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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추계학회 변해야9월로 접어들면서 의약계 전반에 걸쳐 본격적인 추계학회 시즌이 시작됐다. 최신 의약정보를 공유하고 발전을 기하는 시간이 찾아온 것. 하지만 지금까지 취재차 참석했던 학회장들의 모습은 너무나 천편일률적이고 정체된 편향이 강하다는 느낌이다. 우선 대부분의 학회 주체가 의사나 약사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행사를 후원하는 제약사들에 의해 색깔이 좌우되는 웃지 못할 모습을 자주 접한다. 일례로 지난해 개최됐던 의사대상 모 추계학회의 경우 세션별 의료에 대한 최신지견 타임은 겨우 2시간인데 반해, 나머지 예닐곱 시간은 부스를 마련한 관련 제약사들의 '약 선전' 시간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다음으로 학회 참여도에 대한 문제도 짚고 넘어갔으면 한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학회장의 오전 풍경과 오후 풍경, 그리고 밤 풍경은 너무도 극명하다. 오전에는 대부분의 행사장이 꽉 들어차 인산인해를 이루다가도 오후만 되면 빈 자리가 여기저기 나타나기 시작한다. 제주도 등 호텔에서 개최되는 학회의 경우 더 심하다. 오후가 되면 어김없이 사라지는 의약사들로 인해 이를 후원하는 제약사 담당자들을 당황케 하는 사례가 너무도 많다.(어디로 사라졌는지는 굳이 거론치 않겠다) 결국 가장 많은 인원이 자유롭게 모이는 시간은 만찬장 또는 그 이후 밤시간이라는 것이 제약사 관계자들의 공통된 대답이다. 이같은 모습들을 봐 왔던 모 제약사의 경우 과감히 올해부터 학회 후원을 거부한다는 방침까지 세웠다니... 병원과 약국에서 자칫 소홀했던 지식과 최신지견을 나누는 성스러운 학회장 풍경을 이대로 진행한다는 것은 너무나 큰 낭비로 여겨진다. 이제부터라도 내실을 다지고 풍성한 주제가 넘치는 춘,추계 학회의 변모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덧붙여 학회 시즌만 되면 어김없이 터져나오는 제약사들의 공정거래규약 위반도 되짚어 봤으면 한다. 잠시 덮어둘 수 있는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거짓말이 더 이상 난무하지 않길 바란다.2005-09-02 06:38:0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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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형 쉐링 피임약, 월경전불쾌장애 효과쉐링의 경구용 피임제 신약인 야즈(Yaz)가 월경전 불쾌장애(PMDD) 증상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Obstetrics and Gynecology誌에 발표됐다. 야즈는 야스민(Yasmin) 저용량 서방형 제형으로 현재 FDA에 경구피임 및 PMDD 치료에 대한 적응증으로 신약접수한 상태. PMDD는 3-8%의 여성에서 발생하며 월경주기 마지막 주에 발생하는 월경전 증후군보다 증상이 보다 중증이다. 쉐링이 후원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야즈는 48.4%의 여성에서 PMDD 증상을 감소시킨 반면 위약은 1/3가량의 여성에서 PMDD 증상을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분변화, 수면, 집중력, 식욕, 근육통, 유방통 등 신체적, 감정적 증상이 있는 여성에서 효과가 가장 컸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무기력, 오심, 간헐적 출혈이었으며 임상중단율은 야즈 투여군은 35%, 위약대조군은 9%였다. 쉐링은 PMDD 증상이 있으면서 피임을 원하는 여성이나 다른 항우울제로 PMDD 증상 개선을 보지 못하는 여성에서 야즈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야즈에 나타난 효과가 다른 경구피임제에도 해당될지는 분명하지 않다. 쉐링은 이런 이유로 야즈에 함유된 프로제스틴의 활성형이 다르고 용법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일반 경구피임제는 21일간 활성약물을 사용하고 7일간 비활성 위약을 투여하는 반면 야즈는 24일간 활성약물을 투여하고 4일간 비활성 위약을 투여한다. 야스민의 쉐링의 고속성장 제품 중 하나로 연간 최대매출액으로 약 12.2억불(1.3조원)이 기대되고 있다.2005-09-02 02:23:0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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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약 '허셉틴' 잠재적 심장부작용 경고미국 FDA는 지넨테크(Genentech)의 유방암약 허셉틴(Herceptin)이 잠재적으로 심장 문제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안전성에 대한 예비분석에서 화학요법제만 투여되는 환자에 비해 허셉틴이 추가로 투여되는 환자에서 울혈성 심부전 및 심장관련 사망이 3년간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지넨테크의 의학이사가 의료인에게 보낸 공문에 의하면 심기능이 적합하고 허셉틴이 투여된 환자 중 30.5%는 심기능 감소, 좌심실박출량(LVEF)감소로 최소 1회 투여분을 지연시키는 것이 필요했다고 주의를 요했다. 