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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밀착포 없는 습포제 '제놀탑' 출시녹십자(대표 허일섭)는 별도의 밀착포를 붙여야 하는 기존 습포제의 불편함을 없앤 새로운 개념의 습포제 '제놀탑'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타박상을 입거나 삐었을 때 붙이는 기존의 습포제는 다량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부작용 없이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뛰어난 진통 기능과 찜질효과까지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수분 함유로 인한 무게 때문에 약물이 함유된 습포제를 환부에 붙이고 나서 그 위에 별도의 밀착포를 붙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출시된 ‘제놀 탑’은 습포제와 밀착포를 하나로 합친 일체형 제품으로 기존의 습포제가 지닌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그 동안 불편함으로 지적돼 왔던 밀착포 부착의 불편함을 말끔히 해결하여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습포제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흰색 대신 피부색(살구색)의 특수재질을 사용해 붙였을 때 눈에 잘 띄지 않도록 함으로써 미관상에도 세심함을 기울였다. ‘제놀 탑’은 이러한 제형의 변화뿐만 아니라 기존에 근육통 및 타박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던 효능을 대폭 강화하여 관절염에 대해서도 뛰어난 소염진통 효과를 지니고 있다. 또 피부와 맞닿는 부위에 동물성 원료인 젤라틴을 사용하는 다른 제품들과는 달리 천연 식물성 성분인 카보머를 사용함으로써, 습포제가 환부에 부드럽게 밀착, 촉감이 부드럽고 피부 자극이 없어 피부발진이나 가려움증, 색소점착 등과 같은 부작용이 거의 없다. 녹십자는 81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습포제 ‘제놀’을 출시한 이래 냉찜질 효과를 늘리고 보습효과를 강화한 ‘제놀 쿨’, 소염 진통효과가 있는 황백, 치자 등 생약성분을 담아 찜질기능을 보강한 ‘제놀찜’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습포제 시장을 선도해 왔다.2005-05-23 15:43:24최봉선 -
저용량 아스피린, 노인 출혈위험 증가시켜뇌졸중이나 심장발작 위험 감소를 위해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사용하는 70세 이상 노인의 경우 출혈 위험이 증가해 이런 혜택이 상쇄될 수 있다고 British Medical Journal의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호주 타스매니아 대학의 마크 R. 넬슨 박사와 연구진은 임상자료와 인구통계자료에 근거한 수학적 모형을 만들어 이론적 코호트인 70-74세의 남녀 노인 각 1만명에 대해 사망할 때까지 또는 100세에 이를 때까지 가상으로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저용량 아스피린은 남성의 경우 389건의 심장발작과 19건의 뇌졸중을 예방하고 여성의 경우 심장발작 321건과 뇌졸중 35건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추가적 위출혈 위험은 남성은 499건, 여성은 572건이었으며 뇌출혈 위험은 각각 76건, 54건이어서 아스피린의 혜택이 출혈 위험으로 상쇄됐다. 연구진은 노인에게 저용량 아스피린이 사망, 생존기간, 건강하게 생활하는 년수에 도움을 준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노인 환자를 대상으로 아스피린 사용에 대한 무작위 임상 시험을 시행하고 혜택과 위험의 균형이 최적인 상황을 알아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2005-05-23 15:39:1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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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리스페달’ 자폐증 적응증 승인불가미국 FDA는 존슨앤존슨(J&J)의 리스페달(Risperdal)의 자폐증 적응증 추가를 승인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리스페달은 성분은 리스페리돈(risperidone). 정신분열증 치료제로 FDA 승인되어 있다. 존슨앤존슨은 리스페달을 자폐증 치료제로 승인할 수 없다는 승인불가공문을 받았는데 현재 자폐증 치료제가 부족한 실정을 고려하여 향후 나아갈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 FDA는 모든 비정형 항정신병약에 대해 적응증이 승인되지 않은 노인 환자의 치매에 사용하는 경우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조처한 바 있다.2005-05-23 15:35:2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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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E 함유식품 섭취...파킨슨병 예방비타민 E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파킨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The Lancet Neurology誌에 발표됐다. 캐나다 로열 빅토리아 병원의 메이하 에트미넌 박사와 연구진은 1966년에서 2005년 3월까지 발표된 8건의 관련 연구를 살펴봤다. 이 연구들은 비타민 C, 비타민 E, 베타 카로틴이 파킨슨병 예방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알아본 것이었다. 분석결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타민 C나 베타 카로틴은 파킨슨병 예방 효과가 없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비타민 E 함유 식품이 파킨슨병 예방 효과가 있는지 알아본 것이어서 비타민 E 보급제도 동일한 효과가 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비타민 E는 세포손상을 보호하는 항산화제로 비타민 E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견과류, 종자류, 시금치 및 기타 엽록채소가 있다.2005-05-23 15:32:2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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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전국 청소년 글짓기대회' 개최유한재단(이사장 한배호)은 21일 오후 유한공고 내 유한동산에서 '제14회 전국 청소년 글짓기대회'를 문화관광부 