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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추출물로 만든 탈모방지샴푸 출시은행잎과 사람들(대표 오영한)은 은행잎 추출성분으로 만든 탈모방지 및 비듬치료 샴푸 '은행잎 향가와 머리카락 샴푸'를 출시했다. 은행잎 샴푸는 혈류개선과 비듬균 제거 효과를 나타내는 은행잎의 징코라이드와 빌로발라이드 등 성분을 추출(조성물 특허 제10-057910호)해 만들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점성이나 끈적임이 적고 물에 잘 씻겨 내려가서 두피청결에 탁월하고 사용하고 나면 시원한 느낌을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기존 화학제품 사용시 나타나는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오영한 대표는 "탈모나 항비듬을 강조하는 샴푸 제품은 샴푸 본래 목적인 두피청결이 되는지 따져봐야 한다"며 "두피 노폐물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에 잘 씻기고 점성이나 끈적임이 적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약사의 전문적인 조언을 통해 은행잎향기샴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약국유통을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2) 2057-4502.2006-12-04 19:20:33박찬하 -
박기배 후보 "두 달간의 여정 행복했다"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박기배 후보(기호1번)가 유권자에게 사실상 마지막 메시지를 보내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다. 박 후보는 4일 "두 달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할 때가 왔다"며 "약사의 행복한 미래를 얘기했던 박기배를 기억해 달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두 달 동안 5,000여 회원약국을 방문하고 제약사, 병원, 근무약사들을 만났다"며 "회원들 앞에서 약속했던 많은 일들을 기필코 이루겠다는 다짐을 수도 없이 마음속에 새기고 또 새겼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나와 함께 경쟁했던 이진희, 김경옥 후보들도 수고 많이 했다"면서 "훌륭한 약사회의 동반자였다"고 소개했다. 박 후보는 경기도약사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투표용지가 도착하면 회원을 위해 봉사하는 새로운 경기도약사회 건설을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2006-12-04 19:06:43강신국 -
심평원, 만족경영혁신단 150명으로 확대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고객의 소리를 가치 있고 원활하게 반영하기 위해 ‘고객만족경영혁신자문단’을 현행 16명에서 150명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심평원은 이를 통해 중요추진업무의 진행사항이나 진행예정사항을 상시 제공하고 제언, 자문의견 등을 들을 예정이며, 그 외에도 정기적인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다양한 여론을 반영한다는 방침. 한편 혁신자문단은 이달 중 공개모집 등을 통해 자문위원단 구성을 마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공모신청은 심평원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ira.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2006-12-04 18:35: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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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질관리 전문가 제주도로 총집결한국 의료질관리 분야 전문가 1,000여명이 제주도로 총집결한다. 한국의료QA학회(회장: 신영수,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는 오는 6일부터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06년도 회원연수교육 및 가을학술대회에 150여개 기관 1,000여명이 사전 등록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김창엽 원장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의료의 질 관리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또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환자안전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 적정성 평가,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평가, 고객 만족도 향상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병원들이 자신의 경험과 성과를 발표하는 기획연제 등 다채로운 주제의 학술포럼이 이어진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또 각 기관의 QA 활동의 경험과 성과, 이론적 내용을 담은 200여 편의 구연 발표와 250여 편의 포스터 발표도 마련된다. 신영수 한국의료QA학회장은 “의료기관평가 강화, 소비자 권리 증대 등으로 인해 병원 내 QA 활동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면서 “각급 병원의 QA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학회의 교육활동과 정보제공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06-12-04 17:45:3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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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 통화료 노린 콜렉트콜 전화 잇따라수신자부담 전화 통화료를 노리는 것으로 추측되는 국제전화가 약국가에 걸려오고 있어 일선 약사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4일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에 따르면 통화자는 필리핀에 있는 한국병원이라고 소개하면서 한국인 환자에 대한 인적사항을 묻고 있다. 이 때 통화자는 화곡동을 스펠링으로 말해보라고 요구하는 등 아주 천천히 그리고 엉성하게 영어로 질문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군인자녀나 유학생을 둔 가정의 경우 콜렉트콜이 오면 쉽게 전화를 받는다는 사실을 이용한, 통화료를 노린 사기수법"이라며 "더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약국가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2006-12-04 17:30:3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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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과도한 보험료 인상 불복종" 선언시민사회단체가 국민의 동의없는 과도한 보험료 인상을 수용할 수 없다면서 사실상 납부거부를 선언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이들 단체는 또 건정심을 거수기로 전락시키고 사회적 합의를 파기한 책임을 물어, 복지부장관 사퇴를 촉구했다. 