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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병원, 청양군 주민에 무료건강검진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이 충남 청양군 화성면 농협에서 31일 농촌주민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이날 검진에는 치과 신상철 교수를 비롯, 내과, 산부인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등 6개 진료과 2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지역 주민 300여명에게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각 과목별 진료와 흉부촬영, 혈액검사, 소변검사, 혈압측정 등의 기초검사로 진행된 이번 건강진단 결과는 다음달 중순까지 개인별로 통보될 예정이다.2006-03-31 17:10:50최은택 -
보덕·신원 성장세 지속...성창 매출 하락보덕메디팜과 신원약품은 매출액이 소폭 상승한 반면, 성창약품은 줄어들었다. 31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보덕메디팜은 지난해 539억원의 매출을 올려, 9.7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전년대비 5.79% 감소했고, 당기순익은 13.79% 증가한 6억원으로 나타났다. 신원약품도 194억원의 매출로 전년대비 12.14% 성장했다. 영업이익 2억원으로 33.86% 늘었고, 당기순익은 1억4,000만원으로 전년과 비슷했다. 반면 성창약품은 지난해 613억원의 매출로 전년 649억원보다 36억원(5.68%)이 줄어들었다. 영업이익은 10억원에서 11억원으로 1억원(10.3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5억원에서 7억원으로 2억원(39.19%) 늘었다.2006-03-31 16:57: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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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대회,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로 변경대한약사회 여약사(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박해영, 위원장 송경희)는 최근 회의를 갖고 올해 여약사대회를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로 변경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올해 12월에 있는 대한약사회 회장 및 전국 시도지부장 선거를 고려한 것으로, 이번 행사는 대한약사회가 주최하고,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해 진행될 예정이다. 개최시기는 대한약사회 현안 추진 일정에 따라 6월 중순 또는 9월 중순으로 잠정 결정하고, 장소 참석인원에 따라 1박 2일간 치를 예정이다. 참석범위는 대한약사회 및 시도지부 역대 여약사부회장, 여약사위원회 위원, 여자 지부장 등이 될 전망이다.2006-03-31 16:33:0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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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지연 신생아 사망케 한 의사 30% 책임분만이 장시간 지연된 임산부 상태에서 출생한 신생아가 의료진의 주의 미흡으로 사망했다면 의사는 30%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고법 제2민사부(조용구 판사)는 30일 J씨 등이 모 산부인과 전문의 J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손해액의 30%를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J씨 등은 지난 2002년 11월 태어난 지 10시간 만에 자신의 딸이 선천성 폐렴으로 사망하자 의료사고라며 1억3천여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1심에서 의사의 책임비율이 20%라는 판결이 나오자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2006-03-31 16:27:1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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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신임사장에 권성배 부사장 승진㈜유유 신임 사장에 권성배 부사장이 취임했다. 이에 따라 강승안 사장은 회사 고문으로 활동하게 됐다.회사는 내달 1일자로 사장 등 내근직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권성배 사장 외에 최정연 이사는 상무로, 권혁대 부장과 허은 부장은 이사로 승진했다. 직원 승진자는 다음과 같다. 부장승진 6명(마케팅 박호상 외), 차장승진 7명(영업본부 박희복 외), 과장승진 5명(개발부 김현정 외),대리승진 13명(헬스케어사업부 이현정 외), 주임승진 11명(전산실 이창훈 외), 4급승진 7명(총무부 이경하 외).2006-03-31 15:43:53강신국 -
불용재고약 해결방안 모색 심포지엄 열린다대체조제 현황과 이로 인한 약국재고 개선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 서울시약사회는 내달 20일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의약분업 안정화를 위한 처방조제제도의 개선'을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약은 "약국불용 재고약으로 인한 의약품자원의 낭비를 방지하고, 국가& 8228;국민보험재정 안정화를 목료로 한 의료비 감소, 환자의 편익중심에 따른 본인부담금 절감과 불편해소를 꾀할 목적으로 개최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 약학대학 신완균 교수의 '왜 대체조제가 이루어지지 않는가'라는 주제발표와 함께 서울시약사회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의 주제발표 한다. 좌장은 서울대 약학대학 이명걸 교수가 맡는다. 지정토론에는 김보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장,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대전사무처장, 조재국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연구실장, 황계자 병원약사회 부회장이 나선다.2006-03-31 15:43:2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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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 노숙희 회장, 재소자 상대 건강특강충남약사회 노숙희 회장이 공주교도소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노 회장은 지난 29일 오후 교도소 측의 요청으로 재소자 52명에게 ‘약과 건강’을 주제로 강의했다. 노 회장은 특강 후 이덕진 교도소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약물 오남용의 문제점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교도소 측은 지속적인 특강을 요청했다. 한편 노 회장은 이날 현장 회무의 일환으로 공주시분회 소속 약국을 순방했다.2006-03-31 15:32:16최은택 -
소화, 매출 호조로 1000억원대 첫 진입소화는 지속적인 매출 호조에 힘입어 매출총액 1,000억대에 첫 진입했다. 31일 소화가 금감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042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881억원 대비 18.2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9억원에서 64억원으로 8.17% 증가했고, 경상이익도 129억원에서 141억원으로 12억원 가량 늘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84억원을 올려 지난해 106억보다 20.56% 줄었다. 유동비율 134.14%, 부채비율 89.34%, 매출액영업이익률 6.19%, 매출액순이익률 8.11% 등으로 다른 도매상보다 특히 수익성이 좋게 나타났다. 소화는 지난 79년 설립됐으며, 윤대인 65%, 한농티에스 20%, 김정욱 10%, 송휘국 5% 등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2006-03-31 15:22: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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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양행, 당기순익 6억원...397% 급증다림양행의약품은 경상이익이 급증하면서 순익이 전년보다 4배 가까이 늘어났다. 31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다림약행의 지난해 매출액은 총 233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억원에서 16억원으로 167.99% 급증했고, 경상이익도 1억8,0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으로 4배 이상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마찬가지로 1억8,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으로 397.41%나 증가했다. 유동비율 129.67%, 부채비율 127.49%, 매출액영업이익률 6.96%, 매출액순이익률 3.99% 등으로 안정성과 수익성도 양호했다.2006-03-31 15:12: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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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화-경동, 매출성장 지속...수익성은 난조건화약품과 경동약품은 각각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안정성과 수익성면에서는 난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건화약품은 지난해 474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20.9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억8,000만원으로 48.79% 증가했고, 당기순익도 1억5,000만원에서 2억4,000만원으로 54.60% 늘었다. 그러나 유동비율 103.96%, 부채비율 913.12%, 매출액영업이익률 0.61%, 매출액순이익률 0.52% 등으로 안정성과 수익성 면에서는 난조를 보였다. 경동약품은 같은 해 307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271억원 대비 13.4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억2,000만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7,000만원의 당기순익을 냈다. 유동비율 106.3%, 부채배율 972.80%, ,매출액영업이익률 0.72%, 매출액순이익률 0.23% 등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은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났다.2006-03-31 15:00: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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