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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약사, 복약지도 그림문자 제작 '화제'개국약사가 약국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복약지도 그림문자(픽토그램& 183;pictogram)을 제작해 화제다. 경기도약사회 홍승표 정보통신위원장은 최근 직접 디자인한 12개의 복약지도용 픽토그램을 선보였다. 홍 위원장은 복약지도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했다며 환자에게 복약지도시 직접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투약병에 별도로 붙이면 효율적인 복약지도가 가능하고 복약순응도도 높아질 것이라는 게 홍 위원장의 설명이다. 홍 위원장은 "마우스 패드로 제작하거나 필요한 부분을 출력해 환자에게 나눠주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다. 12개의 복약지도 내용을 담은 픽토그램은 홍 위원장이 '아도비 일러스트레이션'프로그램을 활용해 제작했다. 이번 픽토그램은 약사라면 누구나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고 경기도약사회 홈페이지 포토앨범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픽토그램이란 사물& 183;시설& 183;행위& 183;개념 등을 상징화된 그림문자로 나타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빠르고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든 상징문자다. ▲복약지도용 12개 픽토그램2005-08-31 15:09:43강신국 -
머크 '얼비툭스' 두경부암 적응증 추가신청독일 머크사는 표적화된 암 치료요법인 얼비툭스(성분명: 세툭시맙)를 두경부 평편세포암종의 치료제로 적응증을 추가하기 위해 유럽의약품국 및 스위스메딕에 허가 서류를 제출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추가 신청된 적응증은 국소적으로 진행된 두경부암에 대해 얼비툭스를 방사선과 병용 사용하고, 화학요법에 반응을 보이지 않은 재발 또는 전이성 환자들의 치료에 있어 단독요법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전세계 42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3상 연구 결과를 근거로 신청됐으며 얼비툭스를 방사선요법과 병용 했을 경우 방사선요법 단독 사용 시보다 평균생존률이 연장됐으며 국소부위 기능부전의 위험 또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얼비툭스가 두경부암 치료제로 허가될 경우, 아직까지 치료방안은 미흡하나 점차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두경부암 유형에 대해 효능이 빠르고 내성이 우수한 새로운 치료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얼비툭스는 여러 다양한 암 유형에서 종양의 증식 및 확산을 유발하는 표피성장인자수용체(EGFR)를 차단하는 단일클론항체로, 현재 1& 8729;2차 직·결장암, 전이성 두경부암, 췌장암, 비소세포성폐암 등 다양한 치료효과에 대한 연구가 계속해서 이뤄지고 있다. 독일 머크 항암제 사업부 책임자인 버나드 박사는 “두경부암 진단 후 5년까지 생존하는 환자는 약 33%에 불과하며, 안타깝게도 아직 치료 방안이 너무도 미흡하다“고 밝혔다. 이어 “얼비툭스는 이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유의적인 효과를 나타냈으며 조만간 새로운 주요 치료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미 지역 얼비툭스 개발 및 마케팅 파트너인 임클론 시스템즈와 BMS는 두경부암에 대한 얼비툭스 단독 사용 및 방사선요법과 병용 사용 승인을 위해 미국식품의약청(FDA)에 관련자료를 접수시켰다.2005-08-31 15:08:4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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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藥 여약사위원회 에너지절약 대회 참석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엄태순)는 30일 서울시여성단체연합회가 주최한 ‘서울시여성단체 에너지절약 실천결의대회’에 동참했다. 이날 조덕원 부회장은 서울시 29개 여성단체 중 서울시약 여약사 대표로 참석했다. 결의대회에는 조 부회장을 비롯해 이경옥, 임금숙 부회장과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정춘희 부위원장, 김인옥 총무, 백지원 간사, 정영숙 위원이 함께 했다.2005-08-31 14:40:11정웅종 -
