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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제 흡수 빠르지만 급성쇼크 위험”정부가 주사제를 투여하면 체내 흡수는 빠르지만 급성쇼크 등 부작용 위험이 많다는 사실을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주사제를 적게 사용하는 병의원 명단을 처음으로 공개한 뒤 “소비자와 의사 모두 인식전환이 되도록 올바른 주사제 사용에 대한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미국, 영국 등 외국 전문가들은 외래 환자의 적정 주사제 처방률을 1~5%이하로 제시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의 경우 종합전문요양기관 8%, 종합병원 13.7%, 병원 29.5%, 의원 30.9%로 선진국에 비해 매우 높고, 의사간 주사제 처방 편차도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주사제는 먹는 약에 비해 체내 흡수가 빠른 장점이 있는 반면, 급성쇼크 혈관염 등 부작용 위험이 커 약을 먹을 수 없거나 응급한 경우 등에 사용토록 하고 있다”고 권고했다. 복지부는 명단 공개와 관련 “소비자가 주사제를 선별적으로 사용하는 기관으로 평가된 병의원을 공개하여 긍정적인 인센티브 효과를 기대한다”고 주장했다.2005-05-26 21:41:5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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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김·유진박, 소아당뇨병환자 격려 공연한국로슈진단(대표 이헌구)이 주최한 '소아당뇨인을 위한 아큐-첵 희망 콘서트(사진)'가 지난 22일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콘서트는 평생을 당뇨병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소아당뇨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소아당뇨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이헌구 사장은 축사를 통해 “소아당뇨병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소아 당뇨인들이 겪는 신체적, 정신적 불편이 많다”며 “이번 콘서트가 소아 당뇨병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 창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이번 콘서트에는 소아당뇨병을 알리는 데 뜻을 같이한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댄서 김’캐릭터로 유명한 개그맨 김기수 씨의 팬이라고 밝힌 소아당뇨병을 가진 친구가 직접 무대에 올라 팬레터를 낭독하고, 김기수 씨가 답례로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다. 이 밖에 그룹 코리아나 멤버인 홍화자 씨와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의 '잼 공연'에서는 두 사람 모두 관객과 함께하는 열정적인 무대 매너를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공연 마지막에는 유진 박의 반주와 홍화자 씨의 노래로 '손에 손잡고'를 부르며 소아당뇨 어린이 및 청소년, 부모님들이 같이 일어나 하나 되는 감동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 공연에 함께 참석한 대한당뇨병학회 김광원 회장은 “소아당뇨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은 어릴 적부터 스스로를 잘 관리하고 있는 만큼, 남 보다 더 앞서나가고 있는 것” 이라며, “당뇨병은 혈당 관리만 잘 하면,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2005-05-26 21:20:23송대웅 -
강남구약, 자선다과회서 온정의 성금 조성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25일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 위원장 신성주) 주관으로 이웃돕기 기금조성를 위한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이날 다과회에는 원희목 대한약사회장 및 각 구 분회장, 이종구의원, 허숙조 보건소장, 동문회장 등 내외 귀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조성된 기금은 청각장애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전달, 119구급대지원, 경찰서 구급약 전달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2005-05-26 21:11:33정시욱 -
한약규격품 유통실명제 본격 시행한약유통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중 유통되는 한약재에 생산자와 수입자의 성명·주소·전화번호, 품질검사기관, 검사일시 등을 표기하는 한약유통실명제가 본격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한약유통실명제 시행을 주요내용으로하는 ‘한약재 수급 및 유통 관리규정 개정안’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유통되는 규격한약재는 제품명, 사용기한, 중량, 원산지 등 10개 항목만 기재토록 하고 있으나 소비자가 생산자 또는 수입자의 품질검사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 한약유통실명제는 지난 3월 관계부처 의견수렴과 입안예고, 한약관련단체와 10여차례 면담을 통한 의견수렴을 통해 최종안을 마련했으며 18일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거쳐 개정안이 최종 확정됐다. 