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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훈병원 납품 도매업체 압수수색검찰당국이 보훈병원 납품 도매업체에 대한 뇌물수수 수사에 나서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은 이날 오전 보훈병원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10곳 내외의 도매업체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검찰은 특히 이날 이들 도매상뿐만 아니라 서울보훈병원과 보훈복지공단 전현직 고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도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도매사장은 "보훈병원과 관련된 장부는 물론이고, 컴퓨터에서 모든 자료를 백업받아 갔다"면서 "특히 일부 사장들에 대해서는 승용차와 자택까지 수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번 수사에 대해 정확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도매상과 병원 관계자들과의 유착관계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업계는 보고있다. 또 다른 도매사장은 "수색영장에는 병원 고위 관계자들의 이름이 나열돼 있었다"며 "새로운 품목을 병원에 랜딩시키는 과정에 뇌물수수가 있었는지 확인하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도매상 한 임원은 "수사관으로부터 이번 압수수색은 제보에 따라 이루어졌다는 말을 들었다"며 "월말에 결제를 받을 온 제약사 직원들이 있는 가운데 수색이 이루어져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 이날 압수수색을 당한 도매상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검찰은 이미 정황수사를 끝낸 상태에서 최종 마무리를 위해 보훈병원 납품도매상 중 비중이 큰 업체들을 골라 압수수색한 것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한편 관련업계는 이번 수사가 보훈병원뿐만 아니라 여타병원이나 제약업계로 확대되는 등 불똥이 튀지 않을까 긴장하고 있다.2005-09-01 07:25:49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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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대상 불량의약품 유통여부 등 조사대전식약청이 약국을 대상으로 시중 유통의약품의 품질적정여부와 비정상 유통, 위·변조 제조·유통, 허위·과대광고 등에 대한 설문조사에 착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일 대전·충청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대전식약청이 관내 약국 1/4에 해당하는 480여 곳에 시중 유통의약품의 품질적정여부 등을 묻는 설문지를 최근 보내왔다. 대전청은 “의약품의 품질이상, 비정상유통 사례 등을 파악, 문제가 있는 제품과 업소에 대한 신속히 조치해 부정·불량의약품의 시중유통을 조기 차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문목적을 밝히고, 약사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설문지는 두 페이지 분량으로 총 4장 16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통계처리를 위한 간단한 응답자 인적사항과 함께 품질이나 유통 상의 문제가 있는 제품을 취급한 경험이 있는 지 여부를 '○, ×'로 표기하도록 했다. 설문문항을 구체적으로 보면, △취급의약품의 품질 등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경험한 사실이 있는가 △비정상적 유통을 경험한 사실이 있는가 △부정·불량의약품의 제조·취급·유통 등을 경험한 사실이 있는가 △허위·과대광고 행위 등을 경험한 사실이 있는가 등의 문항이 실려 있다. 상세문항에서는 용기 또는 의약품 이물질 발견여부, 내용액제의 결정석출·침전물 등의 발생여부, 현탄액·크림제의 응고·점도불량·분리현상 발견여부, 정제·캅셀의 균열·파손·코팅불균일·공캅셀 등의 현상 발견여부, 모양변경·변색 여부 등도 포함됐다. 대전청 관계자는 “설문지를 회수한 뒤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제약사나 도매, 무허가업자 등에 대해서는 곧바로 실사를 벌이고, 정기 약사감시에도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9-01 07:21: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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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윤 사장 “한국형 신약개발이 경쟁력”“개량신약을 개발하는 것은 외국기업과 맞설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한미약품의 개량신약 ‘아모디핀’이 1년만에 300만건의 처방건수를 올리면서 국산 처방의약품 시장의 선두에 올랐다. 