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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료원 양·한방 중풍협진센터 신설국립의료원(원장 강재규)이 성과중심의 자율행정조직으로 전환하고 팀제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국립의료원은 “앞으로 국가중앙의료원(NCMC-National Central Medical Center)의 축소판 조직을 만들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국립의료원은 따라서 국ㆍ과체제를 깨고 3실ㆍ4부ㆍ2센터ㆍ28과ㆍ12팀1진료소로 성과와 책임위주의 조직으로 바꿨다. 기획조정실은 기존의 의료기획실을 확대ㆍ개편한 것으로 기획경영팀 및 홍보전산팀을 두어 병원경영 및 홍보업무의 증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교육연구실을 신설, 공공보건의료정책사업 및 의료행정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해 공공의료에 혁신적으로 참여한다. 기존 제1ㆍ2ㆍ3진료부는 진료부로 통합했으며 진료과목 간 연계체계를 강화하고 의료계 관행상 현존의 진료과 명칭은 그대로 사용했다. 간호과는 간호지원실로 격상하여 간호업무를 핵심적으로 하게 되며 양ㆍ한방(의학ㆍ한의학)중풍협진센터를 포함한 15개의 진료센터를 신설하여 특화된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과체제로 운영됐던 사무국은 진료지원부로 개편, 팀제(총무팀, 고객지원팀, 시설관리팀, 인사경리팀, 장비물품팀, 보험심사팀 등 총6팀)로 팀장 중심의 책임행정으로 바꿨다. 부장과 팀장은 임기제(평균2년으로 재평가)이지만 임기중이더라도 대학병원과 달리 직위변경 즉 대기발령 혹은 보직변경을 받게된다. 국립의료원은 센터설립과 관련, “다빈도질환 및 희귀질환을 치료하는 공공성을 가진 센터를 개설하여 국립의료원만이 갖는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며 센터의 성공이 국가중앙의료원(NCMC)이 될 수 있는 밑거름으로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보였다. 국립의료원은 16일 조직개편과 더불어 새로 출발하는 NMC의 비전제시 및 직원들의 사기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비전선포식’을 갖는다.2005-06-13 21:57:5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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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신임평가센터 사무국장에 홍순철씨병원협회는 병원신임평가센터 사무국장에 홍순철 전 복지부 서기관을 13일 임명했다. 홍순철 신임 사무국장은 지난 78년 복지부에 입사 27년동안 방역과, 보건자원과 등 주요부서에서 사무관과 서기관을 지냈다. 병협 산하 병원신임평가센터 사무국장 발령전까지 국립서울병원 서무과장을 맡았었다.2005-06-13 21:50:12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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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 본사 임상연구팀 국내설립다국적제약사의 본사 임상연구 조직이 국내에 설립되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사노피-아벤티스는 국내 진출한 다국적 제약사 중 최초로 신약 연구개발 및 국제 임상에 대한 운영을 전담하는 임상연구 조직인 “CRU(Clinical Research Unit)”를 본사 직속으로 설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은 사노피-아벤티스 그룹 내에서 아시아 국가 중 싱가포르에 이어 CRU 조직이 설립된 두 번째 국가가 됐다. 신설된 본사 직속의 임상연구 조직은 혈전증 분야 약물의 전기 2상 임상시험을 수행하게 되며 한국 사노피아벤티스는 신약의 초기 개발단계를 포함한 R&D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다국적 제약사들이 본사에서 진행하는 국제 임상에 참여하는 경우는 있지만, 사노피-아벤티스의 경우 임상연구 조직의 운영을 그룹 본사 R&D 에서 직접 관할하며, 국내 임상시험에 필요한 예산 및 인력에 대한 모든 지원을 본사로부터 받게 된다. 국내 CRU 조직 설립을 주관한 사노피-아벤티스 임상시험 조직 책임자인 마크 소티 는 “주요 대학병원의 임상시험 센터 및 임상시험수탁업체를 방문하는 등 임상시험 환경에 대한 평가를 거쳐 한국의 임상시험 인프라에 대한 우수성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은 사노피-아벤티스의 신약개발에 있어 매우 중요한 국가로, 본격적인 임상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그룹의 신약연구 개발에 성공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혈전증 분야 약물의 전기 2상 임상시험에 참여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이상훈 교수는 “다국적 제약사와 국내 임상센터와의 활발한 공조를 통해 신약개발의 초기 단계부터 선진국과 같은 조건에서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다"며 의의를 설명했다. 또한 “국내 환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신약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라며 "이 같은 맥락에서 심혈관계 질환 중 세 번째로 사망률이 높은 혈전증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는 2상 임상연구를 통해 환자들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사노피-아벤티스 그룹은 각 국가별 CRU 설립을 위해 본사 차원에서 해당 국가의 임상시험 인프라를 직접 평가한 후 그 결과에 따라 CRU 설립을 추진해오고 있다. 국내 CRU 설립은 본사 R&D 임원진이 지난 2003년부터 한국을 방문하여 임상시험 관련 규정 및 국내 의료진들의 의료시술 선진화 정도를 검토하고 대학병원의 임상시험 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등, 국내 임상시험 인프라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루어졌다.2005-06-13 19:46:5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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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벡 개발자, 약대생 대상 신약개발 강연기적의 항암제로 불리는 노바티스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 개발자인 알렉스 마터 박사가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나선다. 13일 노바티스에 따르면 알렉스 마터 박사 (현 노바티스 열대병 연구소 책임자)는 제약 및 약학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바이오 캠프’에 참석하여 “써드 밀레니엄(Third Millennium) 시대의 신약 개발”에 대한 주제로 강연할 에정이다. 