한약유통실명제가 고시됨에 따라 한약규격품 제조업자와 한약판매업자는 고시한 날부터 관련서류에 한약규격품에 생산자 또는 수입자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와 품질검사기관 및 검사연월일을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단 종전 규정에 따라 이미 포장된 규격한약재는 고시일로부터 5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 복지부는 “한약재 품질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관계부처와 한약관련단체 등의 실무작업을 거쳐 조만간 좋은한약공급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소비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있는 방안을 혁신적으로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2005-05-26 21:10:4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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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개원의 대상 '한국당뇨예방포럼'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19일 국내 개원의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인 당뇨병 예방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잠실롯데호텔 크리스탈룸에서 진행된 포럼에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당뇨병에 대한 예방의 필요성과 대처방법을 중심으로 ‘당뇨병 예방의 중요성(좌장 이현철 연세의대 교수, 연자 윤건호 카톨릭의대 교수)’과 ‘제2형 당뇨병의 조기 약물 개입과 치료(좌장 최영길 포천중문의대 교수, 연자 김두만 한림의대 교수)’에 대한 내용이 발표됐다. 윤건호 교수(카톨릭의대)는 "당뇨병 고위험군은 당뇨병 환자보다 많으며, 대혈관 질환에도 고위험군이라 반드시 조기 진단하여 예방되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뇨 생활요법과 약물요법 모두 효과적이며, 고위험군의 당뇨 예방과 치료에 적합하다"면서 "2005년 미국 내분비학회와 임상내분비학회에서 발표한 공동지침에서도 처음부터 생활습관 개선과 내당능 장애를 개선하는 약물요법을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두만 교수(한림의대)는 "전세계인 10명중 3명 이상이 처방받고 있는 메트포민은 설포닐우레아에 비해 장기혈당조절이 우수하고, 당뇨병성 합병증, 당뇨 관련 사망, 심근경색 등의 위험도 감소에도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젊은 비만한 환자의 당뇨병 진행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내년 초에 출시 예정인 메트포민의 서방형제제인 다이아벡스 XR의 출시로 환자복약순응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인 당뇨병 예방 포럼’은 한국인의 적극적인 당뇨 예방 및 관리 방법, 치료 방법에 대한 전략적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 모임으로, 논의된 예방 및 치료 방법을 이용해 국내 당뇨병 발생을 낮추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2005-05-26 21:05:39최봉선 -
암센터, 소세포폐암 새로운 치료법 개발다른 장기에 전이가 없는 소세포폐암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 국립암센터는 26일 “소세포폐암 환자들이 평균 2년이상 생존할 수 있다는 치료 연구결과(제1저자 : 한지연)가 미국임상암학회지(Journal of Clinical Oncology)에 20일 실렸다”고 밝혔다. 이 임상연구는 캠푸토와 시스프라틴의 복합항암제 투여후 항암제와 방사선치료를 병행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01년 11월부터 2003년 5월까지 35명의 환자가 참여했다. 임상연구는 기존 소세포폐암의 표준 치료법에 비해 종양 반응율(100%)과 장기생존율(2년 생존율은 54%) 등에서 뚜렷하게 개선, 새로운 치료로 인정받게 됐다. 이진수 폐암연구과장은 “이 치료결과는 미국 엠디앤더슨 암센터 등 외국의 이름있는 암센터의 치료보다 나은 것”이라고 말했다.2005-05-26 18:52:4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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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석재단, 의대생 등에 1억860만원 전달범석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전증희)이 대전 을지대학병원과 서울 을지병원에서 '2005학년도 범석학술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79명의 학생에게 1억89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을지의과대학교와 서울보건대학, 충남·한양대학교 의대 재학생 26명과 서울과 충남, 대전지역 소재 고등학교장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고교생 39명 등 총 79명이며, 1인당 100~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지난 97년 2월에 설립된 이후 매년 장학사업과 학술논문 공모사업 등을 벌여 왔으며, 사업규모의 지속적인 확대로 올해에는 장학사업과 학술연구비지원사업, 학술논문상 공모사업에 총 3억6,840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재단의 올해 장학사업 규모는 다음과 같다. ◆ 범석장학금 26명, 총 3,900만원 △을지의과대학교 21명, 3,200만원 - 의예과 2명·의학과 6명 각 200만원 - 병원경영학과 1명·임상병리학과 1명& 8228;간호학과 4명 각 150만원 - 대학원 7명 각 100만원 △서울보건대학 물리치료과 1명, 100만원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2명, 200만원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2명, 400만원 ◆ 보건·의료인력 육성장학금 39명, 총 3,900만원 △서울지역 노원구·성북구 14개교 14명, 1,400만원 △충청지역 대전·충남 29개교 21명, 2,100만원 △강원지역 강릉 2개교 4명, 400만원 ◆ 의료기관 종사자 자녀 장학금 14명, 총 1,400만원 △을지병원 9명, 900만원 △을지대학병원 7명, 700만원2005-05-26 18:47:0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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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30일 병원전략 경영 세미나 개최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병원경영의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병원전략경영세미나’를 오는 31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복지부 보건의료서비스산업육성팀 임종규 과장이 '2005년 보건의료 및 병원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강의하고, 우리들병원 하권익 명예원장의 '병원의 성공적인 전략경영과 병원경영자의 역할’, 가톨릭대학교 박하영 교수의 '환자중심적 진료모형의 개념과 선진사례’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또 분당서울대병원 하규섭 기획조정실장의 '디지털병원이 병원경영에 미치는 영향’, 연세의료원 장병철 의료정보실장의 '세브란스병원의 U-hospital 구축 사례’, 진흥원 이신호 단장의 '의료기관 평가제도의 추진방향과 병원경영의 시사점’ 등의 강의도 실시된다. 