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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자료센터소식지 창간 1500부 배포복지부는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을 위해 보건교육자료센터소식지 창간호(겨울, 2006년 12월) 1,500부를 제작해 전국 보건소와 산업장, 교육청 등에 배포하고, 교육자료의 활용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교육자료센터 홈페이지도 구축했다고 밝혔다. 보건교육자료센터 소식지는 이번 창간호를 시작으로 향후 분기별로 봄호(3월), 여름호(6월), 가을호(9월), 겨울호(12월호)를 발행할 예정이다. 홈페이지에는 보건교육 이슈가 되는 특집기사란, 새로운 보건교육자료를 담는 자료소개란, 보건교육현장을 담은 세상현장뉴스란과 그 이외 새로 나온 보고서란, 국외보건교육 동향란등 5개로 구분해 운영된다. 복지부는 보건소, 산업장 및 교육청 등에서 인터넷을 활용, 교육자료를 이용할 경우 지역주민, 직장, 학생 등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각 기관에서 시행중인 우수한 교육자료도 수집해 공유할 계획이다. 접속방법은 복지부 보건교육자료센터(http://herc.hp.go.kr)로 접속하면 자료의 검색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한 달간 다운로드수가 많은 자료와 검색어를 제공함으로써, 현재 보건교육에서 이슈가 되는 자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복지부는 덧붙였다.2007-01-21 19:33:3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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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약 신임 회장에 배경선씨 당선전라북도 군산시약사회는 18일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배경선 현 부회장을 신임 회장에 추대했다. 배 회장은 당선 인사에서 "임기 동안 회원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회원간 인화단결을 위해 노력하고 대외적인 이미지 구축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는 장광호 현 총회의장을 유임시켰고 감사에는 박경숙씨와 고성일씨를 선출했다.2007-01-21 19:32:00박찬하 -
약준모 "경기선관위 부정선거 의혹 풀어야"인터넷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이 박기배 당선자 부정선거 논란과 관련 경기도약사회 선관위에 일침을 가했다. 약준모는 21일 성명을 통해 "이번 문제의 핵심은 투표용지 훼손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회원의 소중한 투표권 행사를 방해했다는데 있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회원의 투표행위 방해를 인정하면서도 증거불충분이라는 이상한 논리로 급하게 문제를 덮고자 하는 경기 선관위의 결정에 유감을 표한다"며 "부정행위를 해도 증거만 없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경기 선관위는 재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약준모는 "과정에 상관없이 선거에만 이기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이번 결정으로 약사 사회의 추후 선거 관행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약준모는 "온갖 흑색선전, 불법선거가 활개 칠 미래를 생각하니 암울하기 그지없다"면서 "경기 선관위는 중앙선관위의 권고를 받아들여 한 점 의혹 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회원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약준모는 "경기 선관위가 의혹을 풀지 못하고 회원들의 상식에 어긋나는 일처리를 할 경우 그 파장의 책임을 모두 져야 할 것"이라며 "경기 선관위는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과 회원들의 소중한 투표권 보호차원에서 이번 사태를 재고해야 한다"고 말했다.2007-01-21 19:25: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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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걸린 암치료 상담사, '마음치료서' 출간유방암 치료를 받은 환자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친구·자식과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도서가 나왔다. 도서명은 ‘유방암 그후, 몸과 마음의 치유’(허원미디어). 책의 저자는 미국에서 유방암 환자를 위한 상담복지사로 14년간 일해 온 헤스터 빌 슈니퍼(Hester Hill Schnipper)이다. 헤스터는 1993년에 자신이 유방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았고, 2005년에 두 번째로 새로운 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이런 그의 경험은 자신이 평생에 걸쳐서 해온 직업이 곧 일상으로 변하는 계기가 됐고, 이를 토대로 이 책을 출판하게 됐다. 책은 ▲항암치료 후 몇 주간, 몇 달간을 위한 최상의 준비 ▲몸을 회복하는 과정 ▲부부·친구·가족·자녀간의 관계 ▲도움을 받는 방법 ▲믿음과 종교 ▲유방암 이후의 삶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장 노정실 씨 “이 책은 단지 한 환자가 겪은 주관적인 경험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고, 전문적인 지식들을 섭렵해 미국 주류의 의견을 사려 깊고 정확하게 기술한 책”이라고 평했다. 번역은 종양 전문의로 17년간 유방암 수술을 집도하고, 현재는 광주 현대병원 외과 유방암 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최명숙 씨가 맡았다. 13,000원. *문 의: 02-766-92732007-01-21 19:24:44한승우 -
