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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격자 암행촬영...약국 11곳 처분, 검찰송치 3곳[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단체 자정활동으로 약 1년 간 무자격자 판매 약국 등 160곳에 대한 신고가 이뤄졌다. 이중 11곳의 약국이 업무정지를 받았고, 3곳은 검찰 송치됐다.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클린팀은 매년 무자격자 판매 등 불법행위를 하는 약국과 한약국, 동물병원, 편의점에 대한 암행 점검을 이어오고 있다.지난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1년 동안 클린팀이 전국을 다니며 촬영한 건수는 784건이었다.암행 촬영이 실시된 지역은 서울과 경기, 인천 뿐만 아니라 강원과 경남, 광주, 대구, 대전, 전남 등에 분포돼 있다.이중 신고가 이뤄진 건수는 160건으로 약 20%에 달했다. 불법 행위 대부분은 무자격자 판매에 집중돼 있었다.12월 말 기준 160건 중 15건에 대해서는 처분이 이뤄졌거나 예정돼있다.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약국이 11곳, 시정 처분을 받은 약국은 1곳이다. 경찰에서 검찰로 기소 송치한 약국은 3곳이다.약국뿐만 아니라 동물병원과 편의점 등에 대한 신고도 이뤄졌지만 아직 진행중으로 처분이 결정되지는 않았다.클린팀 관계자는 “신고된 곳들 중에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1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다. 일부는 결과가 나오고 있어서 조만간 정리할 예정”이라며 추가 처분 결과를 후속 보고할 계획임을 밝혔다.이 관계자는 “신고가 다빈도로 나오고 있는 약국들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관리가 필요하다. 신고 처리 뿐만 아니라 평상시 관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클린팀 암행 촬영과 신고 건수는 작년보다 감소했다. 이는 클린팀 촬영과 신고 빈도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촬영자 신원 공개 등의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또 반복적으로 문제가 발생되는 지역의 약국들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해 지속적인 증거 확보와 신고가 필요하다고 지난 클린팀 사업을 평가했다.2024-01-03 11:49:41정흥준 -
원광대병원 면대약국 수사 계속…경찰, 약사 재송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2000억원대 요양급여를 부당 수급했다는 의심을 받는 원광대병원 문전약국 약사가 최근 검찰에 재송치 된 것으로 확인됐다.전북경찰청은 2일 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원광대병원 부지 내 문전약국 소속 한 약사와 법인 관계자 등 총 5명을 송치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초에도 전북경찰청은 약사를 포함한 법인 관계자들을 검찰에 송치한 바 있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로 인해 경찰은 보완 수사를 진행한 후 최근 다시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검찰에 재송치된 약사는 지난 23년 간 원광대병원 앞 A급 자리에서 문전약국을 운영해 왔고, 원불교에서 봉직하는 여성 교역자로 사실상 종교에 적을 두고 있었다.건보공단의 경찰 고발 등이 이뤄진 사실이 알려진 지난 2022년 이 약국은 다른 약사에 인수됐으며 사건에 관련된 약사는 현재 약국에 근무하거나 운영 중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지난 2022년 공단은 이 약국이 면허대여로 운영 됐으며, 운영 기간에 2000억원의 요양급여를 부당수령 했다고 보고 경찰에 고발했다.경찰은 수사 결과 해당 약국이 재단법인 원불교에 의해 실질적으로 운영됐다고 보고 검찰에 송치한 상황이다.공단과 경찰이 해당 약국에 대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대한약사회는 물론이고 지역 약사회도 협조해 왔다. 그만큼 약사회는 이번 사건의 경찰 수사, 재판 결과와 더불어 새로 인수된 약국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 하는 상황이다.실제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이 약사가 약국을 내놓은 이후 약국은 두 곳으로 분리돼 운영되고 있으며, 이들 약국의 월 임대료는 3000여만원에 책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원광대병원 앞에는 현재 새로 인수한 2곳의 약국이 전체 병원 처방의 80% 이상을 수용하고 있고, 월 임대료도 수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몇년 전 이들 약국 개설 과정에서 병원 부지 개설 여부 등으로 소송이 진행되기도 했던 만큼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면대약국 건에 대해서도 계속 관심을 갖고 결과를 지켜보는 중”이라며 “관련 약사가 사실상 그 종교에 귀속돼 있으면서 약국 수입의 적지 않은 부분을 기부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점이 수사 과정에서 어려움으로 작용하는 것 아닐까 생각된다”고 했다.2024-01-03 11:39:27김지은 -
