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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훈사장 등 9명 의약품명예감시원 위촉서울도협 허경훈(건화약품대표) 총무이사 등 9명이 서울식약청으로부터 명예지도원 위촉장을 받는다. 15일 서울식약청과 서울시도협에 따르면 이날 위촉식은 오후 2시 대한약사회 강당에서 열리며, 협회에서는 서울도협 허경훈 총무이사와 도협중앙회 안천호 부장, 서울시도협 사무국 임창수 국장, 신장철 부장, 박순현 차장 등이 명예지도원으로 선정됐다. 또 업체에서는 정수약품 김희웅 부사장과 두배약품 김동근 상무, 세신약품 허인식 전무, 열린약품 유영호 상무 등이 포함됐다. 앞서 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은 서울청의 요청에 따라 허경훈 총무를 위원장으로 한 자율감시위원회를 구성, 허 총무와 협회직원 4명, 각 분회장이 추천한 1인 등 총9명을 추천한 바 있다.2005-04-15 10:36:2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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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복지회, 양양산불지역 의약품 지원화마로 집을 잃은 이재민을 위해 약사들이 의약품 지원에 나섰다. 온누리복지회(회장 박영순)는 최근 양양지역 산불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상비의약품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의약품은 각 200개로 스파맥(진통해열제), 산카제(소화제), 세마솔연고(항균항알러지연고), 아이참브이점안액, 타콜드(종합감기약), 프리넥(기침가래약), 종합밴드와 반창고, 심력액, 비타민C 500mg(100정) 10종 1세트로 구성된다. 또 격려편지와 함께 양양군수에게 전달하여 200가구의 이재민에게 전달되도록 당부했다.2005-04-15 10:31:47정시욱 -
"이익추구 민간보험 진료차별 심화 시킬 것"민간의료보험 도입은 진료차별을 심화시켜 공보험의 질 저하를 불러온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노조인 사회보험노동조합은 성명서를 내고 민간의료보험 도입계획 철회와 중증질환에 대한 무상의료의 즉각적 실시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조는 "민간보험 도입은 진료차별을 심화시키고 공공보험의 질을 떨어뜨려 결국 건강에도 빈부격차를 심화 시킬 것이다"며 "국민을 민간보험과 건강보험으로 이분하여 사회계층간 갈등을 유발, 심화시키는 촉매가 될 것에 유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노조가 우려하는 점은 이익만을 추구하는 민간자본의 특성이 ‘돈 안되는 곳’에 투자할 리 없어 의료에서의 이익추구가 많은 부정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이다. 노조는 또 "올해 건강보험보장성 강화를 위해 사용하기로 합의한 1조5천억원에 이르는 재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보험자본의 눈치를 보느라 암, 중풍 등 증증질환에 대한 무상의료를 미루어 가계파탄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며 즉각적인 실시를 요구했다.2005-04-15 10:00:5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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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대상 특별맞춤 '약국경영자 과정' 개설약국경영연구소(소장 김동주)는 내달 10일부터 7월3일까지 선착순 10명에 한해 특별 맞춤형 약국경영자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총 10회에 걸쳐 30시간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김동주 소장, 이강우 약사, 성공사례발표 약사, 디딤 디자인 실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수강생에게는 입지타당성분석, 개국코칭, 체인지팜 컨설팅 등 컨설팅비용, 개국기획서수립, 약국경영진단중택일, 내방컨설팅무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개국인큐베이터, 입지-개국, 기능형 인테리어, 체인지 팜, 머천다이징 우선코칭, 동업-법인개국코칭, 분업외지역 개국지원, 공동구매회원가입, 월례학술강좌무료 등도 지원한다. 