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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이명철교수 핵의학교류위해 北방문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에 걸쳐 남북한 핵의학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한국 대표단의 역사적인 북한 방문이 이루어졌다. 남북간의 핵의학 협력 기반 구축 사업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측면에서 남북간의 관계 개선 및 교류 확대를 위해 세계핵의학회 이명철 회장(사장)이 2004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사업이다. 한국 방문 대표단은 세계핵의학회 이명철 회장, 나눔인터내셔날 이윤상 대표, 새한산업 김철종 회장 및 의료협력센터 참여 사업자 등으로 구성됐다. 28일 중국 신양을 거쳐 평양에 도착하여 조선적십자 종합병원과 의료협력센타 부지를 방문하였으며, 북한측과의 3차례의 협력회의를 통해 남북한 핵의학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일차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조선의학협회, 방사선의학협회 및 민족화합협의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북측 대표들과의 협력회의에서 남북 대표단은 단계별로 핵의학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그 1단계로서 개성단지를 통하여 방사성동위원소를 지원함으로써 핵의학 진흥을 함께 도모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7월 중에 의사와 기사 2~4명과 함께 기술이전을 위한 2차 북한 방문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력회의에서는 북한이 아시아지역핵의학협력기구 (의장 : 서울의대 정준기 교수)와 세계핵의학회 (회장 : 서울의대 이명철 교수) 의 회원국 가입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올해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지역핵의학협력기구 제 4차 연례 학술회의에도 참가를 적극 고려하기로 협의했다.2005-06-03 17:48:18송대웅 -
|특별기획|美 증권가 놀래킨 머크 새CEO[해외특별기획] 난항 중인 머크(Merck), 어디로 가나 그동안 머크 주주총회에서 질타를 받아왔던 레이몬드 길마틴 회장이 최근 드디어 물러났다. 머크는 제약업계의 국면전환의 귀재를 영입한 쉐링-푸라우와는 달리 회사 내부인물인 리차드 클락 제조부문 최고책임자를 새로운 CEO로 임명했다. 신약부재 및 바이옥스 소송 비용 증가로 난국을 맞게 될 것으로 전망되는 머크가 제조부문 최고책임자를 길마틴 회장의 후임으로 낙점한 이유는 무엇일까. 머크의 새로운 CEO는 난항 중인 머크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까. 앞으로 3편에 걸쳐 머크의 앞날을 가늠해보기로 한다.[편집자주] (1)후임 CEO 제대로 지명했나 (2)세가지 선택-회생,매각,매입 (3)새로운 CEO와 머크의 앞날 그동안 주주들의 질책을 받아오던 레이몬드 길마틴 회장의 후계자로 회사 내부인물인 제조부문의 최고책임자인 리차드 클락을 지명한 사실은 의외의 일로 미국 증권가에서 평가된다.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지명된 리차드 클락은 의약품 마케팅이나 신약 연구와는 거리가 먼 인물. 의사도 아니고 과학자도 아니다. 다만 제조부문에서 오랜 경륜을 쌓았고 지금은 머크가 계열분리한 메드코(Medco)에서 처방약 보험과 관련한 업무를 섭렵했고 비용규제에 일가견이 있다는 것이 전부다. 주요 제품의 특허만료, 뒤이을 후속 신약 부재, 무엇보다도 작년 9월 시장철수된 관절염약 바이옥스(Vioxx)와 관련한 소송비용으로 난국에 처한 머크가 제조부문의 최고책임자를 CEO로 지명한 이유는 무엇일까. 증권가의 우스개 소리로 아무도 머크를 책임지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어할 수 없이 회사 내부인물을 낙점한 것일까. 일부 증권분석가는 머크가 리차드 클락을 최고경영자로 지목한 일에 대해 현재 머크의 처지와 제약업계의 상황을 반영하는 사건이라고 평가한다. 머크는 신약생산성이 저조한 상태다. 슈퍼스타로 성장할 신약이 없는 상황에서 경영실적을 개선하려면 비용을 절감하는 수 밖에 없다. 각국 당국이 약가규제에 총력을 다하는 상황에서 그나마 이윤을 높이려면 제조부문에서 효율을 증진하여 원가는 낮춰야 한다는 한가지 해결책이 나온다. 특히 FDA는 제약회사들이 신약연구개발에는 주력하는 반면 노후된 제조기지를 보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제조기지 개선을 권고해왔다. 최근 수년간 FDA는 제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제조기지에 대해 강력한 조처 및 벌금을 과징하여 제약업계가 수백만불의 비용을 부담해야했다. 결국 엄청난 비용을 신약연구에 투자하는 것보다 일단 뼈를 깎는 노력으로 비용을 절감한 후 사업성이 높은 라이프스타일 약물이나 성형 관련 제품 사업에 뛰어드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는 것. 