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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의원, '휴젤 더채움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정동희 엘리엇의원 대표원장.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엘리엇의원은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이 주최하는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THECHAEUM® Excellence Award)' TOP 5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는 한 해 동안 휴젤의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더채움을 가장 많이 사용한 전국 상위 5개 병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제품 론칭 10주년을 맞아 정품·정량 원칙을 지키며 안전한 시술 문화 정착에 기여한 의원 및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2014년 출시된 더채움(수출명: 더말렉스(Dermalax)/ 레볼렉스(Revolax)/ 퍼스니카(Persnica))은 시술 부위 및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3개 라인 9개 제품으로 구성, 볼류마이징에 특화된 물성과 우수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3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정동희 엘리엇의원 대표원장은 "최상의 필러 시술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실력만큼 안전성 높은 프리미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수상의 의미를 잊지않고 정품·정량 원칙으로 환자들의 신뢰를 받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엘리엇의원은 1인 원장 시스템으로 대표원장이 진료 상담부터 시술까지 전담해 개개인 특성에 적합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별 얼굴 형태와 비율을 분석해 환자가 원하는 얼굴라인을 형성하는 '커스텀 필러 조각술'이 특징이다.2024-02-04 19:07:19노병철 -
부천시약, 회원약사 대상 스마트폰 사진촬영법 강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천시약사회(회장 임희원)는 지난 1일 부천시약사회관에서 스마트폰 사진촬영 강좌를 개최했다.강연자는 이엘포토그래피 대표로 인플루언서이자 네이버 여행플러스 사진강의 초대필진이었던 박성욱 작가를 초빙했다. 이날 강의에는 약 50명의 회원 약사들의 참여 속에 90분 동안 진행됐다.카메라 속 아이콘 기능, 차량에서 풍경사진 찍는 법, 사물의 배치, 배경 채우기, 야경 찍는 시간, 어둡게 찍기, 전신촬영 방법, 타임랩스, 슬로우 모션 기능, 그림자 생기지 않게 찍기 등 사진 촬영과 보정 방법을 강연했다.임희원 시약사회장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늘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잘 활용해 약국 운영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회원들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잘 기록할 수 있도록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약국 운영에 지친 회원들의 정서함양과 힐링의 시간을 위해 다양한 강좌를 준비해보겠다"고 전했다.2024-02-04 18:48:25정흥준 -
"수천만원 받고 법망 피하는 브로커, 특약 작성은 필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부동산 시장에 횡행하는 브로커들의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계약서 특약에 주의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브로커 업체들의 경우 점조직화 된 법인 형태로 운영해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하더라도 피해 회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사전 예방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는 것이다.법무법인 청향 조승현 변호사는 4일 오후 서울시약사회 새내기 약사 강의에서 약국 개설 시 주의해야 할 사기 피해를 설명했다.조승현 법무법인 청향 변호사.조 변호사는 “약국은 높은 권리금과 주요 정보가 비공개돼 있는 특성상 브로커들이 횡행하고 있다. 그런데 공인중개사법 적용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컨설팅 용역 계약 명목으로 수천만원의 수수료를 받지만, 권리 양수도 계약에만 개입하면서 공인중개사법 적용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조 변호사는 “브로커 상대로 공인중개사법 위반으로 소송을 걸어서 이기더라도, 법인 형태로 운영하고 점조직화 해서 소송에서 패소해도 집행 재산이 없도록 조치해 놓는다. 모 약사가 컨설팅 용역계약서대로 계약상 주요 사항을 거짓말했다고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는데, 브로커는 대응을 하지 않고 업체를 폐업하고 그 뒤 새로운 회사를 개설한 사례도 있다”며 현 시장의 문제점을 설명했다.재개발 사업 진행 여부를 미고지한 브로커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소한 약사 사례도 소개했다.조 변호사는 “법원은 주변 지역의 재건축 추진 여부는 상권조사에 중요 사항이라 약사에게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다. 만약 브로커가 아닌 공인중개사였으면 이 같은 판결이 나오지 않았을 텐데, 브로커는 컨설팅만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의무가 없다고 봤다”고 했다.결국 약국 개설에서 법적 위험이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어야, 사전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다는 조언이다.조 변호사는 “약국 개설 후 경영 상황과 같은 사업적 위험만 생각하는데 실제론 법적 위험이 있다는 걸 인지해야 한다. 법적 위험 관리는 사후대처보다 사전예방이 쉽고 중요하다”면서 “또 브로커는 위험을 증대시키는 핵심 요인이다. 