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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재고약·자율정화 중점추진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가 올 중점추진사업으로 자율정화운동과 불용 재고약 해소로 잡았다. 강동구약사회는 15일 강동성심병원 15층 강당에서 회원 294명 가운데 175명(위임 18명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제 26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세입·세출안과 올 예산안을 확정했다. 전원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약국가의 어려운 약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문자서비스와 재고약 배송팀을 꾸려 이미 시행하고 있다”면서 “이런 사업들을 모든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에는 불용 재고약 해소와 자율정화운동을 중점사업으로 잡았다”며 “약대 6년제, 소포장생산 공급 등 약계 현안에 동참하자”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지난해 결산액 8,979만430원을 승인하고 올 예산액 9,875만2,712만원을 심의, 확정했다. 또 약권수호와 봉사활동에 공로가 큰 나아약국 유경희 약사 등 6명을 표창하고 임영식 전 강동구약사회장에 공로패를 전달했다.2005-01-16 17:05:29김태형 -
아스트라제네카, 3개 사업부로 체제 변경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가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3개 사업부(Business Unit)체제로 전환했다. 회사측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의 스폐셜사업부(SPC)를 없애고 CV(순환기), ONCO(항암제), GRCP 등 3개의 사업부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GRCP부서는 기존의 소화기와 호흡기가 합쳐있는 GR사업부에 신경계와 마취계가 포함된 것.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측은 연초 이레사팀을 별도로 구성하고 SFE(Sales Force Effectiveness Dept, 영업효율강화부서)팀을 부서로 승격시키는 등 활발한 영업조직 개편을 시행하고 있다.2005-01-16 09:52:3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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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병원 장례식장, 우수 편의시설 지정고려대 안암병원(병원장 김형규) 장례식장이 최근 성북구청(구청장 서찬교)으로부터 '편의시설 설치 모범시설'로 선정됐다. 성북구청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편의시설의 설치상태가 우수한 기관을 선정해 매년 1회 ‘편의시설설치 모범시설’을 시상해 왔다. 이에 구청은 관공서, 병원, 음식점 등 2400여 기관을 전문조사원을 동원해 2개월간 실사를 한 결과 최종 4곳을 추천, 심의위원회를 거쳐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을 최종 선정했다. 한편 안암병원 장례식장은 성북구청으로 부터 '환자 편의시설설치 모범시설' 지정서와 상금 1백만원을 받았으며, 시상금 전액을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장애복지시설인 ‘성북그룹홈 1호’에 정신 및 지체장애자를 위한 성금으로 전달했다.2005-01-16 09:33:17송대웅 -
노바티스, 쓰나미피해지역 20억 긴급지원노바티스 본사는 남동아시아의 지진으로 인한 해일 쓰나미(tsunami)피해지역에 긴급구호자금으로 미화 2백만달러(한화 약 20억)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니엘 바젤라 회장은 "이사회를 대표하여 이번 비극적인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 대한 깊은 연민을 표한다"라며 "남동아시아의 노바티스 지사들은 추나미의 영향을 직접 받지는 않았으나, 직원들의 실종되거나 연락이 끊긴 친지들을 찾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돕고 있다"고 밝혔다.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해당지역 지사들도 정부기관, 병원, 적십자 등에 상당량의 의약품 및 성금 기부, 의료지원의 형태로 긴급구호 지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이번 재해의 희생자들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노바티스는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조하여 필요한 지원과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05-01-16 09:24:3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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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약국경영 활성화 위한 한해 다짐약사감시에 적발되는 약국이 없는 2005년을 위해 자체 역량강화를 다짐하고 나온 분회가 있다.