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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국감연기 야속해"...생동답변 진땀공무원들의 입술이 가장 마른다는 ' 국정감사'가 당초 일정보다 한달가량 늦춰지면서 식약청 의약품본부 소속 공무원들은 벌써부터 '생동' 자료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식약청 입장에서는 올해 초부터 이미 올해 국감은 ' 생동국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던 터여서, 답변자료를 마련하는데 걱정이 앞선다는 볼멘 목소리를 냈다. 3일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가 노무현 대통령의 해외 순방 등 촉박한 일정을 이유로 10월11일부터 20일간 국회일정을 조정, 피감자 입장에서 답변자료 준비기간이 예년보다 한달이상 늘어나는 불리한 일정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이에 올해 4월부터 생동성시험 조작파문이 이어지면서 올해 식약청 국감은 '생동국감'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며, 각 의원들의 질의에 대한 합리적인 답변 마련에 한창이다. 이중 생동조작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던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 정형근 의원, 인사정책에 대해 거론했던 고경화 의원, 식약청 분리문제에 대해 질의가 예상되는 문희 의원 등의 집중 공격을 전망했다. 의약품본부 공무원들은 이미 지난달 중순부터 각 의원실에서 요청한 정책질의 답변서 준비에 한창이며, 질의서의 80% 가량이 생동성시험 관련 주제라고 귀뜸했다. 또 지난해 김치파동과 같은 식품분야에서의 핫이슈가 없어 의약품 분야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질의가 쏟아질 것으로 보고, 부서별 대책회의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확인결과, 생동관련 질의서에는 생동파문이 불거진 이유와 대응과정, 식약청의 향후 대책, 조작기관에 대한 처리방안, 국민 건강에 미치는 여파 등으로 요약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회 질의가 의원실별로 특이하게 나눠지기보다는 유사한 내용들로 구성, 기존에 준비했던 자료를 최대한 활용해 국정감사를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식약청 한 관계자는 "식약청 국감은 '생동국감'이라는 유행어가 된지 오래"라면서 "국회 준비기간이 한달이상 늘어나는 만큼 피감자인 정부기관은 더 많은 답변자료를 준비해야 하는 고충이 있다"고 말했다. 의약품본부 한 관계자도 "생동조작에 대한 질의가 대부분일 것으로 보고 있는 그대로 답변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남들은 추석연휴를 기대하지만, 청 공무원들은 이미 달력보는 것을 포기하고 산다"고 피력했다.2006-09-04 06:32:43정시욱 -
약국한약의 미래가 불안하다식약청 내에 새로 신설된 한약관리팀의 팀장인 기술서기관을 한의사만으로 선발하고자 했던 것은 정책적 오류다. 식약청이 직제 공포를 하기 한참 전부터 ‘제한경쟁특별채용’이란 형식으로 자격요건을 한의사에 국한하고 접수를 한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대한약사회가 접수를 마감한 뒤에야 부리나케 청장을 ?아가 이에 항의한 것은 역시 뒷북이다. 대책 없는 미봉책으로 땜질한 것에 불과하다. 식약청이 약사 등 관련 전문가들에게 채용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미 접수가 끝난 상황에서 과연 그것이 가능한지도 의문이다. 한약관리팀의 업무분장을 보면 한약, 생약, 한약제제, 생약제제 등의 관련 업무를 망라하고 있다. 이중 한약제제와 생약제제는 의약품으로 엄격한 품질관리를 요한다. 한약과 생약도 유통단계와 사용방법에 따라 의약품, 식품, 농산물 등으로 구분되어 애매한 부분이 있지만 의약품으로 비중 있게 사용된다. 그렇다면 한약관리팀에는 약의 전문가가 배속되어야 하고 약사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이다. 한약관리팀장에 약사가 배제됐던 것은 애초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이번 기회에 우리는 한약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대책과 인력 수급계획을 다시 짜야 한다고 주문하고 싶다. 한약은 으레히 첩약의 개념으로 통칭된다. 그 첩약이 한방관련 분쟁의 정점에 있어 왔다. 