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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신약 '밀리칸주' 기술수출 추진동화약품(대표 윤길준)은 27일 오전 10시 안양공장에서 제7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갖고, 윤도준 부회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윤길준 사장은 이날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속에서 의식개혁과 구조개선을 통해 노력한 결과, 매출액은 전년대비 12% 증가한 1,379억원, 당기순이익은 74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또 "신제품으로 발매한 헤라코프, 심바틴, 디푸란, 이세탁스페이스트 등이 금년도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금년도에는 건선치료제 '다이보베트연고', 진해거담제 '엘텐캡슐', 소화성궤양치료제 '판토프라정', 고혈압치료제 '팬디핀정' 등 전문약과 종합비타민제 '비타젤리정', 씨이맥스베타캡슐' 등 신제품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신약인 '밀리칸주'의 기술수출을 추진하고, 적응증 확대를 위한 연구를 병행하겠다"면서 "가능성 있는 개발과제를 선정하고 연구력을 향상해 신물질, 개량신약 등 후보물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임기만료된 사외이사 이승진씨와 감사 백정중씨는 유임시키고, 신임이사로 윤도준, 정용호, 유제만, 정인희씨를, 감사로 정현구씨를, 사외이사로 박원명, 천승훈씨를 각각 선임했다. 배당은 액면가 대비 10%인 주당 500원을 현금배당 하기로 결의했다.2005-05-27 16:15:18최봉선 -
생동성 시험기관 '바이오코아' GLP 인증약물 분석 위탁연구기관 바이오코아(대표 이경률)가 독성동태시험 중 분석시험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GLP(우수 실험실 운영기준) 기관 지정 인증을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GLP(Good Laboratory Practice)란 의약품, 화학품 등의 개발과정에서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하기 전에 동식물을 대상으로 독성 및 안전성 실험을 하는 기관들 중에서 이러한 각종 독성시험의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가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2003년 1월 1일부터 GLP를 의무화함에 따라, 의약품 등의 품목 허가를 목적으로 안전성 관련 시험을 수행하고자 하는 기관은 GLP 기관 지정을 받아야 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는 기업체 부설 연구소 6개, 안전성 평가 전문 회사 2개, 정부 출연 기관 3개, 병원 부설 연구소 1 개 등 총 12개 기관이 GLP 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지금까지 국내 식약청 고시 상의 지정 시험 항목 외에 약물 분석에 관한 시험 항목에서는 바이오코아사가 국내 최초로 인증을 받게된 것. 이번에 바이오코아가 인증 받은 분야는 독성동태시험 중에서 나온 생체 시료 중의 약물 농도를 측정하는 시험이다. 바이오코아는 2001년도에 임상병리 수탁검사기관인 서울의과학연구소(SCL)로부터 독립하여 신약개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2001년 첫 시험을 수행한 이래 2005년 현재 총 200여 품목의 시험을 수행한 바 있다. 또한 2003년도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기업확인서를 취득하고 2004년도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 최대의 생물학적동등성 시험기관이다. 그간의 약물 분석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2003년 9월부터 GLP 기관 지정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측정시료 보존실, 자료보존실, LC/MS/MS 등 GLP 운영을 위한 필수 시설 및 장비 확보, GLP 전문 인력의 국내외 교육, 해외 전문가 초청 컨설팅 및 강연 등 GLP 기관 지정을 위한 제반 조건을 갖추게 되었다. 그리하여 2004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국내 최초로 독성동태시험 중 분석시험 분야 관련 GLP 기관 신청을 해 약 6개월 간의 서류 심사, 현장실사 등을 통해 최근 GLP 기관 지정 인증을 취득한 것이다.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바이오코아 본사는 연면적 200 여평 규모로 GLP 핵심 시설인 LC/MS/MS 기기실, HPLC 기기실, 칭량실, 측정시료 보존실, 전처리실, 데이터처리실, 자료보존실, 신뢰성 보증실, 운영책임자실 등을 두고, 전문 연구 인력에 의한 기술력 축적을 통해 국제 기준에 적합한 약물 분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바이오코아의 이희주 신약개발지원사업본부장은 "국내 약물분석 수탁 분야에 대해 선진국 수준의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라며 "국제 경쟁력을 높여 해외의 분석 수탁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등, 국내 및 해외 신약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의 :02-3461-0542)2005-05-27 15:12:5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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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경상이익 70억 목표...