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약제전문평가위원장에 신현택 교수 당선
- 강신국
- 2006-09-03 21:4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현택-손영택 교수 2명 입후보...박빙 승부펼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제전문평가위원회는 1일 11차 위원회를 열고 새 위원장에 신현택 교수를 선출했다. 공식 임기는 오는 10월 17일까지다.
이번 위원장 선출은 신현택 교수와 손영택 덕성여대 약대 교수(대한약제학회 부회장)간 경선을 치러졌고 신 교수가 근소한 표차로 새 위원장에 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 관계자는 "추대형식으로 새 위원장을 선출하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아 호선으로 진행됐다"며 "근소한 표차로 신현택 교수가 당선됐다"고 귀띔했다.
신 교수는 소비자단체 추천으로 평가위원회에 들어갔고, 손영택 교수는 학계·전문기관 추천으로 평가위에 합류했다.
한편 전 위원장이었던 양봉민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지난달 31일자로 임기를 마무리 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