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비 공공지출 OECD 국가 중 최하위권한국의 국민의료비 지출대비 공공지출비율은 49.4%(2003년)로 미국, 멕시코에 이어 OECD 19개 국가들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민의료비지출대비 본인부담금 비율은 41.9%로 OECD 국가 중 멕시코와 그리스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준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사실은 건강보험공단이 ‘OECD Health Data 2005’를 근거로 한국의 보건의료 현실을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7일 공단에 따르면 지난 2003년 국민들의 의료비 지출 대비 공공지출비율은 49.4%로 비교대상 19개 국가 중 17에 머물렀다. 이는 OECD 평균 70.3%를 훨씬 밑도는 것으로 멕시코(46.4%)와 미국(44.4%)에 이어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에 반해 국민의료비 지출대비 본인부담금 비율은 41.9%로 멕시코(50.5%), 그리스(46.5%)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OECD 평균은 20.8%. 공단은 이에 대해 “공공지출에 비해 민간지출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본인부담금 때문”이라며 “국민의료비 지출 대비 본인부담 비율이 평균 이하인 국가는 사회보장이 비교적 잘 돼 있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단 “미국의 경우 민간보험에 의한 급여가 민간지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본인부담 비율이 낮으나 인구의 16%가 보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결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GDP 대비 국민의료비 지출 비율은 5.6%로 OECD 비교대상(평균 9.2%) 국가 중 가장 낮았다. 그러나 지난 91년도와 비교 2003년에 OECD 평균 증가율(24.6%)보다 높은 27.3% 증가의 증가세를 보여 적절한 정책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됐다.2005-09-07 10:06:35최은택
-
한국스티펠 '피지오겔' 퀴즈이벤트 개최피부전문제약사 한국 스티펠은 오는 30일까지 가을맞이 ' 피지오겔' 보습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피지오겔 웹사이트 (www.physiogel.co.kr) 및 피지오겔을 판매하는 300개 피부과 병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보습 퀴즈 이벤트는 피지오겔 크림,로션에 대한 3가지 퀴즈를 맞추는 응모자들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800명에게는 피지오겔 로션 정품을, 200명에게는 한국 스티펠 고급 타올을 증정한다. 한국 스티펠의 성진희 대리는 “가을을 맞아 피부 보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보습 퀴즈 이벤트를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피부보습은 일시적인 수분공급이 아닌 피부의 보호막 역할을 하고 있는 피부 지질 자체를 회복시켜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피지오겔 크림, 바디로션은 유화제 및 방부제가 없어 피부에 자극이 없으며, 피부의 지질구조와 성분이 유사해 피부 장벽을 회복, 재생시켜 주는 100% 천연성분의 병원 전용 화장품이다. 한편 퀴즈 당첨자와 상품수령방법에 대한 공지는 10월 14일 피지오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2005-09-07 09:37:39송대웅
-
제일약품, 전문의 대상 슬로건 공모 '눈길'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최근 자사의 대표적인 과민성방광 치료제 'BUP-4'(성분명: 염산 Propiverine)의 새로운 슬로건을 전문의 대상으로 공모해 화제다. 회사는 과민성방광(OAB) 치료에 장기간 처방으로 효과가 입증된 'BUP-4'의 Originality 등 차별성을 함축하면서, 특히 실제 임상의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슬로건을 선정하기 위해 전문의 대상 슬로건을 공모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배뇨장애 환자에 BUP-4를 처방한 경험이 있는 비뇨기과 및 산부인과 등 전문의를 대상으로 3주간 실시된 캠페인 기간에 총 557명의 실제 임상의가 참여하여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에 따라 5일 자사 강당에서 서주태 교수(성균관의대 비뇨기과), 이규성 교수(성균관의대 비뇨기과), 오승준 교수(서울대 비뇨기과), 김준철 교수(가톨릭의대 비뇨기과), 김장환 교수(연세대 비뇨기과)등 5명의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Dual Action, Double Power BUP-4’ ‘빈뇨 해방 요실금 탈출’ 등 총 7편의 새로운 슬로건을 최종 선정했다. 제일약품은 금번 선정된 슬로건을 BUP-4의 모든 광고 및 홍보 문구로 즉시 활용할 계획이며, 새로운 이미지 추구를 위해 광고 교체 작업을 시작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경품이 수여되는 수상자 및 새 슬로건은 15일 이후 BUP-4 홈페이지(www.OAB.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슬로건은 '1일 1회 빈뇨, 요실금 치료제 BUP-4'였다.2005-09-07 09:36:51최봉선 -
W-store, 약국공략 가속..도곡동에 15호점한국형 드럭스토어를 표방하고 있는 코오롱 W-store가 서울 도곡동에 신규매장을 오픈했다. 7일 회사는 도곡타워약국에 15호점을 입점했다며 앞으로도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호점은 약 30평 규모로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향수, 미용 등 헬스·뷰티관련 제춤이 총 망라돼 있다. 도곡타워약국 박현광 약사는 “W-store 매장으로 인해 약국이 건강관련 모든 제품을 취급할 수 있는 곳이 된 것 같다”며 “아직 본격적인 영업은 시작되지 않았지만 약국경영의 효율화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W-store은 경기 이천에 16호점 오픈을 준비 중이다.2005-09-07 09:34:51강신국 -
