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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국시, 4년만에 최저 응시...신규약사 200명 축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매년 2000명을 넘어서던 약사국시 응시자가 4년만에 꺾였다. 전년대비 접수자는 225명, 응시자는 206명 줄어들었다. 올해 응시자는 1920명인데 기존 합격률이 합격률이 90%로 가정하면 1728명의 새내기 약사가 배출될 예정이다. 지난해 1936명 대비 약 200명이 감소한다는 이야기다. 데일리팜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지난 22일 치러졌던 제72회 약사국시에 총 1936명이 접수, 1920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16명은 시험에 응하지 않았다. 최근 5년간 약사국시에서는 접수자와 응시자가 줄곧 2천명 선을 넘어서며 접수자와 응시자수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2015년 치러졌던 제66회 약사국시 접수자는 1862명에서 1993명(67회), 2022명(68회), 2042명(69회), 2130명(70회), 2161명(71회)으로 점차 늘었다. 응시자수 역시 66회 1821명, 1963명(67회), 1996명(68회), 2017명(69회), 2106명(70회), 2126명(71회)으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하지만 올해 치러진 국시에서는 접수자와 응시자수가 각각 1936명, 1920명으로 떨어졌다. 직접적인 원인은 지난해 첫 도입된 예비약사시험이다. 예비약사시험 도입으로 인해 외국약학대학 졸업생들의 허들 자체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외국약학대학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예비약사시험이 도입되면서 86명이 응시해 5명만 약사국시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외국 약대마다 편차가 크고 지난해 첫 치러진 시험인 만큼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는 후문이다. 약사국시에 응시하는 외국약대 출신들이 100여명에서 5명으로 줄어들면서 합격률 역시 지난해 91.1% 대비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그간 불합격자의 상당부분을 외국약대 출신들이 차지했기 때문이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 관계자도 "약사예비시험이 도입되며 접수자와 응시자 수가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다"면서 "다만 최종 합격률은 전년 대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2021-01-25 17:54:22강혜경 -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 효과검증…법·제도 개선 급선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뛰어난 치료효과와 한의진료 호응도 등이 확인된 지역사회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을 확대 시행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령과 행정절차 개선과 예산 지원 확대 등 정책적 뒷받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오늘(25일) 오후 2시부터 대강당에서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고영인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후원한 가운데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 성과와 과제 국회토론회'를 열었다. 코로나19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국회토론회에서는 이은경 한의학정책연구원장이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 성과와 제언'에 대한 주제 발표와 더불어 지역사회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성과 공유와 향후 한의약의 역할 및 한의사의 참여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이은경 원장은 "한의약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팀은 2019년 총 9개 지역에서 831명을 대상으로 총 3404회의 방문진료, 2020년에는 총 16개 지역에서 661명을 대상으로 총 5345회의 방문진료를 수행했다"며 "이는 다른 의료사업과 비교할 수 없이 높은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의과의 경우 전체 사업 규모나 실적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현재 진료 차트를 수거해 결과를 분석 중인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 지역 중 결과 분석이 완료된 지역은 사업 성과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0년 7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48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제주시에서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장애인 보건의료 사업 결과, 총 14명의 한의사가 48명의 장애인 환자를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통해 침, 부항, 약침, 뜸, 차나와 상담 등 총 180회의 진료를 실시해 거의 모든 환자의 주통증과 부통증이 개선·유지되는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상자인 노인과 장애인 등에서 한의 치료에 대한 호응도와 선호도가 특히 높고 한의 건강보험 다빈도 청구 질환과 장애인 다빈도 질환이 유사해 치료 효과가 탁월하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의료접근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침과 뜸, 부항, 약침 등 가정 방문시 다양한 진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역사회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의 장점으로 꼽았다. 이 원장은 지역사회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이 보다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한의의료서비스 표준화 및 선도사업 확대 ▲한의약 지역사업 현황 파악 및 지원 체계화 ▲방문진료 차트 표준화 및 기존 차트 수정 등이 개선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한의약 지역사업 현황 파악 및 사업 지원 체계화를 위해 사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과 이에 필요한 조직 및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토론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연구 소개 및 향후 과제(정현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 주제 발표도 있었으며 오단이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수의 진행으로 정영훈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추진단장, 오진희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 윤종성 광주광역시 서구청 통합돌봄과장, 심희준 부천시한의사회 정책이사, 이순호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원장, 전병진 대한작업치료사협회장, 성수현 한국한의약진흥원 정책본부 공공정책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의 정책방향과 개선점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2021-01-25 16:40:26강혜경 -
