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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정하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영미. 위원장 이숙진)는 지난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사랑 나눔 자선다과회를 진행했다. 정하원 회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잊지 않고 참석해 준 내외빈에 감사하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또 "오늘 모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을 비롯해 서울지역 각구 분회장과 동문회장, 김영종 구청장과 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18-05-13 19:41:55김지은 -
경기약사학술제 개막…약사·약대생 3000여명 몰려약사와 약대생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약사학술제가 막을 올렸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3일 경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약사의 역량, 비전, 그리고 공동의 미래'를 주제로 13회 경기약사학술제를 개최했다. 약사들은 이른 아침 킨텍스에 도착해 원하는 학술강의를 듣고 각 업체들이 마련한 부스에서 제품 설명을 듣고 홍보물을 받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다. 1층에 마련된 접수대에는 100여명이 약사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장사진을 이뤘다. 학술대회에는 약국경영 전문화와 활성화를 위한 50여개 강좌와 약국 임상, 경영 논문 포스터, 제약사 홍보 부스 등이 운영 중이다. 특히 약사 인문학 특강, 인기 강사 5인 강연, 영양요법 심층강의 재테크 프로그램, 약사건강을 위한 운동치료 강연, 여행 및 여가 전문가 초빙 자녀입시전략 특강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 50여개 업체가 참가한 부스전시장에도 사은품과 제품정보를 얻기 위한 약사들이 대거 몰렸다. 학술제 개막식에서 최광훈 회장은 "약사직능 발전과 직역확대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약사의 역할과 약국 서비스 개발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 회장은 "다양한 강좌들을 통해 학술능력 함양과 모든 강좌들을 관통하는 약사의 미래에 대한 고민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도 "성분명처방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제도화에 한발 나아가고 있다"며 "남은 임기 회원을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말했다. 학술대회에 참석한 김순례 의원(자유한국당)은 의료기관의 심층진료, 최저임금, 한약사 문제, 상비약 의약품 확대 등 현안도 않지만 오늘 토론회를 통해 약사직능의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학술대회 논문 시상식에서 정정선 약사(고양)는 '국공립어린이집 약물안전교육의 실태와 보육교사의 약물안전교육 인식에 대한 연구'논문으로 대상을 받았다. 대상 논문은고양시약사회가 추진한 국공립어린이집 약물안전교육 진행과정에서 나타난 약물안전 인식 정도을 분석했다. 금상은 '부천시약사회 부정불량의약품신고센터 운영을 통한 의약품 불량 해소에 대한 고찰'(부천 김우산 약사),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DTC 유전자검사의 활용 : 한국인의 제2형 당뇨병 예측 모델 개발'(용인 곽은호 약사 등) 등 2편이 수상했다. 이어 최광훈 회장은 가나가와현약사회 백성택 약사에게 명예회원증을 수여했다. 한편 학술대회 개회식에는 김순례 의원,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등이 참석했다.2018-05-13 11:54:42강신국 -
"파트타임 직원 구해요"…최저임금에 약국 구인 변화최저임금의 두자릿수 인상이 일선 약국 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직원 채용 방식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12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인건비 부담으로 기존 직원의 근무 시간을 줄이거나 특정 시간에만 근무하는 파트타임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는 약국이 늘고 있다. 약국장들은 무엇보다 16%가량 인상된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이 약국 경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시간당 최저임금 7530원인 것을 감안하면 약국의 경우 올해 풀타임 전산원 1명의 월 급여는 190~200만원대에 책정돼 있다. 통상 경력직 약국 전산원의 최소 150만원에서 최대 170만원대였던 점을 감안하면 약국장이 느끼는 인건비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 서울의 한 약사는 "임대료 등 원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 인건비도 두자릿수로 올랐는데 약국 수가는 3%대 인상에 머물러 있다"며 "한달로 치면 20만원대라 크지 않은 금액이라 생각할지 몰라도 한해로 치면 300만원이 넘는 추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다. 동네 약국으로서는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라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자 새로 직원을 채용하거나 기존 직원의 퇴사로 구인에 나선 약국의 경우 최대한 근무 시간을 단축해 채용하려는 경향도 보인다. 오전이나 오후, 점심 시간 전후로 업무가 바쁜 특정 시간대 2시간에서 4시간 정도 파트타임으로 근무할 직원을 채용하는 것이다. 일부 약국에선 기존에 해왔던 직원의 4대 보험 대납을 중단하거나 별도로 지급하던 점심식사 비용 등을 월급에 포함하고 있다. 서울의 또 다른 약사는 "최저임금이 오르면 4대보험 등 세금도 오른다"며 "기존 풀타임 직원이 나가면서 새로 전산원을 뽑는데 최대한 시간을 줄이고 하루 3~4시간 일할 경력직으로 구인 공고를 냈다. 하는 수 없이 내가 더 일하자는 생각"이라고 말했다.2018-05-12 06:29:54김지은 -
