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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자수 전년대비 8% 줄어...역대 최대 폭올해 헌혈자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헌혈자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대한적십자사가 17일 국회 보건복지위 고경화(한나라당)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4년도에 대한적십자사 산하 혈액원의 전체 헌혈자수는 232만5,108명으로, 2003년 253만5,343명에 비해 약 8.3%가 감소했다. 이는 적십자사가 혈액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한 이래 가장 큰 감소 폭이다. 고경화 의원은 “혈액의 안전성과 헌혈수급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측면이 있지만 어느 쪽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라면서 “안전성 강화에도 주력해야 하겠지만 동시에 헌혈의 집을 대형화하고 개인헌혈과 등록헌혈제를 확대하는 등 약속한 대책을 조속히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2005-05-18 10:16:1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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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요구 약국전문 사기범 출몰주의 당부약국 대상 전문사기범에 대한 약사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18일 회원 약국들에 공문을 보내 관내에서 약국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 부작용을 호소하며 금품을 요구하는 사기행위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약국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전문범들로 약사회 임원 등 실명을 거론하며 공갈 등을 서슴지 않는 방식으로 금품을 요구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회원들에게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경우, 피해자임을 자인하는 사람의 신분, 부작용 발생피해 의약품의 명칭과 증거물 등을 정확히 요구하여 파악한 후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 측은 "이에 응하지 않고 소리를 지르거나 고발 운운하는 이들은 대개 약국 전문 사기범으로 판단되오니 즉시 약사회로 연락을 주면 약국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즉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5-05-18 10:08:2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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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현대정보, 정보화보강 66억 계약신전자결재시스템 도입 등 정보화보강 전담사업자로 현대정보기술이 선정됐다.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대학교수 등의 기술평가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정보기술을 선정한 후 협상을 벌여 17일 66억원의 최종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품질보장을 위한 감리기관으로는 한국정보감기평가원을 별도 선정했다. 전담사업자가 선정됨에 따라 심평원은 앞으로 8개월간 포탈시스템 보강 및 자료관, 신전자결재시스템을 도입하고, 청구심사 업무개선 응용프로그램 개발 등 정보화 보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2005-05-18 10:01:3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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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일반 안전정보’ 책자 발간배포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첨가물에 대한 물리화학적 특성 등의 일반정보와 대사, 독성에 대한 안전정보가 총망라된 ‘식품첨가물 일반 및 안전정보’ 종합책자를 화학적합성품(Ⅰ),천연첨가물(Ⅱ)로 나누어 발간, 관련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식품첨가물은 신규지정 시 안전성 검토를 통한 식품첨가물 공전 및 식품공전에 각 품목별 규격과 사용기준 등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지만, 최근 식품첨가물의 정보 및 이해부족으로 식품첨가물의 오& 8228;남용에 의한 사건사고들이 끊임없이 발생하여 소비자들이 불안감을 갖고 있다. 이에 기본적이고 종합적인 식품첨가물 정보를 한번에 쉽게 찾아볼 수 있게 개별 식품첨가물의 CAS번호(국제화학물질번호), EU번호(유럽연합번호), 이명(별명, 다른 이름), 사용방법 및 대상 식품 등의 사용실태, CODEX 등 주요 국가의 규격설정 등의 일반정보와 ADI, 대사, 급성독성, 만성독성 등 안전정보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정리한 자료집을 발간했다. 식약청은 "책자가 식품 및 식품첨가물 관련 업체, 공무원, 전문가들의 연구, 개발, 무역 등의 업무에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 식품업체에서는 식품첨가물의 오& 8228;남용을 방지할 수 있는 자료로서, 소비자에게는 식품첨가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자료로 활용되어 식품안전 확보 및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2005-05-18 09:58:2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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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엔자스타우린' 뇌종양 축소 효과일라이 릴리는 뇌종양 치료제인 엔자스타우린(enzastaurin)에 대한 소규모 2상 임상에서 적은 부작용으로 종양을 축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엔자스타우린은 다형성교아종(glioblastoma)에서 종양으로 가는 혈류를 차단하도록 개발된 신약. 