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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 월평균 급여 328만원...유한 1위상반기 급여액 및 근속연수(단위 년/만원) 상장제약사들의 월 평균급여액이 328만원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유한양행이 월 492만원, 한독약품이 월 468만원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업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이와함께 상장사 직원들은 평균 6.2년 동안 근무하고 있으며, 동아제약이 평균 근속연수가 9년에 달해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데일리팜이 12월 결산 반기 보고서를 통해 ‘12월 결산 상장제약사 직원 평균 급여 및 근속연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자료에 따르면 상장사 상반기 평균 급여액은 1,965만원으로 월평균 328만원을 지급하고 있었다. 이중 유한양행이 2,955만원으로 월 492만원에 달해 최고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이어 한독약품(2,806만원)이 월 468만원을 받아 2위를 기록했으며, LG생명과학(2,540만원, 월 423만원), 동아제약(2,500만원, 월 417만원), 녹십자(2,498만원, 월 416만원) 등이 월평균 급여액이 400만원을 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반면 삼성제약은 월 226만원(1,357만원)으로 가장 낮은 수준의 급여가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수도약품(1,460만원, 월 243만원), 일성신약(1,523만원, 254만원), 동성제약(1,524만원, 254만원)등의 수준이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1위인 유한양행과 최하위인 삼성제약의 급여는 무려 2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평균 근속년수는 6.2년으로 조사된 가운데 동아제약이 9년으로 제일 길었다.이어 영진약품(8.7년), 한독약품(8.2년), 녹십자(8년), 삼진제약(8년) 등이 근속연수가 8년을 넘어 긴 것으로 드러났다.이에비해 일성신약은 3.8년으로 근속연수가 가장 짧았으며, 한올제약(4.1년), 대원제약(4.5년), 수도약품(4.6년), 중외제약(4.7년) 등은 근속연수가 짧은 그룹에 속했다.한편 상위제약사 중 광동제약 1,660만원(월 277만원)등은 상대적으로 급여수준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또한 근속연수의 경우 중외제약(4.7년), 제일약품(5.1년) 등이 상위제약사 중 최하위권에 속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2007-08-20 06:41:23가인호 -
복합제 비급여 전환후 고가약처방 실태조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지난해 11월 단행된 일반약 복합제 비급여 전환에 따른 처방행태 변화에 대한 분석작업에 나선다.이는 복합제 비급여 전환의 실제적 재정절감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조사에서는 비급여화된 복합제를 대신해 고가약이 처방되고 있는 지에 대한 여부도 분석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확인됐다.19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복합제 비급여 전환 이후 재정절감 효과 및 의약품 사용 양상 변화 등에 대한 분석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내달부터 12월까지 비급여 전환에 따른 처방행태 변화를 모니터링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조사는 통상적으로 진료에서부터 심사결정까지 3개월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비급여 전환 시점에서부터 올 6월까지 최종 대상 기간으로 설정하고 있다.당초 처방행태 변화 모니터링은 지난해 12월부터 심평원 평가실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었지만 비급여 전환 직후부터 뚜렷한 처방행태 변화를 찾기는 힘들다는 점 등이 고려돼 작업이 연기돼 왔다.