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RI 항우울제, 위장관 출혈 위험 높여
- 윤의경
- 2005-05-18 09:55: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49명 조사, NSAID 정기 사용시 발생 부작용과 유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계열의 항우울제가 위장관 출혈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시카고에서 열린 소화기질환주간 연간회의에서 발표됐다.
미국 노스웨스턴 의대의 마이클 존스 박사와 연구진은 급성 위장관 출혈으로 입원한 549명의 환자의 의료기록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SSRI 항우울제를 사용하는 경우 아스피린이나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 정기 사용시 발생하는 위장관 출혈 같은 출혈 위험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존스 박사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의사들이 SSRI와 NSAID를 동시에 사용하는 환자를 주의깊게 모니터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한편 SSRI 항우울제인 푸로작(Prozac)을 시판하는 릴리는 위장관 출혈 위험은 이미 잠재적 부작용으로 라벨에 표시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위궤양약인 프리배시드(Prevacid)를 시판하는 타케다와 애보트 래보러토리즈의 조인트 벤처인 TAP이 후원했는데 특정 항우울제 상품명이 거론되지 않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