문의: 약국경영연구소 전화: 02-3474-33172005-04-15 09:48:4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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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 의약품 명예지도원 88명 위촉서울식약청은 부정·불량 의약품에 대한 정보수집 체계를 다원화하고 유통 현장을 모니터링해 의약품 불법유통을 근절할수 있도록 15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 강당에서 의약품 명예지도원 88명을 위촉,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될 명예지도원은 서울시약사회(79명) 및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9명)에서 추천받은 사람들로 과부족한 약사감시원의 감시활동을 지원, 일반 국민이 약사감시에 참여하는 소비자참여 감시행정을 구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청 관계자는 "이들은 향후 서울식약청 의약품감시과에서 실시하는 정기 및 특별약사감시 활동에 약사감시원과 합동단속을 벌일 계획"이라며 "유통현장에서 다양한 부정·불량 의약품에 대한 정보수집 활동을 통해 건전한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05-04-15 09:43:0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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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안정성 정책' 가짜자료 양산 우려|특별기획|의약품 안정성 정책, 이대로 좋은가 동일원료로 만들어진 의약품이 유효기간 1년짜리와 18개월, 2년짜리가 섞여 유통된다고 생각해보자. 상상이 아니라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일이다. 제약계는 울며겨자먹기로, 약국가는 까닭도 모르고 이런 ‘생뚱맞은’ 상황 앞에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해당제품들이 확대될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보이는데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해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폐기처분될 암로디핀 제제들 안정성, 무엇이 문제인가 ‘사용기한’ 현실적 대안 모색해야 제약업계는 식약청이 법개정 이전 내부규정 형태로 제도에 갑작스런 변화를 가져와 연구개발 의욕을 꺽어 버리기 보다 제도개선과 업계의 긍정적인 제도수용이라는 두 가지 요구를 충족시킬 대안을 주문하고 있다. 식약청은 '안정성 자료제출 강화'내용을 포함한 안전성유효성심사규정안을 마무리 손질하고 있으며 조만간 입안예고할 방침이다. 이와관련 제약계는 식약청이 이 유효기간 관련 안유규정을 개정하더라도 적어도 시행시기에 있어 1년간 유예기간이 주어져야 하며 장기보존시험의 방법론을 제시해줄 안정성시험관리규정의 개정도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다. 과도기로써 1년 유예기간에는 종전대로 6개월 가속데이터 인정부분을 유지한채 추후 실험데이터 제출을 의무화해 자료를 제출치 못한 기업에는 행정조치를 취하도록 해 우량제품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이와함께 안유규정 개정이전, 현재 확대 강화된 안정성자료제출 요건에 대한 불만도 고조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개선책도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 한 네티즌은 오리지날 제품처럼 유효기간(3년) 줘서 포장에 표시케 하고, 허가조건으로 매 6개월마다 추가 장기보존시험자료를 3년까지 제출할 것을 달아준다. 그러나 만일 추가자료를 제출치 않으면 제출한 기간까지만 유효기간을 변경지시하면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또"(Y사, C사 암로디핀제품도) 처음부터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못한것으므로 지금이라도 변경허가해줄 것"을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식약청이 안유규정을 개정하면서 시행시기를 지금 당장이라고 한다면 회사마다 적지않게 개발계획의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 어느 제네릭이 늦게 나오거나, 빠르게 나오는 것은 정부의 입장에서는 그다지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에서 연구개발노력이 투입된 제품이 발매로 이어지지 못하고 사장된다면, 이는 업계로 하여금 연구개발보다는 외국회사의 국내 판매처로 전락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인 방법이라는 그릇된 인식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안정성 자료는 최소 6개월 단위의 절대적 시간이 추가소요되는데 이는 보험약가로 보아서는 최대 60%이상의 가격인하를 감수 해야하는 기간이므로 예측되지 않는 추가 안정성 자료제출요구는 해당 제품의 포기로 이어질 개연성도 있다. 이와관련 G사 관계자는 “식약청의 즉각실행의지는 하위업체로는 거짓데이터를 내도록 몰아가는 것이 되고 상위업체는 불필요한 노력에 경주할 것을 요구하는 꼴이 된다”며 "일본이 DMF실행수순을 5년간이나 밟았던 이유를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해외 규정에 밝은 한 허가업무 담당자는 “미국 등 해외에서도 장기보존 시험 12개월에 가속시험 6개월자료가 있으면 2년이상 유효기간을 인정해주고 있다”며 식약청의 확대된 자료제출요구에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제도변화시기의 과도기적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성분에 어떤 변화가 예상될 때 장기보존시험을 요구할 것인가 하는 기준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즉, 오리지널제품이 규격을 강화한다고, 그 변경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다.