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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갹출키로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규삼)가 약사공론 경영정상화 기금 5만원을 대한약사회 이사회 결의에 의거, 갹출키로 결정했다. 구약사회는 21일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분회비, 개설회비 등을 동결시키는 한편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5만원을 갹출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06년 신상신고시 개국약사는 총 65만 8,000원의 내야 한다. 구약사회는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회원 고충해결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또 1억 1,816만 7.016원의 올해 예산안도 확정했다. 이규삼 회장은 “올해에는 회원약사들이 안정적 환경에서 약국운영을 하도록 회무를 펼치겠다”며 “회원들도 회무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총회에는 권태정 서울시약회장을 비롯해 한나라당 이혜훈, 문희 의원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이시영(다나약국), 정인숙(신도약국) ◆서초구약사회장 감사패 이춘성(한국인스팜제약) ◆서초구약사회장 표창패 송연희(행복약국) ◆서초구청장 표창 정명숙(하나약국)2006-01-22 01:10:35강신국 -
동작구약, 약사공론 정상화기금 갹출 유보동작구약사회(회장 박찬두)가 약사공론 정상화기금 5만원 갹출에 대해 유보결정을 내리고 정상화 방안 평가를 집행부에 위임했다. 동작구약사회는 21일 부광약품 대강당에서 153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구약사회는 이번신상신고비에 포함해 갹출해 정상화 방안이 나오면 대약에 전달하자는 의견을 가지고 논의가 벌어졌지만, 정상화 방안을 집행부에서 판단해 타당하다면 갹출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안건을 논의하던 중 구약사회의 한 회원은 “감사한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지, 회원들에게 무조건 살려달라고 하는 것은 부당한 처사”라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구약사회는 총회에서 올해 중점 사업계획으로 ‘약사감시 사례집’을 발간해 회원들이 약사감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 강조하고, △반회 활성화 △건식·한방 강좌 적극 유치 △재고의약품 해소 △전자처방전 수수료 문제 해결 등의 사업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박찬두 회장은 “올해는 회원 단합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여러 사업 이외도 ‘회원의 소리’이라는 책자를 발간해 회원들이 협회를 언제나 이용할 수 있도록 언로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약국부담 카드수수료 인하 △동일성분조세 사후 통보 인정 △약사감시제도 일원화 △보험 약값에 대한 원천징수 개선 등을 천명했다. 이날 내빈으로는 이기종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김우중 강동구청장, 정병현 열린우리당 의원, 이계안 열린우리당 의원, 황석환 한의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2006-01-22 00:19:35신화준 -
종로구약, 안정적 약국경영 지원에 최선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가 회원들이 안정적인 약국경영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해 나가기로 했다.구약사회는 21일 보령제약 17층 강당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임준석 회장은 "건강과 관련된 모든 제품을 약국에 흡수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면서 "약사회도 화장품, 건기식 등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 달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약사회도 회원과 늘 함께 하겠다"며 "약사회 발전과 약사직능 향상을 위해 같이 노력하자"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1억 115만 4,941원의 새해 예산을 확정하고 사업비에 4,500만원을 집행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 각 위원회 별 사업계획을 공개하고 회원 단합 및 약국경영 활성화에 매진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약사출신 김충용 종로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즉석에서 전달, 총회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총회에는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해 한나라당 문희 의원, 박진 의원 등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윤영미(수송약국) ◆종로구보건소장 감사패 정주연(코아약국), 박성주(일신약국) ◆종로구약사회장 감사패 ◆박민철(대웅제약), 장경(쥴릭파마코리아), 서재권(한미약품), 김석태(일동제약), 안우중(조선무약), 김민수(광동제약) ◆종로구약사회장 표창패 진해정(청사약국), 김용수(부광약국), 김효선(예은약국)2006-01-21 22:52:20강신국 -
