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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류영진 처장에 모든 책임 떠넘기지 마라"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최근 살충제 계란 파동에 대한 본질적인 원인 파악과 근본 대책은 뒤로한 채 류영진 식약처장에게 일방적으로 책임을 덮어씌우려는 정치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21일 성명을 내어 "이번 살충제 계란 파동은 예견된 참사로 닭 살충제 문제는 몇 년 전부터 국회, 시민사회, 언론 등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식약처가 안전대책까지 마련했지만 지난 정부와 관련 부처는 철저히 외면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미 관리체계의 총체적 부실이 지적됐음에도 사건이 터지자 임명된 지 한 달여 밖에 안 되는 류 처장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희생양을 삼으려는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출신인 정운천 의원은 사태의 본질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류 처장이 약사라는 이유만으로 아무 연관도 없는 약사직능 전체를 무시하는 비상식적인 언사도 서슴지 않고 있다"며 "현재 계란 생산과 문제가 된 살충제의 허가·관리는 농림부가 담당하고 있는 만큼 전임 장관 출신으로서 현 사태에 통감하고, 조속한 해결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아야할 정 의원이 이같은 망발을 일삼은 것에 응당히 책임을 져야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이번 사태를 통해서도 약품 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의약외품이 대부분인 살충제를 독성에 따라 의약품으로 재분류하고 판매기록을 작성하는 등 의약품 강화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계란의 생산, 유통, 판매 과정에 대한 이력추적시스템을 구축해 안전성을 확보해 문제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농림부와 식약처가 유기적으로 협력·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해 조속히 사태 해결과 대책 마련에 나서야한다"고 주문했다.2017-08-21 17:37: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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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항의 방문에 정운천 의원 "진의 왜곡" 진땀대한약사회가 오늘(21일)약사 직능 폄하 발언과 관련해 정운천 의원실을 항의 방문했다. 조찬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사태의 본질과는 상관없이 약사 직능을 폄하하는 발언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전달하고 "약의 전문가인 약사를 매도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특히 조 회장은 "전체 약사회원들이 약사직능 폄훼 발언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며 "적절한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약사사회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에 정운천 의원은 "식품은 식품대로, 의약은 의약대로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뜻이 잘못 전달된 것"이라며 "진의가 왜곡돼 전달 된 데에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전문가인 약사의 역할을 늘 존중 해왔다"면서 "이번 일을 통해 7만 약사 분들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약사의 직능을 존중하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해명했다. 조찬휘 회장 정운천 의원실 항의 방문에 이어 바른정당 당대표실을 방문하고, 이혜훈 대표와도 만나 유감의 뜻을 전했다. 이혜훈 대표는 "정운천 의원의 얘기가 그런 취지에서 나온 말은 아닐 것"이라며 "바른정당은 항상 전문 영역을 존중하며, 약사의 역할에 대해서도 분명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국회 항의 방문에는 박인춘 상근 부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강봉윤 정책위원장,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 김영희 홍보위원장이 함께했다.2017-08-21 16:28:56강신국 -