이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조 변호사는 “브로커 업체가 정말 제대로 된 회사인지 최소한 등기 서류를 확인해봐야 한다. 처방전 규모와 같은 근거자료를 제대로 확인해야 한다. 또 사실과 다를 경우 위약금 등을 특약사항에 넣는 것이 좋다”고 했다.또 조 변호사는 “계약의 전제가 된 입지조건 관련 사항을 계약서에 작성하고, 입지 조건 사후변경에 대한 양도인의 한시적 책임 조항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가능하다면 공인중개사와 함께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사후 조치에서 보다 이점이 있다고 덧붙였다.조 변호사는 “브로커가 공인중개사를 같이 연결해서 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임대차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에게 구체적으로 요구하고 물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법적으로 책임을 묻기 수월하다”고 제언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 새내기약사 세미나에서는 모연화 휴베이스 부사장의 환자 중심 커뮤니케이션 전략, 최해륭 약사의 약국 한약제제 일반약 어렵지 않아, 진노을 약사의 약국 처방업무 A to Z, 김정은 약사의 넘쳐나는 정보 속 건기식 공부, 노수진 총무이사의 어서와 약사회는 처음이지, 유희정 직능발전이사의 공직약사가 뭐예요 등의 강의가 있었다.이날 권영희 회장은 새내기 약사들에게 “자신에게 많은 기회를 줘야 한다. 해야 할 것 같은 일을 선택하지 말고 약사로서 다양한 길을 경험하길 바란다”면서 “전문 역량 강화와 직업 윤리 확립이 약사의 기본 소양이다. 또 약사 상담은 일반화 돼야 한다. 그 질을 높이기 위해 공부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24-02-04 18:28:03정흥준 -
바이미성형외과의원, '휴젤 더채움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최한뫼 바이미성형외과의원 대표원장.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바이미성형외과의원은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이 주최하는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THECHAEUM®Excellence Award)' TOP 5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는 한 해 동안 휴젤의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더채움을 가장 많이 사용한 전국 상위 5개 병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제품 론칭 10주년을 맞아정품/정량 원칙을 지키며 안전한 시술 문화 정착에 기여한 의원 및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2014년 출시된 더채움(수출명: 더말렉스(Dermalax)/ 레볼렉스(Revolax)/ 퍼스니카(Persnica))은 시술 부위 및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3개 라인 9개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볼류마이징에 특화된 물성과 우수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3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최한뫼 바이미성형외과의원 대표원장은 "환자 개개인 본연의 아름다움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더채움과 같이 다양한 물성의 라인업을 갖춘 필러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에서 오랜 시간 안전성을 인정받은 좋은 제품과 풍부한 시술 노하우로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최한뫼 원장은 종합병원에서 재건 성형으로 전문성을 쌓은 성형외과 전문의로 2018년 바이미성형외과를 개원해 연평균 2만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바이미성형외과는 풍부한 학술적 지식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3개 국어가 가능한 의료진이 상주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 K-뷰티의 선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2024-02-04 10:36:13노병철 -
코디성형외과의원, '휴젤 더채움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홍현준 코디성형외과의원 대표원장.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코디성형외과의원은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이 주최하는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THECHAEUM®Excellence Award)’ TOP5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는 한 해 동안 휴젤의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더채움’을 가장 많이 사용한 전국 상위 5개 병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제품 론칭 10주년을 맞아 정품/정량 원칙을 지키며 안전한 시술 문화 정착에 기여한 의원 및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2014년 출시된 더채움(수출명: 더말렉스(Dermalax)/ 레볼렉스(Revolax)/ 퍼스니카(Persnica))은 시술 부위 및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3개 라인 9개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볼류마이징에 특화된 물성과 우수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3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홍현준 코디성형외과의원 대표원장은 “우수한 필러 시술 결과를 위해 더채움과 함께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풍부한 임상 경험 및 시술 노하우에 기반해 만족도 높은 결과를 제공하는 신뢰받는 병원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코디성형외과의원은 필러 시술은 물론 눈/코 성형 및 재수술 등 다양한 안면 미용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상담부터 수술 후 관리까지 담당 전문의가 책임지는 1:1 전담 케어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2024-02-03 11:52:55노병철 -
