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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MD앤더슨과 항암제 공동연구녹십자가 미국의 MD앤더슨암센터와 신생혈관생성 억제 항암제 ' 그린스타틴'에 대한 공동 임상이행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그린스타틴은 녹십자가 목암생명공학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항암제로 항암치료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MD앤더슨암센터와 공동연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임상이행연구는 국내에선 낯설지만 선진 글로벌 제약사의 경우 대형 항암 신약개발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열쇠로 인식되고 있다. 임상 전 단계나 임상 과정에서 정밀한 동물실험과 임상환자를 오가는 상호 보완연구를 통해 임상지표를 제시함으로써 개발 중인 항암제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이 임상이행연구의 역할. 녹십자 관계자는 "MD앤더슨암센터는 항암제 후보물질의 성공 가능성을 검증받으려는 수많은 다국적 제약사들로부터 구애를 받고 있는 곳"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린스타틴의 글로벌 신약 가능성과 시장성이 한번 더 평가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린스타틴은 지난해 12월 복지부 신약개발사업 국제협력연구지원 과제로 선정돼 향후 6년간 총 108억원(정부 54억원, 기업 54억원) 규모의 연구지원을 받게 됐다. 녹십자 이병건 개발본부장은 "그린스타틴이 대장암의 간(肝) 전이를 현저히 억제한다는 사실이 이미 밝혀진 만큼 올해 안에 미국 내 전임상을 완료하고 임상 1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국내에는 2009년경 제품을 출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2006-02-06 11:54:2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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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P·소아마비 동시예방 '콤보백신' 임상한 가지 백신으로 여러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콤보백신'에 대한 국내 임상이 실시된다. 한국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DTP) 및 소아마비를 비롯한 4가지의 심각한 소아질환을 한 번에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콤보백신 'DTPa-IPV백신'임상시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총 10개 병원에서 실시되며 모집 대상자는 DTP 및 소아마비 예방백신의 일차 접종을 앞둔 생후 8주~12주 사이의 건강한 소아로 총 450명을 3월 30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이 연구는 기존의 DTP백신 및 소아마비 예방백신 두 가지를 각각 예방접종하는 것에 비해, 두 백신을 하나로 혼합한 새로운 콤보백신을 사용할 경우 면역원성, 안전성 등을 비교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P: 디티피)와 소아마비(폴리오) 예방백신은 소아의 필수예방접종 항목에 속하며, 두 가지 백신 모두 생후 2-4-6개월째에 각각 모두 3회의 기초접종을 실시하도록 되어 있다. 임상 참여자로 확정된 소아는 생후 2-4-6개월의 스케줄에 따라 새로운 콤보백신(DTPa-IPV)을 총 3회 접종 받거나(연구 백신군에 배정된 경우), 기존의 DTP백신과 소아마비 예방백신을 각각 다른 주사부위에 3회 접종 받게 된다(대조 백신군에 배정된 경우). 임상기간 동안 해당 임상연구센터를 총 4회 방문해야 한다. 한편 이번 임상시험의 참여자는 DTP와 소아마비 예방접종은 물론 영아기에 접종이 추천되고 있는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뇌수막염 예방을 위한 Hib백신, 3회) 및 B형간염 예방접종(1회), 폐구균 예방접종(2회)을 모두 무료로 접종 받게된다. GSK측은 "콤보백신은 주사 횟수 및 병원방문 횟수를 줄여줌으로써 주사로 인한 아기의 고통을 덜고 예방접종 스케줄을 간단하게 해준다"며 "이를 통해 예방 접종율을 높이고 정해진 접종 스케줄을 성공적으로 마치는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실제 콤보백신으로 접종시 기존 접종에 비해 주사 횟수를 3회 더 줄일 수 있다. 현재까지 한 가지 백신으로 최소 3가지에서 최대 6가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콤보백신들이 출시되어 있으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는 이미 사용되고 있다.2006-02-06 11:46:1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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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모빅', 심혈관-위장관계 경고 추가식약청은 6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주)의 재심사대상의약품 '모빅캡슐7.5밀리그람(멜록시캄), 모빅캡슐15밀리그람(멜록시캄)'의 재심사 결과 허가사항(사용상의 주의사항) 변경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멜록시캄 캡슐제의 경우 경고사항에서 심혈관계 위험 중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 반응,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 명시했다. 또 투여 기간에 따라 이러한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며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더 위험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의사와 환자는 이러한 심혈관계 증상의 발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해야 하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고 밝혔다. 또 환자는 중대한 심혈관계 독성의 징후 및/또는 증상 및 이러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 취할 조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하며 흉통, 숨참, 허약, 말더듬 등 징후 또는 증상이 나타나면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위장관계 위험의 경우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 또는 장관의 출혈, 궤양 및 천공을 포함한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중증의 위장관 질환 병력이나 전조증상의 유무에 관계 없이 발생할 수 있고 이런 증상은 일반적으로 고령자에서 더 심각하게 나타난다고 명시했다. 