전문약 확대일양약품(대표 유태숙)은 27일 오전 10시 제3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보통주 4%와 우선주 5%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유태숙 대표이사는 영업보고를 통해 "34기 회계연도에는 지속적 성장기틀 마련과 자산 활용의 극대화로 33기 흑자전환 시현 후 1,09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69억원, 경상이익 40억원, 당기순이익 1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 35기는 '창의와 혁신을 성과로 실현'이라는 경영 슬로건속에 20% 이상의 매출성장과 70억의 경상이익 실현 목표로 전문의약품 영역의 기틀을 확고히 구축,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성식품 시장활성화 전략, 중·장기적 미래경영을 위한 신약개발의 R&D투자 등 3대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매출신장을 위해 항진균제, 심장질환제, 영양보급제 등 약 25종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DA공인 고혈압 조절기인 '레스퍼레이트'의 성공적인 국내임상과 중국 국가과학기술진보상을 받은 심·혈관질환치료제 '통심락'의 일반약 시장의 안착을 통해 매출 증대 및 수익성강화와 치료제 중심의 제약사 탈바꿈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구용 면역 항암제 β-Immunan의 임상 3상 진입으로 해외 라이센스 아웃을 통한 가시적 성과도출과 차세대 위궤양 치료제 Ilaprazole의 전세계 판권 계약 추진 및 Protein drug의 경구용 성장 호르몬제 제품 개발, 새로운 표적항암제의 국내대학과의 공동연구와 항히스타민제 '루파핀'의 국내임상을 통한 발매계획으로 비젼있는 미래경영에 철저한 대비 및 투자를 강화해 나갈 것으로 밝혔다. 임기만료된 유태숙 대표이사를 유임시키는 한편 기획실장인 박영조 이사와 前롯데제약 주승남 대표를 신임이사로 선임했다. 또한 금년에 도입된 신임 감사위원에는 박영조 이사와 사외이사로 장안 엔티크 대표 손근배 사장과 주승남 대표를 선임했다.2005-05-27 15:07:15최봉선 -
서울대 방사선과 임정기 교수 공로패 수상서울대 병원은 방사선과 임정기 교수가 흉부방사선연구회 창설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임정기 교수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개최된 '제1회 세계흉부영상의학회(World Congress of Thoracic Imaging)' 개최식에서 이경수 한국융부영상의학회 회장으로 부터 공로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학회에 임정기 교수는 한국 흉부영상의학회를 대표해 대회조직위원으로, 성균관대 이경수 교수는 학술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했다. 이번 세계학회는 한국의 흉부영상의학회가 미국 흉부방사선의학회(STR), 유럽 흉부영상의학회(ESTI), 일본 흉부방사선의학회(JSTR), Fleischner's Society 등 흉부영상 관련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것이여서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한국의 흉부영상의학회에서는 회원 53명이 참가해, 참가자 전원이 연제발표 또는 포스터 발표를 하여 대회관계자를 놀라게 했다. 임정기 교수는 1천2백여명이 참석한 Plenary session에서 “폐결핵 및 비결핵성 마이코박테리아 감염의 영상”에 대해 강의했고, 이경수 교수는 Instructional course에서 “기관지확장증의 영상”에 대해 강의했다. 임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의 의의는 해외에서 개최되는 세계학술대회에 한국의 학술단체가 공동 조직체로 참여함으로서 참여의 폭을 넓히면서 성공적인 학술대회를 치렀다는데 있다”고 말했다.2005-05-27 14:54:13송대웅 -
경북대병원, 조영제 재입찰도 '무산'경북대병원 조영제 재입찰이 예가초과로 유찰됐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지메디컴이 실시한 ‘Easy CT Suspension 450ml Btl’ 등 32종에 대한 총액입찰 결과, 예가초과로 무산됐다. 이날 입찰에는 총 4개 업체가 응찰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05-27 14:31: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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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5년내 2,000억 이상 매출 달성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27일 오전 본사 강당서 제4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성구 사장은 이날 영업의 경과 및 성과보고를 통해 "지난해에는 부광약품 역사상 처음으로 1,000억원을 능가한 1,131억원으로 전년대비 17% 성장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도 49% 증가한 139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또한 "금년에는 1,300억원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을 위해 당뇨, 소화기 및 정신과 영역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부광약품은 4월부터 발매된 정신과 영역서 허혈성 뇌졸증의 획기적인 치료제인 '소마지나'가 매출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정신분열병 치료제를 도입하여 정신과 영역에서도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국내 최초의 등재성분 제제인 시스트랄 크림제, 퀴놀론계의 나딕사 크림 등의 연고제를 새롭게 도입하여 피부질환치료제 시장의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존 판매중인 천식 및 CODP치료제인 액시마정, 비듬치료제 더모픽스 겔, 혼합비타민제인 뉴란스 플러스정, 항암제인 렉티놀주 등 다양한 적응증 영역에서의 다양화를 통해 향후 5년내에 2,0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총회는 임기만료된 이성구, 구창휘, 김태현 이사를 유임시키고, 사외이사로 김정호, 여인명씨를 새롭게 선임했다.2005-05-27 14:27:40최봉선 -
서울대병원, 택시기사 음료 제공 확대운영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지금까지 동절기에만 시행해오던 ‘택시기사 무료 차 제공 행사’ 를 연중 특별한 날까지 확대해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98년 12월부터 올해까지 8년동안 총 134회에 걸쳐 택시기사에게 고객 서비스차원에서 따뜻한 차를 제공해온 병원측은 동절기외에 석가탄신일, 추석, 개원기념일, 성탄절, 설날 등 특별한 날에도 2일전부터 차 서비스를 하기로 했다. 병원측은 초반에 12월부터 다음연도 2월까지 행정 부서 직원들이 교대로 운영해왔으나 하루 수혜인원이 700여명을 넘어서자 총무과 직원1명 외에 3명의 아르바이트생을 더 충원해 운영하고 있다. 김세원 행정처장은 “차 제공은 방문객뿐만이 아니라 환자분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택시기사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시작한 행사”라며 “따뜻한 차 한잔에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2005-05-27 14:09:27송대웅 -