광주시약 "정운천 의원 발언 본질 파악 못한 무지"살충제 계란 파동을 두고 바른정당 정운천 의원의 “약사가 뭘 알겠냐”는 발언이 약사사회에 집중 비난을 받고 있다.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21일 성명을 내고 정 의원의 지난 라디오 인터뷰 발언을 비판하는데 더해 약사직능에 대한 일방적 비난을 중단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성명에서 "정운천 의원이 라디오 인터뷰 중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판하며 한 약사직능 관련한 발언은 이번 살충제 계란 사태와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어 보인다"며 "그의 발언은 사태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할 국민의 대표로서는 무책임하고 본질 파악도 못하는 무능의 소치"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밀집 사육 행태와 정부의 무능한 관리 실태를 꼽는 동시에 정부 차원의 시급한 사태 해결을 요구했다. 시약사회는 "밀집 사육 행태는 진드기 등 해충에 취약한 환경이고 사육 농가들은 살충제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게 돼 있다"면서 "국민 건강을 책임져야 할 정부 기관의 무능한 관리와 부실한 대응은 국민의 신뢰를 잃고 사태를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이번에 살충제 계란이 적발된 농장의 90%가 친환경 인증 농장에서 나왔고, 이후 대처도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먹거리 대란은 끊임없이 발생해왔고 해결을 위해선 제대로 된 시스템의 마련과 정비가 요구된다. 이번 사태를 기회로 삼아 먹거리 안전 대한민국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7-08-21 15:51:1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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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안과병원, 2주기 의료기관 인증기념 '쿠키 나눔'세경의료재단 새빛안과병원(병원장 정성근)이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고객감사 쿠키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2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 획득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이 병원 임직원은 준비한 수제 쿠키 2000개를 내원고객에게 제공하며 인증 획득 소식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의료기관 인증은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해 의료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지난 2014년 1주기 인증에 이어 올해 2주기까지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해 경기도 유일 안과전문병원이라는 것이 새빛안과병원의 설명이다. 병원 측은 특히 메르스사태 이후 감염관리 영역이 한층 강화된 인증기준(2.1버전)을 획득한 최초의 안과병원이라는 점에서 이번 인증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자평했다. 정성근 병원장은 "2주기 인증 획득은 철저한 환자 안전관리 시스템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전 직원의 지속적인 노력이 있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7-08-21 13:31:3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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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곳 개설 위헌결정 저지…거리 나선 의·약사들의료인 1인 1개소법 수호를 위해 의약단체가 한 자리에 모였다. 대한약사회는 20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의약5단체와 시민단체가 참여한 '의료인 1인 1개소법 수호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가두서명운동은 의료법상 1인 1개소법 위헌 여부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앞두고 의약 5단체와 시민단체의 확고한 의지와 국민들에게 보건의료 영리화의 문제점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자칫 1인 1의료기관으로 제한한 의료법이 위헌 결정되면 약사법상 1약사 1약국 조항도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약사회도 헌법재판소 결정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서명운동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 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 간호협회 김옥수 회장이 참석했다. 조 회장은 "보건의료 영리화 저지를 위해서는 1인 1개소법이 현행처럼 유지돼야 한다"며 "보건의료분야가 기업형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서명운동 결의대회는 강봉윤 정책위원장 사회로 진행됐고 조덕원 여성보건(여약사) 담당 부회장, 이경숙 여성보건(여약사)위원장, 김종희 여성보건(여약사)위원장, 여성보건(여약사) 위원 등이 참석했다.2017-08-21 12:14:58강신국 -
