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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업그레이드 '크린베이트 알파' 출시일화 제약사업부(대표이사 이성균)는 분무형 살충제인 '크린베이트 알파' 업그레이드 제품을 8일 출시한다. 업그레이드 된 크린베이트 알파는 분사제가 없는 분무형 살충제로 기존의 에어로졸 살충제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화재와 폭발 위험이 없으며 1회 살포로 3개월 동안 효과가 지속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용기개선을 통해 누액 현상을 해결했으며 분무 직후 발생했던 제품 특유의 냄새를 없애 인체 자극을 최소화했다. 일화 마케팅팀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한 만큼 올해 크린베이트 알파의 80억원 매출 목표를 달성해 업계 리딩품목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전력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화는 크린베이트 알파 업그레이드 제품 출시를 기념해 8일부터 30일까지 거래 희망 약국을 대상으로 무료 샘플을 제공하는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비자가는 8,000원이다. |문의| 일화 제약 마케팅팀 031-550-0211~4.2007-01-07 10:06:54박찬하 -
안산시약사회장 선거, 한봉길 후보 당선안산시약사회장 선거에서 한봉길 후보가 위성숙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안산시약사회는 6일 탑웨딩홀 자하 1층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한봉길 후보를 새 회장에 선출했다. 득표현황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선으로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당초 예상 되로 한봉길 후보가 승리를 거뒀고 여약사 후보로 바람몰이에 나섰던 위성숙 후보는 고배를 마셨다. 이어 시약사회는 이범도 현 회장을 총회의장에 선출했고 김태곤·박찬종 약사를 감사에 임명했다. 시약사회는 새 집행부 구성은 한봉길 당선자에게 위임키로 했다.2007-01-07 00:33: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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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고원규, 서초-김정수, 송파-진희억[한승우기자]= 서울시 강남구약사회 제13대 회장에 고원규 약사(코끼리약국·40)가 선출됐다. 강남구약사회는 6일 오후 영동세브란스병원 강당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후보로 등록한 고원규 약사를 회원동의를 거쳐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고 신임회장은 당선소감에서 “강남구약사회는 다른 분회들의 모범이며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전제한 뒤 “지난 7년동안 선배님들에게 배워온 것을 바탕으로 구약사회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유대식 전임회장을 총회의장으로, 김광식(개포영광약국) 약사와 허순자 약사를 감사로 선출했다. [이현주기자]= 7대 서초구약사회장에 김정수 전 부회장이 선출됐다. 서초구약사회는 6일 저녁 대한약사회관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입후보한 김정수 전 서초구부회장을 신임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한 구약사회 이규삼 전 회장을 총회의장, 김종희·문윤자씨를 부의장, 김기명·정명숙씨를 감사로 선출했다. 김정수 회장은 선대 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회원들이 가혹한 약사 감시에서 벗어나 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단체와 원활한 관계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웅종기자]=경선이 치러진 송파구약사회 제7대 회장선거에서 현직 회장인 진희억씨가 당선됐다. 진희억 회장은 이로써 5,6대 회장에 이어 3선에 성공했다. 송파구약사회는 6일 저녁 송파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선출 경선을 치렀다. 총 178명의 회원이 참여한 이번 경선에서 진희억 후보는 상대후보인 박종우 후보와 40여표의 격차를 벌이며 회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진희억 회장은 "당선은 있어도 승리는 없다는 말을 상기하고 싶다"며 "선거와 관계없이 회원화합과 약사회 위상 강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제7대 총회의장 선출에서는 현 이규진 의장이 재선되고, 부의장 선임은 의장에게 그 권한이 위임됐다. 감사에는 전 서울시약사회장인 전영구씨와 전임 감사였던 황효주씨가 호선됐다.2007-01-07 00:15:47데일리팜 -