의협 '더 뉴 건강보험'…"국가지원 확대·민간보험 축소"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11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건넨 '더 뉴 국민건강보험' 정책제안서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 정부의 보건의료 재정 투입을 확대하고 가계부담을 키우는 민간의료보험 축소시켜 국가건강보험 역할을 강화하는 게 의협 '더 뉴 건보'의 뼈대였다. 특히 의협은 1970년대 형성된 낡은 건보 패러다임이 40년째 유지중인 현실이 신규 건보제도 정책제안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저부담·저급여·저수가 체제를 극복해 월등히 높아진 국민 경제수준에 맞춘 국가보험을 구상할 때라는 논리다. 아울러 의협은 한정된 보험재정으로 의료수가를 배분하는 현 건보제도로는 '사람이 먼저인 최선진료'를 실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더 뉴 건보'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정부 재정투입 확대와 ▲국민 체감 보장 확대를 꼽았다. ◆정부 재정투입 확대=의협은 GDP 대비 경상의료비 지출규모를 OECD 수준으로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국내 경상의료비 지출 규모는 GDP 대비 7.7%로 OECD 평균 대비 9.0% 낮다는 게 의협 주장이다. 이를 평균으로 끌어 올리려면 21조2865억원의 정부예산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의협은 국민건강보험법과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한 국고지원금도 늘려 국민건강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도 했다. 특히 건강 유해요인에 대한 건강부담금 신설도 언급했다. 선진국이 국민건강 증진을 목표로 시행중인 각종 건강세를 모티브로 우리나라도 주류·유류·로또·도박·패스트푸드 등 건강유해요인에 건강부담금을 신설해 건보재정을 확대하라는 것이다. ◆국민 체감 보장 확대=의협은 가계직접부담 경감을 위해 의료비 대비 공공재원 비중을 확대하는 안을 제시했다. 우리나라 국민의료비의 56%를 차지중인 공공재원 비율은 OECD 평균인 73% 대비 크게 낮다는 것이다. 또 경상의료비 중 가계직접부담 비중이 36.8%로 OECD 평균 20.3%보다 1.8배 높은 것도 문제라고 했다. 특히 의협은 국가보험 역할을 강화해 민간의료보험 비중을 축소하는 게 '더 뉴 건보'의 핵심이라고 했다. 현행 국민건강보험이 취약해 국민들이 국가보험 외 각종 실손보험에 가입, 이중지출 현상이 유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의협에 따르면 우리나라 민간의료보험 가입률은 78%이며, 가입 가구 당 월평균 22만5384원을 지출하고 있다. 국내 민간의료보험 시장 규모도 2014년 48조2567억원으로 건보료 수입인 41조5938억원보다도 많은 수준이다. ◆선결과제=의협은 이같은 '더 뉴 건보' 실현을 위해서는 현행 건보제도의 한계점을 정부와 의료계가 인정하고 국민에 홍보해야 한다고 전제했다. 의협은 기존 급여 항목을 재선정하고 의료계가 포함된 급여 선정위원회를 구성, 적정 보장범위·수준에 대한 사회적 합의도 선행돼야 한다고 했다. 국고지원·건강부담금 신설 등 보험재정 확충에 대한 정부 실행의지와 추진력도 필수라고 제안했다. 의협은 복지부에 전달한 '더 뉴 건보' 정책제안이 향후 의정협의체 지속의 필수조건은 아니라고 했다. 다만 의료계 시각이 충분이 반영된 해당 제안이 향후 문재인 케어 등 복지부 의료정책에 합리적으로 스며들길 바란다는 견해를 밝혔다.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현행 건보제도의 문제점을 의사와 복지부, 국민이 함께 공감하고 개선책을 마련해보자는 문제의식을 표현한 게 '더 뉴 건보'"라며 "복지부가 무조건 해당 정책제안을 수용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의료계 시각을 정부 전달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2018-05-12 06:26:23이정환 -
경기도약, 13일 학술대회서 약사미래 역할 조망4차 산업혁명 등 다가오는 약사의 미래와 혁신을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서 ‘새로 만드는 약사의 가치와 공동의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먼저 주제발표자로 나선 4차 산업혁명 전문가 가천대 윤종록 석좌교수(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는 미래사회의 혁신과 변화, 그리고 약사직능의 미래를 짚어보며 변화하는 시대를 맞이하는 약사의 자세와 준비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경기도약사회의 핵심사업인 방문약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중앙대 서동철 교수와 가톨릭대 나현오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통해 약사직능 확대를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개국, 병원, 제약& 8228;유통, 방문약사 등 약사직능별 전문가 5명이 참여해 약사 미래에 대해 논의한다. 개국약사를 대표해 한덕희 편집위원장이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변화되는 약국의 미래와 약사의 자세에 대해 발표하고, 경기도약사회 방문약료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권태식 정책위원장이 방문약사 직능에 대해 소개한다. 제약-유통 분야에서는 김칠영 ㈜알리비타 대표이사가 참여해 체외진단 등 약국의 신기술 도입에 대해 설명하며, 서울대병원 김아정 임상약료파트장이 병원약사의 미래 변화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주대 김주희 교수가 주제토론자로 나서 해외에서 도입되고 있는 약물치료 및 관리 모델에 대해 발표한다. 최광훈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학술대회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인 약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와 약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다양한 대안을 만나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와 혁신의 물결 속에서 약사직능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18-05-12 06:12: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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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제약사 대상 'UBIST OTC' 설명회 진행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1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약사를 대상으로 'UBIST OTC(Over The Counter Drug)' 업그레이드 버전 제품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UBIST OTC는 약국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반약 판매 트랜드, 구입 고객 특성 등을 분석한 자료로 유비케어는 지난해 6월부터 제약사에 공급하고 있다. 