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15일 광진구청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국경영 활성화에 전력을 다할 뜻을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병의원과의 담합근절, 마약퇴치교육, 근무약사위원회 가동 등의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또 올해 예산으로 7,885만원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지난해 7700여만원의 결산안을 승인했다. 조성오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한약과 건식교육강좌를 활성화할 방침"이라며 "병의원과의 담합이나 조제료 할인 행위 등을 회원들이 자제하고, 약사회도 약사감시 일원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도 격려사에서 "분회와 지부의 유기적인 협력아래 회원이 좀 더 안심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즐겁게 약국경영에 임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2005-01-15 23:55:4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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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대체조제·약사감시 일원화" 주력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대체조제 활성화와 약사감시 일원화 등 약계 현안을 타계하기 위해 회무를 집중시키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15일 회원약사 1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먼저 2005년도 예산액은 전년보다 약 500만원 감소한 1억여원으로 상정돼 원안대로 처리됐다. 또 △회원 친목도모 및 총화체제 확립(총무) △약사 연수교육강화(약학) △의약품가격질서확립·약사자율지도 강화(약국경영) △회원표창 및 징계(윤리) △여약사조직활성화(여약사) △약국·회무전산화추진(정보통신) △한약체계 정립 및 활성화(한약) 등 위원회별로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특히 약사연수교육을 받지 않고 향정·마약류를 취급하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연계해 중점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관리약사의 경우 연수교육 필증이 없으면 관내 약국에서의 근무를 제한하는 제도 도입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면목백화점약국 김선자 약사 등 14명의 약사와 제약사 직원에게 표창과 감사패, 공로패 등을 수여했다. 정덕기 회장은 이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의약분업이후 약국경영에 많은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면서 “약사 위상정립을 위해 약대6년제와 대체조제 활성화, 재고약반품, 약사감시일원화 등 현안타계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지역 국회의원인 김덕규 국회부의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김동승 구의회 의장, 보건소장, 김형근 동대문약사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표창: 김선자(면목백화점약국), 김미숙(준약국, 시약총회시) 중랑구청장표창: 김광자(메디칼약국), 김혜경(보건약국), 하은영(고려약국) 경찰서장표창: 박인성(동삼약국), 백연지(연암약국) 중랑구약사회장표창: 손수정(묵동고려약국), 조옥화(한독약국) 중랑구약사회장감사패: 육재분(보건소), 이종권(동화약품) 약구대상: 박현석(인제약국), 정은숙(묵동프라자약국) 공로패: 박상룡(백세약국)2005-01-15 23:50:34최은택 -
용산구약, 재고약 반품사업에 회무집중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백원규)는 재고약 반품사업 등 올해 현안사업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약사회는 15일 제47차 정기총회를 신용산역 인근 태평양화학본사 10층 강당에서 갖고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2004년 사업 및 결산보고, 2005년 사업계획안, 2005년 예산안 등으로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 △홍주표(불로초약국), 이미영(두리약국) 약사가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을 △강선구(동아약국), 신정순(정화약국) 약사가 용산구약사회장 표창을 △박현숙(비개국) 약사가 용산구약사회장 공로패를 각각 수상했다. 처리된 안건을 살펴보면, 먼저 올해 사업예산은 전년보다 200여만원 증가한 8,800여만원으로 확정됐다. 약사회는 또 7개 위원회별 사업 이외에 특별사업계획으로 재고약 반품사업에 주력키로 했으며, 약사 한가족등산대회를 확대 실시해 회원약사들의 참여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노령화사회에 발맞춰 65세 이상 원로 회원들의 모임인 ‘선구자’ 모임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활성화, 약사감시 일원화 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대약 또는 시약에 대한 건의사항으로 채택했다. 백원규 회장은 앞서 인사말을 통해 “작년은 약사회와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 데 매진했던 한 해였지만, 한편으로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의기소침했던 해 이기도 했다”면서 “분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회원들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약사회는 정기총회에 이어 곧바로 박규동(서울시약 의약분업위원장겸 근무약사위원장) 약사를 강사로 초빙, ‘DUR'과 ’오형체질과 망진법‘을 내용으로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2005-01-15 23:48:47최은택 -