"안전한 약인데 공포심리 퍼뜨려"...약사 유튜버 논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해 7월 약사 스타트업의 허위·과장 광고를 지적했던 유튜브 채널이 이번에는 약사 유튜버의 만행을 고발하고 나섰다.약사라는 신분을 이용해 안전성이 검증된 의약품에 대한 공포심리를 퍼뜨리고 미처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복용하라고 하는 행위는 일반인들을 혼란에 밀어넣는 행위라는 게 고발 내용이다.해당 채널 구독자 수는 144만명으로, 영상당 조회수는 수십에서 수백만에 달한다.채널에서는 C약사가 운영하고 있는 '조씨약방'과 K한의사가 운영하고 있는 'K한의사의 무병장수' 채널의 사실상 뒷광고를 저격했다. '고작 이런 짓 하려고 공부한 거였어?(feat. 약사, 한의사)'라는 영상에서는 C약사의 실명과 출신학교 등이 공개됐다.144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 채널에서 지적한 C약사 유튜브 채널 내용. C약사는 '약사가 말하는 탈모 제대로 관리하는 법'이라는 영상을 통해 "저 역시도 탈모로 정말 고생했던 약사로서 이것만은 꼭 지켰으면 한다. 보통 탈모약하면 미녹시딜을 많이 떠올리는데 부작용을 무시할 수 없다"고 운을 뗐다.이 약사는 "복용자의 20~30%가 다모증을 겪게 돼 모발 이외 콧수염, 턱수염, 손발 등에 털이 많이 나게 된다"며 "뿐만 아니라 폐에 물이 찬다든지 가슴 두근거림 등의 심각한 부작용들을 겪게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또한 "어떤 약을 먹어야 하나 많이들 물어 보시는데, 미녹시딜과 비슷한 수준의 모발 촉진 효과가 있으면서 보다 안전한 성분을 소개해 드리겠다"며 "당귀와 감초추출물, 비오틴 성분의 천연탈방지제를 권장드린다"고 밝히고 있다.하지만 C약사를 저격한 유튜브 채널은 "영상을 찍은 약사는 부산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실제 약사로, 약사라는 사람이 탈모치료제 미녹시딜의 부작용이 크다고 말하면서 미녹시딜에 대한 공포심을 주입시키고 있다"며 논문에 대한 사실 확인을 벌였다.특히 약사법상 허위과장 광고로 주어질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영상 속에서는 제품명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천연탈방지제를 검색해 보라는 식으로 돌려 말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는 주장이다.이 채널은 "약사라는 사람이 본인의 신분을 팔아가면서 안전성이 검증된 의약품에 대한 공포심리를 퍼뜨리고 검증되지도 않은 제품을 복용하라고 하는 건 탈모치료에 정말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더욱 병들게 하는 행위"라며 "이제는 전문직도 사람을 가려가면서 믿어야 되는 시대인 것 같다"고 영상을 마무리한다.논란이 일자 C약사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 내 영상 전부를 삭제한 상황이다.다만 일전에도 C약사는 SNS를 통해 붙이는 다이어트 패치를 광고하다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약사의 '특정제품 홍보·판매'에 대한 지적이 잇따르면서 약사사회 내부에서도 자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A약사는 "최근 일부 약사들의 SNS를 보면 특정 제품 홍보·판매가 도를 넘어선 수준이다. 사실상 제2의 여에스더 사태가 일어난다고 해도 이상할 리 없을 만큼 문제가 있는 채널들도 더러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약사이기 때문에 약이나 건기식에 대해 얘기할 수 있지만, 반대로 전문직이기 때문에 특정 제품을 추천하거나 홍보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B약사도 "C약사와 유사한 사례는 실제도 많다. 약사가 약, 건기식에 대해 설명할 수는 있지만 안전성이 입증된 일반약의 부작용 문제까지 지적해 가면서 제품을 판매해야 하는 것인지는 약사로서도 미지수"라며 "일부 약사의 도 넘는 행위가 전체 약사들을 모욕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2024-02-02 21:50:39강혜경 -
"개봉 불용재고약 반품하세요"...화이자, 상반기 수거 시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화이자제약이 작년부터 상하반기로 연 2회 시행하는 개봉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을 올해도 진행한다.대한약사회는 시도지부를 통해 화이자 상반기 개봉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일정을 회원 안내했다.화이자제약은 이달 29일까지 직거래 도매 실물 반품을 완료하고, 내달 말일까지 반품 실물 확인과 반품 금액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4월 중 반품 금액을 정산한다.직거래 제품은 직거래 도매업체를 통해 수거하고, 협력사를 통한 유통제품은 협력사 반품 정책에 따라 진행할 계획이다.모든 불용재고약이 반품 대상에 해당되는 건 아니다. 미개봉 약과 향정신성의약품은 수거 제외 대상이다.또 비아트리스코리아 제품(노바스크, 리피토, 리리카, 쎄레브렉스, 뉴론틴 등)도 수거하지 않는다.2024-02-02 20:02:46정흥준 -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더채움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송준호 봄눈피우다의원 대표원장.