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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투쟁 의제 '분업 재평가·원내조제' 포함되나대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 등 대정부 투쟁에 앞서 착수한 전국 의사 설문조사에 의약분업 재평가·성분명 처방 반대 등이 포함돼 의약갈등을 예고했다. 특히 국제일반명(INN)·성분명 처방 도입을 공약으로 내건 대한약사회 김대업 신임 회장 취임이 오는 3월로 임박해 의협 최대집 회장 집행부와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2일 의협은 내달 3일까지 전국 의사회원 13만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의료 정상화를 위한 대회원 설문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모바일로 시행되며, 조사결과는 모두 공개한다. 설문은 의료기관 내 폭행, 의사 법정구속·실형선고, 이대목동 신생아중환자실 사건,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살해 사건, 전공의 과로사 논란 등 질문을 중심으로 대정부 투쟁 공감도와 투쟁방법 등을 체크한다. 무기한 휴업을 포함한 전면적인 단체행동에 대한 회원들의 참여도와 생각을 구체적으로 묻고 집행부의 회무 운영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설문에는 '강제 의약분업 재평가와 원내조제 허용, 불법 대체조제, 성분명 처방 요구 등 약계의 처방권 침탈 시도 관련 투쟁 필요성'을 묻는 문항도 포함됐다. 의료계는 의약분업 재평가 필요성을 외치며 환자가 분업 여부를 결정하는 선택분업을 도입하자는 입장을 거듭 밝힌 바 있다. 약사회와 약계의 성분명 처방 요구를 의사 처방권 침탈로 바라보고 빈틈없이 저지해야 한다는 게 의협 견해다. 반면 오는 3월 정식 취임을 앞둔 약사회 김대업 신임 회장은 지난해 출마 당시부터 INN 도입과 성분명 처방을 실현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결국 의협 최대집 집행부와 약사회 김대업 차기 집행부는 성분명 처방과 의약분업 재평가 등 의제를 놓고 갈등구도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또 의협은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요구와 공공연한 의사 표방, 의사와 의학을 향한 양의사·서양의학으로의 폄훼, 첩약 급여 관련 투쟁 필요성'도 설문한다. 아울러 정부가 의협 진찰료 30% 인상, 원외처방료 부활 요구를 거부한 것에 대한 인식률 조사도 포함됐다. 의협은 "국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대한민국 의료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2019 의사 대투쟁에 관해 회원들이 어떤 시각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 투쟁방향을 정립하는 기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9-02-22 11:35:50이정환 -
투약관리 시범사업 전국 확대…공단, 약사 채용 개시작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에서 진행했던 약물이용지원 시범사업(이하 투약관리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이에 공단은 오는 3월 6일까지 서울·부산·대구·광주·세종·수원 등 6개 본부에서 각 2명씩의 약사를 채용한다. 각 지역별로 채용된 약사는 4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약 9개월간 ‘약물이용 지원서비스 시범사업 전문인력’으로 역할을 수행한다. 담당업무는 가정, 요양원 등 약물이용관리 출장업무와 약물의 금기·과다중복투약 등에 대한 투약관리를 맡게된다. 자격요건은 약사 면허증을 보유한 자로서 실무경력 또는 전문연구기관 및 보건의료분야 경력 1년 이상인자다. 경력 인정은 병원과 약국, 보건소, 보건복지 분야 등으로 폭넓어 대부분의 약사는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활성화를 위해 지역약사회에서도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에 나섰다. 부산시약사회 임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약사시범사업에 많은 지원을 당부했다. 이 임원은 “부산도 2명의 약사와 2명의 간호사를 부산지역본부에 채용을 하고, 지역본부 관할 시군구 몇 곳을 시범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한다”면서 “공단의 고용된 약사가 간호사와 직접 방문을 하기도 하고, 지역개국 약사들과 공단직원이 함께 환자 가정을 방문하기도 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를 구할 수 있다면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다며, 약사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거듭 부탁했다. 한편 작년 공단의 시범사업 모델은 ▲공단 직접 운영 모델(약사채용) ▲약사회-공단 협업(간호사 채용) ▲의사회-공단 협업(간호사 채용) 등 3개 모델이었다.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서울과 경기, 인천 등 9개 지역 공단지사와 공단 직영 서울요양원 등 10곳에서 사업을 진행했었다. 올해 지원서 접수는 공단의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접수 할 수 있다.2019-02-22 10:56:36정흥준 -
한국약대생연합, 총회서 '직능탐구·복약상담·조제 대회'한국약학대학생연합(이하 KNAPS)이 동국대 서울캠퍼스 신공학관에서 제8회 한국 총회를 열고 '미래 약사직능 탐구', '복약상담·조제대회' 등을 진행하며 화합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의료 평등과 안전성 : 휴머니즘을 실현하는 약사'를 주제로 열렸다. 전국 약대생 170여명과 약사 18명, 외국 약대생 10여명이 참석했다. KNAPS는 의료 평등과 의약품 안전에 힘쓰고 있는 연사 5명의 강연과 약사로서 직능을 탐구할 수 있는 복약상담 대회, 조제 대회를 진행했다. 아울러 새롭게 추가된 폐의약품 인식개선 캠페인과 선배 약사를 만날 수 있는 홈커밍데이도 구성했다. 구체적으로 지난 9일에는 개회식과 대한약학회 이용복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지부 티에리 코펜스 사무총장과 서울약대 정진호 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다. 조제 대회에는 21명의 약대생, 복약상담 대회에는 20명 약대생이 참여해 예비약사 열정을 뽐냈다. 동시간대 진행된 홈커밍데이에는 KNAPS를 거쳐간 현직 약사 18명이 후배와 소통했다. 10일에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한순영 원장, 통일보건의료학회 이혜경 이사, 대한적십자 박경서 회장이 강단에 섰다. 약학 퀴즈 대회와 폐의약품 캠페인도 같은 날 진행됐다. 특히 폐의약품 캠페인은 UN의 '지속가능한 개발(SDGs)'에 입각한 활동으로, 예비 약사와 세계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지 조명하자는 취지다. 총회는 복약상담 대회와 약학 퀴즈 대회 우승자 시상으로 막을 내렸다. 복약상담 대회 대상은 덕성여자대학교 3학년 권나연 학생이, 약학 퀴즈는 서울대학교 약대 입학 예정인 장내윤 학생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KNAPS 허륜 회장(고려대 6학년)은 "지난해와 올해 약대생이 주목할 키워드는 평화와 안전성"이라며 "한국 총회를 성공으로 이끈 권경희 교수와 연사들, KNAPS 회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2019-02-22 10:31:28이정환 -
