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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지역 여성보호센터에 의약품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는 지난 1일 지역 여성보호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가 후원한 곳은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여성보호센터(소장 김남은 베로니카수녀)로, 의약품은 기관에서 보호 중인 여성들에 쓰여질 예정이다. & 8203; 한편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는 무연고 노숙인 여성을 보호하는 기관으로 복지 지원과 심리치료, 여가, 의료, 자활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며 노숙 여성 보호와 사회복귀를 돕는 기관이다.2017-09-04 16:10:40김지은 -
경상대병원 현장 직접 가본 약사회 "구내약국 맞네"대한약사회가 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로 논란이 되고 있는 창원 경상대병원 현장을 긴급 방문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일 창원시 창원경상대병원 앞 현장을 방문하고 의약분업 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약국 개설 논란과 관련한 그동안의 경과와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대한약사회의 요청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약국 개설 불가 유권해석을 내렸음에도 경남도 행정심판위가 약국개설 허용을 결정한 배경과 지역 약사회의 대응 과정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울산대병원이나 천안 단국대병원 등의 불법약국 개설 시도를 저지한 사례를 감안할 때 상황을 낙관하고 행정심판위를 상대로 세밀한 대응이 부족해 현재 상황까지 온 것에 대한 아쉬움에 대한 토로가 주변 약국 관계자들로부터 있었다. 현장 방문단은 이어 창원경상대병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건물 부지의 소유관계, 병원 본관과 약국의 위치, 접근 도로 상황 및 지하 전용 통로 설치 등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약국을 개설하려는 위치가 약사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의료기관 구내가 명확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은 "의료기관 내 부지에 구내 약국을 개설하려는 시도가 분명하다"며 "현행 약사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이번 상황에 대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안을 동원해 저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실장은 이어 류길수 창원시약사회장 등과 자리를 함께 하고 최초로 문제가 불거진 이후 지금까지 대응 과정과 현재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앞으로 공동 대응방향과 방법을 함께 논의했다. 약사회는 경상대병원 구내 약국 개설을 저저하기 위해 가처분신청 및 본안 소송, 공익감사 청구 등에 있어 법률 및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대한약사회와 창원시약이 힘을 합쳐 원내 약국개설을 저지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병윤 제도개선본부장과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진윤희 약무학술국장이 함께 참석했다.2017-09-04 14:27:56강신국 -
의협, 대통령 적정수가 지시 화색·의정협의체는 거부대한의사협회가 복지부가 제안한 '차관 주재 문재인 케어 의정협의체' 구성을 거부했다. 의료계와 정부의 정책 온도차가 해소되지 않은 만큼 협의체 구성에 앞서 복지부가 재정확보와 수가적정화 방안을 내 놓는게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다만 의협은 문 대통령이 의학적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와 관련해 적정수가를 직접 지시한 것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4일 의협 관계자는 "지난 2일 추무진 회장과 전국 광역시도의사회장, 복지부 관계자들이 만나 열린 긴급회의에서 의협이 협의체 구성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동네의원 의사들이 문 케어 시행비전에 명확한 확신이 서지 않은 상황에서 협의체를 만드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아울러 의협은 문 대통령의 의료수가 적정화 동반 검토 발언에 긍정 평가를 내렸다. 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의료수가 산정 방식을 의료장비와 시설 중심에서 의료인 가치 중심으로 바꾸는 수가체계 변경 추진을 공표한데 대해서도 고무적이라고 했다. 의협은 "문 대통령과 박 장관 발언은 저수가에 대한 의료계 우려와 불안감 불식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 표현"이라며 향후 문 케어를 의료계와 함께 풀어가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지금처럼 의료계와 함께 적정수가를 이루는 데 힘써준다면 의료계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문 케어 연착륙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의-정 간 신뢰와 소통"이라고 했다.2017-09-04 13:15:06이정환 -
"잘 만든 진열대로 호기심 자극, 매출 30%나 상승"약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진열대가 점차 진화하고 있다. 4일 약국가에 따르면 최근 제품 진열대를 통한 제품 마케팅에 주력하는 제약사가 늘면서 약국 인테리어는 물론 판매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실제 서울의 한 약사의 경우 최근 소비자 공간 내 어수선하게 쌓여있던 박스를 정리하고 팝업존(Popup-zone) 개념의 제품 진열대를 비치한 이후 매출 상승 효과를 봤다. 이 약사는 "계절에 맞는 제품의 진열대를 설치하는데 더해 최근에는 고객 호기심을 유도하는 웰메이드 진열대들을 주로 비치하고 있다"면서 "약국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제품 매출도 비치하기 전보다 30% 정도 오른 것도 있다"고 말했다. 최근 약국에서 잘 만들어진 제품 진열대로 꼽히는 제품으로는 보령제약의 '듀오덤'과 '로토'를 들 수 있다. 보령제약에 따르면 듀오덤 진열대의 경우 약사들의 니즈를 반영해 제품 타겟별 상황에 맞춘 T(Time)/P(Place)/O(Occasion) 전략을 담아냈다. 진열대 상단에는 상처 유형별 매칭 제품이 알기쉽게 노출 돼 가정 상비약으로 즉시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다른 제품 구매 시에도 지속적으로 노출돼 제품 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의도"라고 밝혔다. 