따라서 머크가 오랜기간 동안 제조부문에 몸담아온 리차드 클락을 최고경영자로 임명하는 것은 머크가 향후 어디에 주안점을 둘 것인지를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2005-06-03 17:20:2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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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새로운 개념 '에어파스F' 출시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기존의 에어파스와는 전혀 다른 개념의 '신신에어파스F'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외용소염진통제 중 에어파스제형에서 절대적인 M/S를 차지하고 있는 신신에어파스는 신제품 '에어파스F'의 추가로 에어파스 제형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회사는 자신했다. 마케팅부 김장규 부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 "싸구려 중국, 대만제까지 범람하고 있는 이 시장에서 더 이상의 가격경쟁에서 탈피하는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수립, 독자적인 행보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선 용기를 틴캔에서 훨씬 미려한 알미늄캔으로 교체했고, 기존의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여 신세대 및 웰빙시대에 어필하는 액티브한 디자인으로 전면 개편했다. 멘톨 등의 함량을 높여 시원한 청량감을 더 빨리 느낄 수 있도록 보강했으며, ‘행동하는 활동파들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2005-06-03 15:55:33최봉선 -
일동, 신경병증성통증치료 '메가펜틴' 출시일동제약(대표 이금기 www.ildong.com)이 최근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메가펜틴캡슐'을 출시했다. 메가펜틴캡슐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대상포진후 신경통, 환상지 통증, 교감신경 유지통, 암성통증 등 다양한 신경병증 통증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었다.뿐만 아니라 척수손상에 따른 신경병증성 통증, 다발성 경화증, 삼차신경통 등에도 통증 개선 효과가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메가펜틴캡슐의 성분인 가바펜틴(gabapentin)은 신경병증성 통증에 적응증을 승인받은 유일한 성분으로, 부작용이 경미하고 약물상호작용이 거의 없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의 항우울제, 항전간제 등으로 치료되지 않는 난치성 통증에도 효과적이며, 통증에 따른 수면장애를 개선해 준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2005-06-03 14:57:28최봉선 -
제일 '옴니세프', 부비동염 최선의 선택약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5월31일~6월1일 이틀에 걸쳐서 서울과 부산에서 이비인후과 및 소아과 개원의와 종합병원 전문의를 초청해 'Recent Treatment of Sinusitis'의 주제로 옴니세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서울과 부산의 각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연세의대 윤주헌 교수와 부산의대 노환중 교수가 'Bacteriologic Finding and Antimicrobial Sensitivity in Chronic Sinusitis with Polyp', 'The Treatment of Acute and Chronic Sinusitis in Children'의 주제로 강의 및 좌장을 맡았다. 또한 Dr. Emanuel(캘리포니아 퍼시픽 메디칼 센터)은 'The Treatment of Acute and Chronic Sinusitis' 주제로 강의, 부비동염에 있어서 새로운 약물 치료 및 병태 생리에 관한 내용이 심도있게 이루어졌다. 특히 옴니세프에 관해서는 타항생제들과의 비교 임상결과 동등 이상의 임상적 유효성과 탁월한 안전성 및 복약순응도가 높아 부비동염 환자의 최선의 선택약제가 될 수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제일약품은 금번 서울과 부산 Omnicef Symposium을 시작으로 새로운 부비동염의 치료제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2005-06-03 14:36:14최봉선 -
