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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자가측정 체성분분석기 구매입찰스스로 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건강측정기기가 지역본부별로 시범설치될 예정이다.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가입자의 지사 방문시 간단한 건강측정을 할 수 있도록 체성분분석기 20대를 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각 지역본부별로 3-4대를 설치키 위한 전자입찰 공고를 냈다. 체성분분석기는 신장 및 체중을 측정해 체지방, 체수분, 단백질, 무기질, 근육량, 복부지방률 등의 자료를 보여주는 건강기기다. 공단은 시범사업 결과를 보고 지사별로 추가적인 건강기기 설치를 넓혀나갈 계획이다.2005-02-20 16:01:4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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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 앞둔 만학도 약사 박사학위 취득 화제고희(古稀)의 나이를 목전에 둔 만학도 약사가 박사학위를 받게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제주시 이도1동 인수당약국을 운영하는 김한주(67)씨. 김씨는 19일 열린 제주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지난 1999년 제주대학교 대학원 생물학과에 진학한 김씨는 석사과정을 마친 뒤 연이어 박사코스를 밟고 이번에 ‘제주도 약용자원 식물에 관한 조사 연구’란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1961년에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 후 집안 사정으로 가업을 이어오던 김씨는 40여년만에 그토록 갈망하던 학업 열망을 풀게 됐다. 김씨는 “대학시절 약용식물에 관련된 생약학이나 본초학 등을 공부하면서 한의약에 매력을 느끼게 됐다”며 “대를 이어 약국을 경영하면서 도내의 약용자원 식물들을 꾸준히 연구해 왔고 이를 논문으로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2005-02-20 15:29:39정웅종 -
약사단체, '의약품 안전성 확보방안' 토론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천문호)가 의약품 안전성 확보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오는 22일 갖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특히 심각한 위해 작용이 있다고 판단되는 약물을 선정, 선정기준과 사례 등을 논의할 예정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20일 건약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왜 의약품 안정성 확보를 제기하는가’, ‘주요 약물규제 이슈’,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의약품 안정성 확보방안’(미정) 등을 내용으로 한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건약은 이번 토론회에서 위해약물과 관련한 내용이 확정되면, 내달 중 기자회견 또는 공청회 등을 갖은 뒤 의약품 안정성 확보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신형근(한미약국) 정책국장은 “그동안 약물의 부작용과 위해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해외 사례들을 모니터링해 왔다”면서 “이를 토대로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약물에 대한 안정성 확보방안을 제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2-20 13:26: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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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도협, "바른 유통환경 조성" 역점광주전남도협(회장 정행원)이 '바른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협회는 지난 18일 무등파크호텔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5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먼저 올해 중점사업으로 ▲유통개선 환경조성 ▲납품질서 확립 ▲유관단체 간담회 ▲입찰 및 유통질서 확립 ▲약사감시자율지도 ▲의약품 유통구조 일원화 단계적 추진 ▲재정 및 업무체계 확립 ▲회의 운영 활성화 ▲최고경영자 세미나 개최 ▲협회활동 홍보 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또 2005년도 예산으로 총 5,790만원을 확정했다. 아울러 건물주의 부도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협회 사무실 임대료 문제를 다음 이사회에서 논의키로 결정했다. 정행원 회장은 "올 한 해는 개인의 이익보다 협회 전체의 이익에 우선을 두고 회무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면서 "특히 지난해 제네릭 활성화 캠페인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총 37개 업체로 구성된 광주전남도협은 지난해 회비 납부율이 90%이상으로 높아 타 지부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인 회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005-02-20 12:00: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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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위해 프로젝트파이낸싱 필수”신약개발을 위한 연구기금 조성을 위해 다수 기업이 일정한도액을 지원하고 참여하는 ‘프로젝트파이낸싱’이 보다 활성화 되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약개발연구조합 조헌제 연구개발진흥실장은 최근 기고문을 통해 “프로젝트파이낸싱은 기업투자 및 정부보조금이 갖고 있는 규모의 한계성을 일정 부분 뛰어넘을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음에 따라 신약개발프로젝트등 고부가가치 첨단기술개발사업등 장기간 막대한 투자비가 소요되는 사업에 적용될 경우 투자자 및 사업수행주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재원조달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 프로젝트파이낸싱이란 기존 국내 투자기관이 취급하는 신기술금융자금의 벤처기업 및 연구개발형 중소기업에 대한 전환사채인수등을 통한 자본참여 투자개념과는 달리 기업에서 수행하는 연구사업에 소요되는 직접/간접 소요비용에 대해 벤처캐피탈과 일반금융기관들이 일정 한도액을 투자함으로써 과제성공에 따른 일정률의 로열티를 취하고 실패시 투자원금 이하를 회수하는 신개념 투자 시스템이다. 