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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 중고생 조퇴용 '약봉투 요구'극성경기도 부천소재 O약국 L약사는 최근 인근 고등학생들이 약국에서 드링크 등을 사고 약봉투를 주라는 부탁을 자주 들었다.이에 학생들에게 약봉투의 용도를 묻자 아프다는 핑계로 조퇴를 하기 위해서는 약봉투라도 제출해야 한다는 것. 또 약봉투를 제시하면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조퇴사유로 바로 처리해 주기 때문에 이용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답까지 들었다. 이처럼 중고등학생들이 학교를 조퇴하는 수단으로 약국서 약봉투를 가져가 허위 기재후 이용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지역 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학교 인근이나 상가약국 등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박카스나 드링크 등을 산 후 약봉투를 자주 요구, 확인 결과 조퇴시 학교제출용으로 악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빈 약봉투를 가져간 후 학생들이 직접 거짓으로 병명과 약이름 등을 적어 학교에 제출하는 등 약봉투가 본 쓰임새와 달리 '조퇴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 일부 약국에서는 이같은 사례를 접할 경우 만약을 대비해 약국명이 찍힌 조제용 봉투 대신 막봉투(약국명 없는 봉투)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부 학생은 약사에게 직접 감기몸살에 쓰는 약명을 묻고 메모후 약봉투에 옮겨적는 일까지 생기는 것으로 나타나 악용의 소지가 다분하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 '약봉투로 조퇴하는 방법' 등이 나도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 일로에 있다. 부천의 L약사는 "약봉투를 달라는 학생들의 요구가 있어 자주 주곤했으나 요즘에는 악용을 우려해 왠만하면 주지 않는다"며 "학교에서 약봉투가 조퇴를 위해 쓰이는 줄 미처 몰랐다"고 전했다. 지역약사회 한 관계자는 "학생들뿐 아니라 선생님이라면서 학생 조퇴를 위해 약봉투를 가져가는 사례도 접했다"며 "언제부터 약봉투가 이런 귀한 대접을 받았는지 자못 궁금하다"고 피력했다.2005-07-04 12:31:13정시욱 -
醫, 한의사 불법의료기기 사용 처벌요구의료계가 한의사의 불법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행정처분을 요구하고 나섰다. 특히 복지부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1~2개월 후에 복지부를 상대로 행정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의료계는 최근 제4차 범의료한방대책위원회(위원장 장동익) 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지난 1일 한의원의 불법 의료기기 사용에 대해 복지부가 철저한 행정지도 및 처벌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대책위는 공문에서 지난달 3일 제주도에서 ‘의료진단기기사용 범주와 현실’(한국과학기자협회 주최)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세미나에서 대한한의사협회 최원호 부회장이 “한의사들이 불법적으로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또 “한의원에서 현대의료기기를 한방기기인 것처럼 사용하거나 객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면서 “그 비용도 별도로 청구하지 않고 한약값에 포함시켜 환자에게 부담을 지우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대책위는 이어 “한의사들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은 실정법 위반”이라며 “이같은 한의사들의 불법의료기기 사용에 대해 조속하고 철저한 행정지도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이와 함께 한의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불법의료기기로 ▲생기능검사 ▲경피생기능검사 ▲경근생기능검사 ▲경맥성생기능사 등 진단기기 13개와 ▲저주파치료기 ▲저주파자극치료기 등 치료용 의료기기 5개를 적시하기도 했다. 장 회장은 4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은 의료기기의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제시해달라고 복지부에 요구했다”면서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1, 2개월내 복지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못박했다. 