용인 의약단체-관계기관 협의회장에 곽은호 취임경기 용인시 의약단체 및 관계기관 협의회장에 곽은호 용인시약사회장이 선임됐다. 시약사회는 20일 2019년 제1차 용인시 의약단체 및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하여 논의했다. 용인시 의약단체 및 관계기관 협의회는 약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의사회,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등 6개 단체장 모임으로 단체 간의 친선을 위한 행사,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진료 사업 등을 진행하며 올해의 주관 단체인 시약사회의 곽 회장이 협의회 회장직에 취임했다.2019-02-22 10:21: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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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약, 세이프약국 간담회서 개선안 논의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가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열고 참여 약사들로부터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임성호 회장과 이종민 의장을 비롯해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 11명이 참석했다. 강서구에서 세이프약국을 운영중인 약사는 총 19명이다. 참여 회원들은 세이프약국 전산오류와 환자 상담 시 크고작은 불편사항 등 의견을 개진했다. 임 회장은 "바쁜 약국 업무에도 세이프약국에 동참한 약사에 감사를 표한다"며 "우리 약사가 구민을 위한 일에 더 노력하도록 애쓸 것"이라고 말했다.2019-02-22 09:58:03이정환 -
의협 "이대목동 신생아 사망 의료진 무죄판결 환영"신생아 사망사건으로 기소된 의료진 7명에 대해 1심 법원이 전원 무죄 판결을 내리자 의사단체가 합리적인 판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3합의부는 21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 형사재판에서 의료진 7명에 대해 스모프리피드로 인한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오염에 따른 과실과 신생아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의 증명이 부족하다며 무죄라고 판결했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무죄판결이 나오기까지 전국 13만 회원들은 검찰이 의료의 특수성을 감안하지 않은채 이례적으로 구속수사를 하고, 금고 1년 6개월 내지 3년의 중형을 구형한 데 대해 깊은 회의와 무력감을 느꼈다"며 "불가항력적인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의료의 특수성을 인정하지 않고, 형사적 책임을 지우려는 것은 의료인이 견딜 수 있는 책임한도를 벗어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의협은 "국민이 안전하게 치료받고 의사들이 소신껏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며 "또한 불가항력적인 의료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근본적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의협은 "의학적 판단에 따른 진료 과정에서 업무상과실로 인한 의료분쟁이 발생한 경우 의료인에 관한 형사처벌 등의 특례(의료분쟁특례법)를 제정해 의료분쟁으로 인한 피해의 신속한 구제를 촉진하고 안정적 진료환경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9-02-22 09:56:3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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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생일 약사에 직접끓인 미역국 전달서울 중구약사회 김인혜 회장이 1월과 2월 생일을 맞은 회원약사 약국을 방문해 직접 끓인 미역국과 생일떡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회장은 약국경영 과정의 고충도 청취했다. 김 회장은 "회원 약사들이 편하게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인력풀을 가동하고 어려울 때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2019-02-22 09:50:54이정환 -
간협 "간호법 제정으로 보건의료시스템 혁신 주도"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간호법 제정으로 양질의 보건의료시스템 혁신 주도에 나서기로 했다. 간협은 19~20일 정관계 인사와 전국 대의원, 간호계 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롯데호텔제주 크리스탈볼룸에서 제86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간호계 현안 이슈 등에 대한 논의와 지난해 사업수행 결과 및 결산보고도 이루어졌다. 또 지난 2014년에 도입한 회원복지 포인트 제도를 폐지하고 기존 회비를 7만 8000원에서 5만8000원(중앙회비 2만5000원, 지부비 3만3000원)으로 낮췄다. 아울러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고 63억8300만원 규모의 경상예산과 정관 개정(안)도 통과됐다. 