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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경찰 자녀 5명에 장학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한동주.부회장이진순)는 지난 5일 양천경찰서에서 경찰자녀 5명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김수진, 김도윤, 박홍현, 정민아, 김현진 학생이다. 장학금 대상은 경찰서장 추천을 받아 선정한다.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봉사활동과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별해 양천구약사회는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2017-04-05 11:37:2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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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인상 의약품에 투자해"…약사사칭 13억대 사기약사를 사칭해 가격이 인상될 의약품에 투자하면 차익을 남길 수 있다고 지인들을 속여 13억원 상당의 부당 수익을 얻은 40대 부부가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약사 행세를 하면서 투자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약국 종업원 A(46·여) 씨를 구속하고, A씨의 남편(48)을 함께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지난 2014년 5월 21일부터 지난해 6월21일까지 지인 1명에게 "아내가 약사라 가격이 인상될 약품을 미리 알 수 있다. 이를 되팔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며 투자를 제안, 68회에 걸쳐 13억500만원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약 8년간 부산 북구 화명동의 한 약국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한 경력을 이용해 약사 행세를 하고 다녔다. A씨는 돈을 뜯어내기 위해 '약사가운'을 입고 찍은 사진과 직접 만든 가짜 약사회원증 사진을 피해자에게 보내는 치밀함도 보였다. 이들 부부는 부당편취한 돈으로 4억원 상당의 아파트와 고급승용차를 구입하고, 골프를 치며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 부부를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2017-04-05 11:15: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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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초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지난 2일 팔공에밀리아호텔에서 '경북약사회 초도이사회 및 임원 워크숍' 갖고 주요 회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약사회 임원 과 총무, 청년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권태옥 회장은 "오늘 워크숍을 통해 건설적이고 알찬 의견을 도출해 주시면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참석한 총무와 청년위원들에 약사회 배지를 증정하며 젊은층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를 당부했다. 앞서 초도이사회에서는 주요 회무 경과 보고와 이사 선임 보고를 진행하고, 1호 안건인 약손사업 시행 건은 인센티브제도와 홍보 등에 대한 의견이 있었지만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선 시행 후 검토키로 하고 분회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상반기 권역별 강좌 개최는 원안대로 시행하고, 약사 연수교육은 오는 9월 10일에 열릴 전국약사대회에서 진행하고 11월에 재교육을 개최키로 협의했다. 도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대한약사회 강봉윤 정책위원장으로부터 최근 약사회 현안 설명과 정책특강을 청취하고, ‘약의 전문가로서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을 주제로 전 임원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2017-04-05 09:29:3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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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개업, 여초현상 없다…남-여약사가 황금 분할전체 신상신고 약사 3만3547명 중 남약사 1만3967명(41.7%), 여약사 1만9571명(58.3%)으로 여초현상이 뚜렷한 약사사회지만 약국개국으로 눈을 돌리면 사정이 달라진다. 5일 대한약사회 2016년 회원통계 자료에 따르면 신상신고를 한 약국 1만 9964곳 중 남약사 운영약국은 9968곳(49.92%), 여약사 운영약국은 9996곳(50.07%)으로 거의 5대 5의 황금비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수도권을 벗어난 지역약국은 남초현상이 강했다. 경남, 경북, 인천, 전복, 충남, 전남, 대전, 강원, 충북, 울산, 제주는 모두 남약사 약국 비중이 높았다. 이중 강원도는 남약사 약국 비중이 69%로 70%에 육박했고, 충북 68.7%, 전남 67% 순이었다. 이들 지역은 여약사들이 상대적으로 개국을 꺼려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부산, 대구, 광주 등 광역시에서는 여약사 개국 비중이 높았다. 서울은 여약사 개국약국이 2969곳인 반면 남약사 개국약국은 1562곳이었다. 비율로 보면 여약사 약국이 65.5%, 남약사 약국은 34.5% 였다. 이화, 숙명, 덕성, 동덕 등 여대가 모두 서울에 몰려있다는 것도 원인으로 분석된다. 경기도는 여약사 약국 2265곳(54.3%), 남약사 약국 1906곳(45.7%)으로 여약사 비중이 10%가량 높았다.2017-04-05 06:14:58강신국 -