업체는 UBIST OTC 업그레이드 버전의 데이터는 기존 데이터뿐만 아니라 일반약 전체 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프로젝션1 데이터까지 제공한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상경 대표이사는 "UBIST OTC를 통해 일반약도 전문약과 같이 데이터 분석으로 전문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수집 패널 확대로 데이터 표본을 늘리고 충분한 검증 과정을 통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UBIST OTC'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violet@ubcar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2차 제품 설명회는 오는 23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18-05-11 18:17:13김지은 -
한국로슈 혈당검사지 자진회수...로트번호 201000 등한국로슈진단의 혈당측정검사지 '아큐-첵 퍼포마' 일부 제품이 자진회수돼 약국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로슈진단 당뇨관리사업부는 최근 '아큐-첵 퍼포마' 혈당측정검사지 중 일부 제품의 오류 가능성을 확인, 해당 제품을 자진회수한다고 11일 밝혔다. 혈당 측정상 오류는 보통 검사지를 측정기에 삽입할 때 기계에 오류 메시지가 떠 식별할 수 있다. 그러나 이따금 측정기가 오류를 식별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치료를 일으킬 수 있는 결과가 나온다. 로슈진단은 이같은 가능성이 발견된 로트번호 201000, 201005, 476375 등에 대해 자진회수에 들어갔다. 회수 대상 제품인지 아닌지는 혈당측정검사지 포장지 상단과 검사지가 담긴 플라스틱통 측면에 적힌 로트번호로 확인할 수 있다.2018-05-11 18:04:4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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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 의정부성모병원에 개소전국 11번째 권역외상센터로 경기북부 지역 관할 의정부성모병원이 문을 연다.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 따르면 11일 권역외상센터가 의정부성보병원에서 문을 열고 업무에 돌입했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나 추락 등 각종 사고로 인한 다발성 골절 등 광범위한 신체 부위 손상을 치료하는 치료하는 의료시설이다.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는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실 앞에 위치했다. 지상 5층, 전체면적 5386㎡에 73개 병상 규모로, 국비지원을 포함해 총 272억 원이 투입됐다. 내부에는 외상소생실, 외상환자 전용 병상, 중증외상환자 전용 수술실, 외상전용 혈관 조영실, 집중 치료실 등 시설이 들어섰다. 외상소생실은 헬기장과 이어진다. 특히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중증외상 환자에 대비해 외과계 전문의 중심의 의료진이 365일 24시간 대기한다. 경기북부는 그동안 상급 종합병원이 부족해 중증외상환자가 발생했을 때 골든타임 안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014년 11월 의정부성모병원을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로 지정해 그간 병원 일부가 외상센터로 사용돼왔다. 그러나 석해균 선장 치료로 중증외상환자 치료에 전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확충 필요성이 제기됐고, 보건복지부가 지난해까지 전국 17개 병원을 권역외상센터로 지정해 2022년까지 개원을 완료할 예정이다.2018-05-11 16:02:5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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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복지부 '문케어 의정대화' 다시 시작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가 문재인 케어 등 의료현안 대화를 재개키로 합의했다. 지난 3월 29일 제10차 의정협의체 회의에서 문케어 협상이 결렬된지 43일 만이다. 의협과 복지부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소재 달개비에서 미팅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최대집 회장과 권덕철 차관은 의료계와 정부가 상호 신뢰를 토대로 의료현안 논의를 다시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의협과 복지부는 앞서 파행된 의정협의체가 제10차 회의를 끝으로 결렬된 것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 즉, 곧 구성될 의정협의체는 제1차 회의부터 새로 시작하겠다는 의미다. 복지부는 "국민이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의협과 복지부가 상호 큰 틀에서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문케어 의정대화는 재개하지만 오는 20일 총궐기는 그대로 진행한다"며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는 여전히 반대한다"고 밝혔다.2018-05-11 15:43:14이정환 -
마포구약, 회원 대상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설명회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9일 저녁 7시 30분 서강동 주민센터에서 회원 약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설명회에 대해 오는 18일 의무 보고제도 시행을 앞두고 회원 약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대한약사회 약무팀 조광방 팀장이 팜IT3000 연계를 통한 보고방식 등 시스템에 대해 설명한 후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졌다.2018-05-11 15:19:1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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