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봄눈피우다의원은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이 주최하는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THECHAEUM®Excellence Award)’ TOP 5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는 한 해 동안 휴젤의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더채움’을 가장 많이 사용한 전국 상위 5개 병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제품 론칭 10주년을 맞아정품/정량 원칙을 지키며 안전한 시술 문화 정착에 기여한 의원 및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2014년 출시된 더채움(수출명: 더말렉스(Dermalax)/ 레볼렉스(Revolax)/ 퍼스니카(Persnica))은 시술 부위 및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3개 라인 9개 제품으로 구성됐으며,볼류마이징에 특화된 물성과 우수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3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봄눈피우다의원 송준호 대표원장은 “봄눈피우다의원은 통증/멍/부작용 걱정 없는 필러 시술을 추구하며, 이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며 “이번 더채움 어워드 수상 이후에도 환자들에게 검증된 필러 제품을 활용해 가치 있는 시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봄눈피우다의원은 풍부한 임상 및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과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분야별 담당 전문의 시스템으로 체계적인 협진이 가능하며, 환자들의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시술을 위해 1인 프라이빗 케어도 제공하고 있다.2024-02-02 20:00:15노병철 -
"지하철역 노려라"...한약사 약국 서울에만 17곳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 서면역에도 한약사 개설 약국이 문을 열어 이목을 끈 바 있다.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지난 1년 동안 신규 개설한 서울 지하철약국 6곳 중 5곳이 한약사 개설 약국인 것으로 확인됐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2023년 2월 26개(메디컬존 제외)였던 지하철약국은 올해 2월 기준 32곳으로 늘어났다.신설된 역은 1호선 종각역, 2호선 서초역과 강남역, 3호선 안국역, 5호선 천호역, 7호선 건대입구역이다.심평원에 신고한 신규 약국들의 인력 정보를 확인한 결과, 이 중 5곳은 한약사 개설 약국이었다. 신규 입점 약국 중에서는 한약사 운영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서울 지하철 32개 약국 중에서는 한약사 개설 약국이 17곳으로 약 53%를 차지했다. 약사 운영 약국은 주로 인근에 대형 병의원이 있는 역사 내에 위치해있었다.지난 2020년 12월 국토부가 '도시철도 역사 내 편의시설 설치 및 운영 규정'을 고시하면서 약 3년간 증가해왔다.당시 모 대학병원 인근 약국 개설이 반려되자 이후 정부 민원 등을 통해 고시 개정을 이뤄낸 바 있다. 하지만 지난 3년 간 지하철약국 개설 추이를 보면 관련 고시 개정은 한약사들에게 더 긍정적으로 작용했다.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등의 역사 내 약국들도 한약사들의 개설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부산 서면역에도 한약사 개설 대형약국이 문을 열면서 지역 약국가의 이목을 끈 바 있다.지역 약사들은 역사 내 상가는 일반약 판매에 집중된 입지이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고 봤다. 다만 약사들이 우려하는 점은 난매로 인한 가격질서 붕괴였다.서울 A약사는 “우리 약국 주변엔 지하철 약국이 없어서 영향은 없고, 그렇게 숫자가 늘어난 지도 몰랐다”면서 “약사가 운영하기에는 크게 이점이 없다. 거의 100%로 매약을 해야 하는데 개설에 리스크가 적다고 해도 매력적이지 않다”고 설명했다.조제 매출이 없기 때문에 일반약 가격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기존 약국들에게 악영향을 미친다고 했다.서울 구약사회 관계자는 “매약이 전부이니 가격 경쟁에만 집중하게 된다. 무엇보다 기존에 형성된 가격 질서를 무너뜨리는 게 문제다. 한약사가 운영하는 곳들은 약사회에서 따로 관리할 방법도 없다”고 말했다.2024-02-02 17:43:36정흥준 -
월급 900만원에 약사면허 빌린 뒤 개업...법원 '단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월 900만원에 면허를 빌려준 약사와 약사를 내세워 약국을 차린 업주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은 최근 사기와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업주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약사에게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사건을 보면 A씨는 B약사의 명의를 빌려 약국을 개설하고, 약사명의 계좌로 약국에 대한 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기로 하고 약사에게 월 900만원을 주기로 했다.이들은 2019년 8월경 임대차 보증금 7000만원을 부담하고 안산에 B약사 명의로 약국을 임차했다.이후 A씨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고 약사의 고용, 의약품 재고 및 자금 관리 등 약국 개설과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한편, B약사는 약국에서 조제를 담당하면서 매월 9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이들은 요양급여비용 1억1983만원을, 의료급여비용 552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사기죄도 적용됐다.이에 법원은 "약사 또는 한약사가 아니면 약국을 개설할 수 없다는 약사법을 위반한 사실이 명확하다"며 "약 2년 6개월 간 소위 '사무장 약국'을 개설한 후 요양급여비용과 의료급여비용 합계 약 1억2500만원을 편취했다"고 말했다.법원은 "다만 2023년 3월 약국을 폐업, 소위 사무장 약국이었지만 요양급여 자체는 제공했기 때문에 편취한 금액 전액이 피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귀속된다고 보기 어렵다"며 "또한 요양급여비용(약 1억1980만원)은 전액 환수 완료된 점을 참작해 양형기준을 정했다"고 설명했다.2024-02-02 13:29: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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