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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동국대병원 개원후 첫 수술 성공지난달 일산에 1000병상 규모로 개원한 동국대학교병원·한방병원이 첫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병원은 소화기병센터의 외과 김선한 교수가 직장암 환자에 대한 복강경하저위전방절제술을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13일 밝혔다. 이 수술은 지난 6일 오전 9시 20분부터 12시 20분에 걸쳐 이뤄졌으며, 복강경을 이용하여 직장에 발생한 암 부위를 성공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환자의 경과는 매우 양호한 상태이다. 이번 수술은 동국대학교병원·한방병원 개원이후 첫 수술이며 배를 절개하지 않고 작은 구멍을 내는 것만으로 암을 정확히 제거하는 첨단 기법이 이용됐다. 병원측은 "이번 수술은 총 600회 이상의 복강경 직장 수술을 집행한 바 있는 명실상부한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김선한 교수가 맡았다"며 "이번 직장암 환자에 대한 첫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개원한 지 얼마 안 되는 동국대학교병원+한방병원의 암 치료에 대한 역량을 눈으로 보여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2005-07-13 20:25:4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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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위드유' 캠페인 일환 성금 전달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펼치고 있는 ‘With-U·함께해요’ 캠페인의 다섯번째 성금 전달식이 13일 열렸다. 이번에 성금을 받은 수혜자는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우모(13)군.서울대병원에서 투병중인 우군은 지난해 5월 자가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았지만 1년 후 골수검사에서 재발해 앞으로 1년 이상 항암치료를 받아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심평원 신언항 원장은 이날 550만원 상당의 치료비와 격려비를 전달하고 우군의 쾌유를 빌었다. 신 원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빈다”면서 “남모르게 조용히 실천하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은 잘 알지만, 우리의 작은 운동이 사회전반으로 확산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전달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도 동참, 격려금과 함께 우군의 빠른 쾌유를 비는 한편 부모에게는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치료할 것을 신 원장을 통해 당부했다. 전달식에는 신언항 원장 외에도 서울대학교 아동병원 최황 원장, 안효섭 교수(우군 주치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센터 김득린 회장 등 이 참석, 자리를 함께 했다. 한편 심평원은 지난해 4월부터 매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동참 약 2,780만원의 성금을 조성했으며, 그동안 4명의 환아에게 2,200만원을 전달했다.2005-07-13 17:07:59최은택 -
|기획3| 아콤폴리아 다재다능약 '기대'[기획] 어떤 심혈관계 질환 시험약 개발되나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건강하게 늙는 것이 관건인 세상이 됐다. 노화와 더불어 피할 수 없는 건강 문제는 바로 심장발작, 뇌졸중 등의 심혈관계 질환. 향후 3회에 걸쳐 개발이 진행 중인 심혈관계 시험약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기로 한다. 1. 동맥에 작용하는 약 2. 혈중 콜레스테롤 관련 시험약 3. 심혈관계 작용 기타 유망약 심혈관계 작용 기타 유망약중에서는 단연 사노피아벤티스가 개발중인 '아콤폴리아'가 다재다능한 약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CV 쎄라퓨틱스의 래넥사(Ranexa) 만약 래넥사가 FDA 승인된다면 25년만에 시장에 선보이는 새로운 계열의 만성 협심증 치료제가 될 전망이다. 래넥사는 심전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로 개발이 지연되어 왔으나 CV는 심전도 변화가 임상적으로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새로운 임상에서 래넥사는 표준치료제로 효과가 없는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최소한 제한적인 승인이라도 받을 전망이다. 래넥사는 신약접수를 앞둔 상태이며 적응증 확대를 위한 대규모 임상도 계획하고 있다. ▶ 노바티스의 SPP100 SPP100은 장기간 혈압 감소 및 기존 약물로 효과를 보지 못하는 고혈압 환자를 위해 개발된 약물. 직접적으로 레닌(renin)에 작용하는데 노바티스는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기대하고 있다. 머크도 유사한 계열의 약물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인사이시브(Encysive)의 쎌린(Thelin) 시택스센탄(sitaxsentan)을 성분으로 하는 쎌린은 폐고혈압약으로 개발되어 3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올해 2월 발표된 피벗 임상 결과에 의하면 환자의 도보거리를 연장하고 경쟁약인 트래클리어(Tracleer)와 동등 이상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임상에서는 고용량 사용시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나 임상적 유의성을 입증하는데에는 실패했다. ▶ 사노피-신데라보의 아콤플리아(Acomplia) 최근 개발되는 신약 중 엄청난 시장잠재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는 약물 중 하나다. 아콤플리아는 배고픔을 일으키는 수용체를 차단하는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는데 임상에서 허리둘레를 3.5인치 줄이고 평균 체중을 9kg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주 이내에 금연 가능성을 10배 높였다. 