또한 18.5%의 환자에서는 심기능, 심독성 증상, LVEF 감소로 1년 요법이 완료되기 전에 허셉틴 투여를 중단해야했다고 밝혔다. 예비분석은 2,043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심장 안전성에 대한 최종분석이 아직 진행 중이다.2005-09-02 02:05:2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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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툭산'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 추가 시도지넨테크(Genentech)와 바이오젠 아이덱(Biogen Idec)은 임파종 치료제인 리툭산(Rituxan)에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을 추가하기 위해 추가 생물학적 면허 접수를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적응증 추가시도는 리툭산의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안전성, 유효성 예비임상 결과에 근거한 것. 임상에서 리툭산과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를 투여한 경우 위약과 메토트렉세이트를 투여한 경우보다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이 유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었다. 한편 리툭산에 대한 이번 임상에는 TNF 억제제로는 적합하게 반응하지 않는 환자만 제한적으로 참여했다. 현재 리툭산은 비호지킨 임파종에 사용되도록 FDA 승인되어 있다.2005-09-02 01:53:1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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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화장품 원료 안전성 워크샵 마련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한국야쿠르트 대강에서 '화장품 원료 안전성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화장품 원료 개발 및 그에 따른 안전성 평가에 대하여 (주)바이오랜드의 김영희박사가 “천연화장품의 원료개발”, (주)태평양의 노호식선임연구원이 “신규 활성 원료 개발”의 화장품 원료 개발과정에 대하여 발표한다. 또 식약청 이정표 박사가 “화장품 원료규격 및 관리”, 김재희 보건연구사가 “화장품원료 안전성시험의 화장품 원료의 안전성 평가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청 관계자는 "화장품 원료 안전성 워크샵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새로운 화장품 원료에 대한 안전성 평가법을 제시, 안전하고 우수한 화장품 공급과 소비자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05-09-01 23:43:1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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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고용 기피하는 병원들일부 병원의 약사인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해 비약사 무자격자에 의한 조제가 무차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니 병원 가기가 겁날 지경이다. 약사가 조제를 해도 미지의 약물 상호작용이나 부작용 등 약화사고의 위험이 있음에도 간호조무사나 심지어 일반 직원들이 조제업무를 한다면 공포에 가까운 일이다. 420병상과 352병상 규모의 중형급 병원에 약사가 각각 2명에 불과하다고 하니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는다. 500병상 이상의 병원들도 약사가 10~20명밖에 없는 곳이 즐비했다. 이들 병원은 십중팔구 비약사들이 조제업무에 참여한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은 비약사 조제는 환자의 생명을 경시하는 무책임한 행위다. 의료법 시행규칙은 제28조의6(의료인등의 정원)에서 연평균 1일 조제수가 80 이상인 경우에는 약사를 두도록 하고 있다. 조제수 160까지는 1인을 두고 160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하는 매 80마다 1인씩을 추가한다는 규정이 엄연히 있다. 