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사회장에 이세진 후보 신승
- 강신국
- 2007-01-06 23:5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경혜 후보 5표차 따돌려...총회의장엔 김현태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수원시약사회는 6일 저녁 7시부터 제46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직접 선거를 통한 새 회장을 선출했다.
총 유효투표 247표 중 이세진 후보는 126표(51%)를 얻었고 송경혜 후보는 121표(49%)를 획득했다.
이번 선거는 현직 대한약사회 약국이사 등 다양한 회무경력을 바탕으로 한 이세진 후보가 일방적으로 승리할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했지만 막판 뒷심을 발휘한 송경혜 후보가 턱밑까지 추격, 박빙 승부를 연출했다.
낙선한 송경혜 후보는 맨투맨식 약국 유세활동과 사상 첫 수원시약사회장 선거 여약사 후보라는 장점을 내세우며 분전했으나 패배의 쓴 잔을 마셨다.
이세진 당선자는 “먼저 같이 선전해준 송경혜 후보에게 감사하다. 회원에게 영광을 돌리겠다"며 "수원시약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어 총회의장에 김현태, 총회부의장에 나레연, 이혜련 약사를 선출했다. 감사에는 이내흥, 최연애 약사를 임명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2007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과 부회장 등 집행부 인선은 초도이사회에서 확정짓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시상식을 열고 홍흥만 자문위원에게 제3회 수원약사대상을 시상했다.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변성애(초당약국)·김상의(샬롬약국)
*수원시약사회장 표창 이애형·김호진·박지숙·이기현·김은경·전성진·홍형숙·김경희 약사
*수원약사대상 홍흥만 자문위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5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6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7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8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9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10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