'10주년' 휴베이스, 새 CI 공개…"건강문화 공간으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공개했다.신규 CI는 고객소통 강화를 위해 영문로고를 한글로 변경하고 설립 가치인 사람과 균형, 기존 CI의 즐거움과 열정을 계승해 약국과 고객을 잇는 건강문화플랫폼으로서 단단히 자리매김하겠다는 휴베이스의 지향점을 담았다.설립 이래 약국이 약사와 고객 모두에게 즐거운 '공간'이 되도록 독자적인 인·익스테리어, IT솔루션, 브랜드제품, 휴베이스 캠퍼스 등 서비스로 약국과 약사의 기능적 변화에 주력했다면 이제는 약국을 찾는 고객과 약사, 구성원인 약사와 약사의 마음 연결을 강화해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휴베이스만의 건강문화 구축 의지를 레드컬러의 마음(Heart)과 골드컬러의 무한한(Infinite)으로 신규 CI에 표방했다는 것.김현익 대표는 "휴베이스 약국은 고객과 약사가 만나 다양한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운 건강문화공간이 되고자 지난 10년간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휴베이스 약국 변화의 힘, 무한한 교육을 더욱 강화해 휴베이스 약사가 고객의 근본적 건강문제 해결 여정의 세심하고 전문적인 동반자가 되도록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새 CI는 공식 홈페이지, SNS, 그룹웨어, 신규 인쇄·판촉물 등에 즉시 적용하며, 브랜드 제품 및 매장 인익스테리어 등에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2024-01-03 11:07:27강혜경 -
"약국과 함께 고객 건강에 기여" 위드팜 시무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약국과 함께해 고객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다시 한번 새겼다.위드팜은 2일 서초동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승진자 발표, 근속상 수상, 우수 사원 표창 등을 통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먼저 IT개발지원부 장남희 부장이 이사로 승진했고, 경영지원부 장호준 과장에게는 5년 근속상 수상과 함께 포상이 주어졌다. 구매지원부 양주희 대리는 우수 사원 표창과 함께 금 한 돈의 포상이 주어졌다.5년 이상 장기 근속자에게 주어지는 한 달 유급휴가도 장호준 과장 이외 4명에게 주어졌다.이상민 대표는 "지난해는 신규 약국 개설, 의약품 품절 등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그만큼 약국가는 치열해졌고 상황이 좋지 않아졌지만, 위드팜은 회원약국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 중심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박정관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위드팜의 사명이자 고객에 대한 약속인 '약국과 함께해 고객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한다'는 미션은 모두의 노력이 있을 때 수행이 가능하다"며 "비대면 진료 확대 등으로 약국도 급변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숙제를 안고 있는 만큼 디지털 전환, 비대면으로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경제력을 제고하고 역량을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직원들 역시 덕담을 나누며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2024-01-03 10:52:08강혜경 -
바로팜, 통합반품서비스 이용약국 2000개 돌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바로팜이 대규모 약가인하 및 잦은 반품으로 인한 약국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출시한 Baro 통합반품 서비스 이용약국이 2000개를 넘어섰다.바로팜은 지난달 20일 출시 후 2주만에 이용약국 2000개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Baro 통합반품 서비스는 바로팜을 통한 주문뿐 아니라 약국의 모든 도매상과 제약사의 반품을 한 번에 관리하는 서비스다. 제품명 또는 제조번호만 입력하면 정확한 사입처와 유통기한, 제조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다.바로팜은 서비스 런칭 기념으로 통합반품 이용후기 이벤트와 참여광장에 약사 한마디 이벤트롤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바로팜 홈페이지(바로가기) 또는 유튜브 채널(https://youtu.be/1HZP6pD2nF4?si=jlfPwNfWGzk3T_I7)에서 확인 가능하다2024-01-03 10:22:17정흥준 -
약사회, 시무식서 유관기관들과의 상호 소통 강화 약속[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약사회 및 유관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최광훈 회장은 “2024년에는 약사회와 유관기관이라는 기관 대 기관, 그리고 임직원 상호 간 업무 효율을 제고시켜 새로운 가치로 확장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지난 한해 본회, 유관단체 임직원 여러분이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회원과 약사사회를 위해 더 한층 노력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날 시무식에서는 최광훈 회장의 새해 인사에 이어 유관 단체장들의 인사말과 격려가 이어졌다.각급 유관단체장들은 각자의 건강을 챙기면서도 용기와 도전의 상징이라는 청룡과 같이 국민 건강과 약사회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내용으로 덕담을 이어갔다.시무식에 이어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참석한 임원들은 그 자리에서 회원신고를 진행했다.한편 이날 시무식에는 이형철 약사공론 사장, 김현태 약학정보원 원장, 서동철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 대한약사회 부회장 및 상근임원 등이 참석했다.2024-01-03 09:47:05김지은 -