심평원은 이번 조사를 위해 비급여화된 복합제에 대응되는 약품 리스트를 마련해 실제 의료현장에서 대응 약품의 증가 추이와 고가 전문약 사용 여부 등에 대한 분석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비급여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약사들이 복합제를 단일제로 분리해 생산하는 경향에 대한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이를 통해 심평원은 복합제 비급여에 따라 절감된 보험재정과 대응 약품의 증가, 고가약 사용, 단일제 생산 전환 등에 따른 재정지출 등을 비교해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확인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복지부가 일반약 복합제 비급여를 통해 1,000억원 이상의 재정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거이라고 밝힌 상황에서 이번 조사를 통해 재정절감 효과가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향후 일반약 비급여 전환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심평원 관계자는 "재정절감 효과가 다른 곳에서 상쇄될 경우 복합제 비급여 전환을 부정적으로 평가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재정절감 효과가 크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원인분석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2007-08-20 06:36:11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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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금융결제원서 1차 부도 기록 삭제이달 초 경리직원의 자금유용으로 인해 부도로 몰렸던 위드팜의 1차 부도 기록이 지난 13일자로 금융결제원에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은 경리직원의 유가증권 위조를 은행에서 어음 위변조로 처리하지 않고 단순 예금부족에 의한 부도로 처리함으로써 1차 부도 위기에 몰렸었다.그러나 금융기관에서 직원에 의한 어음 위변조 사실이 최종 확인됨으로써 13일 기록이 삭제됐다.위드팜 관계자는 "지난 13일 1차 부도라는 기록이 금융권에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후 그간 겪었던 혼란이 빠르게 수습되고 있고 은행과 거래처에 대한 명예회복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이어 "위드팜을 신뢰해 준 은행이나 거래처에 심려를 끼쳐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한편 현재 위드팜은 공금을 유용한 경리직원이 매입한 안성시 소재 15억원 상당의 토지와 건물에 대한 근저당을 설정했으며, 이에따라 채권회수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또한 해당 직원은 유가증권 위조 및 공급횡령으로 용인경찰서에 고발조치됐다.2007-08-20 06:35:5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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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공보실로 하세요"취재지원선진화방안의 위력은 보건의료계에도 예외는 아니다. 어쩌면 복지부나 식약청 등 관련부처는 정부 차원의 세부지침이 나오기도 전에 알아서 '보도통제'에 나서는 기민함까지 보였다.간단한 전화문의에도 "공보실 통해서 연락하라"는 일관된 답변을 듣기 일쑤다. 기자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참여정부의 날선 감시를 감안한다면 일선 공무원의 이런 반응을 이해 못할 것도 없지만, "정당한 취재에 합당한 만큼의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식약청의 경우 의약품본부 차원에서 이미 6월부터 기자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선진(?)' 조치를 취했다. 이러다보니 제약업계 대관업무 담당자들은 자유롭게 드나드는 의약품본부 사무실에 유독 기자들만 출입하지 못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문제는 사무실 출입을 제한당했다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이같은 정부의 지침이 자칫 정보공개 요구라는 정당한 권리를 은근슬쩍 침해해도 좋다는 인식을 양산하는데 악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공교롭게도 출입제한 조치가 취해진 6월 이후부터 식약청 공무원들은 '회의중'이라거나 '부재중'이라는 이유를 앞세워 기자들의 면담취재를 거부하는 사례가 부쩍 늘어났다는 것이 출입기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정부가 제공하는 보도자료만을 토대로 무비판적이고 일방적인 정보흐름만을 요구하는 것 같은 이같은 행태는 취재지원선진화방안의 '선진화'와는 전혀 상반된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다.취재지원선진화방안이 '귀찮은' 기자들을 따돌리는 방패막이로 악용되는 현상을 방지하지 않는 한, 보도통제라는 오해에서 벗어나기는 힘들어 보인다.2007-08-20 06:12:4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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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 찾아 공연 갖는게 꿈"용밴드를 이끌고 있는 김수현 약사(좌)와 조웅상 약사(우). “음악을 꼭 60년만 같이 하려고요. 90대까지….”