"약값 500만원 냈는데 서비스없냐? 기 막힌 일이죠""조제약을 500만원어치나 팔아줬는데 서비스가 없다고 하면 기가 막힙니다." "20개 이상 제약사 약을 재고로 갖고 있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죠?" "경증질환 본인부담률을 높이는 것도 재정 절감의 한 방법 아닐까요?"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개설된 '광화문 1번가'라는 정책제안 사이트에 올라온 제안들이다. 약사들이 올린 주요 내용을 보면 자신을 17년차 문전약국 약사라고 소개한 A약사는 "환자들의 중증도가 다른 병원들보다 높다보니 많은 환자들이 고가의 항암제, 진통제들을 받아가고 있고 뿐만 아니라 1년치, 6개월치 장기처방을 많이 받아간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항암제의 경우 비싼약은 500만원도 넘는다. 이 비싼 약값들은 환자들이 현금으로 계산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면서 "대부분 카드로 결제를 한다. 카드 수수료는 2.5%로 한 장의 처방전으로 벌어드이는 수입은 조제료가 전부일 뿐, 다른 수입은 이루어질 수 없는 구조"라고 밝혔다. 이 약사는 "조제료는 1만원 남짓인데 500만원의 약값을 환자에게 받아서 남는 것은 모두 카드 수수료로 나간다. 환자들은 500만원어치나 팔아줬는데 서비스도 없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 약사는 "약국의 카드 수수료 인하했지만 아무 혜택도 없다"면서 "조제료를 상회하는 카드 수수료는 재조정돼야 한다. 연매출이 큰 약국이 수입도 많은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관악구에서 동네약국을 운영하는 B약사는 "보건소 주변에서 약국을 하는데 보건소는 요즘 하루 100명 내외 환자를 보고 있다"며 "그러나 주변 약국은 4개 이상이 있어 1약국당 환자는 몇명 오지않는데 조제약은 같은 성분을 적게는 3-4가지 많게는 7-8가지로 처방을 하다보니 약국은 재고약만 몇 백가지 이상으로 언제까지 이렇게 약국을 해야하는지 한숨이 나온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같은 성분의 약이 경우에 따라 주변 의원 처방약까지 챙기다 보면 20개 이상 제약사 약을 재고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면서 "이같은 상황에서 동일성분약 조제를 환자나 의원에 보고하거나 알리지 않고, 건강보험공단이나 심사평가원에만 보고하는걸로 간소화 된다면 약국은 재고약을 최소로 가지고 있어도 되고 약국 경영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약사는 "지금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조만간 폐업을 하고 같이 근무하는 직원도 내보내야 할 상황"이라며서 "이에 약국이 병원옆에서만 개업을 하려고 하고 젊은약사들은 개업을 꺼리고 근무약사만 하려한다"고 지적했다. 대구에서 약국을 운영중인 C약사는 "현재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일반적으로 총 금액의 30%를 본인이 부담하고 70%는 국가에서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인데 문제는 이것을 악용해 상비약을 타간다든가 먹지도 않을 약들을 며칠씩 타가고 방치해 고스란히 재정 낭비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약사는 "약국에서 간단하게 상비약을 사는 것이 병원에서 처방을 받는 것보다 비싼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한두번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매일 매일 지역 병원 약국에서 발생한다"고 강조했다. 이 약사는 "선진국들처럼 경증(감기 등의 기타 경미한 질환)은 본인부담 비율을 높여야 한다"며 "오히려 빈도가 높은 소아과 영역이나 암, 불치병같이 큰 도움이 필요한 질환에 더욱 재정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약사는 "자연스럽게 감기 같은 경증은 약국을 이용하며 상비약 개념이 활성화돼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 큰 공헌을 할 것"이라고 개선을 요청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80여 일 동안 광화문1번가에는 18만705건의 정책제안이 올라왔다. 정부는 한 건 한 건 소중한 제안들을 관련 부처에서 검토를 해 2000여개는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이 국정운영의 가장 큰 힘이다. 국민과 함께 가겠다"며 "국민의 마음을 끝까지 지켜가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2017-08-21 12:14:58강신국 -
"PEET 난이도 작년과 비슷…물리·생물 소폭 쉬워져"약학대학 입시전문 교육기관이 올해 약대입문자격시험(PEET) 난이도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하락했다고 평가했다. 프라임 PEET는 20일 출제경향 분석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화학추론인 일반화학과 유기화학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변별력이 있었다. 회사는 일반화학은 기본적인 양론 연습이나 개념 간 관계·원리·법칙 관련 공식을 적용하는 문제를 연습한 학생들은 무난하게 풀 수 있었지만 연습이 부족한 학생들은 체감 난도가 매우 높았을 것이라고 했다. 유기화학은 명명법에서 유기실험까지 모든 출제영역이 고르게 나왔다. 기본반응에 대한 메커니즘 이해와 입체배열 훈련 등이 충분히 됐다면 체감 난도가 높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려운 반응에 속하는 자리옮김 반응이나 고리형 협동 반응은 출제되지 않았고, 기본 반응들이 출제됐다. 회사는 어려운 반응이 미출제됐지만 시간소요가 크다는 점에서 난도가 작년과 유사하다고 평했다. 4개 과목 중 물리추론이 체감 난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평이했고 생물추론도 단원별 적정 난도로 고르게 출제 돼 변별력 판단에 좋았다는 평가다. 프라임PEET 유준철 대표이사는 "PEET 시험경향과 유형은 큰 변화 없이 비슷한 패턴을 유지중이며 변별력 있는 난도로 출제됐다"며 "응용력을 기르지 않았다면 까다로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08-21 12:14:53이정환 -