의원-약국, 감기·소아환자 확 줄었다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감기환자와 어린이환자가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동네의원과 약국의 경기불황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05년 1분기 심사통계지표에 따르면, 소아과와 이비인후과 등 감기위주 표시과목 의원의 환자 수는 2,335만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2,575만명보다 240만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과의 경우 환자 수가 작년 1,267만명에서 1,113만명으로 153만명이 줄어 12.1% 감소해 모든 표시과목 중에서 낙폭이 가장 컸다. 이비인후과 역시 1,308만명에서 1,222만명으로 작년보다 86만명의 환자가 빠져나가 6.6% 감소해 소아과 다음으로 감소폭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소아과와 이비인후과의 환자 수 감소는 바로 122억 원의 급여비 감소로 이어져 이들 과목의 진료수입 감소를 주도했다. 감기환자 감소와 더불어 0세에서 9세까지의 어린이 환자수도 크게 줄었다. 1분기 연령계층별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현황을 분석해 보면, 0세~9세의 환자 수는 작년 5,449만명에서 올해 4,604만명으로 845만 명이 줄어 전년대비 15.5% 감소했다. 이들 연령대가 차지하는 환자 구성비 역시 작년 20.5%에서 올해 17.3%로 줄어들어 사상 처음으로 65세 이상 노인환자 연령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약국을 방문한 1세~9세 연령 환자 수 역시 작년 2,067만 명에서 올해 봄에는 1,727만명으로 340만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동네의원과 약국의 진료(조제) 수입 감소를 주도했다.2005-06-03 13:19:56정웅종 -
약국, 조제기록부 작성·의약품진열 '엉망''조제기록부' 작성, 관리가 일선약국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떠올랐다. 여기에 향정약 관리도 상당히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3일~28일 진행된 서울 약사자율감시에 참여한 명예감시원들에 따르면 약국들이 조제기록부 작성, 향정관리, 의약품·의약외품 혼합진열 상태 등이 개선사항으로 제시됐다. 먼저 조제기록부는 청구 SW에 입력 자체로 가름이 가능하다. 그러나 발기분전치료제 등 약가코드가 없는 해피드럭 조제기록부 관리가 문제라는 것. 즉 해피드럭 처방전을 모아 놓은 것을 조제기록부로 알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법에 조제기록부는 5년간 보존토록 돼 있다. 여기에 전문약, 일반약, 건식, 의약외품의 혼합진열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특히 어린이 영양제의 경우 건식과 일반약이 뒤죽박죽 진열돼 있어 역시 행정처분 대상이라는 것이다. 향정약 관리 상태도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건장치 앞에 향정관리대장을 비치해야 하지만 이마저도 갖춰지지 않은 약국이 태반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수교육 필증이 있어야 향정 취급이 가능하지만 약국 어디에 보관했는지 몰라 교육필증을 찾는데도 일대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또 향정거래 명세서 등은 반드시 프린트해서 보관해야 하지만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보관하는 경우도 개선돼야 할 사항을 꼽혔다. 이외에 약국청결 상태가 부실한 약국도 일부 지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율감시에 참여한 약사조사원은 “관심만 있으면 쉽게 챙길 수 있는 것도 잘 안 되고 있다”며 “작은 것부터 챙기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조사원은 “조제기록부가 뭔지도 모르는 약사들이 의외로 많았다”며 “약사법 규정집을 숙독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번 자율감시는 서울시약사회, 서울시도매협회 소속 명예조사원 79명이 투입돼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다.2005-06-03 13:17: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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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출신 신상진 의원, 복지위 입성 불발전 의사협회장 출신의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보건복지상임위 입성이 사실상 불발로 끝났다. 3일 국회에 따르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최근 원내수석 부대표 접촉을 갖고 그동안 이견을 보여온 상임위원회 정수 조정과 6월 임시국회의 의사일정에 전격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수는 국회 정무위를 22명에서 23명으로, 행정자치위를 24명에서 25명으로, 문화관광위를 23명에서 24명으로 각각 늘리고 증원된 정원은 한나라당 쪽에 할애했다. 건교위원회와 예결특위도 각각 1명씩 한나라당 의원을 늘렸다. 