의약품연구소장, 대약 상근임원 겸직 총회 이슈될 듯오는 19일 열리는 대한약사회 임시 대의원총회에선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의 약사회 상근임원 겸직에 대한 적정성 여부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대한약사회 오건영 대의원(서울)은 5일 약사회 감사단 공개질의문을 통해 "별도 재단법인인 의약품정책연구소에 매년 약사회 특별회비 3억원이 지원되고 있는만큼 사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사회가 매월 별도의 연구소 사무실 임대료는 물론 연구소장을 상근임원으로 채용해 월급을 지급하고 소장은 연구소에서 별도의 판공비를 받고 있다는 문제제기가 데일리팜 댓글 등을 통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약사회와 연구소에 대한 연도별 특별회비 지원내역과 사무실 임대료 등 기타지원내역 등 연구소에 대한 감사단의 지도감사가 시행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약사회 지도감사는 법인 설립시 출연뿐 아니라 회비로 재정을 지원하고 있는 상태에서 최소한의 관리 기능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 대의원은 "연구소장이 약사회 상근임원으로 지난해 수령한 급여와 기타 수령금액 내역과 연구소에서 수령한 판공비 및 기타 수령금액 내역을 감사단이 확인해 공개해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김대원 소장은 약사회에서 약사정책연구원장이라는 보직의 상근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7-04-05 06:14: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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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초당림에서 올해 회무계획 확정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1~2일 전남 강진 백제약품 연수원에서 초도이사회 겸 전지 워크숍을 열고 회무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김은진 회장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회관 보수 진행 현황을 보고하고 현재 진행 중인 환경미화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회무총괄팀은 약사회관 및 약국 재정비를 위해 약사회관 외관 도색과 약국 에어컨 및 간판 청소를 진행하기로 했다. 가을에는 회원 등반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회원권익팀은 응급상황시 근무할 수 있는 약사 인력풀과 불량의약품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회원들의 고충처리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통합학술팀은 정기연수교육, 동영상 연수교육, 경기약사학술대회 등 의무 연수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임상약학강좌와 밴드를 통한 다양한 약학정를 제공하기로 했다. 약사직능개발팀은 기존 마그미교육,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과 함께 고양시보건소 건강증진팀과 연계해 중고교생 대상 알콜, 금연구역을 추가 진행하며 동국대 약대 약국실무교육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사회참여팀은 인보사업 대상을 다양하게 발굴하고 약사, 약사회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시약사회 임원들은 백제연수원일대 초당림, 다산초당, 순천만 습지를 둘러보고 일상 업무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남도의 따뜻한 품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했다. 김은진 회장은 "모두가 능동적이고 추진력이 강한 분들이 책임감 있게 회무를 맡아 운영하는 과정에서 기대 이상의 효과들이 나오고 있다"며 참석한 이사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백제약품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기회로 고양시약사회와 백제약품 모두 한단계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삼균 총회의장도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고양시약사회가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여러 현안에 대해 지혜롭게 대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4월 연수교육 시 19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각 후보별 약사정책에 관한 견해를 알리고 선거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2017-04-04 22:19:47강신국 -
영등포구약 탁구동호회 "스트레스 훌훌"서울 영등포구약사회(분회장 신용종) 탁구 동호회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약사회 탁구동호회(회장 김정호)는 매월 첫째주 일요일에 모임을 갖고 친목 도모와 건강 증진을 위한 탁구경기를 진행한다. 구약사회관 2층에서 진행되는 탁구모임은 지난 2014년 6월부터 이어져 왔고 서울시약사회 탁구대회 및 타분회와의 친선경기를 갖고 있다. 김정호 회장은 "탁구에 관심있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2017-04-04 22:12:00강신국 -
지역사회 기반 예방보건체계 구축 핵심의제 등 선포양승조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공중보건 관련 9개 단체가 연대해 결성한 '공중보건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기반 공중보건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 체계를 강화하는 국가 건강정책 수립을 촉구하기 위해 4대 핵심 과제과 10대 정책 과제를 선포하는 국회토론회를 5일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양 의원 등에 따르면 인구 구조의 급속한 고령화와 맞물려 주요 만성질환으로 인한 질병부담 급증과 이로 인한 의료비상승은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체계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 치료서비스 제공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고, 이마저도 지역사회 기반 일차의료를 전제하지 않은 채 (대형)병원 중심의 왜곡된 의료이용체계를 갖고 있다. 양 의원 등은 앞으로의 국민건강관리는 병이 난 뒤에 치료를 잘 받는 사후대응을 넘어, 주민들이 거주하는 지역사회에서 질병에 이환되지 않도록 예방보건과 건강증진이 가능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최근 메르스 사태와 같은 공중보건위기상황에서 드러난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의 문제는 지역사회 기반 공중보건 인프라 강화가 국가 건강정책수립에서 무엇보다 주요한 기능과 역할을 담당해야 함을 여실히 드러냈다고 강조했다. 