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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물산 '주춤'-온누리건강 11% 성장대일물산은 지난해 234억원의 매출을 기록, 6.36%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6억2,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으로 15.97%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1억3,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은 전기 1억9,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43.23% 줄어들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23%, 매출액순이익률은 0.47%, 유동비율은 109.04%, 부채비율은 466.36%, 차입금의존도는 37.85%였다. 온누리건강은 지난해 251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11.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1억5,000만원에서 11억9,000만원으로 3.4%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9억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5억4,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으로 25.3%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4.7%, 매출액순이익률은 2.7%, 유동비율은 249.0%, 부채비율은 164.3%, 차입금의존도는 11.1%였다.2005-04-10 20:14: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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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팜, 매출 628억원...44.7% 급감유니온팜은 지난해 628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44.7%나 감소했다. 반면 56억원의 순익을 올려 200%가 넘게 급증했다. 10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기 1,137억에서 당기 628억원으로 44.7% 급감했다. 영업이익은 62억6,000만원으로 전기보다 25.4%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56억4,000만원으로 보고됐다. 특히 당기순이익의 경우 전기 15억7,000만원에서 당기 56억6,000만원으로 259.3%나 늘어났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0.6%, 매출액순이익률은 9.0%로 매우 높았으며,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17.4%, 부채비율 165.7%, 차입금의존도는 1.5%로 나타났다. 유니온팜은 지난 88년 1월 설립됐으며, 지난해 1월 본점을 대전시 서구 둔산동으로 이전했다. 안병광 사장의 지분은 91.63%다.2005-04-10 20:03: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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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닌 체내흡수율 높힌 홍삼 건기식 선봬건강식품 전문업체 종근당건강(주)이 홍삼 사포닌의 체내 흡수율 향상과 홍삼 기능성의 표준화를 기대할 수 있는 건기식 '발효홍삼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은 발효 홍삼을 주성분으로 하며 체내 흡수가능 성분인 사포닌대사물과 사포닌중간대사물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37.5%가 사포닌을 분해하는 장내미생물이 없거나 불균형보유 형태를 보인다는 점에 착안 홍삼 사포닌을 미리 사포닌 분해미생물로 발효해 홍삼 사포닌대사물로 구조전환 시킨 것이 제품의 특징이라는 것. 또한 제품에는 사포닌 외에도 다당체, 펩타이드, 폴리아세틸렌,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등 유용한 비사포닌 성분도 포함하고 있다. 종근당 건강 연구진은 “이번 제품은 체내 흡수율이 높은 발효홍삼 외에도 식물추출물(백복령, 백출, 구기자, 황기, 감초)과 L-알기닌, 아연, 효모추출물을 조화롭게 배합해 흡수율과 기능성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라고 말했다. *문의: 080-990-90702005-04-10 19:56:06강신국 -
대구메디칼-중앙약품 순익 두자리수 증가대구메디칼은 지난해 126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4.4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억원에서 6억7,000만원으로 34.39%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5억원에서 6억4,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4억6,000만원으로 32.28%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5.35%, 매출액순이익률은 3.69%, 유동비율은 180.78%, 부채비율은 133.50%, 차입금의존도는 2.37%였다. 중앙약품판매는 작년 207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180.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전기보다 7.9%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1억5,000만원에서 16.4% 증가한 1억8,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0%, 매출액순이익률은 0.9%, 유동비율은 96.8%, 부채비율은 561.9%, 차입금의존도는 7.8%였다.2005-04-10 19:46:3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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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조제료할인·난매 '일벌백계'경북약사회가 조제료 할인 및 일반약 난매 척결에 나선다. 도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최근 회장단·총무·정보통신위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화상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도약사회는 조제료 및 표소가 난매방지에 대해서는 현재 분회 차원의 자정 노력을 지켜본 후 추후 문제가 심각해지면 약사회 차원에서 행정기관과 연계해 일벌백계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또한 약국개설시 약사회 경유제도에 대해서는 타 보건단체와 연계해 행정기관에 건의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마퇴본부 경북지부 설립안건은 오는 16일 초도이사회서 심의를 받기로 했다.2005-04-10 19:41: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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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유전자 변형제품 평가센터' 설립국내 첫 유전자변형 제품 평가센터가 설립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양규환)은 8일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생명硏 제2캠퍼스에서 유전자변형생물체(LMOs)의 위해성 평가와 유전자 분석을 위한 전문 연구시설인 'LMO위해성 평가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생명연은 89억여원을 투입, 연 건축면적 9,500여㎡ 규모로 2006년 하반기 평가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다. 평가센터는 유전자분석, 인체위해성평가시설 등을 통해 동물, 식물, 미생물 등 생명공학 기술을 적용해 창출될 수 있는 바이오제품 및 유전자의 산업화를 위한 유용성 및 위해성 평가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담당하게 된다. 양규환 원장은 "국가영장류센터에 이어 LMO위해성평가센터가 완공되면 인근의 오송생명단지, 대덕연구단지 등과 연계해 산학연과의 유기적인 협력은 물론 국내외적으로 생명공학 기술발전의 커다란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평가센터는 '카르타헤나 의정서'의 국내 이행을 위해 2001년 3월 제정된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법률'에 근거해 설립된다.2005-04-10 19:31:55강신국 -