부산시약, 어르신 대상 'BYE 약물 오·남용' 사업 추진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18일 부산시 동구 소재 증산부녀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대상으로 건강백세운동교실 'BYE 약물 오·남용'사업을 실시했다. 부산시약사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선옥)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BYE 약물 오·남용·사업은 병원 처방 약, 건강보조 식품 등에 대한 올바른 복약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약물 오& 65381;남용을 방지하고, 약제비 절감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사업은 7월에서 10월까지 32개 경로당 700여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건강보험 통계에 따르면 2016년 건강보험 진료비 64조5768억원 중 약제비는 14조2956억원으로 22.1%이며, 특히 65세 이상 약제비는 5조3872억원으로 전체 약제비의 37.7% 수준이다. 최창욱 회장은 어르신들의 올바른 복약법을 강조하며 "새 정부에서 병원비 걱정 없이 누구나 쉽게 치료받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므로, 어르신들이 약물의 오& 8231;남용 방지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옥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본부장은 "부산시약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8-21 11:56:10정혜진 -
폐교 수순 서남의대, 2018년 신입생 모집 불가폐교 수순을 밟고 있는 전북 남원 소재 서남대학교 2018학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이 정지된다. 교육부는 2018학년도 서남대 의학전공학과 입학 정원 49명 전원에 대한 모집정치 처분을 통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서남대는 내달 11일 시작되는 수시모집부터 의대 신입생을 선발할 수 없다. 고등교육법은 각 대학이 의학, 치의학, 한의학, 간호학 교육과정에 대해 평가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정하고 있다. 평가 인증을 받지 않으면 1차 위반으로 많게는 입학 정원 전원이 모집정지 처분을 받는다. 2차 위반으로는 해당 전공 학과 및 학부가 폐지될 수 있다. 지난 3월 의학교육 평가 인증기관인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은 서남대 의대에 불인증을 통보했다. 서남대는 기한 내에 재심을 신청하지 않았다. 교육부 최은옥 대학정책관은 "평가·인증기관의 인증을 받지 않은 대학에 입학하면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며 "불인증 대학에 입학해 졸업할 때 의사 국가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입학정원 전원의 모집정지가 불가피했다"고 말했다.2017-08-21 11:07:05이정환 -
고려은단, 복합 비타민B '메가도스B' 패키지 리뉴얼고려은단 복합비타민B '메다도스B'가 PTP포장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21일 고함량 비타민B군 복합체 '메가도스B'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가도스B'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 알루미늄 병 패키지에서 PTP(Press Through Pack)개별포장으로 바꿨다는 점이다. 신규 패키지는 빛과 습기를 최소화해주는 PTP를 사용해 각각의 정제를 포장한 형태로, 기존 패키지에 비해 휴대성이 좋고 보관이 용이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은 고려은단 특유의 은색 빛에 제품 특성을 살린 색상과 로고를 더해 활력있는 이미지로 리뉴얼했다. '메가도스B'는 1정에 비타민 B1, B2, B6, B12 등 8가지 비타민B군이 들어 있는 고함량 비타민B군 복합체로 주 원료 원산지 100% 공개와 인증 받은 GMP시설에서 제조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하루 한 정 섭취로 하루 권장량을 8가지 비타민 B군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과도한 업무와스트레스로 피로가 쌓인 직장인이나 체력관리가 필요한 수험생이 섭취하기에 좋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고객의 편의성과 제품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2017-08-21 10:49:1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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