노원구약, 약사공론 5만원납부 박수로 결의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21일 서울온천웨딩홀 컨벤션센터에서 18회 정기총회를 열고 세입세출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논의했다.또 논란을 빚고 있는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5만원 일시납부에 대해 회원들은 약사회 결정에 동감을 표하고 박수로써 찬성결의했다. 2006년도 예산안을 1억2,134만6,448만원으로 확정, 세입세출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작년 9,600여만원에 비하면 처음으로 1억원대를 넘은 것이다. 노원구약은 올해 주요사업으로 약사회 발전기금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을 위한 약사회차원에 더욱 경주키로 했다. 또한 사무국 연봉제 실시와 함께 체육대회에 3시간 연수교육을 포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상옥 회장은 "복약지도 강화로 처방오류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이와 함께 도덕성과 윤리의식으로 무장해 품위를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사랑을 만들어가는 리더가 되기 위해 능동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약사가 되자"고 제안하면서 "그래야 약국경영활성화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상옥 회장은 생일자 회원들에게 한상복 교수가 쓴 '배려'라는 책을 선물로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약사회장 표창 : 안미나 -노원경찰서 표창 : 강필원, 조영인, 정시원 -노원약사회장 감사패 : 조정미, 김태헌, 박주식 -노원약사회장 표창 : 최경자, 황인재, 김혜경2006-01-21 21:49:45정웅종 -
강서구약, 작년 사업 동영상 상영 '호응'약사공론 특별회비 신상신고시 갹출키로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약사공론 정상화기금을 신상신고시 일단 갹출키로 했다. 또 전년대비 2.3% 증가한 9,800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구 약사회는 21일 회원 162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약품 사옥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먼저 작년보다 160만원 가량 증가한 9,800만원 규모의 새해 예산을 원안대로 가결시켰으며, 자구수정과 계수조정 등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작년도 결산보고와 사업계획안도 원안대로 처리했다. 이와 함께 지부-대한약사회 건의사항도 초도이사회에서 결정토록 했다.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의 경우 최두주 회장이 직접 나서 갹출을 독려, 신상신고시 함께 납부토록 의견을 모았다. 최 회장은 "5만원을 별도로 내는 것이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지만 약사회를 위해서는 약사공론이 정상화돼야 한다"면서 "차후 원희목 회장의 정상화 계획이 발표되면 실효성 여부를 서울시 분회장들과 따져보고 특별회비를 대약에 건네줄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구 약사회는 이에 앞서 신이화약국 장영애 약사와 행복한약국 위 명 약사, 광동제약 배우석 강북지점장, 지오영 김덕배 상무 등에게 구약사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은 사랑이피는약국 김민구 약사에게 돌아갔다. 또 총회가 끝난 뒤에는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을 초빙, '한국사회의 위기와 복지정책 강화의 필요성'을 주제로 약사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구약사회지 회원들에 배포...다양한 소재 '눈길'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총회시작 전에 도착한 회원들을 위해 작년 한해동안 약사회가 벌여온 사업을 동영상 세편으로 담아 상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분회에서는 보기 드물게 구약사회지(통권10호)를 만들어 회원들에게 배포했다. 회지에는 '약사회와 반회'를 주제로 한 대담, '구충제 복약지도시 알아둬야 할 사항' 등 학술기고란, 회원문예 등 회원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눈길을 끌었다.2006-01-21 21:11: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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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국시 96.3%-한의사국시 98.6% 응시국시원은 21일 최근 시행된 2006년도 제58회 치과의사, 제61회 한의사, 제57회 약사 국가시험 응시율을 최종 집계하고 치과의사국시에 98.87%가 응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의사 98.67%, 약사 96.37% 등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국시원은 치과의사는 906명의 접수자 중 895명이 응시해 응시율 98.78%, 한의사는 907명의 접수자 중 895명이 응시해 응시율 98.67%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는 1,682명의 접수자 중 1,621명이 응시해 응시율 96.37%로 집계됐으며 합격자는 내달 2일(목) 발표할 예정이다.2006-01-21 10:55:5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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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후배로서 혼신의 역할 다하겠습니다"경기도약사회 김경옥 회장은 21일 故 민관식 전 약사회장의 영결식 후 별도 추도사를 통해 베풀어주신 열정과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약사후배로서 떳떳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 지키미 역할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추도사에서는 "영원한 오빠로 며칠 전까지 쩌렁쩌렁한 음성으로 건강하신 모습을 뵌지 바로 엊그제인데 홀연히 유명을 달리하셨다는 소강 선생님의 소식을 접하고 나니 인생이 허무하고 꿈을 꾸는 것같아 도저히 현실로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인명은 재천이라 하지만 자연의 섭리를 깨닫기가 힘들고 인생의 허무함을 절실히 느끼면서 못내 안탑깝고 애통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김경옥 회장은 특히 고인의 살아생전 경기도약사회 임원들과 여약사들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떠올리며 아쉬움을 표했다. 추도사는 또 "국가를 위하여 기여하신 것은 재쳐놓고라도 현재 약사회명예회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명예총재로써 약사회에 기여하신 그분의 공로는 우리 약사들은 한시도 잊어서는 안된다"고 전했다. 