아콤플리아는 지방세포에도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심질환 위험인자를 감소시킬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27% 상승시키는 작용이 보고됐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아콤플리아를 FDA에 최근 신약접수시켰는데 어떤 적응증으로 접수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었다.2005-07-13 16:35:4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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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원료의약품전시회 국내 참가단 모집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CPhI Worldwide 2005(세계원료의약품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산업자원부의 후원으로 참가하는 세계원료의약품 전시회는 120개국의 약 18,000명이 참관하는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다. 매년 유럽의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서는 약 15개 업체로 국가관을 구성하여 참가할 계획이며, 본 전시회를 계기로 유럽시장의 의약품 수출을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협회에서는 임차료 약 50%, 장치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전시회 진행에 관한 행정지원도 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수출진흥부 최용희 대리(6000& 8211;1843)2005-07-13 16:06:0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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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藥, 법인약국 대약과 정책교류키로법인약국 문제와 관련, 서울시약과 대약이 활발한 정책교류를 통해 9월 정기국회를 대비키로 했다. 12일 서울시약사회는 분회장협의회를 갖고 법인약국, 일반의약품의 의약외품 확대, 약대6년제 등 일련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법인약국 법안이 9월 정기국회에 연기됨에 따라 대한약사회와 활발한 정책교류를 통해 국회일정에 대비키로 하고, 국회 실무자와 만나 명확한 이해를 얻기로 했다. 그러나 지난 6일 약사회 감사단 초청간담회 때 제기된 '분회 지도감사실시 지도사항'에 대해 분회장들은 재고사항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차기 분회장 회의시 재차 논의키로 했다. 권태정 회장은 "분회장협의회, 24개분회 임원, 반회장이 함께 논의할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며 "회원의 목소리를 듣고 결단과 판단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2005-07-13 15:50:02정웅종 -
서울藥, 2005 여약사 리더십트레이닝 논의내달 27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릴 예정인 ‘2005 여약사 리더십트레이닝’ 행사에 유한킴벌리 문국현 대표와 청소년위원회 최영희 위원장이 초청된다.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12일 한미약품 2층 연회장에서 제5차 회의를 갖고 리더십트레이닝 개최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조덕원 부회장은 "리더십에 대한 경험고유와 여성지도자의 역할 및 사회가 요구하는 여성 지도자의 자질 함양을 위해 문국현 대표와 최영희 위원장을 초청했다"며 "많은 여약사 지도자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여약사위원들에게 당부했다. 리더십트레이닝 일정은 문국현 대표의 ‘유비쿼터스 환경과 전문직종’, 최영희 위원장의 ‘여성지도자의 역할과 리더십’의 강의와 함께 지도자 선언문 채택, 한약과 건강기능식품의 통한 약국경영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토론의 장이 펼쳐진다.2005-07-13 15:12:57정웅종 -
醫, 교육부 1인시위..."6년제 음모 중단해"의료계가 약대 6년제 개편 반대를 촉구하는 교육부 앞 1인시위에 돌입했다. 경상북도의사회 변영우 회장은 13일 광화문 정부청사(교육부 소재) 후문에서 "연구용역 결과조작, 국민없는 공청회, 귀막은 교육부는 약대 6년제 강행 음모 중단하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이날 1인 시위에 나선 변 회장은 청사 주변에서 약대 6년제 반대 이유 등을 담은 홍보 책자를 정부청사 공무원들과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변 회장은 이번 1인 시위가 오는 16일 개최되는 의협결의대회 시기까지 지속할 예정이며, 결의대회 이후 내주 월요일부터 다시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변영우 회장은 "약사들과 싸우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고 전제하고 "약사들이 공부를 하려고 하는 것을 막는 것이 아니라 불법을 인정받기 위해 6년제로 간다는 것을 막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부가 공청회를 개최함에 있어 국민 참여를 배제하고 관련 단체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이루지 못했다”며 "국민 교육비 문제와 국민 건강의 우려 등 6년제로 인한 부작용이 일어 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현재 임상약사들도 꾸준히 배출되고 있는 실정이며 임상을 강화하려면 의사와 약사가 협력하에서 이뤄져야 하지만 지금과 같은 실정이라면 임상 강화는 있을 수 없다고 못박았다.2005-07-13 14:50:34정시욱 -