화학요법에 1회 이상 실패한 재발성 뇌종양 환자 92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임상의 예비결과에 의하면 20-25%의 환자가 엔자스타우린에 반응했으며 가장 흔한 부작용은 혈소판감소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라이 릴리는 2006년까지 2상 임상 분석을 마무리 지은 후 보다 대규모의 환자를 대상으로 3상 임상을 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2005-05-18 09:57:1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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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유방암약 '라파티닙' 신약접수 지연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유방암 치료제인 라파티닙(lapatinib)의 FDA 신약접수가 현재 3상 임상이 진행 중이어서 2006년 말이나 2007년 초로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GSK는 원래 올해 말경에 라파티닙을 신약접수할 예정이었다. 진행성 유방암에 대한 라파티닙 초기 임상에서 치료반응률이 35%였으며 고형암에 대한 활성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는데 GSK의 항암제 개발 센터의 파올로 파올레티 부사장은 3상 임상에서 추가적인 잠재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파티닙은 ErbB2을 타겟으로 개발된 경구용 약물로 종양 성장과 관련한 단백질 및 HER-2 양성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하는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다. GSK의 올해 1사분기 순익은 12.02억 파운드(약 2.2조원)로 전년도에 비해 16% 성장했는데 신약파이프라인이 탄탄하여 향후 경영실적이 우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2005-05-18 09:56:4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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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I 항우울제, 위장관 출혈 위험 높여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계열의 항우울제가 위장관 출혈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시카고에서 열린 소화기질환주간 연간회의에서 발표됐다. 미국 노스웨스턴 의대의 마이클 존스 박사와 연구진은 급성 위장관 출혈으로 입원한 549명의 환자의 의료기록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SSRI 항우울제를 사용하는 경우 아스피린이나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 정기 사용시 발생하는 위장관 출혈 같은 출혈 위험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존스 박사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의사들이 SSRI와 NSAID를 동시에 사용하는 환자를 주의깊게 모니터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한편 SSRI 항우울제인 푸로작(Prozac)을 시판하는 릴리는 위장관 출혈 위험은 이미 잠재적 부작용으로 라벨에 표시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위궤양약인 프리배시드(Prevacid)를 시판하는 타케다와 애보트 래보러토리즈의 조인트 벤처인 TAP이 후원했는데 특정 항우울제 상품명이 거론되지 않았다.2005-05-18 09:55:2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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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에 케토코나졸 섞은것 사실 아니다"의료계와 한의계간 고발전을 주도해 온 장동익 내과의사회장이 큰 망신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함소아 한의원(이하 함소아)은 17일 장동익 내과의사회장의 고발건과 관련 보도자료를 내고 “장동익 회장이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약속을 했다”고 밝혔다. 함소아 한의원 측은 이날 오후 4시 장동익 회장을 만나 ‘한약연고에 항진균제를 섞어 판매했다’는 주장을 반박한 뒤 “언론에 유포한 고소장은 17일까지 검찰에 접수되지 않았다”며 해명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장동익 회장은 지난 13일 고소장을 접수하려고 했지만 첨부자료를 누락, 검찰에 소장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장 회장은 이날 함소아 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한의원 자체적으로 한방연고를 조제하여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오인했다고 말한 뒤 이번 사태 접근 자체가 실수임을 인정했다”고 함소아 측은 전했다. 장 회장은 이와 함께 “이번 고소장과 관련 화장품 사용 원료 등에 관한 사전지식이 없이 주변 동료들의 말을 듣고 준비하게 된 것”이라며 “식약청으로부터 케토코나졸을 화장품에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받지 못했으므로 식약청 자료를 받은 이후 함소아 측에 정식 사과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함소아 측은 덧붙였다. 장 회장 또한 이날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화장품과 관련된 법령에 대한 이해가 서로 달랐다”면서 “케토코나졸제제를 화장품에 사용할 수 있는지 식약청에 정식으로 질의한 뒤 사실이 아니면 사실을 바로잡는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설명했다. 함소아는 이에 대해 “데일리팜 등 전문지 기자들에게 전화하여 함소아 사안에 대한 해명을 요청했고 장 회장은 이에 대한 약속을 이행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식약청 자료를 받은 이후 공개적인 사과나 해명이 없을 경우 언론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신용(명예) 훼손으로 장 회장 측에 법적 책임을 따질 것이며 이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함소아 한의원에 대한 사과약속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한의원 고소·고발 사건을 이끌며 한의계 저격수로 부상했던 장 회장의 활동반경은 급격히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2005-05-18 07:01:34김태형 -