음악에 미친 약사들이 있다. 부천시약사회 소속 ‘용밴드’ 회원 약사들이 바로 그들이다. 용밴드는 지난해 8월 부천시약사회의 축구동호회인 ‘부천팜유나이티드’ 소속 회원들이 결성한 아마추어 그룹사운드.개국약사부터 근무약사까지...구성원 다양메디팜하나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김수현 약사(삼육대·86학번)과 로얄약국의 조웅상 약사(중대·89학번), 광장기준약국의 최용희 약사(삼육대·87학번), 로얄약국에서 근무하는 김현수 약사(중대·00학번) 등 18명의 약사들과 제약사 직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용밴드란 이름은 당초 보컬을 맡고 있는 최용희 약사의 이름을 따서 짓게 된 것. 밴드 결성 당시 악기 구입비용에 50만원이란 거금(?)을 지원하는 등 열정을 보인 때문이다.용밴드는 지난해 10월말 경기도 산본에서 개최된 약사 볼링대회에서 첫 공연을 한 이후 8회 이상 공연을 해왔다.이처럼 약사 회원을 대상으로 한 공연을 위해서는 부단한 연습이 기본. 복약지도와 조제업무에 시달린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일주일에 2번씩 연습실로 향한다.처음엔 조 약사의 로얄약국 옆에 연습실이 마련돼 있었다. 그러나, 지역민의 민원제기로 지금은 부천시약사회관의 일부를 빌려 연습실로 사용하고 있다. 벌써 손발을 맞춰본 음악만도 50곡에 이른다.“음악은 밴드와 관객 모두가 즐거워야”이들이 뭉친 이유는 별반 대단하지 않다. 그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연주하고 그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목표이다.대학시절부터 ‘진생리덕스’라는 음악동아리에서 활동을 해오다 용밴드에서는 드럼을 맡고 있는 조 약사는 “우리가 즐거워야 청중도 즐겁다는 마음으로 공연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관객과의 공감 없이는 공연 자체도 무의미하다는 ‘관객중심주의’를 지향하고 있다는 말이다. 물론 이들도 젊은 시절, 록(ROCK)을 꿈꿔보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약사회원들의 행사에 초청받아 공연하는 일이 많은 만큼 ‘7080 세대’에 맞춰 곡을 연습하고 공연무대에 올리게 된다.주요 레퍼토리는 ‘그리움만 쌓이네’, ‘세계로 가는 기차’, ‘Knockin'on heaven's door’, ‘빗속의 여인’, ‘젊은 미소’ 등이다.이처럼 친근한 곡으로 부천지역 약사들 사이에서는 어느 정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4월27일 부천시약 회원들을 위한 공연에 이어 오는 26일에는 부천시약사회와 부천예총의 후원으로 중동 야외음악당에서 ‘썸머나잇 콘서트’를 개최한다.지난 4월27일 부천시약사회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벌였던 공연.“내실 다져지면 소외된 이웃에 위문공연까지 구상”부천시 약국위원장이면서 베이스기타를 담당하고 있는 김수현 약사는 “약사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석하게 되면, 좋은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콘서트에 대한 홍보를 아끼지 않는다.용밴드는 다음달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전국약사대회에서도 별도의 공연을 가졌으면 한다며, 조만간 대한약사회에 신청할 방침이다.그렇다고, 이처럼 보여주는 음악만을 지향하는 것은 아니다. 좀 더 내실이 다져지면,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문공연을 하겠다는 것이 용밴드의 바람이다.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젊은 시절, 음악에 미쳤던 순수열정이 아직도 이들의 가슴에 남아 있는 탓이다.“딱 90대까지만 음악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용밴드 회원들끼리는 60년만 음악을 같이 하자는 농담 아닌 농담을 주고받습니다.”용밴드는 문호를 활짝 열어놓고 있다. 18명의 회원이 모두가 악기를 다루거나 노래를 잘 하지는 않는다. 그저 음악을 이해하고 즐길 줄 아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여름이 가기 전에 음악과 추억으로 그들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 *김수현 메디팜하나로약국/김창수 김약국/김현수 로얄약국/서성민 부천메디칼약국/이영용 조광약국/이인수 인화약국/이재관 자연건강약국/조웅상 로얄약국/최용길 메디팜성가약국/최용희 광장기준약국/김성호 태릉굿모닝약국(서울 노원구)/이정수 KBS구내약국(서울 영등포구)/이창은 보광프라자약국(서울 용산구)/정병욱 은평프라자약국(서울 은평구)/최윤효 한마음온누리약국(인천)/전광준 지오영/최승근 녹십자/최필근 녹십자(이상 18명)2007-08-20 06:09:54홍대업 -