"Cox-2 저해제 심혈관계 부작용 발생가능"FDA는 4월 7일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로 분류되는 Cox-2 저해제와 처방 및 비처방(OTC) NSAID에 대한 일련의 중요한 변경 사항을 인터넷에 올렸다. FDA의 약물평가연구센터(CDER)의 최고책임자인 스티븐 K. 갤슨 박사는 “오늘의 조처는 이들 약물에 매일 의존하고 있는 수백만 미국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최신 과학적 자료에 근거한 정보를 제공하여 효과를 최대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이들 약물을 적합하게 사용하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목표를 시행하기 위해 FDA는 화이자에게는 벡스트라(Bextra) 시판 중단을 지시했으며 세레브렉스에도 상자 경고를 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 모든 처방 NSAID 제조사에게 심혈관계 부작용 및 소화기계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는 동일한 상자 경고로 개정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세레브렉스 및 모든 처방 NSAID의 제조사는 약물 사용과 관련된 심혈관계, 소화기계 부작용을 알리는 치료지침을 라벨에 포함시키도록 했다. 한편 모든 OTC NSAID 제조사도 심혈관계 및 소화기계 위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표기하도록 했으며 잠재적인 피부 반응에 대한 경고도 표시하도록 했다. http://www.fda.gov/cder/drug/infopage/cox2/default.htm에서 FDA의 입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2005-04-10 19:21:4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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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트라' 제품책임 소송 본격 시작될 듯화이자의 벡스트라 시판 중단으로 인한 제품책임소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관련 변호사들은 벡스트라의 경우 치명적인 피부 부작용인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이 수년간 보고되어온 것으로 알려져 이와 관련해 최소한 한 건 이상의 벡스트라 소송이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화이자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접수한 자료에 의하면 세레브렉스 사용과 관련한 상해를 주장하는 소송이 연방 및 주법원에 제기됐으며 세레브렉스, 벡스트라와 관련한 집단대표소송이 작년 말과 올해 초에 접수된 것으로 공개됐다. 또한 화이자의 세레브렉스와 벡스트라의 거짓 광고 및 부작용 위험 은폐를 주장하는 소비자 사기죄와 관련 소송도 제기되어 있다. 지난 달 기준 머크의 바이옥스의 제품책임소송 접수 건수는 1,357건. 현재 미국 알라바마 소재 비즐리 앨런 법률회사가 검토 중인 바이옥스 소송 건수는 1,000건 이상으로 전해졌다. 바이옥스, 세레브렉스, 벡스트라는 모두 Cox-2 저해제로 바이옥스 시장철수 이후 심혈관계 위험과 관련된 문제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아왔다.2005-04-10 19:16:3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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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약국 같은 이름 사용땐 담합 의심”한 상가에 의원과 약국이 동일한 상호를 내세워 개설하면 담합의 우려가 있어 가급적 같은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는 권고가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복합건물 1층에 가나다 약국이 입점한 상태에서 2층에 가나다 의원을 개설할 경우 같은 이름을 사용할 수 있냐’는 질의에 대해 “바람직 하지 않다”고 권고했다. 복지부는 “동일 건물에 동일약국과 동일한 명칭을 사용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약국과 의료기관이 연관이 있는 것으로 오인하게 할 가능성이 많다”고 전제했다. 아울러 “약국과 의료기관간 담합 등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며 부적절한 이유를 설명했다.2005-04-10 12:15:3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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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팜 매출 103% 급증...신화팜은 감소선우팜(옛 영림당약품)은 지난해 396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03.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900만원에서 7,400만원으로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46,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4,600만원에서 306.5% 급증한 1억9,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2%, 매출액순이익률은 0.5%, 유동비율은 105.4%, 부채비율은 1,661.6%였고, 차입금은 없었다. 선우팜은 지난 2001년 1월 세모바이오로 설립됐다 2002년 12월 영림당약품, 2004년 7월 선우팜으로 각각 상호가 변경됐다. 지오영 계열사로 이희구 회장과 조선혜 사장이 각각 30%의 지분을 갖고 있다. 신화팜은 지난해 177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5.38%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억6,000만원, 경상이익은 1억8,000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억6,000만원으로 전기보다 20.61% 감소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49%, 매출액순이익률은 0.91%, 유동비율은 114.36%, 부채비율은 667.37%, 차입금의존도는 2.17% 등이다. 신화팜은 지난 90년 11월 설립됐으며, 주정식 사장이 30.6%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2005-04-10 12:11: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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