민주노총 등 2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의 모임인 의료연대회의는 4일 성명을 내고, “국민을 배제한 일방적인 보험료 인상결정을 철회하라”면서, 이 같이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건정심 표결처리는 공급자(의약계)의 반발을 피하기 위해 국민을 희생시킨 결정이었다”며 “가입자단체가 퇴장한 가운데 결정된 내용은 전면 무효”라고 주장했다. 특히 “복지부는 의약단체와 더불어 보험수가를 유형별로 계약키로 한 사회적 합의를 내팽개쳤다”면서 “장관은 이번 사태를 책임지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어 “이번 표결은 건정심이 정부가 모든 의사결정을 주도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논의구조에 불과한 것임을 명백히 보여준 것”이라면서 “건정심을 개편하고 국민이 참여가 보장되는 가입자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급여비 지출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지불제도 개선”이라며 “포괄수가제나 총액계약제 등 선진국에서 이미 검증된 지불제도를 즉각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장성 확대와 관련해서도 “정부는 보장성 강화로 인해 재정적자가 발생되고 있다고 핑계를 대고 있지만, 재정적자 원인은 비용유발적인 의료제도와 의료공급자의 과잉진료 때문”이라면서 “약속대로 보장성 강화방안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06-12-04 17:24: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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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연주자 20명, 병원에 울린 클래식 선율4일 동국대 일산병원(원장 이석현) 1층 로비에서 클래식 선율이 울려퍼졌다. 환자, 병원고객,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병원은 마드리 실내악단 초청 '환우를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마드리 실내악단은 서울음대 출신의 여성연주자 20여명으로 구성된 엄마들의 모임으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악단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연주된 곡으로는 파헬벨의 ‘캐논’,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오펜바흐의 첼로 솔로곡으로 연주된 ‘자클린의 눈물’,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현악기의 줄을 손가락으로 튕겨서 연주하는 피치카토 주법으로 요한스트라우스의 ‘피치카토 폴카’가 연주됐다.2006-12-04 17:24:3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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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서 올해 첫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올해들어 A형(위스콘신,H3N2)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환자가 경남 창원지역에서 처음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1일과 22일 경남 창원지역에서 호흡기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한 여자 3명(8·10·16세)의 검체로부터 올해 절기 유행이 예측되는 바이러스주 3개 중 하나인 A형 (위스콘신,H3N2) 인플루엔자 유사주를 처음 발견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65세 이상 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미접종자는 가까운 보건소나 병·의원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2006-12-04 17:18: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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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등반대회 열고 내년목표 달성 다짐정우제약(대표 안형준)은 2일 청계산에서 목표달성 및 새출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안 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올해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 노고를 치하한다"며 "긍정적 사고와 적극적 행동으로 2007년 영업목표도 기필코 달성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등반대회를 통해 정우제약은 부서간 팀워크를 다지고 전 직원이 혁신의 주역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김정하 영업본부장과 각 지점장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만족과 도전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올 매출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고 덧붙였다.2006-12-04 15:59:31박찬하 -
공단, 의사·변호사 등 개방형직위 채용공고건강보험공단이 의사와 변호사 등의 자격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전문연구위원을 채용한다. 채용형태는 개방형 직위(계약직)이며, 접수기간은 6일부터 14일까지이다. 자격조건은 의사의 경우 채용인원은 1명이며, 의사면허증을 소지하고 관련분야의 연구 및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여야 한다. 변호사는 채용인원이 2명으로, 변호사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어야 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 면접시험 → 신체검사’ 등으로 이뤄지며, 서류제출은 공단 인터넷 홈페이지(www.nhic.or.kr) 채용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접수처는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168-8(우편번호 121-749)’이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력관리실 인사부(☎3270-9064,069)에 하면 된다.2006-12-04 14:14:4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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