복지부·산하기관,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논의복지부와 5개 산하기관은 31일 건강보험공단에서 ' 보건복지가족혁신연대' 제2차 포럼을 열고, 성과관리시스템(BSC) 구축 및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서 복지부는 '전략적 성과관리시스템' 구축계획을, 보건산업진흥원은 종합정보시스템 개발계획을 각각 발표했다. 복지부는 '전략적 성과관리시스템'을 각 실·국·과 등 단위조직과 개인의 성과를 측정하고 모니터링하는 과학적 평가시스템과 조직의 비전 및 전략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종합적인 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흥원은 성과, 고객, 활동, 미래의 4가지 관점에서 비전을 재정립하고, 조직·사업·개인성과 관리 등을 위한 종합 정보시스템 개발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5월 구성된 보건복지가족혁신연대는 앞으로 산하기관경영평가 결과분석 및 대응방안, 산하기관 CEO간담회, 고객만족도 제고방안 등을 주제로 5개 산하기관이 격월로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는 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암센터, 국민연금관리공단, 보건산업진흥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2005-08-31 12:42:4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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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도 근육주사 맞고 집단부작용 발생경기도 이천과 전북 남원, 전남 구례에 이어 서울에서도 주사제를 투여 받은 환자들이 집단적으로 부작용이 발생,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31일 의료소비자시민연대와 보건당국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K이비인후과에서 지난해 8월께 근육주사를 맞은 환자 10여명이 피부 가려움증과 농양 등이 생겨 다른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았거나 받고 있다. 이 사건은 당초 환자들에 의해 인지되지 않았다가 이천 집단부작용 사건이 알려지면서, 뒤늦게 복지부에 민원을 제기 조사에 들어가게 됐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사건발생 10개월 가량 지난 6월 15일 K의원의 주사제와 주사바늘 등 관련 물품을 수거하고 병원상태 등에 대해 종합적인 역학조사를 벌였으며, 조사결과는 수일 내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도 같은 시기 환자들이 투여 받은 K사 '염산린코마이신'과 Y사 '페니라민' 등 3종의 주사제를 수거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약물에는 이상이 없다는 결론을 냈다. K이비인후과는 현재 정상진료를 하고 있으며, 김모 원장은 진료와 부작용간 인과관계가 어떻게 규명될 지는 알 수 없지만 의원을 찾은 환자들이 부작용으로 고생한 만큼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보건소 관계자에게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소비자시민연대 관계자는 “이천 주사제 사건 이후 치료 후 부작용을 의심하는 문의와 실제 부작용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신고가 줄을 잇고 있다”면서 “부작용 대처 매뉴얼이 마련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보건당국의 태도와 방식에 문제가 많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이천 주사제 사건의 경우 세인의 이목의 집중되니까 한달만에 결과를 발표하더니 이번 사건결과는 두 달이 넘었는 데도 발표를 미루고 있다”며 “조사결과를 조기발표하고 환자들의 치료와 보상방안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5-08-31 12:37:47최은택 -
현금노린 연쇄절도사건에 약국 피해 속출월말 약국에 보유중인 현금을 노린 좀도둑이 약국문을 부수고 침입, 현금을 강탈해 간 연쇄사건이 발생해 약국가에 비상이 걸렸다. 31일 부산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영도구 소재 O약국과 H약국에 좀도둑이 난입, 기술파손과 현금손실 피해를 본 것으로 밝혀졌다. 절도범은 사전에 약국을 답사, 보안경비 장치가 없는 약국만을 골라 인적이 뜸한 새벽시간을 틈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좀도둑은 공구로 약국문을 부수고 난입했고, 합판을 뜯어낸 후 창문으로 침입하는 등 계획적으로 현금을 훔쳤다는 게 약국가의 설명이다. 특히 피해약국이 인접해 있다는 점과 보안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약국만을 대상으로 범행을 했다는 점에서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피해를 당한 약사는 “사전에 답사를 한 후 보안장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약국에 침입한 것 같다”며 “피해액은 크지 않지만 앞으로 약국경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약사는 “의약품은 전혀 손을 대지 않고 동전과 지폐 등 현금만을 털어 갔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에 지역약사회도 “추석이 다가오는 만큼 약국 경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특히 향정약 시건장치 관리도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지난달에는 