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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불경기속 두자릿수 성장 '선전'올해 다국적제약사들은 계속되는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전년동기대비 두자릿수 성장율을 기록하는 등 나름대로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신데라보, 로슈 등을 제외한 주요 다국적사들은 년초 목표에는 5~10%정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각사의 년매출이 잠정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작년대비 15%대의 성장율을 보이며 3,400억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는 화이자제약이 다국적제약사 업계수위를 차지할 것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 이어 한독·아벤티스가 3,200억대의 매출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7%대 성장이 예상되며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5% 성장한 2,300억으로 년매출 추정치를 밝히고 있다. 사노피신데라보는 작년도 42%의 급성장에 이어 년초목표인 1,600억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알려져 올해역시 38%대의 높은 성장율을 보이며 최근 급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약 1,050억, 36%↑)와 최고 성장율 자리다툼을 벌이고 있다. 또한 한국로슈(1,100억 10%↑)와 한국릴리(1,050억, 24%↑)가 나란히 1,000억대를 넘기며 상위권 진입을 앞두고 있다. 기타 주요 다국적사의 예상매출현황을 살펴보면 노바티스(1,300~1,400억, 15%↑) 와 베링거인겔하임(650억, 12.5%↑) 이 두자리수 성장율을 기록하고 한국BMS(980억, 4%↑)가 소폭 상승했으며 한국얀센(1,380억)은 작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다국적사의 마케팅부서 관계자는 “크레스토 출시와 시알리스의 급성장으로 인한 아스트라제네카, 릴리의 성장이 확연하다”라며 “노바스크, 아마릴, 모빅 등 주요 거대품목들의 제네릭출시로 인해 한층 가열된 의원시장경쟁에도 불구 다국적사들이 어느정도 선방한 것 같다. 하지만 목표 달성은 대부분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년초 목표대비 매출달성율을 살펴보면 사노피신데라보,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등이 100%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화이자(94%) ▲한독아벤티스(95%) ▲GSK(90%) ▲노바티스(90~93%) ▲얀센(86%) ▲릴리(88%) ▲한국BMS(95%) ▲베링거인겔하임(95%) 등 5~14%정도 목표에 미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다국적사 한 관계자는 “예년처럼 목표달성을 위해 일단 밀어넣고 보자는 분위기가 많이 없어졌다”며 “경기가 조금 나아질 것이라는 년초 기대와 달리 작년보다 더욱더 안좋아진 반면 공격적인 매출목표액 설정으로 대부분 다국적사들이 목표치에 미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2004-12-07 07:15:3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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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도매·제약 '나와라'약사단체가 사실상 재고의약품에 대한 약국가 실태 조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도매·제약업체들과 본격적인 재고약 반품을 위한 실무접촉에 나선다. 6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에 따르면 총 5,556개 약국의 재고약 현황 자료를 분석, 구체적인 재고량과 재고품목을 DB화하고 해당 업체들과 반품사업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약사회는 이에 도매협회, 제약협회 등 관련 단체와 만나 반품 대상의약품, 반품 및 정산금액, 정산방법, 기간 등에 대해 논의하고 반품 비협조사에는 명단 공개 등 강경책도 구사한다는 복안이다. 또 약사회는 5,556개 약국 자료를 근간으로 다양한 제도적 정비 방안에 활용할 예정이다. 즉 전체약국 환산시 재고금액이 605억원으로 이는 약국의 경영부담이 아닌 사회경제적 낭비요인으로 봐야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겠다는 것. 한편 약국가는 문제가 발생한 후 해결하는 방식이 아닌 재고약이 발생하지 않는 기반을 사전에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했다. 즉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후 사후통보 폐지, 소포장 의무화 시행, 지역 처방약 목록제출 강제화 등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강남의 K약사는 “먼저 해결해야 할 선결과제는 제약사들의 과당 판촉으로 의원들이 처방약을 하루가 멀다 하고 바꿔버리면서 쌓이는 재고약”이라며 “약국 재고약 문제에 제약사들도 자유롭지는 못하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9일 약국위원회 및 지부약국위원장 회의를 열고 재고 반품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다.2004-12-07 07:12: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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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잉여금, 자본금보다 4배 가량 많아국내 제약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잉여금은 자본금에 비해 4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12월결산 상장-코스닥제약사 39곳과 3월결산 상장 8개사 등 모두 47개 제약사들 대상으로 9월말 현재 유보율을 분석한 결과 전체자본금 8,376억원에 잉여금은 390%인 3조2,657억원으로 집계됐다. 유보율은 자본금 대비 잉여금의 비율로 이 수치가 클수록 재무구조가 안정돼 있고 무상증자, 자사주 매입, 배당 등의 여력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투자 등 생산적 부문으로 돈이 쓰이지 않고 잠겨있다는 부정적 측면도 있다. 