약사회 "반품 비협조 도매상 좌시 않겠다"대한약사회가 비협조 도매상에 대해 특별대응에 착수할 것이라며 반품약속공문을 오는 24일까지 송부할 것을 요구, 도매업계의 반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약사회는 ‘재고의약품 반품회수 실시 요청’이라는 제목의 내용증명 우편물(공문)을 서울 서초우체국 16일자 소인으로 서울, 경기, 강원지역 소재 도매업체에 발송했다. "도매 미온적 태도...반품사업 지연" 약사회는 공문에서 “지난 12월 이후 재고약 회수·정산을 약속한 제약사가 188곳에 달하고 있으나, 도매상의 미온적인 태도가 원인이 돼 반품사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조속히 재고약 회수 및 정산에 착수하고, 수거 및 정산을 약속하는 협조공문을 24일까지 송부해 달라”고 밝혔다. 재고의약품 수거 후 정산을 거부하는 제약사에 대해서는 “해당 제약사에 정산을 요구할 경우 미정산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만일 거부하는 제약사가 있을 경우 약사회에 통보해 주면 강력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그러나 “(이번)협조 공문을 회신하지 않는 도매상의 경우 비협조 도매상으로 간주해 명단을 공개하고 청문회 개최 등 약사회 차원의 특별대응에 착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반품약속 공문에는 "반품책임자 성명 및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사무실 및 휴대폰), 반품회수 기한 등을 명기하고, 공문회신 기한인 24일까지 반드시 송부할 것"을 당부했다. 일부도매 "공문발송 이해할 수 없다" 발끈 그러나 도매업체들은 서울시약사회와 서울시도협 차원에서 협의가 원만히 진행되고 있는 마당에 대한약사회가 나서서 이 같은 공문을 보내는 데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면서 불쾌한 심정을 감추지 않았다. 서울의 한 약국주력 업체 대표는 “대약에서도 지부차원에서 구체적인 반품문제를 협의토록 방침을 정하지 않았느냐”면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도매를 농간하는 것 아니냐”고 쓴 소리를 냈다. 대약 관계자는 이와 관련 “도매에서 수거한 재고약을 제약사가 반품받지 않으면 약사회가 확실히 해결사 노릇을 할 계획"이라며 "이번 공문은 도협 비회원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하는 데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앞서 반품협의가 지연되고 있는 지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일과 13일 각각 경기지역과 서울지역 간담회에 참석, 협의를 독려했으며, 오는 19일에는 강원지역에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지부차원의 반품협의와는 별도로 서울 일부지역의 경우 분회차원에서 제약사 직거래분에 대한 반품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한 분회장은 "재고반품이 지연되면서 회원들의 원성이 높아 최근 지역 약우회에 참가하는 국내 제약사 12곳과 협의해 1차로 반품을 수거해 갔다"고 말했다.2005-05-18 06:57: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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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매출 감소속 '케펜텍-케토톱' 약진국내 전반의 내수부진 영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 1분기에도 주요 일반약 판매는 고전을 면치 못한 반면 전문약 매출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12월결산 공개법인 12개 제약사의 25개 일반약과 28개 전문약에 대한 1/4분기 판매실적을 조사한 결과, 일반약은 전년동기 대비 2.28% 감소했으나 전문약은 7.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약의 경우 집계 대상 25개 품목 가운데 15개 품목은 매출증가를 가져왔으나 10개 품목은 매출하락으로 이어졌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제품은 붙이는 관절염치료제들의 매출상승이다. 제일약품 '케펜텍'이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한 45억원 규모를 판매한 것을 비롯해 녹십자 '제놀'이 21% 증가한 35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태평양제약 '케토톱'이 9% 늘어난 89억원 규모를 판매했다. 주요 제품의 판매실적을 보면 동아제약 '판피린F'가 22% 늘어난 53억원 규모, '가그린'(의약외품) 28억원(26% 증가), '비겐' 44억원(20%)의 실적을 보였다. 지난해 83억원을 판매해 2003년 대비 29%의 마이너스 증가를 보였던 한독약품 '훼스탈'이 이번 1분기에는 28% 늘어난 28억원 규모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외에도 삼진제약 관절염치료제 '오스테민'이 96% 늘어난 12억원, 삼일제약 '부루펜 90ml'가 37% 증가한 9억원을 판매했다. 반면 지난 3월 14년만에 '박카스D'로 새롭게 변신한 '박카스F'는 291억원 규모를 판매해 전년동기 대비 13.88% 감소한 실적을 보였다. 그러나 이는 새로운 제품으로 스위치됐던 시기라는 점에서 판매향방을 점치기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언론에서 혼합음료와 의약품임에도 불구하고 '박카스'와 판매실적이 흔하게 비교하는 광동제약 '비타500'은 1분기에 217억원 규모를 판매했으나 동아제약 '박카스'와는 74억원의 격차를 보였다. '비타500'의 이번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123% 급증한 것으로 광동제약의 전체 매출액을 견인하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해 854억3,800만원 규모의 매출로 전년(280억원)보다 무려 305% 증가해 전체매출액의 45.62%를 차지했다. 올 6월 발매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변화를 모색하는 보령제약 '겔포스M'은 39억원 규모를 판매해 30% 정도가 감소했고, 지난해 광고모델을 교체하는 등 젊은층에 광고컨셉을 맞춘 종근당 '펜잘'이 작년에 72억6,800만원으로 39.63% 늘어난 판매실적을 보였으나 1분기에는 9% 감소한 14억원 판매에 그쳤다. 유한양행 '삐콤씨'는 피로회복 컨셉에 맞춘 지속적인 광고효과로 지난해 연간 209억원으로 39.97% 늘어났으나 1분기에는 3% 정도 성장하는데 머무른 34억원 규모를 판매했다. 전문약의 경우 28개 품목이 평균 7.65% 성장했으나 이중 13개 품목은 전년 동기에 비해 하락세로 돌아섰다. 동아제약 위궤양치료제 '스티렌'이 86% 증가한 62억원 규모를 판매했고, 보령제약 페니실린계 현탁정 '맥시크란'이 67% 증가한 35억원, 종근당 고혈압치료제 '딜라트렌'이 39% 증가한 122억원의 실적을 보였다. 반면 당뇨병치료제인 한독약품 '아마릴'은 제네릭제품의 영향을 받아 전년도 1분기에 147억원에서 올 1분기에는 24% 정도 줄어든 112억원의 매출을 올리는데 그쳤다.2005-05-18 06:51:53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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