한미약품은 올해말이면 400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한미약품의 민경윤(54) 대표이사는 31일 데일리팜과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한국적인 제약시장 풍토에서 빠른 결실을 맺기 위해선 개량신약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일종의 한국형 신약개발 전략인 셈이다. 그& 47090;다고 개량신약이 최종목표는 아니다. 중·단기간동안은 개량신약을 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신약을 준비하겠다는 것이다. 민 대표는 “장기적으로 신약개발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2007년 쯤이면 신약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와함께 “앞으로 몇가지 개량신약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미가 자랑하는 단백질 의약품 기술을 이용해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고 20년간의 개량신약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하겠다는 뜻이다. 한미는 현재 항암 주사제 ‘탁솔’을 먹는약으로 만든 ‘오락솔’에 대한 전임상 시험을 진행중이다. 민 대표는 아모디핀에 대해 “보험재정 절감효과가 있는 싸고 좋은 개량신약이 국내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었다”며 국민들의 애국심과 20년 넘게 개발해 온 한미의 맨파워의 합작품이라고 평가했다. 민 대표는 한미의 영업력에 대해서도 “영업사원들을 달달 볶는다고 실적이 오르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재택근무, 모바일 영업 등 한미만의 고유한 영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의 영업사원들이 맡고있는 병의원과 약국이 다른 국내사에 비해 월등하게 적은 것도 이러한 인프라를 유지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영업사원들의 자신들이 담당하는 병의원과 약국을 매일 방문하고 애경사를 빠짐없이 챙길 수 있는 것도 이같은 시스템 때문이다. 민 대표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철저하게 교육받은 영업사원들을 지역에 맞게 적절하게 배치한다”면서 “꼬집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일종의 의약사들을 감동시키는 일종의 감동영업”이라고 언급했다. 민 대표는 국내 제약사에 대해 “다국적사와 경쟁하는 글로벌 제약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비(R&D)의 비율을 대폭 늘려야 한다”면서 “우리 제약업계가 살 수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민 대표는 “한미도 연구개발비를 매출액의 10%이상으로 늘리겠다”면서 “국내사 입장에서 당장 어렵지만 회사 장래를 위해선 성공을 담보하는 유일한 열쇠”라고 다시 강조했다. 한미가 최근 경기도 기흥에 국내 제약사로서는 최대 규모의 중앙연구소를 마련하고 연구인력도 160명에서 200명으로 늘린 이유도 연구개발에 투자해야 한다는 민경윤 대표의 평소 경영철학이 반영된 결과다.2005-09-01 07:15:03김태형 -
세로자트, 월경전 불쾌장애 간헐투여도 효과항우울제인 팩실 CR이 월경전 불쾌장애(PMDD)에 간헐적으로 사용해도 효과적이라는 임상 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誌에 발표됐다. 캐나다 맥매스터 대학의 미어 스타이너 박사와 연구진은 373명의 월경전 불쾌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나누어 배란 후 2주일(황체기) 동안 팩실 CR 12.5mg, 25mg 또는 위약을 투여하여 비교했다. 그 결과 월경 전 긴장점수, 환자 평가를 포함한 다른 측정에서 위약보다 팩실 CR 투여군에서 유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과 가정에서 장애 점수도 팩실 CR 투여군에서 유의적으로 높았으며 전반적으로 월경주기 동안 팩실 CR이 계속 투여되는 경우와 유사한 개선이 관찰됐다. 팩실 CR의 성분은 패록세틴(paroxetine).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로 한국에서는 세로자트(Seroxat)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된다. 팩실 CR은 월경전 불쾌장애에 월경주기 동안 계속 투여하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 임상에서는 간헐적으로 투여해 효과를 본 것이 주목할 만하다.2005-09-01 07:15:0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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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의약품 436품목 허가사항 변경올 상반기 중 의약품 안전성 정보 평가결과 허가사항 변경지시를 받은 의약품이 436품목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약청은 31일 '상반기 의약품 안전성 정보' 집계를 통해 라미부딘 단일제 등 48개 성분, 436품목에 대해 허가사항 변경 등의 조취를 취했다고 밝혔다. 성분별로는 '염산시프로플록사신 단일제(경구)'가 126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오메프라졸 단일제(경구)'가 70품목, 염산록사티딘아세테이드 단일제 23품목, 클로트리마졸 단일제 23품목 등이었다. 