"유전자 약물치료 시장에서 약사의 역할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브랜딩연구소(소장 심현진, 이하 연구소)가 오는 31일 8시 유전체 약물치료 시장에서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화여대 약학대학 정호철 교수가 유전체 진단, 치료, 예방 시 약사의 역할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빅데이터와 유전체 분석을 통한 질병의 예방, 진단, 치료가 화두지만 이를 활용한 약국 상담법은 약대 교육과정상 전무하다. 연구소는 이번 강연을 통해 막연했던 약사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유전체 상담시 어떤 경로로 빅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는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알 수 있다. 모든 내용은 실제 사례를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언제쯤 상용화가 될지에 대한 이야기도 다룬다. 추가로 약사들의 흔한 오해 중 하나인 유전체 상담과 처방 간의 모호함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 정리를 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약국브랜딩연구소 ‘월간리딩팜’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연구소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2021-01-25 12:14:21정흥준 -
광명시약, 서면총회 완료...올해 회비 5만원 인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정성학)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서면 정기총회를 완료했다. 서면 총회에선 140명 회원중 120명(86%)이 결의서를 제출해 모든 안건이 통과됐다. 2020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2021년도 세입예산(안)에선 분회비 5만원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회원 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로 올해에 한해 한시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조원익 의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서면총회로 개최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어려운 시기 약사직능을 위해 수고해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회원들의 건강과 코로나19 퇴치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소외계층을 위해 희망나기운동본부에 이웃돕기성금과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이재영 약사(아이별약국) ◆광명시약사회장 표창=양혜경 약사(보강약국) ◆광명시약사회장 감사패=김정식 약사(백광의약품)2021-01-25 11:57:01정흥준 -
부산도 공공심야약국 4곳 운영...시간당 3만원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에도 올해 공공심야약국 4곳이 문을 연다. 작년 6월 조례안 마련에 대한 후속 조치로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은 서울, 대구, 울산, 인천, 광주, 대전, 경기, 강원, 충남, 전남, 경남, 제주 등에 이어 광역지자체로선 13번째로 조례를 마련했다. 부산시는 2월 중순경부터 동부와 서부, 북부, 중남부 등에 공공심야약국을 각각 1개소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지정 약국들은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운영을 하며 시간당 3만원씩 지자체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올해 4곳의 공공심야약국 사업비로 9260만원을 배정했다. 또 해당 약국들엔 공공심야약국 현판과 운영시간 안내문 등을 부착한다. 참여약국들은 119를 연계한 의약품 유선 복약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심야시간대 의약품 조제& 8231;판매& 8231;상담 업무 등을 맡게된다. 시약사회는 조례 제정 후 참여 의지가 있는 약국들을 사전 취합했었고, 모집이 이뤄지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만 추가 접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로 약국들이 운영시간을 줄이고 있는 실정인데다, 인건비 감축 추세여서 공공심야약국 참여를 독려하기 쉽지 않은 현실이다. 부산시약사회 관계자는 "365일 운영을 해야하기 때문에 모집이 쉽지는 않았다. 지역별로 3곳이 신청을 해줬다. 북부에서 한 곳을 모집해야 하고, 아직까지는 신청자가 없어 회원 대상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작년 5곳의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했던 인천시도 올해 10개소로 약국을 확대 운영한다. 또 시와 구가 지원비를 절반씩 부담하며 지역별로 공공심야약국을 고르게 배정한다는 계획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일부 지역 특성상 모집이 어려운 곳이 있긴 했지만, 10곳을 모집해 지정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2021-01-25 11:47:42정흥준 -
서대문구약, 27일까지 서면으로 정기총회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행부 결의에 따라 2021년도 제63회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지난 19일 이번 총회와 관련한 자료와 결의서 등을 회원 약사들에게 발송했으며, 자료 회신은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어 총회 결과에 대한 보고는 오는 2월 3일 분회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며, 총회 안건은 ▲2020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 8729;세출 결산 승인의 건▲2021년도 사업계획( 안) 심의 건 ▲2021년도 세입& 8729;세출 예산( 안) 심의 건 ▲지부 또는 대한약사회 건의 사항 ▲기타 사항 등이다. 이번 총회 진행과 관련 문의는 서대문구약사회 사무국 유선전화(02-379-2109)로 하면 된다.2021-01-25 11:14:2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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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연 병원약학교육연구원장 연임…부원장에 최경숙[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옥연 병원약학교육연구원장이 재단법인 병원약학교육연구원장직을 연임한다. 