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오리지널사의 과도한 자기 방어전략과 필요한 규격강화를 구분하기 위해 규격변경에는 엄중한 자료제출요구가 뒤따른다고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미국규격은 변경되나, 유럽에서는 기존의 규격이 그대로 통용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고. 또다른 P사 관계자는 “식약청이 의약품안정성을 챙겨보겠다는 의지를 모르는바 아니다. 그러나 식약청의 정책방향을 예측가능하게 만들어야 따라가는 업계도, 리드하는 식약청도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전했다.2005-04-15 07:15:02전미현 -
제약업계, 올 임금인상 요구율 8.5% 제시제약업계 노동조합은 올 임금인상 요구율을 8.5%로 결정한 가운데 지난주부터 일부 제약사들이 본격적인 임금협상에 돌입했다. 14일 전국화학노련산하 의약화장품분과위원회(위원장 박광진, 유한양행 노조위원장)에 따르면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에서는 올 인상요율을 각각 9.4%와 10.1%(±1.1%)로 설정했으나 제약업계의 전반적인 상황 등을 고려해 의약분과위는 이보다 낮은 8.5%로 잡았다. 한 제약사 노조위원장은 "지난해 의약분과위원회에서는 10.4%로 잡았고, 각 사업장(제약사)별로 사측과의 협상을 통해 평균 8% 정도에 타결됐다"면서 "결과는 우리의 요구안과 2.4% 정도의 갭이 생겼으나 올해에는 그 갭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하향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의약분과위원회는 올 제약업계의 임금인상율은 평균 7% 선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 노조 관계자는 "국내 제약사들의 경영상태가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제약사마다 인상율이 다소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평균인상 마지노선을 7%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빠르면 다음주나 늦어도 이달말이면 1~2곳 정도가 타결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각 제약사의 노사 모두 임금협상 진행과정을 공유하기 때문에 첫번째 타결되는 사업장을 기준으로 대부분 완만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 7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한 '주5일제' 시행을 앞두고 지난해 이미 이에 해당되는 동화약품 등이 타결이 됐다는 점에서 여타 제약사들도 큰 문제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진다. 가장 큰 쟁점인 휴가일수를 새로운 근로기준법에 명기된 15~25일에 적용할 것인가인데 이미 지난해 1,000명 이상 제약사들이 22~32일로 결정돼 시행하고 있어 이 또한 큰 진통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의약화장품분과위원회는 약 50여 사업장이 가입해 있고, 이중 태평양, 나들이, 한국화장품 등 4개 화장품회사를 제외하고, 45여사가 가입돼 있다.2005-04-15 06:57:37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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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화장품 숍인숍 월매출 최고 3000만원약국내 숍인숍 형태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기능성화장품의 약국간 매출액 격차가 천차만별이다.14일 약국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숍인숍 형식으로 입점한 약국 중 월평균 매출이 1,000만원 이상인 곳이 전체의 5%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서울 강남구 소재 모 약국의 경우 화장품 숍인숍 순수 월매출이 3,000만원에 이르는 등 평균 1,000만원 이상인 곳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월 매출 20만원 이하의 약국들도 20~2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화장품 숍인숍에 대한 약국간 매출액 격차가 극명히 갈렸다. 