이어 "유명을 달리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문상하러 갔을 때 문상객들의 대부분은 체육회 소속인사 및 정치인들이 많았고 정작 은혜를 입은 약사들은 많이 보이지 않아 왠지 씁씁한 느낌이 들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추도사는 끝으로 "살아생전에 이루시지 못한 많은 일들도 저희 후배에게 맡기고 편안하게 잠드소서"라고 추모했다.2006-01-21 10:47:3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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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올해안에 면대약국 꼭 없앤다"지역 약사회 차원에서 약국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과정에서 생기는 마찰을 최소화한다는 의미의 약사행동지침을 선봬 관심을 모았다. 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는 20일 천년뷔페에서 총 회원 447명중 3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차 정기총회를 갖고 1억3,900만원의 새 예산안을 편성했다. 시약사회는 올해 중점사업으로 면대업소 척결, 반품교품사업 확대 실시, 명예 자율지도원제 도입 활성화, 약사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경기도체전 봉사약국 운영,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 및 처방전 폐기 등을 내세웠다. 특히 박기배 회장은 "올해 안에 고양시에 존재하는 모든 면대약국을 꼭 없애겠다"며 면대약국 척결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회원들을 위한 각종 동아리 활성화와 지원, 드일크류 무상제공 근절운동을 위한 포스터 제작, 반회 활성화 등을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약사행동지침'을 A4용지에 코팅해 각 회원들에게 배포하며 항상 웃는 얼굴로 고객을 맞이할 것, 고객에게 항상 예의바른 행동을 할 것, 책임감이 있고 신뢰받을 수 있는 말과 행동, 긍정적인 사고와 도전의식, 항상 환자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노력한다 등을 계도했다. 또 이 지침을 각 회원 약국마다 잘 보이는 곳에 걸어 항상 실천하는 약사상 마련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박기배 회장은 "약사윤리를 확립하고 시스템 회무를 벌이며 대외봉사활동 등을 통해 약사회 위상을 높였다"며 "올해는 약사간 경쟁과 반목을 버리고 회원 모두 화합하는 한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는 경기도약사회 김경옥 회장과 전재희 의원, 김현미 의원, 오양순 전 의원 등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또 시약사회는 관내 엘림복지원, 샬롬의 집, 결핵자활원, 재가복지재단, 흰돌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동산, 금빛사랑의 집, 고양푸른학교반디교실 등에 성금을 전달하고 회원들에게 지속적 관심을 유도했다. 이와 함께 경기대 김지은 학생과 신일정보산업고 박희령, 주엽고등학교 전영아 등 학생 3명에게는 장학금을 손수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2006-01-21 09:24:33정시욱 -
영등포약, 마약류서 향정약 분리 건의키로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20일 마약류에서 향정약을 분리해달라는 건의사항을 대한약사회에 제출키로 했다. 영등포구약은 이날 오후 제49회 정기총회를 열고 1억2,132만원에 달하는 올해 예산안을 확정한 뒤 이같은 건의사항을 채택했다. 박영근 회장은 "약사들의 민생현안 가운데 향정약의 마약류 분리와 과다한 약사감시, 성분명처방 활성화 등을 대약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지난해에는 약대 6년제로 약사 위상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동일성분조제와 불용재고약, 법인약국 문제가 남아 있다"면서 "회원들이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이어 올해 회무기본 방향으로 △약국경영 활성화 △회원단합을 위한 조직강화 사업 △약사회 정체성 확립 등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약은 이날 회의에서 약사공론 정상화기금에 대한 안건은 의결했지만, 회의 말미에 이를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일부 회원들이 "역대 회장들은 (약사공론 부실경영에 대해) 돈 한푼도 내지 않고, 회원들에게만 부담시키려 한다"면서 "특히 사과 한마디도 없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 회장은 "일각에서는 약사공론을 폐간시키자는 주장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의 대변지가 아니냐"면서 회원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한나라당 문 희 의원과 약사출신인 김형수 영등포구청장,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 등이 참석했다.2006-01-21 08:44:07홍대업 -
구로구약 "재고약문제 새로운 해법 강구"구로구약사회(회장 강응구)는 올해 재고약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약사공론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기금갹출에 동참키로 했다. 구로구약은 20일 오후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약사공론 정상화기금 5만원과 중앙회비 1만원, 지부 및 분회비 각각 5,000원씩을 인상하기로 의결했다. 또, 6천944만원의 세입·세출내역과 올해 8,185만원에 달하는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강응구 회장은 올해 중점 추진계획에 대해 "약국가의 골칫거리인 재고약 문제에 있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해법을 찾겠다"고 강조한뒤 "약국 세무 및 4대 보험에 대한 최신자료를 정리해 회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약사공론 정상화기금과 관련 문윤옥 의장은 "회원들에게 부담을 줘서 미안하다"면서도 "약사회는 약사의 권익을 옹호하는 단체인만큼 회원들의 책임과 의무도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 양대웅 구로구청장 등 내빈들이 함께 참석, 자리를 빛냈다.2006-01-21 07:58:0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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