후원으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한배호 유한재단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 홍기삼(동국대 총장)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500여 명의 참가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한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 자리는 남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삶을 산 故유일한 박사의 뜻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유 박사의 정신을 이어 우리사회의 주역이 될 인재로 성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회는 초등부 '내가 사랑하는 우리나라', 중등부 '돕고 사는 기쁨', 고등부 '미안하다고 말할 때와 고맙다고 말할 때'라는 주제로 펼쳐져, 대회의 목적처럼 나라사랑의 정신과 남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각 부문 대상인 으뜸상 입상자에게는 문화관광부장관상과 장학금이, 금, 은, 동, 장려상 입상자에게는 유한재단 이사장상과 장학금이 각각 수여되며, 입상자 발표는 6월 신문공고 및 개별통지될 예정이다. 유한재단이 주최하는 전국 청소년 글짓기대회는 故유재라 여사의 뜻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과 참다운 봉사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92년 첫 대회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해 전국 규모의 글짓기 대회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2005-05-23 15:31:01최봉선 -
노인요양보장제, 7만명 대상 2007년 실시급속하게 변모하는 고령화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공적노인요양보장제도를 오는 2007년 도입하기로 당정이 합의했다. 당정은 23일 국회에서 열린우리당 원혜영 정책위의장,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 이목희 제5조정위원장, 복지부 송재성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노인용양보장제도 도입 및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관련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당정은 고령화 사회로 인한 치매, 중풍 등 장기간의 간병이 필요한 노인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노인요양보장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올해 정기국회 회기 안에 관련법을 제정키로 했다. 이목희 위원장은 "노인요양보장제도는 가입자의 보험료, 정부의 재정지원, 이용자의 본인부담 등으로 구성된다"며 "정부안대로 추진할 경우 2007년 7월 기준으로 총 7,586억원의 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총재원은 보험료 4,722억원, 정부 예산지원 1,347억원, 본인부담 1,517억원 등으로 충당하고 보험료는 가입자 세대당 월 2,300원 정도를 부담할 것으로 당정은 예상했다. 당정은 2007년부터 65세대 이상 노인 가운데 치매, 중풍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최중증 노인성질환자 7만2천여명을 대상으로 시설보호서비스와 방문간병 및 수발, 목욕, 단기보호, 복지용구 대여 및 구입지원 등의 요양서비스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오는 2010년에는 중증질환을 겪는 노인까지 포함해 14만7천여명에게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복지부는 오는 7월부터 실시되는 노인요양보장제 1차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대도시지역으로 수원, 광주 남구, 중소도시는 강릉, 안동, 농어촌지역은 충남 부여군과 북제주군을 선정했다. 한편 우리나라 노인인구는 전인구의 7.9%를 넘어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 들었고, 2019년이면 노인인구의 비율이 14%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2005-05-23 15:26:5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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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약품, 올 매출목표 200억 달성 총력대전 부성약품(대표 최성률, 대전충남도협회장)은 올 매출목표 200억원 달성을 다짐했다. 회사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21~22일 양일간 홍도에서 29명의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갖고, 목표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최성률 사장은 "도매업계의 전반적인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부성약품이 날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 모두의 노력에 결과"라고 치하하고 "올 하반기에도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매출목표 달성에 모두 함께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부성약품은 하반기 영업 활성화를 위해 김대성 이사를 비롯한 6명의 병원부 인원을 확충했다.2005-05-23 15:11:14최봉선 -
"월 5건이상 부당청구하면 현지조사 대상"앞으로 월평균 부당청구가 5건 이상 확인된 병의원 및 약국의 경우 우선적으로 복지부에 현지조사 의뢰가 가능해진다. 또 무면허 의사나 약사가 한 진료나 조제행위에 대해서는 조사대상 기간과 관계없이 발생시점까지 소급해 현지조사를 벌이는 등 조사가 강화된다. 23일 보건복지부는 병의원 및 약국 등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부당청구 여부를 조사하는 현지조사 업무에 대한 관련 기관의 역할을 보다 분명히 명시하기 위한 건강보험요양기관 현지조사지침을 지난 10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조사지침에 따르면, 복지부는 심평원과 공단에서 심사평가 및 진료내역신고, 수진자조회를 통해 선별된 기관과 자료제출 거부, 민원제보 등으로 취합된 대상 기관을 상대로 현지조사를 벌이게 된다. 공단과 심평원 이외에도 부패방지위원회, 검찰 등 대외기관을 통해 부당청구 혐의기관에 대해서도 현지조사 대상 기관으로 선정된다. ▲현지조사 인력 및 조사대상 기간=복지부는 심평원의 전문인력을 조사계획 수립, 대상선정, 조사실시, 정산심사 및 처분 등 현지조사 제반업무에 지원토록하고 공단에서 의뢰한 기관에 대해서는 진료내역 신고 및 수진자조회 업무 등에 지원토록 기관별 인력구성을 명확히 했다. 