수원시약사회장에 이세진 후보 신승제25대 수원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초박빙 승부를 펼친 끝에 이세진 후보가 송경혜 후보를 5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수원시약사회는 6일 저녁 7시부터 제46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직접 선거를 통한 새 회장을 선출했다. 총 유효투표 247표 중 이세진 후보는 126표(51%)를 얻었고 송경혜 후보는 121표(49%)를 획득했다. 이번 선거는 현직 대한약사회 약국이사 등 다양한 회무경력을 바탕으로 한 이세진 후보가 일방적으로 승리할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했지만 막판 뒷심을 발휘한 송경혜 후보가 턱밑까지 추격, 박빙 승부를 연출했다. 낙선한 송경혜 후보는 맨투맨식 약국 유세활동과 사상 첫 수원시약사회장 선거 여약사 후보라는 장점을 내세우며 분전했으나 패배의 쓴 잔을 마셨다. 이세진 당선자는 “먼저 같이 선전해준 송경혜 후보에게 감사하다. 회원에게 영광을 돌리겠다"며 "수원시약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어 총회의장에 김현태, 총회부의장에 나레연, 이혜련 약사를 선출했다. 감사에는 이내흥, 최연애 약사를 임명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2007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과 부회장 등 집행부 인선은 초도이사회에서 확정짓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시상식을 열고 홍흥만 자문위원에게 제3회 수원약사대상을 시상했다.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변성애(초당약국)·김상의(샬롬약국) *수원시약사회장 표창 이애형·김호진·박지숙·이기현·김은경·전성진·홍형숙·김경희 약사 *수원약사대상 홍흥만 자문위원2007-01-06 23:57:37강신국 -
송파구약사회 7대 회장에 진희억씨 당선경선이 치러진 송파구약사회 제7대 회장선거에서 현직 회장인 진희억씨가 당선됐다. 진희억 회장은 이로써 56대 회장에 이어 3선에 성공했다. 송파구약사회는 6일 저녁 송파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선출 경선을 치렀다. 총 178명의 회원이 참여한 이번 경선에서 진희억 후보는 상대후보인 박종우 후보와 40여표의 격차를 벌이며 회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진희억 회장은 "당선은 있어도 승리는 없다는 말을 상기하고 싶다"며 "선거와 관계없이 회원화합과 약사회 위상 강화를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회원들의 동의에 의해 부회장과 위원장 등 신임집행부 선임권은 진희억 회장에게 위임됐다. 제7대 총회의장 선출에서는 현 이규진 의장이 재선되고, 부의장 선임은 의장에게 그 권한이 위임됐다. 감사에는 전 서울시약사회장인 전영구씨와 전임 감사였던 황효주씨가 호선됐다. 2007년도 시업계획안과 세출예산안은 새집행부에게 위임해 초도이사회에서 확정짓기로 했다. 1억1,798만원의 올해 세입 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한편, 이날 경선에 앞서 전임 집행부 임원들이 핸드벨 공연을 펼쳐 회원들의 갈채를 받았다. *서울시약사회장 본회 표창 이명숙 약사(바다약국) *서울시약사회 분회 표창 오수영 약사(비개국) *송파구약사회장 표창 박영주 약사(구인약국) 노현숙 약사(정글팜약국) 전진경 약사(구명당약국) 손민영 약사(밝은중앙약국) 이종지 약사(극동약국) *회장 공로패 오종택 팀장(한독약품)2007-01-06 22:20:10정웅종 -
제13대 강남구약사회장에 고원규씨 선출서울시 강남구약사회 제13대 회장에 고원규 약사(코끼리약국·40)가 선출됐다. 강남구약사회는 6일 오후 영동세브란스병원 강당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후보로 등록한 고원규 약사를 회원동의를 거쳐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고 신임회장은 당선소감에서 “강남구약사회는 다른 분회들의 모범이며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전제한 뒤 “지난 7년동안 선배님들에게 배워온 것을 바탕으로 구약사회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 신임회장은 “제대로 하는 회원이 피해보지 않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약사들이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고 신임회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지난 7년동안 구약사회에서 약학위원장·총무위원장·부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유대식 전임회장이 신임 총회의장으로, 김광식(개포영광약국) 약사와 허순자 약사가 감사로 각각 선출됐으며, 부회장과 이사 선출의 건은 회원동의를 거쳐 고 신임회장에게 위임됐다. *강남구약사회 표창패 최혜란(강남프라자약국)·송선용(표범약국)·조성완(굿윌압구정약국)·이미숙(미성약국)·이동연(혜린약국)·장연진(강남약국)·오수인(메디피아)·이윤섭(늘푸른)·김주현(메디팜보문)·조보선(파랑새약국)·이승희(천사약국) *서울시약사회 표창패 임용환(소망약국)·신혜성(신혜성약국) *강남구약사회장 감사패 전병재(종근당)·정상원(녹십자)·김영옥(부광약품)·강신국(데일리팜)·최철규(약사공론)·감성균(약업신문)·박선아(강남구보건소)·이연재(앤드러그)·김길만(한우약품)2007-01-06 22:01:15한승우 -
7대 서초구약사회장에 김정수씨 선출7대 서초구약사회장에 김정수 전 부회장이 선출됐다. 서초구약사회는 6일 저녁 대한약사회관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입후보한 김정수 전 서초구부회장을 신임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한 구약사회 이규삼 전 회장을 총회의장, 김종희·문윤자씨를 부의장, 김기명·정명숙씨를 감사로 선출했다. 김정수 회장은 선대 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회원들이 가혹한 약사 감시에서 벗어나 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단체와 원활한 관계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약사들의 직능 향상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모든 문호와 채널을 개방해 민주적인 구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보다 약 900만원 증액된 1억2,713만원의 2007년도 세출 예산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에서 확정짓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달 실시했던 직선제 선거의 부작용 개선을 촉구하는 건의사항이 나왔다. 