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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하반기 약사회무 자체감사 수감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23일 2005년도 하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는 정덕기 회장의 인사말과 이황주 총무위원장의 감사자료 브리핑을 시작으로 회장단과 상임이사들이 배석한 자리에서 감사단(박상룡, 전정자)은 제출된 자료를 검토한 후 질의응답의 방식으로 실시했다. 감사는 회무회계 및 위원회 사업 보고 등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감사들은 집행부에 대한 노고에 대하여 격려와 함께 회무에 미숙한 점을 지도했다.2005-12-25 22:33:0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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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여약사들 눈부신 활약의 한해"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진희, 위원장 김은숙)는 최근 관내 음식점에서 제4차 여약사위원회를 겸한 송년모임을 가졌다. 여약사위원 15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인보사업을 정리한 유인물로 대체하고, 친목과 화합도 다지며 내년 사업에 대한 각오도 새로이 했다. 조진희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여약사다과회 개최를 시작으로 장학사업등 많은 인보사업을 펼치고 전국 여약사대회에서 스포츠댄스를 선보이는 등 즐겁고 뜻깊은 일이 많았다"고 회자했다. 이어 "많은 격려와 협조를 아끼지 않은 여약사위원들게 감사하고 내년에도 더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성오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1년동안 열심히 일해준 덕분에 약사회의 위상도 높아지고 약사회에 큰 힘이 되어준 것에 감사하며, 내년에도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2005-12-25 22:30:0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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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약, 대북관련 단체에 연말 위문연말을 맞아 지역약사회가 대북활동을 벌이는 관련단체를 연이어 방문 위문했다. 제주도약사회 정광은 회장은 지난 21일 사단법인 남북협력제주도민운동본부를 방문, 고성준 사무총장에게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북한에 보낼 2005년도산 감귤과 당근 구입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어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를 방문해 손영섭 총무과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 50만원을 전달했다.2005-12-25 20:52:33정웅종 -
재고약반품 등 상급회 정책협조 노고치하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지난 23일 오후 회의실에서 ‘2005년도 분회 지도감사 실시 평가회’를 개최했다. 김기방ㆍ박호현ㆍ유영필 감사는 권태정 회장과 회장단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평가회에서 지난 12월 5일부터 9일까지 24개 분회별로 실시된 회무 및 재정전반에 관한 지도감사 결과에 따른 일부 보완사항을 지도했다. 이날 감사단은 각 분회가 재정상황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등 상급회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사업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분회장 등 임원진의 노고에 대한 격려를 보냈다. 더불어 위원회 사업을 좀더 충실히 할 것과 위원회별 사업실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기록ㆍ보관할 것을 당부했다.2005-12-25 20:46:26정웅종 -
레스콜, 신장이식환자 심혈관 합병증 감소노바티스의 '레스콜(성분명 플루바스타틴)'이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의 심혈관계 합병증 발생률을 21%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노바티스에 따르면 미국이식학회지에 발표된 'ALERT' 임상시험은 신장이식 후 심장질환 합병증에 대한 스타틴 치료의 이점을 입증한 최초의 연구이다. 최초의 ALERT시험연구에서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들은 5~6년 동안의 레스콜 캅셀 40-80mg/day 투여 또는 위약을 복용했다. 처음의 시험을 마친 1,787명의 환자 중에서 1,652 (92%)명의 환자가 2년간의 연장 시험에 들어갔다. 연장 추적관찰 기간 동안 주요한 심혈관계 이벤트(MACE)의 발생률은 위약군에 비교하여 레스콜과 레스콜 XL 군에서 21% 더 낮았다. 특히 심장사 감소(26%), 비치명적인 심근경색 감소(28%),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감소 (PCI; 33%)등이 있었다. 노르웨이 국립병원의 할바드 홀도스 박사는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들은 조기 심혈관계 합병증의 위험이 높다"며 “ALERT 연장시험에서 플루바스타틴이 환자들의 안전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주요 심혈관계 합병증의 위험을 유의하게 감소시킨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말했다.2005-12-25 19:50:0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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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출신 백정혜 김포보건소장, 명퇴 신청여약사 출신 보건소장으로 화제가 됐던 백정혜 김포시보건소장이 명예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백 소장은 최근 김포시에 명예퇴직을 신청, 20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시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백 소장의 명예퇴직을 처리할 계획이다. 한편 백 소장은 광명시보건소에서 첫 공직약사 생활을 시작, 경기도청,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등에서 활동해 왔고 지난 2002년 김포시보건소장으로 임용된 바 있다.2005-12-25 19:46:33강신국 -