노바티스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캠프는 14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바이오테크놀로지 미래를 이끌어 갈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알렉스 마터 박사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 노바티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한국-스위스 바이오메디칼 심포지엄과 신약개발에 관한 세미나에 연자로 참석하게 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종양학을 주제로 한국의 생명의학 분야 과학자들과 노바티스 본사 연구자들 간의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는 국제 심포지엄으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신라호텔에서 진행된다. 이외에도 알렉스 마터 박사는 성균관대와 충남대에서 17일과 18일 각각 초청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한국노바티스 피터마그 사장은 “노바티스는 오래 전부터 바이오테크놀로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이제 한국의 바이오테크놀로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바이오캠프 행사장에서는 글리벡 개발 과정을 다룬 신서 학생 독후감 대회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2005-06-13 19:30:5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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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환자 10명중 9명 '내병이 뭐지?'대상포진 환자의 88.2%가 스스로 대상포진(사진)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어 대상포진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지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30대의 젊은 환자 비율이 증가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결과는 최근 대한피부과개원의협의회가 국내 대상포진 환자의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해 지난 4월 대상포진 환자 36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나타났다. 세계적으로 대상포진 발병률은 수두 경험자 5명 중 1명 꼴로 추산되고 있으며, 주로 50 대 이상 환자 비중이 높아 노인성 질환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국내 대상포진환자 실태 조사에서는 20,30대 환자 비율이 늘어나 전체 환자의 26.1% 의 비중을 차지하여 대상포진환자의 연령 분포에 변화를 보였다. 대한피부과개원의협의회 회장인 김홍직 원장은 “각종 공해와 스트레스로 인하여 현대인의 면역력이 점점 저하되고, 고령화 인구의 증가로 대상포진의 발병률이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사 결과 그 동안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던 대상포진이 20,30 대 젊은 층에게도 발병률이 높게 나타나 대상포진에 대한 관심과 인식 증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004년 국제노화연맹(IFA) 의 대상포진 인식 국제 조사결과 에서는 조사대상자의 91%가 대상포진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국내 대상포진 환자의 74.5%가 대상포진에 대해 한 번도 들어 본적이 없다고 응답해 대상포진관련 국내 인지도가 국제 인지도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2005-06-13 19:19:20송대웅 -
한국인 발기부전 상담률 아시아서 '꼴찌'한국 남성의 경우, 타 아시아 지역 남성에 비해 발기부전 유병율은 높지만 치료 받는 비율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합병증 유병율이 두 배 이상 높으며 삶의 만족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성생활’을 꼽은 비율이 가장 높았다.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를 판매하는 바이엘은 오늘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 8회 국제남성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세계 최초로 '아시아 남성의 성 태도 연구 (ASIAN MALES Study: Men’s Attitudes on Life Events and Sexuality)'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0~75세의 아시아 4개국 남성 7,000 여명(한국, 중국, 대만 각 2천 여명, 말레이시아 3천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발기부전과 그에 따른 합병증 유병율, 삶의 만족도 등을 조사한 결과이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발기부전 환자의 비율은 한국이 19%(말레이지아 36%, 대만 31%)로 가장 적었다. 한국과 중국의 경우 발기부전을 앓고 있는 사람이 20~29세 남성의 경우 1~2%였다가 60세가 넘으면 24%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말레이시아의 경우 젊은 세대에는 2%이던 것이 60세 이상에는 11%로, 대만의 경우 1%에서 11%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연구는 아시아 발기부전 환자들의 합병증 유병율이 특히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특히 한국 발기부전 환자들 중 25%(대만 9%, 중국 7%, 말레이시아 6%)가 당뇨병을, 22%(중국 8%, 대만 11%, 말레이시아 9%)가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사들이 합병증 유발을 막기 위해 발기부전 환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함을 증명해 주는 결과라고 회사측은 강조한다. 성생활이 삶의 만족도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발기부전 환자의 경우 31%(비 발기부전 환자의 경우 11%)가 삶의 만족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불만족스러운 성생활을 꼽았고 그 다음이 건강(25%), 직장생활(19%)을 꼽았다. 대만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성생활(25%), 직장생활(19%), 건강(16%)의 순으로, 말레이시아의 경우 건강(7%), 직장생활(5%), 성생활(5%)의 순으로 꼽았다. 