점안액인 로토의 경우도 스탠딩 진열대에 실제 제품을 노출시켜 고객이 주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반면 약사들은 잘 만들어진 진열대를 설치만 해 놓는다고 그것이 곧 판매로 연결되지는 않는다고 조언한다.진열대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면, 그 뒤 이어지는 고객 질문에 대한 적절한 약사의 한마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장안제일약국 오정석 약사는 "진열대는 환자의 입을 먼저 열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것 좋아요?"란 질문에 '네, 좋아요'란 답변보다 '상처를 빨리 낫게 하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는 '표면이 주름으로 돼 있어 움직임 많은 부위에도 좋습니다' 등 제품 특장점을 말해주는 게 구매로 이어지게 한다"며 "어렵게 환자의 입을 열었는데 제대로 응대하지 못하면 진열대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 약사는 또 "요즘 젊은 환자들은 제품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오는 경우가 많고, 약국에 들어왔을 때 찾는 제품이 보이지 않으면 그냥 나가는 게 대부분"이라며 "작은 약국일수록 진열대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데, 진열대 비치가 어려운 상황이면 자극적인 문구를 써야한다. 진열대나 문구들은 환자의 동선에 따라 전략적으로 비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또 진열대로 환자의 심리를 자극한 대표적인 제품 사례로는 메나리니의 풀케어, 다케다의 액티넘EX를 예로 들 수 있다. 약사들에 따르면 이 제품들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진열대를 약국에 전달해 판매하는 약사는 물론 고객들에도 제품을 부각시키고 있다. 해그린약국 김정은 약사는 "풀케어는 매년 새로 제작된 진열대가 약국에 제공되고 있다"면서 "제품 진열대의작은 변화가 약국에 활기를 불어넣기도 한다. 게다가 손발톱무좀에 대해 환자가 진열대를 보고 약사에게 먼저 묻는 경우가 많아 경영에 도움을 많이 주는 편"이라고 말했다. 관련 업체들도 특정 제품 매출이 뛰어난 약국의 경우 그 제품의 진열대를 통해 1차적으로 고객과 소통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매출 상위권 약국을 보면 제품의 진열대로 고객과 대화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진열대를 전략적으로 비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적 관리도 중요하다. 전략적인 제품 진열대 배치를 통해 환자의 입을 열게 만드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2017-09-04 12:14:59김지은 -
약국 7·도매 1곳, 특사경에 적발…의약품 관리 위반약국 7곳과 의약품도매상 1곳이 약사법 위반 혐의로 대전 특사경에 적발됐다.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7~8월 두 달 동안 의약품 판매업소 50곳을 단속한 결과 의약품 도매상 및 약국 등 위반업소 8곳을 적발해 형사입건하고 자치구에 행정조치를 요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민의 건강한 의료보장을 위해 의약품 도매상과 약국의 의약품 관리 및 유통질서, 약사법 준수사항 이행여부 위주로 중점수사가 진행됐다. 동구 A약국 등 7곳은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약국 내 조제실과 대기실 약장에 진열, 보관했고 약사면허증 미 게시 등으로 적발됐다. 서구 B도매상은 시설을 갖추지 않은 지하창고에 의약품을 보관하다 특사경에 적발됐다. 적발된 의약품 도매상과 약국 관리자 대부분은 약사법 준수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었고 조제실이나 매장에 2~3명의 비약사종업원이 근무하고 있어 무자격자의 의약품조제 및 판매 행위가 우려돼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 및 지도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용순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 의약품 도매상의 불법유통 및 관리,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및 판매행위, 사용기한 지난 불량의약품 판매 등으로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수사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7-09-04 12:14:54강신국 -
강남구약 "창원경상대병원 약국 개설 막는데 협력"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4일 성명을 내어 "창원경상대학교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허용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경상남도 행정심판위의 창원경상대학교병원 편의시설 내 약국 개설 허용 결정은 약사법을 무시하는 결정"이라며 "보건의료기본법 제4조 제1항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국민건강의 보호, 증진을 위하여 필요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저버리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지자체가 국립대학병원의 수익을 챙겨주기 위해 약사법까지 무시한 채 법리 해석도 거치지 않고 다수결 투표로 약국 개설 허용을 결정한데 대해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번 결정은 국립대학병원이란 공공의료기관에서 의약분업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결정으로, 이를 계기로 전국의 대학병원 및 3차 의료기관의 편법 원내약국 개설이 유행처럼 퍼져 나갈 것이고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경상남도가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약사회는 약국개설 등록 수리절차 금지 가처분신청을 내기로 한 창원시약사회 결정을 적극 지지하고 법원의 올바른 판단으로 의약분업의 정신이 훼손되지 않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약국 개설을 저지하기 위해 모든 단체와 연합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다짐하며 전체 약사가 하나 되어 반드시 승리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2017-09-04 11:36:1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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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개설 행심위 결과 공개하라"…뿔난 약사들경상남도약사회와 창원시약사회가 행심위 재결 내용을 즉각 공개하고 책임지라고 촉구했다. 경상남도약사회와 창원시약사회는 4일 경남도청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명을 발표하고 병원의 원내약국 개설 움직임과 행정심판을 내린 경상남도에 대해 투쟁 의지를 밝혔다. 창원시약사회는 성명에서 "경상남도청은 창원경상대병원 부지내 약국개설허가에 대한 행정심판 내결 내용을 즉각 공개하고 책임지라"며 도청을 정조준했다. 