염산시프로플록사신 제제의 경우 경고사항과 투여금기, 이상반응, 일반적 주의사항, 상호작용 등에서 허가사항 변경조치됐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상반기 일선 의사, 약사들에게 안전성서한 속보로 진행한 사례를 5건으로 집계했다. 속보 서한으로 처리된 성분별로는 벤즈브로마론(사유: 중증 간장애), 메토트렉세이트(골수억제, 간질성폐렴), 피메크로리무스/타크로리무스(발암 가능성), 염산치오리다진(심장부정맥 등), 청목향/마두령(발암 가능성) 등이다. 메토트렉세이트 함유제제 품목별로는 한독메토트렉세이트정 등 경구제 11품목, 주사제 39품목이었으며, 염산치오리다진의 경우 명인제약 멜리본 등 9품목으로 조사됐다. 한편 안전성 정보의 경우 국내 제약사, WHO, 미국, 일본 등 국내외 입수된 안전성 관련 정보를 분석, 평가해 허가사항 변경 등 조치를 취한 내용을 집계했다.2005-09-01 07:14:3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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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이 패혈증 시험약 3상 임상 예정일본 에자이와 에자이 메디컬 리서치는 중증 패혈증 시험약 이리토란(eritoran)에 대한 3상 임상으르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에자이의 3상 임상 결정은 2상 임상에서 이리토란이 위약과 비교했을 때 사망률을 감소시킨다는 결과에 근거한 것. 3상 임상은 미국, 캐나다, 유럽에서 당국과 협의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이리토란의 293명을 대상으로 한 2상 임상 결과에 의하면 이리토란은 특히 고위험군에서 효과를 보였으며 고위험군에서 사망률은 위약대조군은 50.9%, 이리토란 저용량 투여군은 37.9%, 고용량 투여군은 33.3%였다. 내약성은 양호했으며 부작용으로는 정맥염이 보고됐다. 말초 정맥을 통해 투여되는 이리토란은 면역계와 관련된 TLR4 수용체에 작용하여 효과를 나타낸다.2005-09-01 06:57:1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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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약 '프리배시드' 후속약 3상 예정타케다 제약회사는 위궤양약 프리배시드(Prevacid)의 후속약인 TAK-390MR에 대한 3상 임상을 미국에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TAK-390MR에 대한 북미 지역 라이센스는 일본 타케다가 미국 애보트 래보러토리와 50대 50의 지분으로 설립한 조인트 벤처인 TAP이 보유하고 있으며 2009년 초까지 신약승인을 받는다는 것이 목표다. 타케다로서는 연간 매출액으로 34억불(약 3.5조원)을 올리던 프리배시드의 특허가 2009년에 만료될 예정이어서 프리배시드의 특허 만료 이전에 후속약 출시가 절실한 상황. TAK-390MR은 프리배시드(랜소프라졸, lansoprazole)의 거울상 이성질체로 프리배시드와 분자구조가 동일하기 때문에 FDA가 2상 임상 생략을 허가한 바 있다. TAK-390MR가 최종 승인되는 경우 아스트라제네카의 로섹 후속제품인 넥시움(Nexium)과 경쟁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프리배시드의 후속약이 벌써 3상 임상에 들어갈 예정이라는 사실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2005-09-01 00:06:1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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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정심 "보장성 강화 2,000억원 추가 투입"암환자와 인공와우 등의 보장성 강화에 투입키로 했던 1조3,000억원 외에 2,000억원이 추가 투입될 전망이다. 이는 당초 지난해 12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1조5000억원을 보장성 강화에 투입키로 합의했으나, 복지부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시민단체에서 계속 압박을 가해왔던 사안이다. 이날 건정심 전체회의에서는 일단 2,000억원을 보장성 강화에 추가 투입키로 하고, 세부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제도개선소위에서 먼저 논의한 뒤 최종 건정심에서 결정짓기로 했다. 다만 경총은 건강보험 재정안정을 언급하며 보험료 인상 등과 직결된 것이 아니냐며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복지부 역시 9월초 건정심 회의일정을 먼저 잡고, 이에 앞서 제도개선소위를 통해 세부안을 논의하자는 시민단체의 요구에 대해 “무리하게 추진할 필요가 없다”고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복지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엿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시민단체 관계자는 이날 “지난해 이미 합의된 내용이 시행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실제로 2,000억원을 추가 투입하더라도 11월과 12월등 2개월분에 해당하는 300~400억원 정도 밖에 투입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단체는 이와 함께 국고와 담배보조금 