경고항에서는 "투여기간이 길어질수록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될 수 있으나 단기 투여시 이러한 위험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위장관 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와 항응고제를 투여받은 환자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약을 투여하는동안 특히 위장관 증상 또는 위장관 질환병력이 있는 환자(예, 궤양성 장염, 크론씨병)는 소화기 기능이상, 위장관계 궤양 또는 출혈의 증상 및 징후에 대해 신중히 모니터링할 것을 당부했다. 또 위장관 출혈, 뇌혈관 출혈 또는 다른 출혈 장애를 가진 환자, 중증의 조절되지 않는 심부전 환자, 중증 고혈압 환자,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등의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2006-02-06 11:31:0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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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천식 등 환경성질환 예방책 나온다정부가 국공립·민간 병원과 공조해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질환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환경부는 천식,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대한 과학적인 원인규명과 감시, 예방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 '환경보건10개년 종합계획'을 확정 6일 공개했다. 환경부는 먼저 환경오염에 민감한 유아, 어린이의 건강보호를 위해 권역별 5~10여개의 국공립병원 및 민간병원을 환경성질환센터로 지정할 방침이다. 이들 병원들은 환경부와 함께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의 원인조사, 규명, 발생실태, 예방대책 마련 등 조사·연구를 진행한다. 환경부는 또한 전자파, 항생제 등 생활 주변의 유해요인에 대한 국민노출과 건강영향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법 제정도 추진한다. 환경부는 건강영향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건강영향평가제(HIA·Health Impact Assessment)와 각종 환경성 질환이 유발하는 사회적 비용을 분석, 정책에 반영하는 질병부담(Burden of Disease)개념 등 새로운 정책기법도 도입한다. 이를 위해 가칭 '환경건강증진법' 제정도 추진한다는 게 환경부 복안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환경오염에 가장 민감한 어린이 등 민감 계층을 보호하는데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며 "엄격한 관리기준을 설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환경정책의 큰 틀의 변화이자 발전"이라고 말했다.2006-02-06 11:13: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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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고삐'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가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에 고삐를 죈다. 구약사회는 오늘(6일)부터 약국 자율점검을 실시한다며 드링크 무상제공 관련 안내문을 부착을 당부했다. 약국 자율점검은 김상옥 회장, 강필원 부회장이 진행한다. 구약사회가 제공한 안내문은 "약사법에 의해, 드링크류를 제공하게 되면 호객행위로 간주되어 행정처벌을 받게 되므로 약국에서 드링크를 무상제공 할 수 없게 됨을 알려드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2006-02-06 10:28: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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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 183만원의료급여 환자 1명이 연간 병의원을 이용하는 횟수는 평균 56.5일로 최근 5년새 5.8일이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인당 연평균 진료비도 183만7,668원으로 같은 기간 41%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해 요양기관에 지급된 의료급여 비용은 총 3조2,372억원으로 전년 대비 23.7% 포인트 증가했다. 심사건수도 전년보다 51.6% 늘어난 4,452만건으로 나타났다. 차상위계층에 대한 의료급여 확대로 수급권자가 23만3,000명이 늘어나고 특히, 의료급여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희귀난치성 질환 대상자 확대와 노인수급권자의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게 심평원 측의 설명. 심사건수는 청구방식이 월단위에서 방문일자별로 변경돼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의료급여 비용의 요양기관 종별 구성비(행위별수가 기준)는 종합병원이 7,575억원(27.6%)으로 가장 많았고, 약국 6,440억원(23.4%), 의원 5,156억원(18.8%), 병원 4,255억원(15.5%), 3차기관 2,962억원(10.8%) 등으로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최근 변동추이를 보면 1인당 내원일수는 지난 2001년 50.71일에서 2005년 56.52일로 5년새 5.8일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1,83만7,668원으로 2001년 129만7,177원보다 54만49141% 포인트나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의료급여 재정 급증에 따른 효율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의료급여 사례관리 요원을 전국 시군구에 확대 배치하고, 의료급여 진료비 심사강화, 진료내역 보상금제 운영 등 제도개선 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년도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총 176만1,565명으로 2001년(150만2,986명) 대비 17%(25만8,579) 