식약청 개방형 국립독성연구원장 공개모집식약청은 오는 20~29일까지 청내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국립독성연구원장에 대해 공개모집 공고를 냈다. 연구원장의 주요업무는 식품 의약품 등의 과학적 안전관리를 위한 독성 및 약리에 관한 시험연구, 평가기준 운영을 위한 기술적 지원, 위해평가 및 실험동물 관리, 주요정책사업의 과제 선정평가 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 임용(계약)기간은 2년이며 자격요건은 관련분야의 박사학위 취득 후 8년이상 관련분야 연구 또는 실무경력이 있는 자, 부장보직(3급 상당) 경력이 있는 연구관, 관련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자로서 민간기업 또는 연구소의 이사급 2년 이상인 자, 대학 관련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자로서 (정)교수 이상인 자 중에 포함되면 된다. 관련분야는 독성학, 약학, 수의학, 화학, 보건학 또는 이와 관련된 분야이며 상기 경력에 상응하는 실적으로 국내외 저명학술지 논문게재 실적이 있거나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실적 및 관련학회 활동 실적이 있는 자는 우대된다. 문의: 식약청 혁신기획관실(☎ 02-380-1610)2005-09-07 09:32:45정시욱
-
'제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복지부는 7일 ' 제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계의 숨은 일꾼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는 등 국민들의 사회복지인식 제고에 나섰다. 이날 포상자로는 33년간 한센병퇴치와 한센병력자 지원을 위해 노력해온 한국한센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 김기섭(60) 사무국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또, 심신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법인 서우원 김창숙(68) 원장과 풍악산정신요양원 하정섭(54) 원장이 국민포장을 받았다. 이와 함께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한편 아동학대방지 및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친 탤런트 김창숙(56)도 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김근태 장관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삶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분야 종사자들을 치하한다"면서 "사회안전망을 좀더 촘촘하고 튼튼하게 하는 길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이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전국사회복지전진대회가 개최돼 사회복지분야 종사들이 서로 격려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희생정신을 다잡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2005-09-07 09:30:37홍대업
-
폐기대상 수입건식 변조 사기로 억대 판매서울지방식약청(청장 최수영)은 7일 유통기한이 경과돼 폐기대상인 수입식품을 판매촉진을 위해 우울증 등 갱년기 개선제품으로 허위과대광고 방문판매한 일당을 적발했다. 이들은 전국에 제품 1병(135g)당 25만원의 가격으로 도합 1억1,500만원어치를 판매, 지엘엘코리아 대표 조 00씨(48세)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하고 이를 사법당국에 고발했다. 조씨는 미국으로부터 화분가공식품으로 수입한 '엑스파워(X-Power)'와 '에프엑스파워(FX-Power)' 유통기한이 경과돼 폐기해야하지만 이 제품들의 제조년월일을 '화이트보드크리너'로 지우고 유통기한을 새로 표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제조일로부터 5년으로 허위표시한 라벨을 제작, 제품들의 기존 포장지위에 덧붙이는 방법으로 유통기한이 3~6년 남은 제품인 것으로 변조했다. 특히 제품 판매촉진을 위해 광고용 책자를 제작하고 여성 질환 변화, 전립선 질환, 불감증, 인포텐스-갱년기 질환 효과 등을 허위과대광고 한 혐의다. 서울청은 판매를 위해 업소에서 보관 중이던 엑스파워 2,204병, 에프엑스파워 391병 등 판매예정가 6억8,175만원 상당을 압류했다.2005-09-07 09:26:25정시욱
-
고지혈증약 '리피토' 경쟁약보다 낫지 않아세계 최대매출 처방약인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토'가 다른 스타틴계 고지혈증약보다 나을 것이 없다는 독립적인 독일 연구소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약물경제적 측면에 대해 주로 연구하는 독일 정부와는 독립된 연구소인 IQWiG(Institut fuer Qualitaet und Wirtschaftslichkeit im Gesundheitswesen)는 스타틴계 약물에 대한 이전 연구 결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만성 관상심장질환 환자의 생존기간 연장 효과는 조코(Zocor)와 프라바콜(Provachol)에서 관찰됐으나 리피토(Lipitor)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급성 질환의 경우 조코, 프라바콜, 리피토 중 어느 하나가 낫다고 말할만한 충분한 자료가 없었다. 반면 당뇨병 환자에게는 조코만이 생존기간 연장 효과가 있었으며 일부 임상에서 리피토의 부작용이 조코보다 빈번하여 임상을 중단해야했다는 점도 지적됐다. 이번 연구는 이전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분석한 결과로 독일에서 화이자가 다른 스타틴보다 리피토가 효과적이라고 신문에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촉발됐다. 한편 영국법인 화이자는 이번 결과에 즉각적으로 논평하지 않았으나 스타틴계 약물은 부작용이 다르고 연구마다 가중치가 달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건강보험이 사보험인 미국과 달리 정부에서 의료비를 부담하는 독일 등 유럽국가들은 최근 의료비 지출 증가로 인한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실정이다.2005-09-07 07:47:38윤의경
