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카운터·담합·면대 척결방안 논의
- 최은택
- 2007-01-21 17:31: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3일 정기총회서 안건상정...일부 임원 개선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노숙희)가 내달 3일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또 부회장과 이사, 감사, 총회의장 및 부의장, 대한약사회 파견대의원 등 임기가 만료된 임원도 이날 재선출한다.
도약사회는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 담합·면대·카운터 고용약국 근절을 위한 건을 공식 안건으로 상정키로 해 강도 높은 정화작업을 벌여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도약 회장에 재당선된 노숙희 회장은 지난달 13일 당선 인사문을 통해 “약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거나 회원들의 민원을 사고 있는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