첩약을 취급하는 전문 인력은 한의사, 한약조제약사, 한약사, 한약업사 등이고 그들의 제로섬 게임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업권경쟁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는 양·한방 일원화가 해결책이었지만 정부는 이원화 정책으로 나아갔고 이번 식약청의 인력채용도 그 연장선으로 느껴져 아쉽다. 첩약을 식품이나 농산물로 복용하는 소비자가 없다고 본다면 그것은 곧 의약품의 범주다. 한약제제나 생약제제는 말할 나위도 없다. 그 취급영역이 한약분쟁을 거쳐 한의사와 한약조제약사가 나눠 맡았고 그 와중에 탄생한 한약사는 애매한 지위로 희생양이 됐다. 그리고 법적 인정을 받는 한약조제약사는 시한부 직종이 됐다. 그렇다면 약사회에 묻는다. 약사한약 내지 약국한약에 대한 중장기 대책이 무엇이고, 어정쩡한 한약사의 지위는 과연 끌어 앉을 것인지 아니면 배척할 것인지 등에 대한 해답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규격한약재에 대한 약사회의 중심이 분명해야 한다. 정부가 관리하고 있는 규격대상 한약재는 현재 520품목이다. 이중 시설과 인력 등 요건을 갖춘 제조업소에서만 제조해야 하는 의약품이 얼마 전 69품목에서 159품목으로 대폭 확대됐다. 한약 유통업자나 농민들의 눈치만 보아 온 정부를 보면 상당히 파격적이다. 그런 규격품은 대부분 의약품으로 유통된다. 약국은 규격 한약재의 사용을 확대하고, 그 규격품이 의약품이라는 인식을 넓히는 역할을 해야 하는 직역이다. 그럼에도 ‘단순 포장된 규격 한약재는 의약품이 아니다’는 법원의 판결을 유도한 쪽이 약사이고 그것을 기뻐라는 것도 약사라고 하니 모양이 우습다. 당장 단속이야 피할 수 있지만 미래를 보면 단견이다. 약사회가 입장을 분명히 정리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사안이다. 사실 한약관리팀장의 자격요건에 약사를 포함한다고 해서 당장 변화되는 것은 없다. 한약조제약사가 더 이상 배출되지 않고 약대에서 배출되는 한약사는 여전히 약사도 한의사도 아닌 입장에다가 지위마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면 약사는 어차피 제도적으로 한약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탓이다. 근본이 될 뿌리가 없어지고 있는데 미래가 있을리 없다. 그럼에도 약국한약을 취급하고자 하는 약사는 더 많이 늘고 있다. 중국에서 중의학과 중의약을 공부한 약사들이 대거 귀국해 약국한약 취급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그리고 관련 강좌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한약사회도 이달 말부터 한약제제 복약지도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안다. 이 교육이 활성화 되면 각 지역별 교육일정도 진행할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약국한약의 미래에 대한 중장기 마스터플랜이 여전히 없다. 한약조제약사가 적어도 한 세대는 지나야 없어지고 당장은 한약제제나 생약제제를 마음껏 사용할 수는 있기는 하다. 그런데 정부는 그런 와중에서 눈치를 보면서도 이원화 정책으로 나아간 게 많았다. 그뿐인가. 한방 의약분업을 시행할 것이라고 수차례 언급하고 약속까지 했으면서도 그 후속작업은 오리무중이다. 한약관리팀장에서 조차 약사가 배제된 것은 정책적으로 본다면 가벼운 사안이 아니었는데도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2006-09-04 06:31:27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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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무는 약국위상 높이기 일환"약국 거래정보 유출 방지, 도매직영 면대약국 퇴출. 이는 약사회가 추진 중인 민생회무 방향을 잘 알수 있는 일련의 사업들이다. 민생회무전략기획팀 간사역을 맡고 있는 민병림(49) 대외협력이사는 "올해말까지 약국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안 2~3가지는 해결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이는 정책적 사안이라기 보다는 약국 민생해결과 관련된 것"이라고 말해 약국의 현실과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을 분명히 했다. 민생회무전략팀 간사를 맡은지 4개월만에 굵직한 사업 2건을 무리없이 이끌어낸 그는 "민생회무는 약국과 약사회 위상을 높이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이는 의약분업 이후 낮아진 약국의 위상을 바로 잡는 역할임을 굳이 숨기지 않겠다는 표현으로 들렸다. 민생회무전략팀은 한시적 조직으로 출발했다. 혹여 있을 줄 모르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오히려 선거에 임박해 끝내면 더 오해를 살 수 있다는 것이 민 이사의 판단. 