미지급분과 관련 지난 2002년부터 지난해말까지 약 4,751억원이 지급되지 않은 만큼 이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도록 건정심 전체 위원이 결의한 요구서의 형태로 정부에 제출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그러나 복지부는 건강보험재정건전화특별법상에 명시돼 있는 ‘국고 및 담배부담금’은 실제 정해진 비율 50%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규정, 기획예산처로부터 지원받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취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정부가 계속 미온적인 태도를 보일 경우 국정감사에서도 같은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정부의 건강보험재정추계는 1조1,492억원이 발생하고, 이 가운데 보장성 강화를 위해 지출되는 금액이 4,825억원 전망되는 만큼 나머지 6,667억원의 흑자분에 대한 사용처 문제도 논란이 됐던 것으로 전해졌다.2005-08-31 18:05:1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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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부인 4명 공모 부동산투기 '덜미'경제자유구역 개발에 따른 각종 보상을 노리고 위장전입 등을 모의하고 투기에 나섰던 의사 부인 4명 등 의사와 그 가족 등 10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지난 3달간 영종지구개발사업지구에 토지보상금을 노리고 위장전입하거나 부정하게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농지를 불법취득한 부동산 사범 313명을 검거해 이중 부동산업자 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312명을 불구속수사했다고 31일 밝혔다. 검거된 투기사범 중에서 의사 및 가족은 총10명(본인 4명), 공무원 및 가족은 9명(본인 4명), 전현직 교육자 및 가족은 13명(본인 9명), 전현직 은행간부 및 가족은 8명(본인 5명)이다. 경남 진주시 M치과의원 원장인 김모씨(48세)는 실제로 경남진주시에 거주하고 있으면서도 인천 서구 검암동 친구집에 위장전입해 농지취득자격을 취득한 후 농지 712평을 불법으로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강화M의원에 같이 근무하는 의사 처인 김모(39세)씨 등 의사 부인 4명은 부동산투기를 공모해 빌라 7평(4,000만원) 4채를 각각 동시에 매입한 후 위장전입했다. 경찰은 "전국에 걸쳐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의 보상을 노리는 투기행위를 적발해 도덕적 해이현상에 경감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사회전반에 부동산 투기 억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수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2005-08-31 17:51:1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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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웰빙 추석선물세트 20종 선보여일화(대표 이성균)가 올해 추석을 맞아 실속형 선물세트 20여종을 선보인다. 일화는 31일 올 추석 선물세트와 관련 "몸과 마음의 건강을 중요시하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저렴하면서도 실속 있는 웰빙형 선물세트 를 1만원 대부터 10만원 대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일화는 이와함께 "캔디, 정과, 양갱, 차류 등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보다 넓혔다"면서 "대부분 세트가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가 용이해 특히, 건강을 중히 여기는 웃어른들에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건강 식품으로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홍삼농축액에 비타민 B2, B6을 첨가하여 만든 영양 간식 제품 홍삼양갱, 홍삼농축액과 구기자, 당귀, 녹용, 영지, 대추 등의 추출액에 이소말토올리고당을 첨가한 고품격 홍삼음료인 홍삼원톤로얄 등이다. 또 석류와 홍삼농축액을 조화롭게 하여 만든 고려 에스트로홍삼 등 건강식품도 눈에띈다. 건강 음료 선물세트(180ml 병제품 48개/각 3만6천원) 4종류와 홍삼분말캡슐(100Tx3개/1Box 6만원)과 용삼톤(30ml 1병 X10개 3만8천원)등 다양한 건강 제품들도 판매한다. 일화는 "저렴한 가격과 고품질의 일화 고려 인삼 건강 선물세트가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일화선물세트는 대형 유통점과 할인점 그리고 일화몰(www.ilhwamall.co.kr)에서 구입 할 수 있다. & 9642;구입문의 031) 550 & 8211;0421~82005-08-31 17:24:0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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