아시아 남성의 성 태도 연구에 참여한 삼성서울병원의 이성원 박사는 “발기부전 및 합병증 유병율이 높은 아시아 남성들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빠르고 믿을 수 있는 발기부전의 진단과 치료가 가장 중요하며 본 조사는 아시아 남성의 생활 속의 발기부전 문제에 주목한 것으로 이를 계기로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더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마누엘 플로레스 사장은 “바이엘은 아시아인 특히 한국인들의 발기부전에 대한 치료 상담율이 현저히 낮은 것에 주목, 이러한 남성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고 쉽게 대화를 시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엄지손가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바이엘은 ‘엄지손가락 캠페인’을 계기로 레비트라의 본격적인 소비자 대상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조사를 토대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발기부전 환자들만을 대상으로 한 심층 조사 결과가 오는 10월 호주에서 열릴 APSSIR(아태지역 성기능 학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2005-06-13 19:06:5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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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펠, 피부과 전문의에 2천만원 후원피부치료제 전문제약사인 한국스티펠은 연구실적이 우수한 피부과 전문의 2명을 선정해 1천만원 연구비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스티펠(대표이사 권선주)과 대한피부과학회(회장 박윤기)는 이와관련해 스티펠상 2차 체결식(사진)을 최근 가졌다. 체결식에는 한국스티펠 권선주 사장과 피부과학회 김형욱 이사장을 비롯, 중앙의대 김명남 교수, 서울 의대 박경찬 교수, 건국의대 안규중 교수, 고려의대 계영철 교수, 한양의대 노영석 교수등이 참석했다. 수상자는 매년 10월 선정되며, 별도의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스티펠측은 “피부과 전문 제약사로서의 이미지 구축과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서 지난 2000년부터 ‘스티펠상’을 제정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피부과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연세의대 이민걸 교수, 동아의대 김기호 교수, 경북의대 나건연 교수, 인하의대 최광성 교수, 연세의대 유욱 교수, 경북의대 이석종 교수, 인제의대 박성욱 교수 등이 우수한 연구실적을 인정받아 스티펠상을 수상한 바 있다.2005-06-13 18:53:19송대웅 -
한국얀센 향남공장 20년 무재해 달성한국얀센 향남공장이 ‘공장 무재해 20년’ 대기록을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얀센(대표 박제화)은 지난 1985년 6월 5일이후 공장에서 산업재해가1건도 발생하지 않은 ‘공장 무재해 20년’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측은 안전시설 및 관리시스템과 인간공학(Ergonomics)시스템을 도입하고 각 작업공정을 끊임없이 개선해온 노력의 결과로 보고 있다. 한국얀센 공장은 지난 1984년 경기도 화성 향남제약단지내에 준공됐으며 2년뒤 KGMP 적격업체로 지정됐고 99년 제약업계 처음으로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 이어 1996년에는 존슨앤드존슨(J&J) 에너지효율 최우수기업상 , 2002년에는 존슨앤드존슨 환경경영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한국얀센 공장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의약품의 약 85%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다국적제약사들이 점차 공장을 철수하는 것과는 달리 한국얀센은 최근 371평을 증축, 공장 연면적을 2,112평으로 확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얀센측은 "공장확장은 아태지역내 생산거점의 역할을 확고히 하기 위한 것"이라며 "한국얀센은 지난 2000년부터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등의 얀센계열사에 해열진통제 타이레놀ER과 경구용 무좀치료제 스포라녹스 등을 수출하는 등 아·태지역내 생산거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한국얀센이 얀센계열사에 수출한 의약품 물량은 126억원어치였다.2005-06-13 18:33:18송대웅 -
GSK 영업효율화팀 이주철이사 상무 승진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 대표 김진호)이 영업효율화 부서 이주철 이사(사진)를 10일부로 상무로 승진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주철 상무는 지난 96년 마케팅부서에 입사한 이후 GSK가 한국 시장에서 마켓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담당 제품의 높은 성장과 함께 많은 성공 사례를 이루어왔다는 것. 한국에서의 마케팅 능력을 인정 받아 2002년 5월부터 2년간 싱가포르에 위치한 GSK 아시아태평양지역 본사에서 제픽스(Zeffix), 헵세라(Hepsera) 등 항바이러스 제품군의 아태지역 담당이사로 재직한 바 있다. 이주철 상무는 한국 전보발령 이후에도 상기 아태지역 업무를 계속 수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한국, 태국, 베트남 및 인도차이나 지역의 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작년 10월부터는 영업효율화 부서 책임자로서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GSK의 영업 조직을 효율화하고 영업사원들의 업무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2005-06-13 18:21:58송대웅 -
타라신주, 소아과 호흡기질환 사용시 삭감산부인과와 외과분야에서 주로 쓰이는 통증완화제인 타라신주사를 소아과에서 호흡기 질환에 사용할 경우 심사 조정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심사알림방 공지를 통해 “소아과에서 사용한 타라신주사에 대해 호흡기 질환에 해열, 진통, 소염제로 사용하면 이는 허가사항 범위를 벗어 난다”며 심사조정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나섰다. 심평원이 밝히 타라신주의 효능효과는 통증에 대한 단기요법, 수술 후 통증, 마약성 진통제가 금기되는 2세이상 소아의 수술 후 통증 등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주로 외과 등에서 통증완화 목적으로 사용되는 주사를 소아과에서 호흡기질환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 경우 허가범위외 사용으로 심사 삭감된다"고 말했다.2005-06-13 18:13:0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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