일동제약, 항생제 '후로목스' 등 집중육성일동제약은 27일 본사 강당에서 제6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1973억원의 매출과 165억원의 경상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주총은 또 주당 7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하고 제62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금기 대표이사 회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2500억원의 매출과 330억원의 경상이익 등 도전적으로 설정한 경영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를 위해 "일본 경구용 항생제 시장 1위 품목인 '후로목스' 등 유망 신제품의 개발과 함께 속효성 식후 혈당 강하제 '파스틱', 의료용 드레싱재 '메디폼', 해열진통소염제 '캐롤에프', 종합영양제 '아로나민씨플러스' 등 주력 육성품목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항암제, 항생제, 항균제 연구와 당뇨, 비만, 치매계통에 대한 연구과제를 지속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퍼스트제너릭의 자체 합성, 지노믹스를 응용한 원료개발 등에 주력하기 위해 12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약기업의 경쟁력이 정보와 지식에 달려있는 만큼, 62기 운영에 들어간 ERP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킴은 물론, BI, SFA, 관리회계 등 선진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정연진 영업본부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정연진 신임이사는 1973년 서울약대를 졸업하고 1975년 일동제약에 입사하여 줄곧 영업을 담당해 왔다.2005-05-27 12:54:35최봉선 -
醫 "생동성 못믿겠다"- 藥 "활용부터 하자"생물학적동등성 시험품목이 2천품목을 훌쩍 넘겼지만 이에 대한 활용방안을 놓고 의사협회와 약사회가 공방을 벌였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의협, 약사회, 의약대 교수, 생동성시험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생물학적동등성 제도 운영상 문제점 개선’을 위한 회의를 열고 의약계 협조를 당부했다. 하지만 이날 회의에서 의약계는 생동성이 입증된 의약품에 대한 평가와 활용방안에 현격한 시각차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의협은 이날 “생동성 의약품을 신뢰할 수 없다”면서 “쓰기에 불안한 의약품을 대체조제를 확대하는데 사용돼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에 참석한 김성오 의무이사는 “병원 입원시설이 아닌 피험자를 여관에 수용하는 등 생동성 시험을 진행할 수 잇는 인프라가 확보되지 않다는 점을 강조했다”면서 “생동성 품목은 오리지날고 거의 같은 효능을 나타내야 하는데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 않다는 점도 지적했다”고 설명했다. 김 이사는 이어 “현재 생동성이 입증된 의약품이 2,255품목이지만 이중 직접생동은 700여품목에 불과하다”면서 “많이 양산하는 것도 좋지만 내부적인 정도관리도 철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반해 약사회는 생동성시험과정의 개선도 중요하지만 이미 인정된 품목의 활용방안도 논의해야 한다고 맞선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의 하영환 약국이사는 “개선돼야 할 점은 개선돼야 하지만 생동성인정제도를 만들었으면 국민들에게 질 좋은 의약품을 공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생동성이 입증돼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없지 않느냐”고 되물었다. 이날 회의는 생동성시험 단계적인 의무화 과정에서 의료계와 약계의 입장을 들은 뒤 제도적인 개선을 위해 복지부가 마련한 것이다.2005-05-27 12:51:48김태형 -
의원 이전사실 속인채 약국계약 속수무책약국전문 브로커에 의해 의원이 떠날 자리지만 그 사실을 개설할 약사에게 속인채 약국 권리금 등을 그대로 책정하는 부당 계약이 포착됐다. 26일 부천시약사회 관계자는 관내 J지역 2층 모 의원이 개원중인 건물에 1층 빈 점포를 브로커가 임대해 개설 약사를 물색중인 것으로 밝혔다. 하지만 이 건물에 들어선 의원의 경우 8월초 바로 앞 건물로 이전하기로 계약을 마친 상태여서 이를 확인하지 않고 계약할 경우 사기를 당할 위험이 높다. 특히 빈 점포의 권리금만 1억원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져 의원 이전에 따른 손실과 함께 권리금, 월세 등 계약조건에서도 불이익을 당할 위험에 처했다. 또 개설 약사들의 경우 현재 약국 입지만을 분석하고 여타 제반상황들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부당계약에 노출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약국계약을 하기 전 필히 인근 약사들의 조언과 상황분석 등을 통해 부당한 계약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인터넷 등을 통해 약국 매매, 임대 광고가 올라올 경우 확실한 사실확인 이후 계약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시약사회 한 관계자는 "결국 이 내용을 모르는 어느 약사는 브로커 말에 속아 계약을 할 것이며 권리금 1억은 그냥 날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국개설 이전에 상황을 분명히 따져보고 정해야 하지만 계약 후 개설에만 신경쓰다 보면 이같은 불이익에 당하기 십상"이라고 덧붙였다.2005-05-27 12:47:4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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