제약업계의 390%의 유보율은 12월결산 525개사의 6월말 유보율 445%에 비해서는 낮은 편이나 전반적으로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47개 제약사 가운데 1,000%가 넘는 회사가 5곳, 500%를 상회하는 제약사만도 14곳으로 집계됐다. 기업별로 보면 △한독약품이 자본금 58억에 잉여금 1,422억원으로 2,423%로 가장 높았고 △제일약품이 자본금 74억에 잉여금 970억으로 1,308%, 코스닥제약사인 △경동약품(자본금 63억, 잉여금 790억)과 △화일약품(자본금 25억, 잉여금 304억)이 각각 1,255%, 1,210%를 보였으며, △유한양행(자본금 380억, 잉여금 4,442억)이 1,167%를 나타냈다. 이어 △삼아약품이 925%(자본 62억, 잉여 578억) △한미약품 769%(자본 176억, 잉여 1,360억) △삼일제약 762%(55억, 419억) △일성신약 726%(133억, 970억) △신일제약 713%(39억, 281억) △안국약품 701%(57억, 402억)를 보였다. △환인제약 687%(97억, 666억) △보령제약 617%(139억, 857억) △대한약품 606%(30억, 181억) △대원제약 599%(59억, 356억) △삼진제약 553%(110억, 608억) △진양제약 523%(50억, 261억) △유유 520%(75억, 390억) △대웅제약 515%(246억, 1,272억) 순이다. 반면 최근 잇따라 계열사간 합병을 마무리한 녹십자가 자본금 240억에 잉여금 236억원으로 98%, 한때 어려움을 겪었던 동신제약이 자본금 250억에 잉여금 112억원으로 45%, 삼성제약은 279억원의 자본금에 잉여금 64억원으로 23%, CJ에 인수된 한일약품이 자본금 440억원에 잉여금은 36억으로 8%의 유보율을 나타냈다.2004-12-07 07:05:41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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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왓슨스 "약국 관심없다"...뷰티샵 총력LG유통의 대형 유통시장 'GS왓슨스'가 사실상 약국과의 연계는 배제할 방침이다. 6일 LG유통 관계자는 내년 1월경 1호점 오픈을 앞둔 드럭스토어 합작법인 ㈜GS왓슨스의 컨셉이 미용 관련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뷰티샵'이라고 밝혔다. 특히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약국입점 형태에 대해 "약국에는 관심없다"고 못박아 뷰티 분야 위주로 운영할 계획을 명확히 했다. 그러나 기존 편의점 등에서 취급중인 의약외품, 부외품, 건강관련 용품 등은 부가적으로 취급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드럭스토어 형태를 띄고 있는 CJ 올리브영이나 코오롱 W-스토어 매장과는 별개의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다. 또 이들 업체들이 가맹 형태로 운영하던 것과 달리 왓슨스 전 매장을 직영 체제로 운영, 그간 쌓아온 유통망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이다. LG유통 김일진 대리는 "왓슨스는 미용 용품을 주력으로 하는 뷰티샵 개념으로 약국유통에는 관심없다"며 "기존 업체들과 달리 모두 직영으로만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왓슨스 매장에 약사를 두고 운영하거나 할 계획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내년 1월경 선보일 1호점은 서울 홍대입구 매장이 유력한 가운데 10~20대 여성고객을 주요 고객층으로 하는 명동, 강남, 신촌 등 유동고객이 많은 지역들을 거점으로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GS왓슨스는 LG유통과 A.S.왓슨이 50대50으로 출자, 지난 6월 A.S.왓슨과 양해각서를 교환한 데 이어 본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헬스뷰티 전문점으로 80여평 규모의 매장에 비타민, 건강식품, 화장품, 미용용품 등 6천여개의 미용 및 건강 관련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판매할 계획이다.2004-12-07 07:05:3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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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향정약품 잠금장치없이 배송 '구멍'쥴릭이 의약품을 배송하면서 유통관리기준과 관련법령 등을 지키지 않은 사건이 발생해 물의를 빚고 있다. 6일 서울소재 도매업체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회사에 도착한 주문의약품이 박스에 담긴 채 의약품 배송차량이 아닌 일반화물 차량으로 배송돼온 사실이 밝혀졌다. 이 업체는 쥴릭측의 배송사원이 합승하지 않아 박스 숫자 외에는 배송물량조차 확인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배송된 115박스 분량 10억원 규모의 의약품에는 향정약인 ‘자낙스정’ 등 1,900만원 상당의 지정의약품이 별도의 잠금장치 없이 다른 의약품들과 섞여 배송돼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또 일부 의약품은 배송품목에서 누락됐으며, 다른 도매업체가 주문한 의약품 박스까지 포함돼 있었다는 것. 이 업체 직원들은 화물차 운전기사가 “(나는) 배달만 하면 된다”면서, 박스를 회사 창고앞 주차장에 내려놓고 그냥 가버렸다며 분개했다. 이번 사건은 쥴릭이 물류를 위탁하고 있는 C사가 직접 의약품을 배송하지 않고 다른 업체에 재위탁을 주는 과정에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는 “의약품 배송사원이나 담당직원이 직접 배송에 나서지 않아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 같다”며 “일반의약품도 마찬가지지만 오남용이 우려되는 향정약까지 부주의하게 취급됐다는 점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쥴릭의 협력 제약사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문과 함께 현장사진 4매를 첨부해 발송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쥴릭측에서 한 박스에 10여개 제약사 제품을 뒤섞어 배송하는 바람에 관리약사나 품질관리자가 입고시키는 데 1~2시간씩 걸리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쥴릭은 “주문된 의약품은 물류위탁계약을 체결한 C사의 책임 하에 배송하고 있다” 며 “이 같은 일이 있었는지 몰랐다”고 해명했다. 한편 C사는 "문제가 된 화물차량에 '의약품 배송차량'이라는 문구를 부착해 운영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2004-12-07 07:00:29최은택 -