이 규정을 제대로 지키는 병원이 거의 없다면 이 조항은 이미 사문화된 조항이다. 정부가 단속도 하지 않으니 사문화된 조항을 정부가 인정하고 있는 셈이다. 중소병원들의 약사 수급은 상상외로 심각하다. 지방 중소 사립병원은 그 정도가 더욱 심해 약화사고 등에 대한 위험이 아예 노출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단의 대책이 급하고 절실하다. 가장 기본적인 대책은 병원들이 약사를 고용하지 않는 이유를 파악하고 병원이 약사고용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하는 것이다. 이는 병원약사에 대한 처우개선을 함께 도모하는 차원이기도 하다. 병원들의 약사고용과 약사들의 병원 취업욕구를 동시에 유도해야 한다는 뜻이다. 병원들이 약사채용을 기피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약사를 채용하는데 따른 실익이 없다. 병원약사에 대한 병원약제수가가 터무니없을 뿐만 아니라 그 종류도 너무 미약하다. 각종 약제 행위료 및 기술료 등을 합리적으로 책정하는 것이 병원의 약사채용을 유도하는 가장 중요한 정책이다. 일본만 봐도 우리게에는 없는 각종 행위료가 병원약사들에게 책정돼 있다. 입원환자의 경우 약제관리지도료, 조제기술기본료, 특정약제 치료관리료 등이 있을 뿐만 아니라 퇴원시복약지도, 원내조제, 마약조제 등에서는 가산료가 지급된다. 우리나라 병원약사에게는 조제료 이외에 물론 없는 항목이다. 외래환자도 처방전료, 조제기술기본료, 조제료, 조마약조제가산료, 약제정보제공료, 노인약제정보제공료, 특정약제치료관리료 등이 책정돼 있지만 우리나라 병원약사들에게는 역시 없다.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 분업 예외환자들이 있는 만큼 고려돼야 할 항목들이다. 정부가 아울러 염두에 둬야 할 것은 약사채용 법규의 정비다. 의료법 시행규칙의 사문화된 조항을 과감히 삭제하고 병상기준으로 약사를 채용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해야 한다. 병원약사 채용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것이며, 이를 준수하지 않는 병원을 제재하는 강력한 규제수단도 있어야 한다. 의약분업 이후 병원약사는 입원환자 위주의 조제를 전담하는 만큼 입원환자서비스 향상을 위해 약사 인력수 기준은 ‘병상수’ 기준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 분업 이후 외래환자 조제가 약국으로 가면서 병원약사 업무가 현저히 줄어 약사인력을 감축시킨 병원들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도 상식적인 수준이어야지 5백병상 이상의 병원들이 약사를 10여명 밖에 두지 않는 것은 지나치다. 병원약사 인력은 분업 전인 99년만 해도 2,231명이었으나 지난해에는 1,770명까지 줄어들었다가 올 들어 8월 현재 2,135명으로 다시 증가하기는 했다. 하지만 지역적 차이가 심해 지방 중소 사립병원들의 약사부족은 여전히 심각하다. 약물 상호작용이나 부작용은 의외로 많다. 드러나거나 보고되지 않은 약화사고가 적지 않다는 것은 국제사회에서도 이미 심각한 문제로 부각됐다. 그럼에도 병원들이 약사를 고용하지 않고 있는 것은 환자에 대한 모독일 뿐만 아니라 환자를 사지로 내모는 것과 다르지 않는 행위다. 무엇보다 이를 방치는 정부의 책임이 가장 크다.2005-09-01 22:44:46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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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항암제 '제시타빈 주사' 발매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은 1일 삼성동 본사에서 '제시타빈 주사'(주성분: 염산젬시타빈)의 발매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 '제시타빈주'는 연 200억원대의 매출을 형성하고 있는 ' 젬자'의 제네릭 제품으로, 오랜 제제연구를 통해 오리지널과의 동등성이 확보된 제품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특히 비소세포폐암, 췌장암, 방광암 적응증을 획득했으며, 유방암 적응증은 내년 6월 추가 예정에 있다. 광동제약 개발 담당자는 "제네릭 제품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함량이나 순도 부분에서 오리지널과 동등한 퀄리티를 확보하는데 가장 중점을 두었다"며 "원료 선정부터 완제품 품질관리까지 엄격한 미국약전 기준으로 관리하여 신뢰성 있는 제품을 만들어 냈다"고 강조했다. 1g 제품의 보험약가는 22만7,650원으로, 오리지널보다 25%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됐다. 광동제약은 현재 코포랑, 테로풀, 독시플루리딘 등의 항암제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번 제시타빈주 발매에 이어 옥살리플라틴, 이리노테칸 등 블록버스터 항암제의 포토폴리오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05-09-01 21:43:37최봉선 -