서울 중랑 지역에서도 월말 대금 결제를 위해 약국에서 준비한 현금을 노린 연쇄절도범이 출몰한 바 있어 CCTV 설치 등 약국보안 경비가 강화된 적이 있었다.2005-08-31 12:30: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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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제대혈 마음대로 채취 못한다앞으로 의료기관은 산모의 동의없이 제대혈을 임의로 채취할 수 없게 되고, 채취 제대혈의 안전성을 확보를 위해 18개 항목의 감염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복지부는 31일 제대혈은행의 인력, 장비 등의 기준과 제대혈의 채취 및 검사, 보관, 공급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사항 등을 규정한 ‘ 제대혈은행 표준업무지침’을 제정하고,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표준업무지침에 따르면 제대혈 기증에 의한 채취는 임신 37∼42주째 출산한 20∼34세의 건강한 산모를 대상으로 규정했다. 다만 악성종양과 당뇨병, 혈액질환 등이 있는 경우나 해외에서 귀국한지 3주가 지나지 않은 산모는 제대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제외했다. 채취 제대혈에 대해서는 혈액형 및 조직적합성 검사를 진행하고, 조혈모세포수, 세포생존율 등의 품질검사도 병행해야 한다. 또, 바이러스 감염 등의 안전성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B형 및 C형 간염, 에이즈 등의 감염여부 검사 등 총 18개 항목의 검사를 실시토록 했다. 이에 앞서 제대혈은행은 제대혈 채취전 산모로부터 제대혈의 채취 및 보관에 관해 서면동의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제대혈 채취 및 보관에 관한 동의를 받거나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위탁보관 또는 기증 여부 △제대혈 및 산모혈액에 대한 검사내용과 결과통지에 관한 사항 △제대혈의 보관기간 및 보관기간 경과후 제대혈의 처리에 관한 사항 등을 반드시 설명토록 했다. 이와 함께 현재 16개 제대혈은행은 의사 자격을 가진 의료관리자 등 필요인력과 초저온내동기 등의 장비를 반드시 갖춰야 하며, 검사결과 보관적합 제대혈은 영하 135도 이하로 냉동보관해야 한다. 제대혈은행이 폐업할 경우 제대혈 및 관련기록은 임의로 폐기할 수 없으며, 다른 제대혈은행에 이관토록 규정했다. 다만 이같은 지침이 법적 구속력이 없는 만큼 복지부는 향후 2, 3년내에 처벌규정을 삽입하는 등 법제화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그간 의료기관이나 의사들이 산모의 동의 없이 제대혈을 채취하거나 제대혈은행간 뒷거래 등의 문제가 있었다”면서 “이번 지침을 통해 제대혈의 안전성 확보는 물론 이같은 관행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어 “우선 제대혈 관리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된 만큼 향후에는 법제화를 통한 강제규정을 신설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대혈은 산모가 신생아를 분만한 뒤 나오는 탯줄과 태반내에 잔존하는 혈액으로 백혈병 치료를 위한 조혈모세포와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킬 수 있는 성체줄기세포의 자원이다.2005-08-31 12:20:4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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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암치료에 은물 좋다" 불법 고가판매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환자와 가족들의 심정을 악용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약물을 고가에 판매하는 약국들이 있어 말썽을 빚고 있다.이들 약국들에서 판매되는 암 치료 약물은 제조과정도, 유통도 불명확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문화방송 은 30일 '암(癌)시장은 암(暗)시장'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대체식품 시장 실태를 고발했다.이번 방송에서 암 전문병원 주변 대형약국들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며 '은(銀)물'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물은 1병에 2만원으로 암 치료효과가 있다고 소문이 나면서 암 환자에게 널리 팔리고 있는 실정이다. 은물을 판매하는 한 약국은 방송에서 "은물을 먹으면 몸에 치료효과가 나타나는데 이것은 약계에서는 명현현상이라고 부른다"고 효과를 자랑했다. 그러나 이 물은 아무런 치료효과가 없다. 유태우 서울대 가정의학과 교수는 "은(銀)은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먹어도 효과가 없다"며 "한마디로 이 물은 아무런 효과 없는 물일 뿐"이라고 말했다. 어떤 치료효과도 없는 이 '은물'은 제조 출처도, 유통망도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물이다. 