”라며 “허가를 받은 회사중에 실제 생산에 들어갈 회사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외제약측도 내년도 다수 제네릭제품이 출시예정임에 따라 선점의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분주하다. 중외 마케팅 관계자는 “내년 3월 출시에 맞춰 대부분의 회사들이 9월이후에 약가 신청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승소가 출시일정을 타 회사들의 출시일정을 앞당길수는 없겠지만 이 제제에 대한 영업사원들의 활동시기는 어느정도 빨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네릭 제품이 다수 출시되면 항상 그렇듯이 동일한 효과를 바탕으로 가격과 써비스 경쟁이 될 것”이라며 “비뇨기과 개원의 쪽에서 타 회사들의 집중 견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선점의 효과를 유지하도록 다각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며 활발한 마케팅을 예고했다. 이에따라 내년도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 시장은 프로스카 및 다수 제네릭과 동종계열 신약인 GSK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가 경쟁하게 되어 심바스타틴 시장과 비슷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한편 동일제제의 저함량 품목으로서 탈모치료제로 쓰이고 있는 MSD의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1mg)’는 2014년까지 용도특허가 걸려있으나 여러회사들이 ‘용도특허의 무효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4-12-03 15:23:4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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