공중보건단체협의회에는 대한예방의학회, 보건행정학회, 지역보건연구회, 지역보건의료발전을 위한 모임, 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보건간호사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참관단체는 대한공공의학회, 전국보건소장협의회 등이다.2017-04-04 16:30: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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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개업-수원, 회원약사-강남, 출신학교-중앙대전국에서 약국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 수원시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구는 등록회원 약사가 960명으로 강원도 전체 회원약사보다 많았다. 특히 서초, 강남, 송파 등 강남 3구 약사는 2222명이나 됐다. 대한약사회가 4일 공개한 '2016년도 회원 통계자료집'에 따르면 개설약국은 경기 수원이 402곳으로 1위였고, 경기 성남시 392곳, 경남 창원시 357곳, 경기 고양시 354곳, 서울 강남구 353곳 순이었다. 회원수 현황을 보면 서울 강남구가 960명으로 부동의 1위였다. 강남구는 비개국 회원이 607명이나 됐다. 특히 강남, 서초, 송파 등 '강남 3구'의 약국은 871개, 회원만 2222명으로 웬만한 지부보다 규모가 컸다. 이중 여약사 비중은 73.4%(1632명)나 됐다. 출신학교 별 분류에서는 중앙대 출신 약사가 35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조선대 2912명 ▲영남대 2469명 ▲이화여대 2360명 ▲성균관대 2237명이었다. 아울러 신고약사는 총 3만 3547명으로 면허등록자수 6만 6992명 대비 50.1%였다. 남여 비율을 보면 남약사가 1만3976명(41.7%), 여약사 1만9571명(58.3%)으로 조사됐다. 전체 회원약사수 약국개설자는 1만9964명(59.5%)로 가장 많았고 근무약사 4270명(12.7%) 등으로 약국에 종사하는 약사는 전체의 72.2%로 나타났다. 이어 ▲의료계(병의원 보건소) 종사 약사 4933명(14.7%) ▲미취업자 1766명(5.2%) ▲제약업계 종사 약사 1408명(4.2%) ▲도매종사 약사 794명(2.3%) 순이었다.2017-04-04 12:14:56강신국 -
유효기간 임박 땐 정산 50%만…약국이 감당할 일?서울의 한 약국은 최근 처방이 잘 나오지 않는 항암제를 반품하려다 제약사 반품규정이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문제 품목은 유나이티드 항암제 '나이린정'으로, 제약사는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인 재고이기 때문에 약값의 50%만 정산한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이 약사는 "지난해 10월 유효기간이 5개월 남은 제품을 A도매를 통해 받았다. 나이린정은 보통 6개월 처방이 나오는데, 처방이 나오지 않아 올해 초 반품하려 하자 50%만 정산해준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나이린정'은 보험상한가 1정 당 567원의 항암제로, 30T를 50% 정산받을 경우 약국은 약 8500원 가량 손해볼 상황이다. 문제의 유나이티드제약은 올해 초 도매업체에 이같은 반품 규정을 통보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통보 내용은 유효기간 1년6개월 이상 남은 제품을 출고해 유통업체가 반품 시 ▲1년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경우 10% ▲1년 미만 남은 경우 30% ▲6개월 미만 남은 경우 50%의 정산액을 절삭한 금액만 정산한다는 내용이다. 약사는 "유효기간이 지난 약도 반품해주는 제약사가 있는가 하면, 처음부터 유효기간이 짧은 제품을 공급하고 잔여기간이 남았는데도 100% 보상안해주는 건 횡포"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유나이티드는 '반품량이 평균보다 많은 극히 소수의 도매업체를 통한 거래에만 적용하는 규정'이라며 책임을 도매에 넘겼다. 유나이티드 고위 관계자는 "반품규정은 약국이 아니라 도매업체에 해당하며, 반품이 지나치게 많은 일부 도매는 반품 귀책사유가 있다고 판단해 반품 규정을 만들었다. 다만 도매업체와 관계를 생각해 극히 일부 도매에만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반품을 그때그때 받기 위해 고안한 규정으로, 약국에 피해를 줄 의도는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유나이티드제약은 거래 대부분을 도매업체를 통하고 있어 약국에서 유효기간으로 인한 문제가 생겼을 때 도매를 통하지 않고는 정산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제약사의 엄격한 반품 규정이 결국 실제 약국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또 약국 거래 중심 도매업체 20여 곳은 올해 초부터 유나이티드제약 모든 제품에 대해 동일한 반품 규정을 적용받고 있다. 도매를 통해 유나이티드 품목을 거래하는 약국은 유효기간에 따른 정산금액이 삭감당할 가능성이 크다. 유나이티드 관계자는 "돌아오는 의약품은 모두 폐기해야 하므로 제약사는 그만큼 손해"라며 "엄격한 반품 규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통업계 시각은 다르다. 제약사가 영업해 처방이 나오게 하고 도매와 약국에 재고를 준비시켜놓고, 처방 후 남은 재고를 제약이 아닌 도매와 약국에 떠넘기고 있다는 비판이 지속되고 있다. 한 업체 관계자는 "반품을 줄이려면 생산, 마케팅, 판매 단계부터 고려돼야 함에도 제약사는 무조건 매출부터 올려놓고 되돌아오거나 남은 제품은 기피하려 하니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라며 "어차피 폐기처분해야 할 반품재고를 '수시로 하지 않고 한꺼번에 반품했으므로 정산 못해준다'는 논리는 말이 안된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제약사는 약국에 '도매에 반품하라'고 안내하고 도매 반품은 잘 가져가지도, 정산도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반품으로 인해 제약과 도매 갈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7-04-04 12:14:5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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