조 실장은 “투자대상 사업에 대한 범위와 투자기간, 투자한도등을 정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투자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임상시험중에 있는 약물에 대한 투자를 선호할 것이다. 그러나 임상시험과정에서도 항시 리스크가 존재하며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에도 마케팅과정에서의 리스크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약 또는 개량신약등 완제품이아니어도 의약품원료 또는 중간체, 의약품개발과정에서 기존 기술의 단점을 보완한 혁신적인 단위 기술도 다국적 기업에 라이센싱되어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따라서 투자대상사업의 범위를 한정할 필요는 없이 신약, 개량신약, 의약품원료/중간체, 혁신적단위기술개발등 광범위하게 설정할 수 있다”며 투자범위를 언급했다. 아울러 “신약개발의 성장엔진이 제대로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장기간 막대한 자본투여라는 고품질의 풍부한 오일이 제때 공급되어야 하며 안정된 주행을 위해 인프라라는 엔진오일이 절대적”이라며 “프로젝트파이낸싱이 하루속히 실현되어 연구개발자금이 부족한 신약개발기업등 첨단기술기업의 마르지 않는 주유소 역할을 함으로써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우뚝설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2005-02-20 11:41:5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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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간복제 금지' 선언문 채택 논란유엔이 인간복제를 금지하는 내용의 선언문을 채택했지만 ‘인간생명’이라는 용어 해석을 놓고 논란이 일고있다. 2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유엔은 지난 18일 총회 제6위원회(법률위원회)를 열어 인간복제 문제에 관한 선언문을 표결 끝에 149개국중 찬성 71표로 통과시켰다. 35개국은 반대했으며 43개국은 기권했다. 표결결과, 이 결의안 채택에 미국 독일 아프리카 국가들은 찬성한 반면, 한국 영국 프랑스, 중국 일본 캐나다 스웨덴 등은 반대표를 던졌다. 아랍권 국가들은 기권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엔은 이날 채택한 선언문에서 “생명과학의 적용에 있어 인간생명을 적절히 보호하기 위해 회원국들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반면 “인간 존엄 및 인간생명 보호와 양립할 수 없는 모든 형태의 인간복제를 회원국들이 금지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혀, 인간복제에 대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이 결의안은 ‘인간생명’이라는 모호한 용어를 사용, 해석을 놓고 참가국간 논란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한국 대표단은 선언문 초안에 대한 표결직후 “인간복제연구와 관련하여 인간존엄을 보호하기 위한 엄격한 조치를 이미 시행하고 있다”며 “인간생명이라는 용어 해석은 각 국의 재량에 맡겨져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복지부는 “선언문의 쟁점이 되는 ‘인간생명(human life)’의 개념에 관해서는 범세계적으로 공통된 해석이 없고 문명권과 국가별로 다양한 해석이 있다”고 설명했다.2005-02-20 11:41:3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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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반품, 제약사가 직접 방문수거"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현안사업인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을 원활히 수행키 위해 가능하면 제약사가 직접 방문해 반품을 해가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 약사감시 일원화와 관련 그동안 시행돼 왔던 사전예고제를 계속 유지토록 행정당국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19일 오후 충남약사회관에서 열린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노숙희 회장은 약사회 현안 사업과 관련, 이 같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노 회장은 “대약 1차 재고조사에서 충남 회원약국 200여 곳이 6억원 정도를 신고했다”면서 “가능하면 제약사에서 직접 방문수거할 수 있도록 요구하는 한편 아직 신고하지 않은 회원약국에 대한 반품사업도 차제에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약사가 반품을 해주겠다는 각서를 받아 각 지부에 공문을 내려보내면 분회단위에서 재고약을 수거, 일괄 반품할 수 있도록 추진해 줄 것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감시 일원화와 관련해서는 “약사감시일원화와 자율감시권 부여 등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현실적인 방편으로 사전예고제가 현행대로 시행될수 있도록 행정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 회장은 특히 “총회가 끝나는 대로 천안을 시작으로 회원약국에 대한 순회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담합 행위와 약사 상호간 분쟁 등은 이 과정에서 시정해 자체 자율감시가 충남에서라도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2004년도 세입·세출결산승인건과 2005년도 사업계획안 심의의 건,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 심의의 건, 기타 토의 및 건의사항 등이 안건으로 부의돼 의결됐다. 먼저 전년도 예산보다 400여만원 많은 1억4,000여 만원이 결산 승인됐으며, 올해 예산안으로는 1억5,000만원이 상정돼 원안대로 의결됐다. 또 위원회별 사업계획 심의는 다음달 있을 초도이사회에서 숙의토록 위임했다. 이에 앞서 약사회 발전과 원할한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전하창 서천시약사회장 등 12명이 표창패와 감사패 등을 수여받았다. 한편 충남마퇴본부(본부장 노숙희)는 이날 김명섭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다음은 수상자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전하창(서천군약사회장), 박천인(금산군약사회장) △충남약사회장 감사패: 이현기(충남도청 보건위생과), 이대형(유한양행 충남지점장), 이낙원(태평양제약 대전지점장), 강희덕(대동약품 과장) △충남약사회장 표창패: 석미경(청양군약사회장), 김휴석(태안군약사회장), 유선미(보령시약사회부회장), 황원선(천안시윤리위원장)2005-02-20 11:16:03최은택 -