증가하는 데 그쳤다.2006-02-06 10:26:2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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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 판공비·업무추진비 현실화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7년간 동결됐던 판공비와 업무추진비를 현실화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4일 최종이상회를 열고 지난해 대비 3,400만원이 증액된 2억 1,878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확정하고 오는 18일 열리는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증액된 예산을 판공비, 업무추진비, 마약퇴치운동본부 활성화 사업에 사용키로 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김성일 분회간친회장을 부회장으로, 경인식약청 의약품감시과 김광호 과장 후임인 김관성 과장을 공직약사위원장으로 추인하는 임원 보선안을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또한 김구영 중구분회장은 중-동구약사회 통합 안에 대해 설명했고 유공 공무원 감사패를 표창패로 전환시키는 안도 확정했다. 자문위원들의 건의사항도 나왔다. 먼저 선우영환 자문위원은 "과거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시절 성분명 처방을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고 있다"며 대한약사회 총회에 건의할 결의문 채택을 제안했다. 신성묵 자문위원은 전국 마약퇴치본부의 현황 설명을 통해 "인천시약사회가 주도권을 잡기위해 후원회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면서 "마퇴본부와 공조해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인천시약 총회는 18일 오후7시 파라다이스 올림포스호텔에서 열린다.2006-02-06 10:18:35강신국 -
전북대병원, 건강기능식품 임상전문가 양성병원에서 개최하는 기능성식품 임상전문가 양성과정에 식품 관계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 임상시험지원센터(CTCF2)는 3일 전북의대 합동강의실에서 제2기 기능성식품 임상전문가 양성과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기능성식품 임상전문가 양성과정 워크숍에는 전국에서 온 식품산업체 관계자 250명이 대거 참여, 기능성식품 임상시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기능성식품 임상전문가 양성과정 워크숍은 △기능성식품의 개발 △임상시험개론 △기능성식품의 임상시험을 강연주제로 한 기초과정과 △시험의 설계 △시험의 심사와 수행을 강연주제로 한 심화과정으로 나눠 진행됐다. 강연에는 CTCF2 채수완 센터장, 식품의약품안전청 윤형주 사무관, 하버드의대 토마스왈쉬 교수, 원광대약대 함성호박사, 한국화학연구원 고우석 박사,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박사, 서울대약학과 오정미 교수 등 기능성식품 관련 전문가들이 맡았다. 특히 기능성식품을 연구하고 있는 하버드의대 토마스왈쉬(Thomas M. Walshe) 교수는 미국의 기능성식품 개발 사례와 관련법규, 시장규모 및 증가상황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양두현 전북대병원장은 “기능성식품 임상시험지원센터를 유치해 기능성식품의 효능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신뢰성 있는 임상자료와 결과를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권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산업자원부가 지정한 전북대병원 CTCF2는 건강기능식품의 체계적인 임상시험과 임상시험 기술과 임상시험 기준안 개발, 전문인력 양성, 식품업체 지원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중이다.2006-02-06 10:10:1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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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보건의료 생물자원 20만건 수집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조해월)은 6일 생물자원은행을 운영하면서 한국인 보건의료 생물자원 20만건을 수집, 관리하고 있다고 있다고 밝혔다. 생물자원은 한국인 유전체역학조사사업, 국민건강영양조사사업 및 질환군별 유전체연구센터로부터 수집하고 있으며, 수집한 생물자원은 국내 연구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생물자원은행은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해 최근 국제 인증(ISO 9001)을 획득했으며, 이같은 글로벌 수준의 기준에 따라 생물자원을 관리하며 활용체계를 구축,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국립보건원은 현재 유전체 코호트 센터 19만3,216건, 질환군별 유전체 연구센터 1만7,707건, 병원성미생물 유전체 연구센터 1,925건 등을 수집했으며, 생물자원 1만4,625건을 분양했다.2006-02-06 09:50: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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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조작한 의사 내부고발로 2억4천 추징4년간 수억원을 탈루한 의사가 소득축소를 위해 환자에게 상품권을 미끼로 소득조작을 시도하다 결국 종합소득세 2억여원을 추징당하게 됐다. 6일 국세심판원은 작년 8월 관할세무서로부터 세무조사를 받고 2000년부터 2003년까지 4억410만원을 누락신고했던 안과의사 A씨가 제기한 과세불복 심판청구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의사 A씨는 2억4,000만원의 종합소득세를 추가로 물게 됐다. A씨는 지난 2000년부터 2003년에 비보험 라식수술이나 렌즈판매를 통한 수입을 누락한 채 세무서에 소득신고를 했다. 그러나 A씨 의원에 근무하던 B씨가 구체적인 장부를 제시하며 A씨의 탈세를 제보하면서 세무조사를 받게 돼 결국 2억4,000만원의 종합소득세를 추가로 내라는 결정고지를 받았다. A씨는 이에 불복해 환자들에게 상품권을 보내 렌즈를 사지 않았다는 확인서를 작성케 하는 등 소득조작을 시도하며 불복심판청구를 제기했다. 국세심판원은 결정문에서 "상품권을 환자에게 보낸 사실이 확인됐고 소득신고 누락분에 대한 추가자료에 신빙성이 없다"며 불복심판청구를 기각했다.2006-02-06 09:45:0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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