민 이사는 "민생회무에 끝은 없다"면서 "내부적으로 10월까지만 하지는 논의가 있었지만 연속선상에서 추진하는 것이 진정한 회무자세라 판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아직 밝히기 어렵지만 연말까지 2~3개의 현안이 해결될 것"이라며 "이는 주로 약국들이 피부로 느꼈던 불편한 점이 해소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약국팀 현안 수십가지 중 긴급하게 해결해야 할 사안을 픽업해 이를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5월 대외협력이사로 약사회 회무에 들어온 그를 두고 향간에 도는 선거용 인사라는 우려에 대해 물었다. 민 이사는 "불펜에 있다가 들어온 선수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보면 알겠지만 그건 오해다"고 답했다. 오히려 그런 시선이 대외협력이사나 민생회무전략팀 간사역 수행에 걸림돌이 된다고 밝혔다. 두 가지 업무를 수행 중인 그는 자신을 '윤활유'로 표현했다. 조직이 잘 돌아가도록 하고 민생회무전략팀 간사와 대외협력이사로서 역할에서 자신의 역할을 드러낸 것이다.2006-09-04 06:31:18정웅종 -
선거앞둔 예비후보들의 책 출간▶약사회장 출마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의 잇단 책 출간이 화제다. ▶책의 종류도 다양하다. 자신의 생각을 모아 에세이집을 출간하는 후보가 있는가 하면 약국의 매출향상을 위한 노하우 전수를 알려주겠다는 후보도 있다. 어떤 후보는 칼럼집을 낸다고 한다. ▶책 출판기념회가 정치적인 행사로 굳혀진지 오래다. 굳이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전적으로 선거용 목적이라면 사절이다. ▶독서의 계절 가을날. 예비후보자의 됨됨이를 잘 보여주고 일선 약사들에게도 유익한 책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2006-09-04 06:30:1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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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연기로 물건너간 추석연휴한나라당 등 야4당의 제안으로 국회 국정감사 일정이 당초 예정보다 한달이상 늦춰져 오는 10월 11일로 확정됐다. 국회의원실에서는 국감 준비기간이 되려 늘어나 각종 질의서 확보가 용이해진 반면, 피감자인 정부기관들은 평년보다 답변서를 많이 만들어야 하는 상반된 입장. 더욱이 말많은 사건들이 많이 회자됐던 기관들로서는 국정감사라는 단어 자체가 스트레스란다. 올해 보건의료계에서는 한미FTA 협상건을 비롯해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건, 의료쇼핑 환자 증가, 생동성 파문 등 복잡다단한 사건들이 줄지어 불거졌다. 그중에서도 식약청 입장에서는 단연 생동성 조작 파문이 최대 화두였다. '생동'이라는 활기넘치는 단어가 되려 청 공무원들에게는 가장 듣기싫은 단어로 각인된 시기가 아닌가싶다. 의사 단체에서는 대체조제 활성화와 성분명 처방 반대를 모토로 약사단체와 일간지 광고전으로 확산되기도 했고, 현재는 제약사들과 법정까지 간 사안이다. 4월부터 2차에 걸쳐 조작품목에 대한 중간발표가 단행됐고, 이달 중으로 3차 발표도 예정된 상황에서 국정감사라는 거대한 암초가 도사리고 있다보니 담당 공무원들의 한숨도 늘어나는 형편이다. 사석에서 만난 한 공무원은 "데일리팜 기사검색에서 생동이라는 단어가 제일 많은 것 같다"면서 "되도록 회자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공무원들의 바람"이란다. 다른 공무원도 "올해 10월 달력을 보면서 모처럼 긴 연휴를 기대했지만, 국감일정 발표 후 10월 달력을 접어두려 한다"며 피감기관의 솔직한 심정을 대변했다. 그러나 어짜피 피해갈 수 없는 길이라면 그 길을 당당히 걸을 수 있는 도량을 키우는 것도 하나의 방도일 듯. 제도 시행과정에서 뒤를 보지 않고 숨가쁘게 달려왔던 '생동정책'을 이제서라도 차분히 되짚고 대책을 숙의해가는 과정으로 이해하면 어떨지. 공무원들의 입술이 가장 마른다는 '국정감사'. 2006년 10월을 기점으로 윤기나는 립클로즈로 새단장하는 전화위복으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국회에서도 정부기관 흠집내기식 국감보다는 국민의 입장에서 나아갈 수 있는 건전한 비판과 해답을 제시하는 10월이었으면 한다.2006-09-04 06:29:2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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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쉐링 인수하고도 여전히 합병 관심우여곡절 끝에 220억불(약 21조원) 쉐링을 인수한 바이엘이 추가적인 인수합병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엘의 웨너 웨닝 회장은 최근 기자들과 가진 한 저녁 간담회에서 쉐링과의 합병은 매우 중요한 한 획이라고 평가하면서 그러나 아직도 다른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피린으로 유명한 오랜 전통의 독일 화학, 제약그룹인 바이엘은 한 때는 최상위권에 자리잡을 정도로 명성을 유지했었으나 이후 순위가 계속 밀려왔다. 