간협은 총회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실현을 위한 간호법 제정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한 복지부 내 간호전담부서 설치 ▲제3차 상대가치 개편에서 간호수가 별도 신설 ▲2020년 3월 시행될 의료법 하위법령에 전문간호사 자격 기준과 역량에 합당한 업무범위 명시 등을 결의했다. [총회 수상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육점희 영남대학교병원 간호운영실장 △이은자 가천대학교 교수 △조미자 광주기독병원 간호부장 △원선경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간호팀장 △손병선 청주시 흥덕보건소 지방보건진료주사보 △김순찬 금산군보건소 부리보건진료소장 △김광숙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간호부장 △신용분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간호부장 △박미미 아주대학교병원 간호본부장 ◆감사패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조영덕 남가주한인간호사협회 회장 △최중홍 전 문화일보 편집국 부국장 △윤병기 후생신보 취재부장 △유용상 광주 광산수완미래아동병원장 ◆올해의 간호인상 △최종녀 함춘너싱홈 원장 ◆공로패(전임회장) △김소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장 △이영은 부산광역시간호사회 회장 △박효선 인천광역시간호사회 회장 △박인혜 광주광역시간호사회 회장 △류말숙 울산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손혜숙 강원도간호사회 회장 △한명자 충청북도간호사회 회장 △이순옥 충청남도간호사회 회장 △신화자 전라북도간호사회 회장 △이경옥 경상남도간호사회 회장 △강기선 제주특별자치도간호사회 회장 △정계선 마취간호사회 회장 △이춘희 보건교사회 회장 △윤영미 가정간호사회 회장 ◆근속상 △(20년) 대한간호협회 윤덕규 ◆간호정책학술상 △(우수상) 김민지 법무법인 지우 ◆대한간호학술상 △(장려상) 김동연·박호란·조경아·이보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려상) 박은진·한지영 부민병원 △(장려상) 강영옥·송라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문학상(소설) △(가작) 김아현 동국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 ◆간호문학상(수기) △(당선작) 이명숙 전 보건진료소장 △(가작) 송영관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 간호학 박사과정 ◆간호문학상(시) △(당선작) 김경옥 부산 동의의료원 △(가작) 홍정미 ◆간호문학상(수필) △(가작) 오주훈 녹색병원 △(가작) 양세진 전북대학교 간호학과 4학년 ◆우수중앙간호봉사단상 △김서영 서울시립동부병원 △김옥선 충남도청 △오경헌 구로공동희망학교 △김우영 건국대학교 4학년 △허정인 한국소비자원2019-02-22 09:44:04강신국 -
의협 "한방의료기관 산삼약침 전수조사 해야"한방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산삼약침이 암 치료에 효과가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오자 의료계가 한의원의 비도덕적인 진료행위 근절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자 최대집)는 22일 "이번 판결이 의학적,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산삼약침 시술로 국민을 기망하고 적절한 의학적 치료의 기회를 박탈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이 허위·과장광고에 대한 배상에 그칠 사안이 아니다"고 못박았다. 사건을 보면 A한방의료기관은 진세노사이드를 주 성분으로 하는 산삼약침 치료가 말기암 환자치료에 효과가 있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완치 및 호전사례들을 광고했다. 2012년 5월, 이를 본 간암 말기 환자의 자녀가 해당 한방의료기관에 수 천만원의 치료비로 지불하고 부친의 치료를 시작했지만 환자는 결국 암이 온몸으로 퍼져 그 해 12월 사망했다. 이에 유가족은 해당 한의사에게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고 서울중앙지법은 해당 한방의료기관의 산삼약침 시술이 암치료에 효과가 없으며 산삼약침 광고는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한다며 유가족에게 426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피고가 조제한 약침이 과연 (산양)산삼 등을 원료로 조제한 것은 맞는지, 부당하게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약품을 희석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이 강하게든다"고 판시했다. 이에 의협은 "산삼약침과 같이 안전성이나 유효성이 전혀 검증되지 않았음에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말기 암 환자와 가족들의 심정을 이용해 허위·과장 광고하고 고가의 치료비를 편취하는 이와 같은 비도덕적인 진료행위가 근절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의협은 한방의료기관에서 불법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산삼약침의 피해사례를 전수 조사해 산삼약침을 비롯한 검증없는 약침행위를 철저히 단속,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두 번 울리는 일이 없도록 복지부와 식약처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019-02-22 09:26: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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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약우회와 '일반약 공동사입' 활성화 논의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중구약업협의회(약우회)와 간담회를 열고 '일반약 공동사입'을 통한 약국경영 활성화와 제약사 매출신장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약사회원과 제약사 간 원만한 교류로 상호협력, 유대를 돈독히 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김 회장과 조창명 감사, 황의영 약국위원장, 노은석 총무위원장, 김종덕 약우회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김인혜 회장은 "일반약을 공동사입해 제약사 매출신장과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찾자"고 말했다.2019-02-22 09:25:3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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