‘대웅 코엔자임 Q10’ 장영실상 수상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대웅 코엔자임 Q10’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처장관이 수여하는 과학기술상인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대웅제약은 1일 매경미디어센터 열린 시상식에서 ‘대웅 코엔자임 Q10’이 장영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웅제약 최수진 박사팀이 1년 6개월만에 개발에 성공한 ‘대웅 코엔자임 Q10’은, 차세대 항산화 비타민으로 불릴 정도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발휘하는 인체 내 효소다. 대웅 코엔자임 큐텐은 일본 니신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후 대웅제약이 30년 만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제품이다. 현재 대웅 코엔자임큐텐은 개발 1년만에 일본이 독점하던 세계 시장에서 1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웅 코엔자임큐텐을 직접 생산하고 있는 대웅화학은 발매 첫해인 작년에 미국, 유럽, 일본 등에 100억 원 가량을 수출했으며, 올해도 전세계 15개국에 400억원 이상의 수출이 예상된다. 대웅제약 최수진 박사(의약합성연구팀장)는 “해외에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코엔자임 Q10은 기술적 난이도로 그동안 물량 공급이 원활하기 못해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없었다”며 "연구기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혼신의 힘을 쏟아부어준 연구원들과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회사에 감사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 박사는 이어 " 고도의 합성기술로 개발된 대웅제약의 코엔자임 Q10은 99%의 고순도라서, 일본 원료에서 자주 발견되는 불순물이 전혀 없는 것이 특장점"이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대웅 코엔자임 Q10’이 함유된 의약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항산화제인 코엔자임 Q10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노화 방지와 에너지 생성 작용으로 생활습관병 예방, 심장 질환, 피로 회복, 비만 개선, 남성불임 개선, 피부미용 등에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2005-09-01 21:25:23김태형 -
서울시약, 원희목 회장에 의전문제 사과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여약사 임원워크숍 의전문제로 불거진 약사회의 내홍이 양측의 사과와 유감표명으로 일단락됐다. 1일 서울시약 조덕원 부회장은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을 방문, 의전 부분에 대해 사과했고 원 회장은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회 관계자는 "원 회장은 대승적 차원에서 사과를 받아들이기로 했고 문제가 불거진데 대해 회장으로서 회원들에게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다.2005-09-01 19:29: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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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펠 ‘락티케어 제마지스 로션60g' 출시한국스티펠(대표 권선주)은 광범위한 습진·피부염 치료제인 ‘락티케어 제마지스 로션 60g(사진)’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락티케어 제마지스 로션은 '프레드니카르베이트' 성분 최초의 로션 제형으로 2003년 20g의 소용량으로 출시됐었으나 제형 및 피부질환의 특성상 대용량 제품 발매 필요성 증가에 따라 60g 대용량으로 출시된 것. 이 로션은 스티펠의 대표적인 아토피 치료제인 락티케어 제품군의 브랜드 확장 제품으로 스티펠만의 노하우로 적은 양의 스테로이드로도 치료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특히 로션 제형은 연고나 크림과는 달리 넓은 부위에 도포하기 쉽고, 끈적이지 않아 넓은 부위의 피부 질환에 많이 처방되고 있으며, 급성과 아급성 피부질환에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 전문의약품으로 보험약가는 317원/g 이다.2005-09-01 19:24:0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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