은물을 생산하는 곳에서 정식 유통되는 것도 아니고 또 다른 불법 유통망을 통해 생산되고 시중 약국들로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박성남씨는 이번 방송을 보고 "암 말기 환자들이 효과가 부정확한 한약이나 건강식품을 먹고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것을 많이 봤다"며 "이번 방송으로 문제점을 짚어 속이 시원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시청자는 "대체의학에 대한 제도적인 관리와 함께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약물에 대한 감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2005-08-31 12:18:02정웅종 -
함소아 대표원장 “한약발언은 왜곡됐다”한약 안정성과 관련한 발언으로 한의계내 논란을 일으킨 함소아 한의원 대표원장이 자신의 발언이 왜곡됐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함소아 한의원 네크워크 최혁용 대표원장(함소아제약 대표)은 30일 ‘한의원 탕약 믿을 수 없다’는 제목의 데일리팜 인터뷰 기사와 관련 “기사내용이 본질과 다르게 표현됐다”고 주장했다. 최혁용 원장은 이날 “KGMP 시설을 갖춘 제약공장 설립을 위한 기공식에서 한약의 품질관리가 한의사만의 책임인 냥 몰아세우는 세태에 대해 의견을 피력한 것”이라고 전제한 뒤 “기사내용이 본질과 다르게 표현돼 열심히 진료하는 많은 한의사들에게 누를 끼치게 됐다”고 언급했다. 최 원장은 한약의 안정성 문제를 거론한 것에 대해 “전국의 각 한의원에서 제공하는 일반 탕약을 향한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최 원장은 이어 “나 역시 탕약으로 처방을 하는 한의사”라며 “한방제제를 생산할 공장 설립에 앞서 우리나라 한방제제가 세계적인 한방의약품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부 주도하의 책임 관리가 지금보다 더욱 강화돼야 한다는 생각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발언 취지를 설명했다. 최 원장은 이와함께 “한약재 관리문제를 소비 주체인 한의사만의 책임으로 몰아가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국가적으로 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다양한 고급 한약제제를 생산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한방의약품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있어 선결과제”라고 강조했다. 최 원장은 HPLC와 GC기기로 한약을 자체 검사하고 있다는 발언과 관련 “국가적인 관리강화가 뒷받침된다면 개별 한의원에서 불필요하게 쓰이는 에너지를 임상연구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차원에서 말했다”고 설명했다. 최 원장은 따라서 “한의원에서 쓰는 약재들도 정부 검정이 다 찍혀있는 규격품인데 왜 우리가 한약의 품질에 대해 의구심을 받아야 하는가”라며 “정부가 책임지고 한약이 안전하다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심어줘야 한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피력하고자 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원장은 한방의약분업 문제에 대해서도 “한약사와 한의사간 지위체계가 완벽히 규정돼야하며 이는 한의협의 판단과 결정이 선행돼야 한다”면서 “의도와 다르게 기사에 표현돼 일선에서 수고하는 선후배 동료 한의사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할 따름”이라고 입장을 밝혔다.2005-08-31 12:16:49김태형 -
한-중 제약계, 'CISO 2005' 성공개최 약속한국과 중국의 제약협회장이 만나 제약산업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수 제약협회장은 30일 오전 11시 협회를 방문한 중국대중약협회 장해용(Zhang Heyong) 회장 및 호성유(Hu Shengyu) 고문과 양국 제약산업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정수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중국 의약품시장에 대해 한국제약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양국 제약기업간 협력사업이 늘어날 수 있도록 중국대중약협회가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장해용 회장은 2004년 10월 중국에서 개최된 세계대중약협회(WSMI) 제6차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에 적극 협력해준 제약협회측에 감사를 표하고 오는 10월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CISO(China International Self-Medication & OTC) 2005에 많은 한국제약기업들이 참가를 독려할 것을 요청했다. 면담에는 제약협회 신석우 전무이사와 이인숙 기획실장 등 4명이 배석했다.2005-08-31 11:42:5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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