매출 1,000만원 이상을 올리고 있는 약국들은 대부분 피부과와 인접한 입지조건과 함께 기능성화장품에 대한 소비자 상담을 통해 단골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또 판매기법에 있어서도 질환과 직결되는 제품의 판매뿐 아니라 피부상태 점검과 유지방법 등 세세한 디테일을 가미, 내방객들이 다시 찾을 수 있고 여러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밝혔다. 성남의 김모 약사는 "약국화장품이 약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기능성이라는 화장품 분야가 생긴 지금이 약사들에게는 호기"라고 말했다. 반면 월 매출 20만원 이하의 숍인숍 약국들은 제품진열 후 소비자들이 찾는 제품만 판매하는 형식에 그쳐 단골확보나 재구매 여건에 맞지 않다고 분석했다. 이에 매출이 오르지 않아 6개월내 화장품숍인숍 계약을 파기하거나 해당 제품진열장을 방치하는 등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하는 곳들이 늘어난다는 평가다. 코스메슈티컬 업계 한 관계자는 "약국 판매기법에 따라 화장품 매출이 천만원대와 십만원대로 명암이 엇갈린다"며 "월매출 1,000만원 이상인 약국도 전체의 5~10%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외국계 약국화장품 업체 영업사원은 L씨는 "화장품은 약과 달리 소비자를 움직여야 하는 분야이며 초기 베이스에 따라 평생고객이 가능한 분야"라며 "판매기법과 소비자 디테일 강화를 통해 약국경영의 큰 몫을 할 수 있는 전도유망한 컨셉"이라고 설명했다.2005-04-15 06:55:13정시욱 -
도매업계, 약값대금 평균 회전일 3.7개월도매업계의 약품대금 회전일이 업체에 따라 40일에서 최고 242일까지 큰 격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약국거래업체들의 경우 대부분 회전일이 3개월 이내인 데 반해 병원거래업체들의 경우 5개월이 넘었다. 14일 데일리팜이 금감원에 감사자료를 제출한 전국 94개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분석한 ‘매출채권 회전 현황’에 따르면 도매업체의 전년도 평균 회전기일은 112.17일, 회전율은 3회로 집계됐다. 매출채권 회전율은 일정기간 동안에 대체되는 자금의 순환횟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기업의 활동성 지표로 활용될 수 있으며, 회전율이 높을수록 활동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분석결과를 보면 2003년도(93개업체 대상)와 비교해 매출채권 회전율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회전기일은 6일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장제약사 142.23일, 코스닥등록 189.60일에 비해 30일에서 77일 이상 회전기일이 빨랐다. 업체별로는 주로 약국을 거래하는 종합도매인 서울 백광의약품이 40일(회전율9회)로 분석대상 업체 중 회전기일이 가장 짧았으며, 신영약품 45일(8), 두배약품 47일(8), 지오영 49일(7), 세신약품 52일(7), 보부양행 53일(7), 인천약품 54일(7), 송암약품 57일(6) 등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병원영업에 주력하고 있는 동국약품 242일(2), 이화약품 238일(2), 가야약품 220일(2), 대구메디칼 211일(2), 경일약품 203일(2), 수인약품 202일(2) 등으로 회전이 길었다. 또 회전일이 5개월 이상인 업체는 25곳으로 분석대상 업체 중 27%나 차지했으며, 대부분이 병원거래 업체들로 나타났다. 이는 약국의 회전기일이 병원에 비해 2개월 이상 짧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으로 상대적으로 병원 회전기일이 도매업체의 활동성에 장애가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2005-04-15 06:51: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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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는 부킹만 해줬다?▶14일 제주에서 열리는 대한신경외과학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춘계학회 시즌을 맞아 제약협회 공정경쟁협의회 실무요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데...▶제약협회는 의약품 거래 투명성 확보와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위한 지도 감시활동을 이날부터 본격 가동하고, 실무요원들을 제주도로 내려 보냈다. ▶아무런 조사권이 없는 상황에서 불공정 행위를 입증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듯하다. ▶매년 반복되는 것이지만, 제약사들이 골프접대를 해도 의사들의 카드내역서를 내밀면서 제약사는 부킹만 해줬을 뿐이라고 말한다는데... ▶사회전반에 윤리경영이 화두가 되고있는 이때에 이번에도 제주 골프장에서는 모두 오리발만 나오는 것은 아닐런지.2005-04-15 06:47:10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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