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보니아 변경명칭 약국에 적극 홍보"
- 송대웅
- 2005-07-04 1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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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문제약, 약국홍보 미진 혼란유발 유감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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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측이 지난 2일 데일리팜이 보도한 ‘명칭변경 레보니아 처방, 약국 혼란’ 제하 기사에 대해 유감을 나타내고 “적극적 홍보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명문제약측은 “지난 6월부터 영업사원들을 통해 안내하고 있는데 일부 약국에는 미처 안내가 되지 않아 착오를 일으킨 것 같다”며 “죄송스럽고 빠른 시일내에 이같은 사실을 안내하겠다”고 공식입장을 4일 밝혔다.
명문측에 따르면 직거래처와 처방이 나올만한 약국중심으로 하다보니 일부지역 약국가에는 미처 알리지 못했다는 것.
한편 2월초 명문제약이 출시한 응급피임약 ‘레보노’정은 노레보를 시판하는 현대약품측이 이미 상표권으로 등록을 해놓아 지난 6월4일자로 ‘레보니아’로 명칭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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