퀸타일즈, 영업직원 이직관리 서비스 제공영업사원의 빈번한 채용과 퇴직, 이에 따른 영업 및 디테일 공백으로 인한 영업 활동 감소와 기회비용 손실은 제약사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관리를 하고 있으나 되풀이되면서도 잘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점이다. 이런 제약사의 당면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이직관리 서비스(Vacancy management)가 퀸타일즈(사장 허경화, www.quintiles.com)에서 실시되고 있다. 퀸타일즈는 2000년 설립 이후 제약 영업사원 및 간호사에 대한 전략적 아웃소싱 및 전문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유럽 및 미국지역에서 수년간 효과적인 영업사원 공백관리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는 이직관리 서비스가 한국에서도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직관리 서비스는 영업사원이 결원시 1주내 후보자 면접, 신입사원의 경우 3주내 충원하고, 충원된 사원은 퀸타일즈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MR 비즈니스 스킬에 대한 기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제약사에 일종의 인턴쉽과 같은 6개월간 영업활동의 평가과정을 거쳐 정규직원으로 채용하게 된다. 퀸타일즈 관계자는 이직관리 서비스를 통해 제약사는 영업사원 공백에 따른 기회 비용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문채용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영업인력을 충원할 수 있어 영업 일선에서의 손실뿐 아니라, 채용에 따른 관련 부서 및 일선 영업관리자의 심적 부담 및 시간의 손실을 줄여 영업 목표달성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불확실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고정자산의 높은 부분인 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 의약분업 이후 비즈니스 기회를 최대화하기 위해 많은 제약사들이 영업인원을 경쟁적으로 충원했으나 현재 생산성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위해 결원시 고정비용인 영업사원을 퀸타일즈에서 충원하면 변동비용으로 전환되어 불확실한 비즈니스 상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다고 소개했다.2005-07-13 14:30:52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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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P 서류심사에 '로고스팜' 등 7곳 통과도매협회가 12일 실시한 KGSP 적격지정 서류심사에 신청업체 10개사 중 7개사가 통과되고, 2개사는 보완조치가 내려졌다. 13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로고스팜(대표 박형순, 광주) ▲명신약품(대표 이흥원, 대구) ▲태림약품(대표 김경희, 경기) ▲화성화이자(대표 유회선, 수입도매 서울) ▲센트럴메디칼(대표 이차원, 시약도매 서울)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코리아(대표 최성옥, 서울) ▲참솔메디텍(대표 최경환, 수입도매 전북) 등이다. 보완조치가 내려진 업체는 ▲대덕약품(대표 임점순, 수입도매 경기)이 '온습도 관리 및 공간확보 미비 ▲나이스메디칼(대표 조상식, 수입도매 서울)이 '서류미비' 등이 지적된 다음 심사로 넘어가게 됐다. 또한 ▲창경약품(대표 변희섭, 전북)은 이번 심사에 불참해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다음 심사는 8월 초에 실시될 계획이다.2005-07-13 14:12:07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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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단체 "정신과 원외처방" 정부에 요구의약계간 의약분업 예외적용 범위 논란으로 촉발된 정신질환 심사기준 적용에 대해 환자 측이 공식적으로 원외처방을 요구하고 나서 그 공이 정부에 넘어갔다.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는 12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정신질환자의 의약분업 예외 규정에 대한 의견서를 전달, "의사의 처방전 발행 시 환자와 보호자의 희망에 따라 원외에서도 조제가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정신보건협회는 의견서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정신과 관련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의 적용이 의약계의 정확한 판단으로 환우 및 가족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계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신경정신과학회와 약사회 등으로부터 입장을 전달받아 이를 검토해 환자측의 공식입장을 정리한 것이다"며 "중요한 것은 현행 심사기준을 보다 환자측이 편리하게 의료이용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근 의료계와 약사회 측의 분업예외 적용 범위의 논란은 환자 측에서 공식적으로 원외처방을 요구함에 따라 사실상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정신질환에서 처방되는 빈번한 약들 중에는 병용금기 등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는 약물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약사의 처방검토가 절실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의사들이 직접조제를 하기 위해서는 진단명 변경이 불가피한 점을 들어, 단순 경증인 불면증이나 스트레스를 중증질환으로 바꾸다 보니 환자들의 민원도 제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정신질환으로 진단된 진료기록 등은 취업, 결혼, 해외여행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반면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원외처방의 경우 사회적 편견 및 낙인에 이중노출이 되므로 정신과 병의원의 접근성을 저하시키고 있다”며 “모든 정신질환은 원칙적으로 원내조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환자입장이 전달된 만큼 이를 심사기준 개선에 참조해 고시변경 건의를 정리해 복지부에 보낼 계획이다"고 밝혔다. 현행 정신질환자의 분업예외 적용 세부인정 기준은 정신분열증 및 조울증 환자 중 타인에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와 공포불안장애 등의 경우라도 담당의사의 소견에 따라 원내조제가 가능토록 되어 있다. 때문에 이 같은 문구 조항은 분업이후에도 사실상 정신과의 의약분업 예외적용을 용인하는 근거로 인식되어 왔다.2005-07-13 12:30:3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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