이사장은 사단법인 한국병원약사회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영희 회장이 당연직으로 6대 이사장을 맡아 올해와 내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 지난 20일 제1차 운영위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부원장 겸 병원약학분과협의회장은 지난 2년간 교육위원장을 맡았던 최경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무정보팀장이 임명됐다. 임형미 총무위원장(중앙대학교병원), 김승란 기획위원장(서울아산병원)은 연임됐고, 배성진 교육위원장(부산대병원), 민미나 연구위원장(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최혜정 홍보발간위원장(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은 새롭게 합류했다. 이영희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로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임상약학, 병원약학분과교육, 전문약사 심포지엄, 병원약제업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 병원약학 책자 발간 등을 진행하며 병원약사의 업무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4월 전문약사를 국가자격으로 인정하는 개정 약사법이 공포됨으로써 전문약사의 활동에 대한 성과와 가치를 사회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1차 운영위원회에는 2020년도 회무보고와 그게 따른 결산, 재단 사무소 관련 보고에 이어 ▲2021~2022년 위원회 및 병원약학분과협의회 구성과 운영, 업무분장을 비롯해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수립 ▲연간 일정안 검토 등이 상정됐다. 안건 심의 결과 병원약제부 실태조사, 전문약사 자격시험 실시, 병원약학연구논문 공모, 학술상 등 정규 사업은 종전과 동일하게 진행하고 올해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한국병원약사회 창립 40주년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정태)와 공동으로 기념행사를 준비하기로 했다. 또 지난 10년간의 연구 및 교육 실적 정리, 로고 제작, 전문약사 코호트 연구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한옥연 원장은 "위원회 및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논의하면서 유능하고 열정 넘치는 임원들 덕분에 올해 재단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특히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도약을 준비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지난해 12월 개관한 한국병원약사회 5층에 사무소를 마련해 입주했다. 이날 회의는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8명 전원이 참석했고, 오는 2월 1차 이사회를 개최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2021-01-25 11:12:48강혜경 -
경기특사경, 면대약국·사무장병원 '별도 전담팀' 운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기도가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 척결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별도 전담팀을 운영하며 연중 수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오늘(25일) 올해년도 수사 기본방향 및 분야별 주요 수사계획을 발표했다. 특사경은 올해 기본 방향을 '도민 요구를 반영한 민생분야 불법·불공정행위 집중 수사'로 정하고 ▲생명존중 ▲생활안전 ▲환경·폐기물 ▲먹거리 안전 ▲자연보호 등 5개 분야에 걸쳐 수사를 진행한다.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불법 개설 의료기관 등에 대해서는 '별도 전담팀'을 운영하겠다는 게 특사경의 설명이다. 도 특사경 단장은 "지난해 면대약국 2곳을 적발했으며 현재 수사 중인 곳도 다수 포함돼 있다"며 "올해 역시 면대약국과 사무장병원이 척결될 수 있도록 수사를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불법 행위 단속을 강화하되 업주 스스로 시정할 수 있도록 사전계도, 홍보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충분한 설득과 홍보에도 불구하고 적발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특사경은 지난해 14개 직무 분야에서 총 135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2021-01-25 10:27:51강혜경 -
락피도, 3~8세 어린이 맞춤 비타민 2종 출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락피도가 3~8세 어린이를 위한 맞춤 비타민 제품인 '멀티비타민 면역 업'과 '비타민C 츄어블 키즈' 2종을 출시했다. 멀티비타민 면역 업은 유소아에게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 13종을 함유했으며, 어린이들의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도 함유돼 있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근거해 과학적으로 설계했으며 합성 향료나 감미료, 착색료 등 인공 첨가물을 배제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오렌지 맛 분말 형태로 입맛이 예민한 아이들과 치아가 다 자라지 않은 유아도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C 츄어블 키즈는 1일 비타민C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200%를 함유했다. 특히 글로벌 식품원료사인 DSM의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원료를 사용해 기능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모양 역시 귀여운 곰돌이 형태로 오렌지 맛을 지녀 어린이들이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특징이다. 에프앤디넷 관계자는 "이번 두 가지 신제품은 락피도만의 17년 영양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기 어린이의 면역력 상승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맞춤 제조됐다"며 "남은 겨울 뿐 아니라 다가올 새 학기에 대비해 자녀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1-01-25 09:41:34강혜경 -
관악구약, 정기총회 수상자 약국 방문해 표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김성대)는 코로나19로 제47회 분회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총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김성대 회장은 지난 21일 올해 정기총회 분회장 표창 대상자인 신림수약국 김태희 약사와 행복이가득한약국 박용순 약사의 약국을 차례로 방문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2021-01-25 09:31:0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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