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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25~26일 임원 디딤돌 워크숍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오는 25~26일 양일간 충북 단양군 대명콘도에서 지부임원, 분회장, 분회 총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딤돌 워크숍'을 마련한다. 도약사회는 11일 상임이사회 및 척사대회를 열고 향후 회무일정 등을 점검했다. 도약사회는 디딤돌 워크숍을 통해 지부, 분회간 결속력 강화와 원활한 회무 집행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도약사회는 신축 회관 건립에 앞장선 회원 및 제약회사를 위해 동판을 제작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제169차 초도이사회를 내달 7일 열기로 잠정 확정하고 경기마퇴본부의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강사교육 일정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결정키로 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임원간 친목도모를 위해 척사대회도 마련했다. 척사대화에는 2인 1팀 총 8개 팀이 합을 벌여 박명희 부회장·서영준 총무위원장 팀이 우승을 김경옥 회장·이은상 한약정책단장 팀이 준우승, 유미숙 한약위원장·이광 근무약사위원장 팀이 3위를 차지했다.2006-02-13 18:38:56강신국 -
얀센, 종합도매 영업총괄자 부부동반 연수한국얀센이 종합도매 영업총괄자들을 대상으로 중국 남서부에 위치한 원남성(운남성) 쿤밍(곤명)에서 3박 5일간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해외연수는 작년 매출 기여도에 따른 인센티브격으로 마련됐으며, 전국 종합도매상 영업총괄자 17명이 부부동반으로 초대됐다. 얀센측은 이번 연수교육에서 작년 한 해동안 매출향상에 기여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얀센의 장기발전 비전을 소개했다. 특히 경쟁품목인 소염진통제와 관련, 선두 품목인 '게보린'이 가격을 인상하지 않을 경우 ' 타이레놀'도 종전가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 일행은 지난 9일 밤 서울을 출발해 13일 오전 도착 일정으로 연수길에 나섰으나, 비행기 연착으로 한국에는 예정 시간보다 6시간 가량 늦게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2006-02-13 18:06:1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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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한의사 의료기사 지도권 부여 안돼"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는 13일 김춘진 의원이 대표발의할 예정인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반대입장을 담은 의견서를 전달했다. 의견서에는 "현실적으로 한방물리치료행위가 존재하고 한의사가 의사와의 협진을 통해 방사선진단 등을 활용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이 개정안은 의료기사의 지도권을 둘러싼 혼란을 야기하고 현행 보건의료체계를 흔들어 결과적으로 국민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행법에 따르면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기공사 및 치과위생사 등으로 의료기사의 종별을 구분하고, 의료기사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지도를 받아 업무를 수행토록 돼 있다"고 전했다. 특히 현행 의료법 제60조에 의하면 ‘침사·구사(이하 “의료유사업자”라 한다)는 동법 제25조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그 시술소에서 시술행위를 업으로 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다며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이어 침구기술 인력의 저변확대와 기술력 증진의 필요성으로 의료기사의 종별에 침구사를 포함시키고자 한다면 먼저 기존 의료법 규정에 대한 검토가 우선돼야 한다고 제기했다. 또 이후 한의사의 지도는 의료기사 중 침구사만으로 한정시키는 구조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의협은 침구사를 제도화하고 의료기사 종별에 편입시키는 문제는 기존 의료법적 질서, 의료인, 의료수가 및 의료기사 단체들 간의 관계를 고려하여 신중히 모색해야 할 문제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입법의 목적 달성에 앞서 의료기사의 지도권 문제발생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에서 개정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2006-02-13 16:48:1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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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자영업자 소득파악, 세무행정 집중"한덕수 경제부총리는 13일 " 고소득자영업자의 소득파악을 위해 세정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 참석, "정부는 올해 고소득자영업자의 소득파악을 올해 조세개혁의 중점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부총리는 이를 위해 소득파악 수준이 높은 외국의 사례를 벤치마킹해 국내 현실에 맞는 소득파악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 부총리는 고소득 전문직의 소득파악을 위해 수임료 및 수임건수 등 과세자료 제출범위를 확대하고, 국세청과 4대 사회보험공단간 소득자료 공유체계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부총리는 "그동안 소득파악을 위해 신용카드 사용을 확대하고, 현금영수증제도를 도입하는 등 제도적 보완과 국세청의 노력이 있었으나 미흡했다"면서 "앞으로 국세청이 세적관리방식을 표본점검방식에서 일제점검으로 전환하는 등 세적·세원 관리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은 시의적절하다"고 말했다.2006-02-13 15:37:2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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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남성 "발렌타인 데이 부담된다"'발기부전 남성은 발렌타인 데이가 두렵다?' 발기부전 증상이 있는 남성들에게 발렌타인 데이는 로맨틱해서 기다려지는 날이기 보다는 스트레스 지수를 더 높이는 날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13일 바이엘헬스케어에 따르면 이달초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에서 열린 ‘제5차 세계 남성 노화학회’에서는 발렌타인 데이에 대한 로맨틱하고 섹시한 환상이 남, 녀 모두에게 오히려 불안감과 압박감을 증가시킨다는 내용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TURE.COM 과 Psychology Today가 인터넷 온라인으로 여성 2,353 명, 남성 1,12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조사결과 남성의 58%, 여성의 72% 가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면 두드러지게 우울증, 걱정 및 근심이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특별한 날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라고 대답 했다. 