또 필요시 관련 의약단체 등의 인력이 현지조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조사반 편성은 복지부 담당자가 반장으로, 심평원 선임자가 팀장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사대상 기간은 현지조사시점을 기준으로 최근에 요양급여비용이 지급된 6개월 진료분 조사를 원칙으로 하지만, 허위청구 등 부당의 정도가 심각한 기관은 최대 36개월까지 조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무면허 의사나 약사에 의해 진료와 조제행위에 대해서는 이 같은 조사대상 기관과 별개로 발생 시점까지 소급해 조사토록 해 면허행위에 대한 조사가 강화된다. ▲공단의 현지조사 세부절차=그 동안 현지조사 권한과 역할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었던 공단은 이번 지침에 따라 현지조사의 근거가 보다 구체화됐다. 진료내역통보, 수진자조회 등을 통해 인지한 부당건에 대해서는 공단이 자체적으로 서면으로 해당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자료제출을 요구할 있고, 동일유형으로 5건 이상 부당이 확인된 건에 대해서는 최소 3개월에서 6개월까지 진료분 자료를 제출토록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제출된 자료만으로 부당사실 확인이 어려울 경우 요양기관 동의를 받아 공단 직원이 직접 현지확인이 가능토록 했다. 공단의 현지조사 의뢰대상 기준은 월평균 부당건수가 5건 이상이면서 행정처분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와 특별한 사유 없이 2회 이상 자료제출를 거부 또는 이사장이 현지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기관으로 월별로 복지부에 조사의뢰할 수 있다. ▲심평원의 조사 세부기준=심평원은 요양급여비용 심사를 통해 청구자료만으로 심사 및 평가가 곤란한 경우 자료제출 요구 및 사실관계 확인을 통해 현지확인 심사를 벌이도록 했다. 현지확인 심사 결과 부당사실이 확인됐지만 기준에 부합되지 않을 경우에는 공단에 환수통보만 하고 월평균 부당건수 5회 이상이거나 행정처분대상인 경우, 그리고 2회이상 자료제출 거부한 경우 복지부에 현지조사 의뢰를 하도록 했다. 복지부는 "요양기관의 현지조사에 대한 일관성 및 투명성 요구를 수용해 부당청구 감시기관인 복지부,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의 업무범위 및 절차 등을 명확히 구분해 효율적 감시와 요양기관의 자발적 시정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2005-05-23 14:40:3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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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시 의사-한의사 면허선택 폐지" 검토진행근 의료정책과장 토론회서 밝혀 의료기관 개설시 의사와 한의사 면허를 선택하는 규정이 폐지되는 방향으로 검토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 진행근 의료정책과장은 23일 열린 '의학 한의학 갈등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 "현재 의료일원화 여부에 대해서는 사회적 공론화가 이뤄지지 못한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진행근 과장은 의료일원화 시행과 관련 "정부에서 전혀 검토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토론회 참석하게 됐다"며 난처한 정부 입장을 드러낸 뒤 "문제는 직역간이 아닌 국민의 입장에서 결정할 문제"라고 원칙적인 입장을 보였다. 진 과장은 이어 "의료계와 한의계 간의 극단적인 분리를 지양하고 상호 통합연구를 지향함으로써 우리나라 의료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한의계는 근거중심의 의료를 위해 과학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의료계는 우리나라 전통의학인 한의학에 대해 이해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했다. 진 과장은 그러나 "의협과 한의협이 지금까지 의료의 국제경쟁력을 높여 세계의학으로 진출해야 한다고 공통적으로 주장하면서도 21세 성장동력 산업인 BT산업에 적극적인 참여의사는 한번도 밝힌 적이 없다"며 "국부창출을 위해 얼마나 고민했는지 다시한번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 이와함께 양대 직역에 대해 "지금까지 의사와 약사, 약사와 한의사, 한의사와 의사 등 직역간 문제는 지금까지 한건도 허심탄회하게 동의해본 적이 없다"면서 "의료일원화는 국민의 건강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행동은 삼가해 달라"고 일침을 놓았다. 진 과장은 "현재 단계에서는 의학과 한의학의 임상수준에서도 협력과 실질적인 교류증대가 필요하다"며 "양한방 협진체계 보완 및 강화, 복수면허소유자들에 대한 면허선택제도 폐지 등을 통해 양한방간 협력과 상호 이해를 넓히는 방안에 대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의협의 권용진 사회참여이사는 "의협은 그동안 정부에 테이블을 만들어달라고 수차례 요구해 왔다'면서 "정부는 책임있는 자세로 나서달라"고 강하게 요구했다.2005-05-23 14:35:3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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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A, 친선체육대회 통한 '교류의 장' 마련제약정보지식협의회(PIKA)는 21일 용인시 소재 황새울관광농원에서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39개 회원사를 비롯한 초청인사 등을 2개팀(청군, 백군)으로 편성하여 집단축구, 정글피구를 비롯한 다양한 경기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종전과 달리 체육행사가 아닌 레크레이션을 통한 회원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자 했으며, 이에 개인별 장기자랑, 회사별 대항전, 림보, 훌라후프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PIKA 이학규 회장(일동제약 MIS 팀장)은 "오늘의 체육대회가 개개인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는 것은 물론 회원사간 활발한 정보 교류를 통한 회원 모두가 Win & 8211; Win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2005-05-23 14:18:09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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