장 회장은 또 “한의사들이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고 있고, 이것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복지부도 알고 있다”면서 “그런데도 복지부동인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강하게 성토했다.2005-07-04 12:29:5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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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0% "돈 때문에 병원·약국이용 포기"건강보험 가입자 중 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30%는 돈 때문에 병의원과 약국 이용을 포기한 경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의료이용 포기 경험 비율은 월수입이 50만원 이하인 건강보험 가입자 10명 중 3명꼴로, 200만원 이상의 7.3%보다 약 4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험료 부과액 기준 하위 30%를 대상으로 조사한 소득계층별 의료이용 양극화 자료에 따르면, 월 평균 소득이 50만원 이하 계층의 30.1%가 의료이용을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50만원~100만원 미만은 18.3%, 100만원~150만원 미만 16.4%, 150만원~200만원 미만 12.4%로 200만원 이상 계층의 7.3%에 비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4월 현재,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23%가 3개월 이상 보험료를 체납하고 있으며, 이들 중 62.5%가 월 평균 가계수입이 100만원 이하 계층이다. 체납 가입자의 34.1%는 ‘보험료 체납 후 병원과 약국을 이용하지 않았다’고 응답해 건강보험 보장 범위를 이탈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소득수준에 따른 건강수준 역시 200만원 이상 계층과 그 이하 계층간 차이가 현격히 나는 것으로 나타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9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대상자의 2004년까지 사망추적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50만원 이상계층의 사망위험을 1로 봤을 때, 100~149만원은 1.97, 50~99만원 2.00, 50만원 미만 2.37로 월 가구 소득이 50만원 감소함에 따라 사망 위험은 20%씩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만성질환 유병률은 200만원 이상 계층이 33.6%인데 비해 50~100만원은 54.3%, 50만원 미만은 71.0%로 나타났다. 건보공단은 "소득계층간 소득 격차 확대보다는 보건의료서비스 지출의 격차 확대가 더욱 큰 폭으로 발생하고 있고, 이는 결국 의료이용의 양극화와 건강수준의 격차로 사회적 손실을 야기하고 있다"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2005-07-04 12:18:0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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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1388 청소년지원 사업 '박차'청소년 조기발견 및 긴급구조를 위한 1388 청소년지원단이 서울시약사회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1일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2기 '1388청소년지원단 업무체결 및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서는 광진구약 조진희 부회장과 성북구약 단온화 부회장 등 약사회 2명을 비롯 지원단 10명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날 김이영 청소년지원단 단장은 "가출한 청소년이 처음 어떤 어른을 만나는가는 일생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가출해서 주로 찾는 곳이 찜질방과 PC방인 만큼 이곳에서 직접 아이들에게 조기개입을 하여 다른 범죄로의 방치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종 부회장과 시약사회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조찬휘 성북구약회장, 조성오 광진구약회장, 단온화(성북)·조진희(광진)·정영숙(중구)·이병난(용산)·김애자(관악) 부회장 등 본회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청소년종합지원센터와 임신진단시약을 구입하는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종합지원센터의 청소년용 리플릿을 함께 나눠주기로 결정하는 등 청소년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05-07-04 12:12:35강신국 -