-
약국 백마진 근절 "도매상 고발 밖에 없다""약국에 경쟁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백마진을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우리를 고발하는 방법밖에 없다." 도매업계는 특히 오는 13일 예정된 의약단체의 '투명성 협약식'을 계기로 약국 백마진 경쟁도 근절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은 6일 저녁 회장단 회의를 열고, 분업이후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는 약국백마진 근절책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회장단은 이 문제가 단지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라 도매협회 중앙회 차원에서 논의되어야할 사안이지만, 서울시도협에서부터 집중 부각시켜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치엽 회장은 "누구나 백마진 제공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있는 이상 근본적인 대책은 필요하고, 총대는 협회가 메고갈 수 없다"면서 "다각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최선의 방법은 회원사 모두가 백마진을 주는 영업은 망할 수밖에 없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가 우리를 고발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개진됐다. 이를 위해 시점을 정해 도매업계의 의지를 국세청과 심평원에 전달하고, 백마진을 제공한 혐의가 있는 업체는 형사처벌을 전제로 고발조치하는 한편 약국에 대해서도 과다청구에 대한 조사를 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회장단은 이날 최종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으나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이사회 등을 통해 진행하는 것으로 회의를 끝냈다. 그러나 업체간 치열한 경쟁으로 효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분위기도 만만치 않아 이같은 방법이 시행에 옮겨질지지는 미지수다.2005-09-07 06:42:37최봉선 -
"선진국 약값 인하땐 국내도 영향" 초긴장정부가 미국, 일본, 영국, 스위스 등 선진 7개국의 약값 인하율을 국내 의약품 약가에 반영하는 방안이 추진, 제약업계가 초긴장하고 있다. 6일 관련단체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005년도 약가재평가와 관련 선진 7개국의 약가변동률을 국내에서 유통중인 의약품에 반영하는 방안을 마련한 뒤 제약업계 의견수렴을 끝낸 것으로 확인됐다. 약가재평가 가이드라인은 이달 단행될 복지부 인사에 맞춰 시행시기와 의약품 대상 등이 곧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복지부가 마련한 2005년도 재평가 방안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위스, 일본, 이태리 등 A7국가에서 약가 변동률이 발생했다면 이를 국내 의약품에도 반영하겠다는 것. 하지만 이들 국가에서 인상요인이 발생했다면 인상률은 반영하지 않고 인하율만 반영한다. 이는 지난해까지 진행했던 선진 7개국(A7)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조정했던 약가재평가 방식과는 다른 것이다. 기존에는 선진 7개국(A7)의 약값을 국내 실정에 맞게 조정한 평균값보다 국내 약값이 고가이면 인하대상에 포함됐지만 이 방식은 저가의 의약품도 이들 국가에서 인하된 경험이 있으면 약값에 반영된다. 일례로 선진 7개국 평균값이 100원이지만 국내에서는 90원인 A의약품이 선진 7개국 한 곳이라도 약가가 인하된 경험이 있다면 기존 방식에서는 인하대상이 아니지만 현재 방식에서는 인하율이 반영된다. 적용비율은 A의약품이 선진 7개국중 미국, 스위스, 영국, 독일 등 4개국에 등재돼 있으면서 영국과 독일에서만 10%씩 인하됐을 경우 이 약은 등재된 4개국으로 평균 인하율을 나눈 5%가 된다. 특히 지난해 최고가 품목보다 적은 인하율을 적용받는 체감제가 폐기됐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오리지널 의약품에 이은 제네릭의 무더기 인하가 예상된다. 다국적 제약사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미 의약품을 등재할 당시 선진 7개국의 약값보다 낮은 약가를 적용받고 있는데 재평가를 통해 약값을 또 인하 하려고 하고 있다”면서 “이중 삼중의 규제를 둬 약값을 끌어 내리려고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약가 인하율을 적용한다면 인상률도 반영해야 하는 게 형평에 맞는 것 아니냐”라면서 “변동률로 약값이 인하된다면 법정 소송을 심각하게 고려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에 대해 “특정 국가에서 수입하는 약의 경우 그 나라에서 인하됐다면 우리나라도 약값을 내려야하는 것이 타당하다”면서 “일부 국가의 인하률을 등재된 나라로 가중평균하기 때문에 크게 인하되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약업계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2005년 약가재평가 시행 지침을 빠르면 이달 안에 입법예고를 통해 알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2005-09-07 06:41:23김태형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