약준모, 약사국가고시 응시생들에 응원 선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이 오는 19일 약사국가고시에 응시하는 전국 37개 대학 1941명의 약대생들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했다.약준모는 지난 2022년에 이어 3년째 약사국시 응시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올해에는 자체 제작한 텀블러와 함께 공직, 병원, 제약회사, 약국에서 근무하는 선배약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쇄물을 제작했다.또 약준모에서는 작년에 이어 새내기 약사와 약대생을 대상으로한 직능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2월에 서울과 광주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공직, 병원, 제약회사, 약국 약사들을 강연자로 초빙해 다양한 약사 직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2024-01-03 09:42:41정흥준 -
록소프로펜 급여축소 풍선효과...펠루비 연쇄품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록소프로펜 제제 급여축소로 인한 파급효과가 약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급여재평가에서 '급성 상기도염의 해열·진통' 적응증에 대해 급여적정성이 없다고 결론이 나면서 펠루비프로펜 성분 제제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풍선효과인 셈이다.급성 상기도염의 해열·진통 이외▲만성 류마티스관절염, 골관절염(퇴행관절염), 요통, 견괄절주위염, 경견완증후군의 소염·진통 ▲수술·외상 후 및 발치 후의 소염·진통에 대한 임상적 유용성은 그대로 유지된다.록소프로펜의 급성 상기도염의 해열·진통' 급여가 축소됨에 따라 펠루비정으로 처방이 변경되고 있다. 2일 약국가에 따르면 펠루비정을 비롯한 펠프스정, 펠로엔정 등 펠루비프로펜 제제의 연쇄품절이 빚어진 것으로 확인됐다.관련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약사들은 하루 만에 전 도매상 재고가 소진되면서 발을 구르는 모습이다.록소프로펜 제제 이슈로 연쇄품절된 펠루비프로펜제제. 스트렙토 제제와 유사한 상황이다. 당시 ▲발목 수술 또는 발목의 외상에 의한 급성 염증성 부종의 완화 ▲호흡기 질환에 수반하는 담객출 곤란 등 효능·효과에 대한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하면서 뮤코라제(한미약품), 키도라제(한국휴텍스제약) 등 37개 품목의 적응증이 일괄 삭제되며 브로멜라인의 연쇄품절이 빚어졌던 상황과 매우 흡사한 것.경기지역 A약사는 "상기도염 적응증이 빠지면서 약국의 수요가 급증한 것 같다"며 "하루 만에 펠루비정과 펠프스정, 펠로엔정 등 펠루비프로펜 제제가 모두 품절됐다"고 말했다.같은 지역 B약사는 "급여축소로 인해 오늘부터 의원에서 펠루비로 처방을 변경하면서 급하게 재고를 확보했다"면서 "일시적으로 수요가 몰려 품절이 이뤄진 것으로 보이지만, 갑작스러운 처방 변경과 재고 확보에 약국들이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서울지역 C약사는 "일시적으로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고는 있지만 스트렙토 제제 풍선효과로 브로멜라인 제제의 수급 불안정이 장기화되는 것처럼, 사태가 길어질까 우려된다"고 말했다.스트렙토 대체제로 브로멜라인이 처방되면서 로멜라인장용정, 부로멜라장용정, 브로나제장용정, 브로멜라인장용정 등이 연쇄품절 됐으며 현재까지도 수급이 원활치 않기 때문이다.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스트렙토 제제 시장 철수로 브로멜라인 수요가 증가하며, 지난 3분기 브로멜라인 외래 처방시장 규모는 3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1.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록소프로펜나트륨, 리마프로스트알파덱스, 에피나스틴염산염 등 3개 성분 급여를 축소하기로 했으며, 록소프로펜 외래 처방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1035억원으로 집계됐다.2024-01-02 17:57:47강혜경 -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충청·대전 신년조찬회 참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이 충청·대전지역 신년 조찬회에 참석했다.차 회장은 2일 대전일보사에서 열린 '2024 다시 힘차게 희망의 충청, 대전신년 조찬회'에 참석해 대전·충청지역 기관·단체장, 경제계, 의료·과학계 인사들과 떡국 조찬을 함께하며 신년 덕담을 나눴다.또 대한민국 발전과 충청권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차용일 회장은 "2024년 신년 조찬회가 소통과 교류 확대의 장이 되기를 희망하며, 새해 사랑과 행복의 문이 활짝 열려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2024-01-02 16:32:49강혜경 -
김영수·황방연 충북약대 교수, 국제학술지 표지논문 선정김영수(왼), 황방연 충북대 약대 교수가 공동연구로 국제학술지 표지논문에 선정됐다.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약학대학 김영수 교수와 황방연 교수가 협력 연구팀을 꾸려 발표한 연구논문이 국제저명학술지인 IJBS (Int J Biol Sci, 인용지수 9.2)의 신년호 온라인판에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이 연구논문 제목은 ‘피부 과색소 침착을 예방하는 전략으로 CREB와 CRTC1 인산화 써킷의 타깃팅(Targeting phosphorylation circuits on CREB and CRTCs as the strategy to prevent acquired skin hyperpigmentation)’이다.미백효과를 나타내는 약용식물인 익지 추출물로부터 유효성분인 Yaku A를 분리 정제한 후 과색소 침착 동물모델에서 효능을 확인하고, 피부색을 지배하는 세포 신호전이를 제어하는 작용점 규명을 조합한 전형적인 약학분야 공동연구다.한편, 두 교수는 지난 2007년부터 협력연구를 진행했으며, 국제학술지 J Nat Prod, Br J Pharmacol 등에 45편의 논문을 공동으로 발표했다.2024-01-02 16:27:29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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