코디오반, 노바스크보다 혈압 많이 낮춰디오반과 이뇨제를 병용투여시 노바스크 단독투여에 비해 혈압강하 효과가 우수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제15회 유럽 고혈압 학회에서 발표된 VAST 연구결과에 따르면, 경증에서 중증 고혈압 환자 중 디오반 (성분명: 발사르탄)과 이뇨제 HCTZ 이뇨제의 병용요법을 받은 경우 암로디핀 투여 환자에 비해 탁월한 혈압 강하 효과가 확인됐다고 한국노바티스가 4일 밝혔다. VAST는 다기관, 다국적, 무작위, 이중맹검, 평행군 연구로써 24주에 걸쳐, 중등도에서 중증 고혈압 환자 중 추가적인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를 가진 1,08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디오반+HCTZ 160/12.5mg, 디오반+HCTZ 160/25mg 또는 암로디핀 10mg투여 시 수축기 혈압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했다. 연구결과 혈압의 평균 변화는 디오반+HCTZ 160/25mg, 디오반+HCTZ 160/12.5mg, 암로디핀 투여군의 경우 각각 & 8211;29.7mmHg, 27.1mmHg, 27.6mmHg를 기록했으며 치료군별 이완기 혈압의 차이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또한 디오반+HCTZ 160/25mg과 디오반+HCTZ 160/12.5mg은 모두 암로디핀 10 mg에 비해 훨씬 낮은 비율의 치료관련 부작용을 보였다(각각 15.4%, 13.9% vs. 42.7%; p2005-07-04 11:54:2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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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지역약사가 전문서적 더 많이 구입"약국간 경쟁이 심한 대도시 지역 약사들이 중소도시 약사들보다 전문서적을 구입하는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약국전문 온라인서점 팜웨이(www.pharmway.co.kr)가 올 상반기 인터넷을 통해 임상약학 및 경영 등 약국관련 전문서적을 구입한 4,535명의 약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5대 광역시 약사들의 책 구입률은 전체의 67%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약사들의 전문서적 구입비율은 ▲인천 7%(3.94%) ▲울산 4%(1.34) ▲대전4%(3.1%) ▲광주7%(3.40%) ▲부산 10%(8.39%) ▲대구6%(6%) 등 광역시지역은 대부분 회원수에 비해 높게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전체 구입자 중 30대 약사들이 51%로 가장 높았고 20대(25%) 40대(15%) 50대(5%) 60대 이상(4%)순이었다. 팜웨이 관계자는 "분업 초기에는 복약지도 등 임상분야의 책 보다는 세무나 경영 등 실용서적 구입비율이 높았던 반면 최근에는 복약지도의 중요성이 높아져 임상약학 서적을 찾는 비율이 급격히 늘고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한편 팜웨이는 오는 15일 ‘비처방약 핸드북’한국어판 발간을 앞두고 사전주문을 실시, 사은책자로 ‘약국판매기법 매뉴얼’을 증정하고 있다.2005-07-04 11:47: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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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리바로' 300억품목 키울 것"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최근 새로운 고지혈증치료제 '리바로정' (성분명 : 피타바스타틴)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리바로정은 Kowa사와 Nissan화학이 공동으로 개발한 신약으로 우수한 약효와 안전성을 인정 받아 개발단계부터 각종 논문에서 ‘슈퍼스타틴’으로 소개되는 등 차세대 고지혈증 치료제로 주목 받아 왔다. 서울대병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에서 시행된 비교임상 결과 리바로정은 2mg의 저용량임에도 40% 이상의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트롤(LDL-C) 수치 저하 효과를 보였다. 또한 정상보다 낮을 경우 치매나 뇌졸중의 요인이 될 수 있는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트롤(HDL-C)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기존 제제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혈압, 당뇨 등 여러 약물을 함께 복용하는 고지혈증 환자에 대해서도 약물혈중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안전성에 있어서도 우수한 결과를 입증한 바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한다. 중외제약 측은 "지난 1월 리바로정의 품목허가를 취득한 이래 주요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프리마케팅을 진행해 왔으며, 금번 발매를 계기로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인구의 노령화와 함께 고속성장하고 있는 고지혈증 시장에서 300억원 이상의 거대제품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보험약가는 2mg이 1,069원으로 1일 1회 1~2mg복용하며 4mg까지 증량 가능하다.2005-07-04 11:32:04송대웅 -