진흥원은 “이번 교육은 향후 병원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들어보는 동시에 성공적인 병원 경영을 위해 준비해야 할 요소들을 제시, 의료기관 경영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05-05-26 18:40: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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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협, 대웅 신정책 "일단 지켜보자"충북도협(회장 이용배)는 대웅제약의 신도매정책에 대한 집단대응과 관련,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 협회 관계자는 "긴급 월례회를 열고 대웅제약의 신도매정책을 논의했으나, 대웅측 지점장이 개선가능성 여지를 보여 이달까지 지켜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당초 월례회 자리에 대웅지사장을 불러, 정책에 대해 질의하고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었으나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지사장의 전화통화 내용과 관련 "일단을 시간을 벌어보자는 것 아니겠느냐"며 "개선 가능성은 희박하고, 공동대응 방안을 시급히 마련하는 게 급선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는 충북지역 도매업체 대표 9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05-26 18:01:4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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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여곳은 주사제 안줄게 생겼다심사평가원이 주사제 처방률이 낮은 병·의원 5천283곳의 실명을 공개한 것은 바람직한 조치이기는 하지만 무리수를 뒀다. 선진 외국에 비해 지나칠 정도로 높은 우리나라의 주사제 처방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강제적인 조치가 요구돼 왔고 그 방편중 하나로 이번 발표가 이뤄졌다. 만약 심평원이 주사처방률이 낮은 곳이 아닌 높은 의료기관의 실명을 공개했다면 그 파장은 매우 컷을 것이다. 심각한 후유증으로 인한 역작용이 우려됐었기에 발표방식을 네거티브가 아닌 포지티브 방식을 그래서 선택했다고 본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5천여곳에 달하는 상위 25%의 명단을 공개한 것은 너무 많지 않냐는 생각을 지우기 어렵다. 이번에 공개된 의료기관의 평균 주사처방률은 공개가 되지 않았지만 주사처방률이 절대적으로 낮은 의료기관들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낮다는데 사안을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 공개된 의료기관 모두를 주사처방이 낮아 양호하다고 볼 수 없다는 점이다. 발표기관의 주사처방률은 대략 15~20%에 이르고 상기도염의 경우는 일부지역에서 40% 안팎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실이 그렇다면 선진국에 비해 낮은 처방률이 아니기 때문에 발표기관수를 최소한으로 했어야 했다. 선진국을 보면 외래 환자의 주사제 처방률은 5% 이하가 적정하다고 볼 때 그 서너 배에 달하는 주사처방을 낮다고 보기 어렵다. 5% 이하 의료기관이 너무 적다면 10% 이하의 의료기관을 공개 하는 등 최소한의 방식이 옳았다. 일종의 모범생을 & 51922;아가게끔 하고자 한 의도가 포지티브 방식이다. 그러면 최소한 모범생의 모습을 갖춘 의료기관을 발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려 5천여 곳이 마치 양호한 것처럼 느껴지도록 발표한 것은 아무래도 아니다. 이번에 발표된 의료기관들은 아마도 주사제 처방에 관한한 일종의 면죄부를 받았다고 생각할 수 있기에 하는 말이다. 5천여 곳의 의료기관들이 심정적으로 주사제 처방을 안줄일 기회를 제공받은 것과 무엇이 다른가. 물론 우리나라의 외래 환자 주사제 처방률이 병원 29.5%, 의원 30.9%로 선진국에 비해 무려 6배 정도 높다. 그래서 주사처방률이 지나치게 높은 의료기관들의 처방률을 줄이는 것부터가 시급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느슨한 잣대를 들이댄다면 본래의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 정부는 주사제 처방률을 몇% 선까지 낮추고자 할 의지가 있는지 기준과 목표를 먼저 확고히 해야 한다. 처음부터 과도한 목표를 잡기야 어렵겠지만 최소한 선진국 수준에 근접한 선은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공개는 15~20%의 처방률은 괜찮지 않느냐는 자의적 해석을 내리게 만들었다. 또 하나 당부하고 싶은 것은 주사제 처방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국민 홍보와 계몽이 병행돼야 한다. 환자가 주사제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한 주사제를 선진국 수준으로 줄이기는 불가능하다. 정부는 홍보예산을 과감히 편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제약사들도 주사제 보다는 경구약으로 대체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영업을 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 앞으로 포지티브 방식의 추가 실명공개가 맞는지 아니면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해 압박하는 것이 맞는지는 예단하기 쉽지 않다. 다만 어떤 방식이든 발표에 앞서 정부는 목표한 선을 확고히 제시해야 하고 그 기준에 맞게 진짜 모범이 되는 의료기관을 엄선해 발표해야 한다. 주사제 처방이 많은 의료기관에 대해 삭감수순을 밟겠다는 정부이기에 그 선행작업은 꼭 필요하다.2005-05-26 16:55:21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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