이어 "지난달 30일 창원경상대병원 부지내 편의시설동인 남천프라자에 '약국개설허가' 가능의 행정심판 재결에 불복하며, 그 내용을 즉각 공개할 것을 경상남도청에 요구한다"며 올바른 결과가 나올 ??까지 강력 투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남약사회도 성명에서 병원과 도청 뿐 아니라 복지부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도 촉구했다. 경남약사회는 "복지부는 지난 17년 간 지켜져온 의약분업의 대원칙을 무시하는 국립경상대병원에 응분의 조치를 취해야 하는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이원일 경상남도약사회장은 "당혹스럽다. 병원은 지속적으로 원내약국을 개설하려고 시도해왔다. 행심위의 이번 결정은 의약분업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결정이다"이라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의약분업은 병원과 약국을 공간·기능적으로 분할해서 상호 견제, 감시함으로 국민건강 지키는 것이 기본 취지다"라며 "그래서 의약분업의 기본 속성은 불편함이다. 그런데도 주민편의만으로 결정한 점은 염려스럽다"고 우려했다. 이용수 창원시약사회 총무이사는 "환자 불편 줄이기 위해 다른 병원들은 셔틀버스나 성분명처방, 목록 공개 등을 준비하고 있다"며 "경상대병원은 이런 노력 없이 원내약국 개설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남천프라자에 약국이 개설되면 의약분업 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이 많이 생겨날 것"이라고 내다봤다.2017-09-04 11:24:58정혜진 -
광주시약 "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중단하라"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4일 성명을 내어 "창원경상대학교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시약사회는 성명에서 "창원경상대학교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을 허용하는 행정심판은 의약분업을 훼손하는 중차대한 일"이라며 "우리 약사회 회원 일동은 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의약분업은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라는 대명제 아래 각 직능의 역할 분담뿐만 아니라 진료받는 병원과 약을 조제 받는 약국을 분리하는 기관분업을 포함한다"며 "이는 병원과 약국의 담합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고 경제적 이익으로부터 약을 독립시킴으로써 불필요한 약의 오남용을 방지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약사법에서는 의료기관 부지 내 약국개설 등록을 받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고, 의료법에서도 의료기관의 약국 임대업을 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이번 행정심판은 의료기관 내 약국 개설을 허용함으로써 담합을 조장하고 의료전달체계를 종속 관계로 변질시키고 있다"며 "의사와 약사 간 견제와 균형을 통한 정확한 의료서비스 전달을 무너뜨리고 의약분업 근간을 위협해 그 피해는 환자에 돌아가게 된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현행법으로는 약국 개설을 불허하고 있는데도 행정심판이란 방법을 동원하며 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을 시도하는 데는 임대에 따른 경제적 이득이 크기 때문이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며 "대형도매와 의료기관들이 직영약국을 또 다른 수익 창출의 도구로 생각한다는 것은 관련 업계에서는 주지의 사실"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또 "창원경상대학교병원은 환자 편의 뒤에 숨긴 사욕을 버리고 진정 환자의 건강을 위한 길로 나오길 촉구한다"며 "이번 사태가 정상적으로 해결될 때까지 회원 전원은 창원시약사회원들과 그 뜻을 함께 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2017-09-04 11:17:3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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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약, 취약계층 청소년들에 상비약 전달충북약사회(회장 최재원)는 최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충북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쉽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가정상비약을 전달했다. 도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임명숙)는 매년 지역의 취약계층청소년지원에 대한 영양제(의약품)와 장학금 지원 등으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의약품 지원사업은 평소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던 도약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고 매년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갖을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최재원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게나마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9-04 10:35:0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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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14개 시군분회와 체육대회…화합 다져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3일 14개 시군 분회 회원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순창군 국민체육회관에서 체육대회를 열고 회원 화합을 다짐했다. 약사들은 동군과 서군으로 나눠 족구, 배구, 피구, 줄다리기, 3인 4각 등의 경기를 통해 우정과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을 통해 체육대회를 더욱 재밌고 활기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이어 이택렬 순창군약사회장은 먼 곳까지 와준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색소폰 연주를 해 박수를 받았다. 서용훈 회장은 "일요일 오후에도 100여명의 회원들의 참여에 감사하다"며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간의 친목과 단합으로 하나 되는 약사회가 되자"고 당부했다.2017-09-04 10:22: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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