여야는 그러나 신상진 의원이 요구한 보건복지위원회 정수는 조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신상진 의원은 정무위, 행자위, 문광위, 국방위, 건교위 중에서 상임위를 배정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이와 관련 “신상진 의원은 의사라는 전문가라는 점을 내세워 복지위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지만, 현재 자리가 없는 상태”라면서 “현재로서는 정수조정된 상임위로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그러나 본인 희망과 맞지 않기 때문에 배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하면서도 “내주중 배정을 끝낼 계획”이라고 말했다.2005-06-03 13:12:1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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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 분쉬 의학상 추천 접수대한의학회(회장 고윤웅)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회장 미샤엘 리히터)은 7월 15일까지 제15회 ‘분쉬 의학상’ 본상과 젊은의학자상 후보자 추천 및 접수를 받는다고 3일 밝혔다. 본상(1명) 부문은 다른 사람의 추천을 통해 가능하지만, 젊은의학자상(2명)은 본인의 응모로 가능하다. 시상식은 11월 17일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각각 2천만원, 1천만원의 상금과 상패& 8729;메달이 수여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의학상인 ‘분쉬 의학상’은 활발한 연구 활동과 의학계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온 의학인을 선정하는 ‘본상’과 2000년부터 제정된 ‘젊은 의학자상’ 부문으로 시상된다. 대한의학회 고윤웅 회장은 “분쉬 의학상은 훌륭한 학술 업적을 쌓은 의사들이 후보로 참여해 나날이 발전하는 국내 의학계의 수준을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의학계를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을 발굴할 수 있는 전통 있는 의학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분쉬의학상 본상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의사로서 의사면허증을 받은 후 20년 이상 의료 또는 의학 연구에 종사하고, 연구 업적이 우리나라 의학 발전에 큰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대한의학회 학회장, 의과대학장, 학술원 회원, 역대 분쉬 의학상 수상자 등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면허 취득 후 발표한 모든 연구업적을 대상으로 한다. 젊은의학자상 후보자는 만 40세 이하 의사(조교수, 강사, 조교, 전공의, 연구원 포함)로, 올해 2월말 기준으로 과거 2년 내 전문학술지에 발표된 학술적 가치와 공헌도가 인정되는 우수논문을 대상으로 한다. 별도 추천 없이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미샤엘 리히터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현대 의료 환경에서 새로운 의료 분야를 정복하고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열성적인 의사들의 꾸준한 연구활동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분쉬의학상은 1901년부터 4년간 고종의 시의(侍醫)였던 리하르트 분쉬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한국 의학계의 학술 발전을 도모하고 의학분야에서의 한국과 독일 양국의 우호관계를 다지기 위해 1990년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공동으로 제정했다. 접수 문의 02-798-38072005-06-03 12:06:5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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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S/W 한시적 가승인제도 실시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청구소프트웨어 검사심의위원회를 열고 청구S/W 가승인제도 실시와 구버전 청구S/W 2본에 대한 승인취소를 의결하고 55본를 검사승인했다. 심평원은 뒤늦게 검사 신청한 업체에 대해 현재 검사 진행중인 업체의 청구S/W 및 이달 3일까지 검사 신청한 업체의 검사승인번호를 미리부여하는 한시적으로 가승인했다. 한편 6월 25일까지는 검사 완료 할 수 있도록 내부검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4일 이후 검사신청한 S/W는 통상적인 업무절차가 적용된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2005-06-03 12:05:5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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