웨너 회장은 특허가 제네릭제품 및 OTC 의약품 강화를 바라는 반면 화학,농화학 사업부는 확장할 생각이 없으며 동일 국적의 회사로 제약사업부를 매각하려는 앨타나(Altana)에게는 관심이 없다는 입장이다.2006-09-04 01:15:4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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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약제전문평가위원장에 신현택 교수 당선새 약제전문평가위원장 호선에서 약대 교수들인 신현택, 손영택 씨가 출마, 치열한 표 대결을 벌인 끝에 신현택 숙명여대 약대 교수가 새 위원장에 뽑혔다. 약제전문평가위원회는 1일 11차 위원회를 열고 새 위원장에 신현택 교수를 선출했다. 공식 임기는 오는 10월 17일까지다. 이번 위원장 선출은 신현택 교수와 손영택 덕성여대 약대 교수(대한약제학회 부회장)간 경선을 치러졌고 신 교수가 근소한 표차로 새 위원장에 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 관계자는 "추대형식으로 새 위원장을 선출하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아 호선으로 진행됐다"며 "근소한 표차로 신현택 교수가 당선됐다"고 귀띔했다. 신 교수는 소비자단체 추천으로 평가위원회에 들어갔고, 손영택 교수는 학계·전문기관 추천으로 평가위에 합류했다. 한편 전 위원장이었던 양봉민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지난달 31일자로 임기를 마무리 졌다.2006-09-03 21:40:53강신국 -
동덕여대 약대 신임학장에 한용문 교수동덕여대 약학대학 신임 학장에 한용문 교수(51)가 임명됐다. 동덕여대는 지난달 31일자로 전인구 학장 후임의 신임 약대학장에 한용문 교수를 임명하는 등 각 단과대별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한용문 신임 학장은 중앙대 약대를 나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석사를 학위를 받았고 네바다 주립대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미생물학이다.2006-09-03 20:39:05강신국 -
GSK 아시클로버 등 4품목 DMF 조건부공고식약청은 3일 77개 DMF대상성분 신고서 평가결과에 따른 인터넷 공고(06년 8월)를 통해 사후실사대상 4품목을 공고했다. 공고 품목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아시클로버, 대웅화학 이트라코나졸(itraconazole),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염산아세틸엘카르니틴(acetyl-l-carnitine HCl), 대희화학 트리플루살(triflusal) 등이다. 조건부공고로 표기된 이들 4품목은 추후 제조소에 대한 현장실사 결과 공고불가의 사유가 확인될 경우 해당 공고내용을 취소할 수 있도록 했다.2006-09-03 19:53:3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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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의료기기 아시아조화회의 워크샵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송파구 소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의료기기아시아조화회의(AHWP) 워크샵을 개최한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KMDIA),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기기 분야 각국의 제도와 정책 등을 교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식약청 측은 의료기기아시아조화회의 홈페이지나 식약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받고 있다며 관심있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2006-09-03 19:49:2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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