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사업 본격화그동안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사업이 본격화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보건소 한방공공보건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한방공공보건평가단’현판식을 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갖는다. 평가단은 한양대 한동운 교수를 단장으로 기획평가팀, 교육운영팀, 행정지원팀 등 3개팀으로 구성되며 한방공공보건사업에 대한 지술지원, 사업평가, 교육훈련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앞으로 중풍예방교육, 한방식이교실, 기공체조교실 등 특성화된 한방건강증진프로그램을 한방허브보건소 사업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올해 5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종래 농어촌 지역과 중소도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환자중심의 한방진료에서 벗어나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보건소 한방공공 보건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국민의료비 절감과 지역주민의 삶의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05-02-20 11:12:3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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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중독자 실형대신 치료보호“ 추진마약중독자에게 실형대신 치료보호를 명령할 수 있는 제도가 추진된다.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은 20일 마약류 중독자뿐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남용자, 청소년들의 본드 등 유해물질 흡입사법에 대해서도 기소유예치료보호제도와 치료보호명령제도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마약류·환각물질 남용자 및 중독자의 치료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법이 제정되면 마약사법과 환각물질을 흡입한 청소년들은 재판과정에서 실형을 받지 않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법률안을 보면 법원은 마약·유해화학물질 남용자 또는 중독자라고 인정되는 자에 대해 형의 집행을 유예하는 판결을 선고한 때에는 치료보호를 받을 것을 명할 수 있도록 했다. 복지부장관과 시도지사는 중독자에 대한 치료보호와 중독여부를 판별하기 위해 치료보호기관을 설치 운용하거나 전문치료기관을 치료보호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했다. 치료보호기간은 6월이내이며 연장기간을 포함하여 12개월을 초과할 수 없도록 했다. 법률안은 이와 함께 초·중·고등학교에 마약 남용 예방교육을 의무화 했으며 복지부장관은 남용자 및 중독자 실태조사를 5년마다 실시하도록 했다. 김춘진 의원은 이와 관련 “처벌보다는 치료를 필요로하는 마약류 사범과 유해물질 사범들 의 자발적인 치료보호 사업과 재활사업을 위한 국가차원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이 법률안에 따라 23개 형식적인 치료보호기관을 5개 권역으로 나누고 연 70%이상 담당하고 있는 국립부곡병원이외의 4개 권역별 국립병원을 치료보호기관으로 새로 지정할 경우 5년간 약 1,300억원의 재정이 필요하다고 추계했다.2005-02-20 10:59:2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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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藥, 약사 對국민 신뢰도 향상 주력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는 대약이 추진중인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마약퇴치운동 활성화를 통한 약사신뢰도 향상 등을 중점 추진한다. 지난 18일 약사회는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갖고, 올해 중점사업으로 이 같은 사업을 중점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불용재고약 반품을 위해 2월말부터 도매, 제약업체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대약에 불용재고약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인 방안을 마련토록 건의키로 했다. 약사회는 이날 올해 예산안으로 1억3,338만원을 성정, 확정했다. 또 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를 1월말부터 약사회에서 운영함에 따라 개국회원 1인당 3만원, 비개국회원 1만원을 회비로 걷기로 했다. 또 마약퇴치운동을 적극 전개해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약사상을 정립할 계획이며, 공부하는 약사상 정립과 기능식품의 약국취급확대 등을 위해 내달부터 강좌를 마련키로 했다. 아울러 도매, 제약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약업계 한마음대회를 추진키로 방침을 정했다. 홍종오회장은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을 적극 수행하는 한편 마약으로부터 해방되는 사회건설에 일조하기 위해 마퇴본부를 훌륭하게 운영해 나가겠다"면서 "무엇보다 올해는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회무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여약사위원회가 자선다과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으로 소년소녀 가장 10명에게 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대전시약 박영희 부회장 등 13명에게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등 감사패와 표창패를 수여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박영희(부회장), 차용일(유성구약사회장) ▲제11회 대전시약 약사대상: 이종건 ▲대전시약회장 감사패: 이준한(대전식약청 의약품감시과장), 황규회(대전시 보건위생과, 양원배(지오팜), 이대형(유한양행), 이낙원(태평양제약) ▲대전시약회장 표창: 김연희(메디팜 송촌약국), 임경아(시티약국), 김영미(복지약국), 이철희(건강한약국), 조현미2005-02-20 10:57: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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