약사 자녀들 산타클로스 변신 '화제'약사 자녀들이 산타클로스로 변신, 성탄절 사랑의 의미를 전달해 화제다. 인천 남동구약사회 조상일 회장 등 임원 자녀들은 24일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시약시회를 방문, 김사연 회장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연주회를 가졌다. 약사 자녀들은 핸드밸 악기로 ‘징글벨’을 연주하고 시약사회에 축하떡을 전달하기도 했다. 연주에는 조은혜(이은정 약사 자녀), 홍인설(최은정 약사 자녀), 조은경(조상일 회장 자녀)양이 참여했다. 이에 김사연 회장은 감사의 뜻으로 약사 자녀들에게 일행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2005-12-25 19:29:49강신국 -
응급의료기금 폐지...미수금 대불제 활성화응급의료기금을 폐지를 골자로 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복지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내년 1월12일까지 관련단체로부터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개정안에 따르면 그간 요양기관의 과징금 등으로 형성된 응급의료기금 관련 조항을 삭제하고, 미수금 대불 관련 조항을 정리하고 신설했다. 다만 응급의료기관 등의 육성 및 발전과 의료기관의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시설 등의 설치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하거나 지원키로 했다. 복지부장관은 미수금에 대한 대불업무를 대통령령이 정하는 의료기관 또는 의료관련 단체에 위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경우 복지부장관은 미수금의 관리·운용에 관한 사무를 감독하고, 이에 필요한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규정했다. 그간 응급의료기금 위탁업무와 관련 심평원이 미수금 관리를 맡아왔으나, 이 조항이 삭제됨에 따라 앞으로는 의사회 등에서 미수금을 관리하게 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정부의 기금 및 특별회계 정비방안의 일환으로 응급의료기금폐지 결정에 따라 관련 조문을 삭제, 개정하게 됐다”고 법 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나,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시민단체에서는 응급의료기금의 폐지가 아니라 오히려 확대를 주장하고 있어 입법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특히 미수금 관리·운용을 의사회 등에 맡기는 것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2005-12-25 18:48:5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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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 암전문 웹사이트 개설암에 관한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웹사이트가 개설될 예정이여서 주목된다.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과 중앙일보 조인스닷컴(대표 김진기)은 최근 'e-암센터' 공동 구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병원측은 "e-암센터는 일반인들에게 사망원인 1위 질환인 암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암의 예방과 진단, 치료는 물론, 미래의 치료법, FAQ 등 다양한 내용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삼성서울병원의 신뢰도와 중앙일보 조인스닷컴의 인지도를 기반으로 구축되는 e-암센터는 양사가 기획한 대국민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이며, 더불어 국민보건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암센터 구축에서 조인스닷컴은 기획 및 사이트 개발을 담당하고, 병원은 암과 관련된 분야별 정보를 제공하며 사이트 내 모든 정보를 감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우선 6대암을 중심으로 사이버상에 'e-암센터'를 2006년 상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삼성암센터의 개소를 2008년 앞두고 있다.2005-12-25 18:41:12송대웅 -
"황우석 신화 대통령도 책임있다" 사과촉구황우석 교수 논문조작 의혹 중간발표 결과와 관련, “거짓 신화로 온 국민을 충격과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뜨린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는 병원노조의 비판성명이 나왔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는 24일자 성명에서 “황교수 사건은 한 과학자의 연구윤리 결여와 도덕적 해이 문제로만 볼 수 없다”면서 “이런 사태를 방조한 정부는 황교수의 생명윤리 위반과 논문조작 문제에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세계적 사기극에 공범 역할을 하면서 엄청난 세금을 쏟아 부은 청와대와 과기부, 복지부 등의 관계자들을 엄중 문책하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또 “줄기세포 연구의 환상을 유포하면서 무리하게 추진해온 정책이 파탄에 이른 것을 교훈삼아 막대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고용창출이라는 또다른 과장된 전망에 근거해 추진해온 의료산업화 정책을 철회하고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공공의료 30% 확충, 건강보험 보장성 80% 확대는 물론이고 복지부의 공공보건의료 확충 종합대책도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면서 “병원노동자와 사용자, 정부가 참여하는 의료노사정위를 구성해 의료공공성 강화에 전면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2005-12-25 18:22:4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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