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어르신 대상 'BYE 약물 오·남용' 사업 추진
- 정혜진
- 2017-08-21 11:56: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월까지 32개 경로당 700여명 어르신 대상 진행키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부산시약사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선옥)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BYE 약물 오·남용·사업은 병원 처방 약, 건강보조 식품 등에 대한 올바른 복약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약물 오& 65381;남용을 방지하고, 약제비 절감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사업은 7월에서 10월까지 32개 경로당 700여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건강보험 통계에 따르면 2016년 건강보험 진료비 64조5768억원 중 약제비는 14조2956억원으로 22.1%이며, 특히 65세 이상 약제비는 5조3872억원으로 전체 약제비의 37.7% 수준이다.
최창욱 회장은 어르신들의 올바른 복약법을 강조하며 "새 정부에서 병원비 걱정 없이 누구나 쉽게 치료받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므로, 어르신들이 약물의 오& 8231;남용 방지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옥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본부장은 "부산시약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약사 선생, 고혈압약 먹는데 비타민 먹어도 될까?"
2017-07-2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