보령그룹-제약, 홈페이지 전면 개편 오픈보령그룹(회장 김승호)은 최근 보령그룹 홈페이지(www.iboryung.com)와 보령제약 홈페이지(www.boryung.co.kr)를 전면 개편해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보령그룹의 새로운 중장기 비전인 ‘inno-BR’ 소개, 온라인 홍보 강화, 마케팅 지원 강화 등 3가지 측면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보령그룹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1월 새로운 5개년 경영혁신 비전으로 선포된 ‘inno-BR’의 정신과 이념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빠르게 생각하자(Think Fast), 빠르게 행동하자(Do Fast), 빠르게 변하자(Be Fast) 등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보령인(People), 보령조직(Process), 보령제품(Product)에 대한 혁신을 통해 2009년까지 매출 1조원을 돌파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조류에 앞서간다는 것. 온라인 홍보의 요소도 대폭 강화됐다. 48년의 보령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보령역사관’, 김승호 회장을 비롯한 보령그룹 각 사의 대표이사들을 소개하는 ‘전문 경영인 네트워크’는 이번 개편을 통해 새롭게 선보였다. 사보 등 보령그룹에서 출판하는 각종 정보지도 웹진을 통해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보령의료봉사상 등 보령그룹의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는 코너도 새롭게 마련됐다. 제품 홍보 등 마케팅 지원을 위한 요소도 많이 추가됐다. 보령제약 홈페이지에서는 겔포스엠, 용각산, 구심, 맨담네오, 북경동인우황청심환 등 주력제품을 소개하는 마이크로 페이지인 ‘브랜드 포커스’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재미있게 제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개편된 보령그룹 및 보령제약 홈페이지는 통일된 웹 아이덴티티를 적용해 보령 홈페이지들간의 일관성을 유지했다. 이러한 웹 아이덴티티는 앞으로 계속해서 개편될 보령메디앙스 등 나머지 계열사들의 홈페이지에도 적용될 예정이다.2005-07-04 11:20:36최봉선 -
“레보니아 변경명칭 약국에 적극 홍보"명문제약 측이 지난 2일 데일리팜이 보도한 ‘명칭변경 레보니아 처방, 약국 혼란’ 제하 기사에 대해 유감을 나타내고 “적극적 홍보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명문제약측은 “지난 6월부터 영업사원들을 통해 안내하고 있는데 일부 약국에는 미처 안내가 되지 않아 착오를 일으킨 것 같다”며 “죄송스럽고 빠른 시일내에 이같은 사실을 안내하겠다”고 공식입장을 4일 밝혔다. 명문측에 따르면 직거래처와 처방이 나올만한 약국중심으로 하다보니 일부지역 약국가에는 미처 알리지 못했다는 것. 한편 2월초 명문제약이 출시한 응급피임약 ‘레보노’정은 노레보를 시판하는 현대약품측이 이미 상표권으로 등록을 해놓아 지난 6월4일자로 ‘레보니아’로 명칭이 변경됐다.2005-07-04 11:08:1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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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마빌' 100대 우수특허제품 대상 수상㈜유유(회장 유승필)는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이 2005년 100대 우수 특허제품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100대 우수 특허제품 대상 가운데 상반기 50선 수상 제품 중 제약 부문은 '맥스마빌'이 유일하게 수상된 것이다. 유유가 수상한 제품, 기술명은 '대사성 골질환 치료용 약제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이며, 맥스마빌에 관한 특허사항으로 기술력, 사업성, 디자인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유유 강승안 사장은 "이번에 수상한 맥스마빌정은 알렌드로네이트와 칼시트리올을 복합한 신약으로, 가장 큰 장점은 번거롭게 칼슘을 매일 따로 먹지 않아도 되고 상부 위장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장에서만 녹게 필름 코팅을 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특허청과 한국일보사가 100대 우수 특허제품 대상을 제정해 특허 기술을 활용, 사업화에 성공한 제품들을 대상으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하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기술 부문과 사업성 부문 등으로 나누어 심사하는데 기술력 부분은 전문성과 기술개발, 기능성 등을 심사했으며 사업부문은 시장 다변화와 마케팅, 매출 등의 평가로 심사가 이루어졌다. 심사위원장인 장유상 고려대 경영대학교 석좌교수는 "기술 부문에서 후한 점수를 받은 제품이 사업부문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었으며 우수한 제품들이 많이 선정돼 앞으로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2005-07-04 10:59:49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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