정률제, 처방패턴 변화 "글쎄"▶8월부터 실시된 정률제와 관련 의원의 처방패턴 변화가 예상됐지만, 약국가의 체감지수는 낮은 듯. ▶진료비와 약값이 동시에 올라가는 만큼 기존 처방약 가운데 불필요한 소화제 등은 처방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던 게 사실. ▶그러나, 약국에서는 환자의 약값 및 진료비 저항이 거의 없어 의원가의 처방행태에도 별다른 영향을 주고 있지 못하다고. ▶실제로 부천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C약사는 “정률제 시행 초기에는 그런 기미가 보이다가 최근에는 똑같은 것 같다”고 전하기도. ▶서울 중구의 H약사 역시 “정률제 이후 뚜렷한 변화는 없는 것 같다”고. ▶이런 탓에 한 약사는 정률제 시행이 의원 및 약국에 별 영향이 없다면, 일부의 주장처럼 정부가 국민에게 의료비를 전가시키는 ‘하석상대’의 정책을 편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꼬집기도.2007-08-20 06:04:0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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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펠 '세비프록스액' 7개월 광고정지처분서울식약청은 한국스티펠의 '세비프록스액(시클로피록스올아민)'에 대해 7개월(2007.5.17~12.16) 광고업무 정지처분을 내렸다.식약청에 따르면 스티펠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세비프록스액에 대해 ‘항염작용, 항균작용, 염증작용을 억제하는 뛰어난 항염작용에’ 등 허가받은 사항 외 광고를 했고 '영유아는 물론 임산부·수유부까지 사용가능, 장기간 사용하더라도 내성이 생기지 않습니다’ 등 의약품을 오용하게 하거나 남용하게 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했다.한편 스티펠은 식약청의 이같은 처분에 이의가 있을 경우 90일 이내 행정심판을 청구하거나 소송을 진행할 수 있다.2007-08-19 23:46:0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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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약사위, 최영자·강금석 약사 격려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여약사위원회는 18일 8월 월례회의를 열고 여약사 위상을 높인 최영자, 강금석 약사를 격려했다.이성인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최영자 약사가 동성제약에서 주관하는 송암여약사상을, 강금석 약사가 인천여성대회에서 인천시장상을 수상하는 경사가 있었다"며 "열심히 협조해준 여약사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김사연 회장도 "그동안 숨은 봉사활동을 해 왔으면서도 수상을 고사해 온 최영자 약사의 뒤를 이어 많은 약사들이 봉사상을 수상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이어 여약사위원회는 전국약사대회 장기자랑 참가 문제를 논의한 후 동국제약(소장 이동수)의 폐경기 장애 치료제 비호르몬성 '훼라민 Q'제품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2007-08-19 23:32:29강신국 -
질병관리본부, 에이즈 예방 대학생 광고전질병관리본부가 에이즈 예방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에이즈 예방 콘돔사용촉진', '에이즈 감염인 편견과 차별해소', '에이즈 자발적 검사 활성화' 등이다.질병관리본부측은 "그동안 두 차례 실시된 공모전은 전국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수상 작품들은 에이즈 예방 홍보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한국에이즈퇴치연맹 02-927-4071 / 홈페이지 www.adaids.or.kr2007-08-19 21:38: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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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 통한 암진단' 주제 암정복 포럼오는 31일 '나노기술을 이용한 암 진단 기술'을 주제로 제7회 암 정복 포럼이 열린다.포럼 1부에서는 '암 진단과 관련한 나노 기술 현황'을, 2~3부에서는 '나노 기술의 미래 응용 분야와 발전 방안' 등이 논의된다.이번 포럼은 암정복추진기획단, 연세대 나노메디컬 국가핵심연구센터(NCRC), 표준과학연구원 나노바이오융합연구단이 공동주관하며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 세미나홀 208호에서 개최된다.암 정복 포럼은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한편 제8회 암정복포럼은 '암통계와 국가암관리 사업의 방향'을 주제로 내달 28일 서울대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열린 예정이다.2007-08-19 21:31: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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