서울 강서약, 근무약사 지위 향상에 노력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가 2005년도 의약분업 정착 발전과 약권향상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15일 제28차 정기총회를 갖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사업으로 ▲의약품가격 표시제 정착 ▲재고약 처리방안 연구 ▲건강보험의 내실화 ▲의약분업 정착 발전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특히 근무약사위원회를 신설, 근무약사 현황 파악과 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 전년 예산대비 104% 수준인 9,592만8,701원을 올해 예산안으로 심의했다. 최두주 회장은 총회 인사말을 통해 "작년 한해는 팜파라치 등으로 인해 회원들의 약권침해가 빚어지는 등 약국 환경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올해에는 약사직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전창섭(남서울약국), 한충순(녹십자약국) ▲강서구약사회장 표창-방화동반회(반장 이지연 온누리성원약국), 왕국영(한솔약국) ▲감서구약사회장 감사패-동화약품공업 서부지점 약국1팀 김형우 팀장, 삼진제약 영업부 영업6과 권영욱 소장2005-01-15 20:45:22정웅종 -
서초藥, 안정적 약국운영 위한 회무 펼친다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규삼)가 약국현안 해결과 약국경영 활성화에 주력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15일 대한약사회관에서 17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회원건의 사항 처리 ▲분업관련 제도 홍보 ▲홈페이지 활성화 ▲인보사업 강화 ▲약국내 건기식 활성화 및 관리강화 ▲약사윤리 확립 등을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이어 1억 1,120만 6,433원의 새해 예산안을 심의했고 회관기금특별회비와 연수교육비를 각각 5,000원씩 인상키로 했다. 이규삼 회장은 “올해에는 회원약사들이 안정적 환경에서 약국운영을 하도록 회무를 펼치겠다”며 “회원들도 회무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회원약사들은 한의약육성법 등 한약문제에 적극 대처, 처방전 보존기한 단축 등을 건의했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박지현(강남약국)약사가 서초구약사회장 표창을 받았고 신동기(한미약품)씨가 구약사회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 최혜선(이오당약국), 최태영(메디팜평화당약국)약사가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를, 김경순(도일약국), 신영숙(천사약국)약사가 구청장표창을 받았다.2005-01-15 20:20:35강신국 -
성동구약, 약권수호·경영활성화에 '총력'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가 약권수호와 회원약국 경영 활성화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15일 성동구청에서 48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회원 권익신장과 총화 단결확립을 기본방침으로 ▲약권수호 ▲의약분업정착 ▲약국경영 합리화 ▲회원화합·약사품위 향상 ▲약사윤리 창달 ▲약사회 위상강화 등을 2005년 중점사업에 선정했다. 구약사회는 또 지난해 대비 5% 인상된 8300만원의 새해 예산안도 확정하고 초도이사회 의결을 거쳐 집행키로 했다. 김영식 회장은 "지난해에는 담합·면대약국의 부당청구 사건으로 회원들을 분노케 했고 경기 불황으로 약국경영에 어려움이 가중됐다"며 "보다 효율적인 회무 시스템을 만들어 회원 약국경영에 최대한의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도 "지난해 약업계도 경영상의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약사회도 약국가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처키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회원들도 단합된 힘으로 회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상식에서 김한욱(샘물약국), 박해주(맑은약국)약사가 성동구약사대상을 수상했고 5반(반장 손정숙·동성약국)이 최우수반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김영아(뉴메디칼약국) ◆성동구청장 표창: 김인숙(온누리영동약국), 서병석(동명당약국) ◆성동경찰서 감사장: 김이순(대풍약국), 곡유건(프라자민약국) ◆성동보건소 감사패: 김희전(혜성약국), 김홍심(신금호약국) ◆성동구약사회장 표창: 도익호(신동광약국), 이종숙(보람약국), 김보현(일진약국) ◆성동구약사회장 감사패: 김학순(종근당), 도상주(보령제약)2005-01-15 19:48:26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