내달 17일부터 3일간 당번약국 지정·운영설연휴를 맞아 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이 지정·운영된다. 복지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설연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의사협회와 병원협회, 약사회 등 관련단체에 협조를 당부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특히 시·군·구에서 지정기준에 맞추기 위해 임의로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 명단에 포함시켰다가 연휴기간중의 미운영을 묵인해주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이 지정일자에 진료 또는 운영을 하지 못할 경우 24시간 전에 시·군·구로부터 변경 승인을 받고, 해당 시·군·구에서 시·도, 중앙응급의료센터 및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의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 현황 수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운영상황 점검시 불이행 당직의료기관으로 적발된 기관에 대해 1차 위반에 대해서는 경고조치를 하고, 최근 1년간 두차례 이상 적발된 경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제45조(행정처분의 기준)의 규정의 1∼3차 위반시 행정처분기준을 적용해 조치하게 된다. 당번약국 점검결과는 3월2일까지 중앙응급의료센터로 통보하면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의약품정책팀(FAX 031-440-9114)에 보고하도록 했다. 복지부는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의 지정·운영은 설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와 일반환자의 1차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국민의 진료 및 의약품 구입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2007-01-21 19:20:2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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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부회장·상임위원장 인선 완료서울 관악구약사회 신충웅 2기 집행부의 윤곽이 잡혔다. 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21일 부회장, 상임위원장 등 집행부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먼저 부회장에는 전웅철(약국), 장광옥(한약), 김순옥(여약사), 이승용(약학·정보통신) 씨가 임명됐다. 각 상임위원장을 보면 총무위원장 김성대, 약학정보통신위원장 이승국, 약국위원장 박상곤, 약사윤리위원장 이준하, 여약사위원장 김수연, 의약분업위원장 이승용, 한약위원장 장광옥 씨가 선임됐다. 또한 구약사회는 관악교육원도 출범시켰다. 초대 교육원장에는 홍순용 씨가 임명됐고 연구원에는 김수현, 김영률, 오춘택, 임효종 약사가 참여한다.2007-01-21 18:59: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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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총동문회, 동문발전에 팔 걷어덕성약대 총동문회(회장 고숙희)는 최근 회의를 열고 동문회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숙희 회장 취임 후 처음 열린 회의에서 동문회는 새 집행부 구성과 임원 및 이사 선임에 대해 토의했다. 동문회는 또한 동문회 발전 방안과 위상 강화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창학 50년을 넘긴 덕성약대의 전통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동문회로 거듭나자고 다짐했다.2007-01-21 18:47: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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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대규모 인력감원계획 발표할 것"화이자 최고경영자인 제프리 킨들러(Jeffrey Kindler) 회장이 거점생산시설 폐쇄, 그룹 인력 10% 이상 감원 등 20억달러(한화 약 1조8700억원)에 달하는 대대적인 비용절감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AP통신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미국 유력 증시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한 것으로, 화이자는 오는 22일 그룹 구조조정 계획이 포함된 경영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화이자는 22일 발표내용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다. 화이자가 구조조정 전략에 몰두하는 이유는 HDL증진제 톨테트라핍의 개발실패, 리피토 등 주력품목의 특허만료 임박 등 작년부터 악재가 연이어 불거졌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화이자는 작년 12월 미국 본사 영업인력의 20%인 2,200여명을 감원했으며 일부 증시전문가들은 올해부터 해외인력에 대한 구조조정도 감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007-01-21 17:46:58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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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카운터·담합·면대 척결방안 논의충청남도약사회(회장 노숙희)가 내달 3일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또 부회장과 이사, 감사, 총회의장 및 부의장, 대한약사회 파견대의원 등 임기가 만료된 임원도 이날 재선출한다. 도약사회는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 담합·면대·카운터 고용약국 근절을 위한 건을 공식 안건으로 상정키로 해 강도 높은 정화작업을 벌여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도약 회장에 재당선된 노숙희 회장은 지난달 13일 당선 인사문을 통해 “약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거나 회원들의 민원을 사고 있는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겠다”고 밝힌 바 있다.2007-01-21 17:31:3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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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용금기 성분에 '클래리시드정주' 추가병용금기 성분별 품목 리스트에 ‘클래리시드정주’가 추가 되는 등 병용·연령금기 현황 리스트가 일부 변경됐다. 21일 심평원에 따르면 ‘클래리트로마이신’ 성분 병용금기 품목리스트에 애보트의 ‘클래리시드정주500mg’이 새로 추가됐다. 또 특정연령대 금기 성분 중 벤질알콜이 함유돼 있지 않아 신생아에 투여가 가능한 품목 리스트에 한국메디텍제약의 ‘라노빈주사액’이 추가돼 벤질알콜 미함유 품목은 총 52품목으로 늘어났다.2007-01-21 17:17: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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