국제남성건강 및 성학회 회장인 오스트리아 비뇨기과 지그프리드 교수는 “많은 커플들이 발기부전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에, 발기부전과 같은 성기능 장애로 고민하는 커플들의 경우 발렌타인 데이와 같은 시기가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연구에 참여한 전체 커플 중 남성 60%와 여성 58%가 남성의 발기부전 치료가 성적 자신감 증가에 도움을 준다고 답했다. 바이엘 헬스케어 관계자는 "발렌타인 데이를 발기부전에 대해 파트너와 터놓고 이야기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발기부전 해결의 날’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2006-02-13 15:23:2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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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1회투여 골다공증약 유럽시판 임박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과 로슈는 3개월에 1회 투여하는 정맥주사 제형의 골다공증 치료제인 '이반드로네이트'에 대해 유럽보건당국의 승인을 권고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약이 승인되면 유럽에서 폐경후 여성을 위한 골다공증 치료제로서 최초의 정맥주사 제형이 된다. 이 약은 효능과 내약성이 우수해 이미 38개국에서 한 달에 1회 복용하는 경구 제형으로 허가 받은 바 있다. 프랑스 리옹에 소재한 국립보건의학연구소의 류머티즘학 교수인 피에르 델마스는 “최근 연구들에 의하면 여성들이 복용의 편리성 때문에 매주 1회 복용하는 치료제보다 매월 1회 복용하는 이반드로네이트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경구 제형을 복용할 수 없는 여성들에게는 매 분기 1회 투여하는 이반드로네이트가 중대한 치료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사제형의 이 약은 약액이 미리 충전되어 있는 프리필드 시린지 형태로 공급되며, 3개월에 한 번씩 15~30초 간 주사하면 된다.2006-02-13 15:15:1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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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제조업자만 인태반 재활용 가능"의약품 제조업자만 인태반을 재활용할 수 있고, 이를 위반할 경우 강력한 형사처벌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나라당 박찬숙 의원(문화관광위)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박 의원의 법안에 따르면 사람의 태반은 의약품 제조업자만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한 현행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의 규정을 법률에 명시토록 했다. 특히 신고하지 않고 사람의 태반을 재활용하는 자는 2년의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박 의원은 법안발의 배경에 대해 “현행법에는 사람의 태반의 재활용에 관한 명시적이 규정이 없고 다만 시행규칙에서 의약품 제조업자만 태반을 재활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이를 법률에 명시, 다른 폐기물과 차이를 분명히 하고 의약품 제조원료인 태반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2006-02-13 15:10:1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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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알부민-조영제 2개 그룹 낙찰서울대병원 소요 의약품 재입찰에서 알부민과 조영제 2개 그룹이 낙찰됐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지메디컴이 이날 실시한 재입찰에서 알엠에스코리아가 본원과 치과 공통사용 25그룹인 알부민 그룹을 낙찰시켰다. 또 분당 단독 사용의약품 그룹 중 20그룹(조영제, 4억)은 신성약품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나머지 본원·치과 9개 그룹과 분당 7개 그룹, 치과단독 1개 그룹은 모두 유찰됐다. 이지메디컴은 유찰그룹을 대상으로 오후 3시에 입찰을 다시 실시했으나, 낙찰된 그룹은 없었다. 3차 입찰은 조만간 재공고될 예정이다.2006-02-13 14:26:3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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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진단장비, 3년마다 정기검사 의무화의료기관은 앞으로 X-ray 등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에 대한 성능검사를 3년마다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복지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안전관리에 관한 규칙 개정령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개정내용에 따르면 그간 방사선 피폭위험이 적은 의료기관에 대해 해당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정기검사 의무를 면제하던 것을 앞으로는 3년마다 정기검사를 받도록 의무화했다. 또,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를 설치한 의료기관 개설자나 관리자를 변경할 경우에도 신고를 의무화하도록 했으며, 촬영시 방사선장행방어용 앞치마 등을 반드시 갖추도록 했다. 이와 함께 방사선관계종사자에 대한 근무지 변경 등의 안전조치를 임의 실시토록 함으로써 해당자가 받을 수 있는 인사상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했다. 복지부는 개정이유를 통해 “정기검사를 의무화함으로써 장비의 성능 및 안전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특히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 관리자를 변경할 경우에도 신고토록 해 이 장비를 설치한 의료기관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2006-02-13 14:20:0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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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한 문제 업권 공동 사안으로 타개”도매협회 황치엽 신임회장은 “힘 있는 협회, 열린 협회, 희망 있는 협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도협 홈페이지에 13일 게시한 감사인사에서 “지난 총회에서 지지하고 성원해 준 덕분에 도매 유통업권을 이끌어 갈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협회 중·단기 정책 로드맵을 만들어 산적한 과제를 풀어나갈 것”이라면서 “현장에서 느끼는 불공정한 문제는 도매업권 공동의 문제로 타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회원의 힘은 곧 협회의 힘이며, 협회의 힘이 곧 회원의 힘”이라면서 “아& 54553;로도 고견에 귀기울여 회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힘 있는 협회, 열린 협회, 희망 있는 협회를 구현하기 위해 끊임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2006-02-13 14:00: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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