경기도醫 “수가인상 합의한 의협에 실망”경기도의사회(회장 정복희)가 내년도 수가인상안에 합의한 의사협회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경기도의사회는 6일 발표한 성명에서 “의협이 공언한 두 자리수 수가인상안과 전혀 동떨어진 2%대 인상에 그친 점과 의료계 의견을 전혀 반영할 수없는 건정심에서 동의해준 의협의 태도에 실망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이어 “최근 산부인과 무통분만시술 문제로 불거진 건강보험 100/100 조항의 위법성과 불합리성에 대해 법적대응은 물론, 국민에게 알리는데 의협이 더욱 적극적이길 바란다”며 “이일을 임시방편적 미봉책으로 해결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공언했다. 의사회는 아울러 “건보재정 안정화 대책의 미명 아래 행한 각종 부당 고시와 부당 삭감 등에 강력히 항의한다”며 “이를 과감히 철회해 줄 것과 올바른 보건의료정책을 실현해 줄 것을 요구한다”며 정부의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했다.2004-12-07 00:00:5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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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평가제도 민간참여 방안 모색올해 첫 시행되는 의료기관 평가사업에 민간단체의 참여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보건산업진흥원과 녹색소비자연대는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성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 강당에서 ‘의료기관평가사업의 발전과 민간참여’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는 이경환(녹소연 상임위원, 연대 의료법윤리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의료기관평가제도 의미와 현황, 발전방안(이신호 진흥원) ▲의료기관평가제도를 통한 보건의료서비스 질향상 방안 모색(신현택 녹소연 상임위원, 숙대 약대교수) ▲의료기관 평가사업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제안(변성원, 녹소연 정책위원) 등이 발표된다. 이어 최경일 보건복지부 의료정책과 사무관, 오석준 한강성심병원 교수, 이평수 보험공단 가입자상무, 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 황선옥 소비자시민모임 상임이사, 의협 관계자 등이 나와 토론을 벌인다.2004-12-06 23:51:1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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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만 걸려도 진료비 걱정하는 때 온다"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을 주축으로 한 보건의료인들이 6일자 한겨레 신문에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광고를 냈다. 이들은 '보건의료인 1001인 비상시국선언자 일동' 명의로 사회면 5단 크기로 게제한 광고를 통해 "진료비를 제 맘대로 올려 받을 수 있는 병원을 허용하려 한다"며 정부 입법안을 정면 비판했다. 특히 "경제자유구역내 외국병원의 문제는 국내병원이 대놓고 돈벌이 의료행위로 나서게 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암이나 중병이 걸리면 걱정하던 비싼 진료비 걱정을 이제 감기만 걸려도 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은 이번 광고와 관련, "이 글은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민중의료연합, 행동하는의사회 회원들과 그 외 뜻 있는 보건의료인들 1001명이 지난달 20일 행한 비상시국선언의 뜻을 국민여러분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2004-12-06 21:11:44최은택 -
대구 약사 150명 건강기능식품 강좌 수료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지난 8월 28일부터 12주간에 걸쳐 진행된 제1차 건강기능식품강좌 종강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종강식에는 한주도 쉬지 않고 끝까지 수강한 회원 150여명에게 수료증을 부여했다. 특히 수강생 중 최고령(70)인 권해선 약사는 구본호 회장으로부터 수료증을 받아 관심을 모았다. 구본호 회장은 “앞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실제 약국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이번 강좌는 대구시약 건강식품위원회 주관으로 150여명이 등록한 가운데 전반 4주는 김성철 박사, 후반 4주는 옵티마케어 장현숙 씨가 강의했다.2004-12-06 20:15:0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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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연대회의, 건보 보장성 확대 국회청원'의료개방 저지와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위한 국민 청원 기자회견'이 7일 오전 9시30분 국회 기자실에서 열린다. 의료연대회의는 6일 "민주노동당 현애자의원과 의료연대회의는 이날 13만여명이 서명한 서명용지와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경제특구 내 외국병원 내국인진료 허용 반대 등 의료개방 저지를 위한 국민 여론을 적극적으로 모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정부는 국민들이 경제특구 내 외국병원의 내국인진료 허용을 찬성한다는 여론 공세를 펼치고 있지만 실제 국민들은 의료개방 이후 초래될 심각한 부작용에 대해 명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국민들의 요구는 건강보험의 빈약한 보장성 문제를 해결해 병원비 부담을 줄이고 전 국민의 의료 혜택을 확대해 지금의 민생고를 줄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2004-12-06 20:07:38최은택
오늘의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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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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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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