총회에 참석한 한 회원약사는 "직선제 선거를 실시하면서 시간과 금전면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났다"며 "대한약사회에 지부와 분회선거를 직접 선거로 바꿔줄 것을 건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서윤석(터미널약국) *분회장표창 이혜선(신한약국) *회장 감사패 진동원 과장(한독약품)2007-01-06 20:08:3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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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보험 징수통합, 건보공단에 일임해야"국회 보건복지위 박재완(한나라) 의원이 정부가 추진 중인 4대 보험 징수통합 공단을 별도로 설립하는 대신 건강보험공단에 징수업무를 맡겨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연합뉴스는 박 의원이 4대 보험 징수업무를 건강보험공단으로 통합하는 내용의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발의키로 했다고 6일 보도했다. 개정내용은 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 국민연금관리공단(국민연금), 근로복지공단(고용보험, 산재보험)으로 분산돼 있는 보험료 징수업무를 건강보험공단으로 통합해야 한다는 것. 이에 앞서 정부는 '사회보험징수공단'을 국세청 산하에 신설, 4대 보험을 통합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2007-01-06 10:54:5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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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개성, 산재병원 그룹 절반이상 낙찰개성약품과 여명약품이 산재병원 입찰그룹 중 절반 이상을 낙찰시켰다. 여명약품은 특히 올해 산재그룹 입찰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6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산재관리의료원은 지난 5일 산하 9개 병원이 원내에서 사용할 연간 소요의약품 669종을 13개 그룹으로 나눠 이날 입찰에 붙였다. 입찰결과 개성약품과 여명약품이 각각 4개 그룹씩 낙찰시켰고, 태경메디칼에게도 1개 그룹이 돌아갔다. 낙찰률도 평균 95%를 넘어서 예가범위에 근접한 수준에서 낙찰가가 형성됐다. 업체별 낙찰현황을 보면, ▲3그룹(아마존정 등 61종), 6그룹(중외포란액 등 56종), 9그룹(쎄로켈정 200mg 등 63종), 10그룹(라믹탈정 100mg 등 67종)은 개성약품이 ▲2그룹(아미노필린주사액 등 61종), 4그룹(오르필주사액 등 60종), 7그룹(솔레톤정 등 60종), 8그룹(아푸록산정 300mg 등 56종)은 여명약품이 낙찰시켰다. 또 태경메디칼은 12그룹(가스트로그라핀 등 62종)을 따냈다. 반면 1그룹(바렙톨서방정 등 63종), 5그룹(유니메톤현탁액 등 54종), 11그룹(씨제이 0.45%생리식염 주사액 1L 62종), 13그룹(아락실과립(8g/포) 등 2종) 등은 유찰됐다. 한편 유찰된 그룹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재입찰한다.2007-01-06 09:51: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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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과표 허위 발급해준 제약회사도 수사부산소재 도매업체 대표이사 2명이 세금 포탈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세금계산서를 허위 발급해준 제약사를 상대로 수사가 확대될 전망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부산지검 특수부 신문식 부장검사는 도매업체 2곳의 리베이트 혐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제약사들이 허위로 세금계산서를 발급해준 사실을 포착,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제약사들이 의약품 공급가액을 부풀려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등의 수법으로 이들 도매업체가 거액의 세금을 포탈해 비자금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것. 현재 부산지검은 도매업체 압수수색 과정에서 드러난 증거자료를 토대로 제약사를 조사 중이며, 국세청이 관련 회사들을 고발할 경우 즉각 기소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지검은 이와 함께 지난해 압수수색한 부산지역 도매상 6곳 이외에 다른 도매업체까지 수사를 확대할 것인지 여부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번 수사를 통해 의약업계의 금품 수수관행이 상존하고 있음을 다시금 확인했다"면서 "이로 인한 비용 부담이 환자와 국민들에게 전가되는 만큼 철저히 밝혀내 발본색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약품과 S약품의 불구속 기소 사실이 알려지면서 제약사들은 거래관계를 확인하는 등 검찰의 수사방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7-01-06 07:54:3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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