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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고등교육법 발의 국회의원 격려운동의료계가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해 여의도 국회를 향한 격려운동에 나서고 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는 약대 6년제를 원천 차단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발의한 의원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격려운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의협은 "안명옥 의원이 발의한 고등교육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동료의원 13명이 서명을 하여 국회에 제출되었다"며 "입법 발의 서명한 의원들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격려의 글을 올리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 격려글은 약대 6년제의 부당성과 관련해 쉽고 간결하게 게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초 서명에 동참한 의원들 중 김성곤, 김충환, 이주호 의원은 서명을 철회했지만 격려의 글을 통해 많이 응원해 줄 것을 제안했다.2005-07-28 23:52:3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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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 마약류 명예지도원 20명 위촉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8일 마약류 명예지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약사회, 의약품도매협회, 전국주부교실 등에 소속된 마약류 명예지도원 20명이 새로 위촉됐다. 새로 위촉된 광주광역시 약사회 소속 유강준 등 마약류 명예지도원 20인은 2년간(‘05.07.27~’07.07.26) 광주식약청과 함께 마약류의 오남용 방지 및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홍보& 8228;계몽 활동을 하게 된다. 또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및 자료제공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광주식약청은 마약류 명예지도원이 소비자 관련 단체나 의약 관련 협회단체장이 추천한 전문가인만큼 마약류의 폐해나 예방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2005-07-28 23:37:2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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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코릭사 인수완료...백신사업부 강화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이 백신 면역보강제 및 면역학 기반 의약품 개발 전문회사인 코릭사 코퍼레이션(Corixa Corporation, 이하 ‘코릭사’)의 인수를 완료했다. 28일 GSK에 따르면 이번 인수완료는 지난 12일 시애틀에서 개최된 코릭사 주주회의에서 합병제안을 승인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번 인수에 따라 GSK는 자사에서 출시된 여러 백신제품에 쓰일 혁신적인 면역보강제 모노포스포릴 리피드(Monophosphoryl Lipid A (MPL)) 생산공장 (미국 해밀튼 소재)을 인수하게 됐다. GSK 백신사업부 쟝 스테판 사장은, “이번 인수는 GSK의 백신사업부에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전략적 거래"라며 "특히 모노포스포릴 리피드의 경우, 자궁경부암에 사용되는 백신 '서바릭스'를 포함해 GSK에서 개발중인 가장 유망한 백신들의 중요한 구성성분"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이어 "코릭사와 GSK는 수년간에 걸쳐 이 분야에서 상당한 전문적 지식을 개발해 왔으므로, 이번 인수는 GSK의 유망한 결핵예방백신과 암 면역치료제 개발에 있어서의 진일보를 의미한다”고 강조했다.2005-07-28 23:22:33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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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크레메진 출시 5개월만에 60억 매출투석도입 지연제 '크레메진'이 출시 5개월만에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 80여곳에서 처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CJ㈜제약사업본부(대표 김주형)는 28일 "올 2월 출시된 크레메진이 약 5개월만에 고려대병원 등 80여개가 넘는 종합병원에서 처방이 이뤄지는 경이로운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크레메진의 성장 배경은 국내최초의 투석도입 지연제로 현재까지 이런 기전의 약이 전혀 없어 신부전 환자 관리에 있어 고민하던 의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었다는 것이 주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CJ 마케팅 담당자는 “이런 빠른 성장세로 올해 매출 60억을 달성하며, 출시 3년 안에 년 매출 300억 이상의 대형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신장이식 및 투석치료 환자가 4만 여명에 이르고, 매년 10%이상씩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2005-07-28 23:14:05김태형 -
보건장학회, 의약사등 12명에 장학금 전달보건장학회(이사장 연만희)는 28일 오후 유한양행 대회의실에서 학술연구비 수혜자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 장학회는 조영석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 등 의학부문 5명, 약학부문 2명, 보건의료 부문 2명, 보건연구 부문 1명, 보건행정 부문 2명 등 총 12명에게 각각 장학증서와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연만희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남을 위해 봉사하는 보건장학회의 설립정신과 뜻을 이어받아 학술연구에 더욱 정진하여 보건문화향상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건장학회 연구논문 심의위원회는 공모된 118명의 연구과제 중 각 부문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12명의 장학금 수여자를 선정하였으며, 완성된 연구논문은 논문집으로 발간하게 된다. 보건장학회는 ‘국민보건향상을 위한 보건연구와 보건문화 향상에 필요한 지원’을 위해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가 기증한 유한양행 주식과 제약업계의 기부금 출연을 바탕으로 1963년에 설립됐다.2005-07-28 22:52:36김태형 -
"국민갈등 뒤엔 약사 검은 로비 있었다"의료계가 약대 6년제 반대법안을 발의한 안명옥 의원에 대한 약사회 성명를 반박, 의약단체가 갈등을 예고하고 있다. 그동안 의료계와 약계는 약대 6년제와 관련 상대방을 감정적으로 자극하는 성명을 자제해 왔다. 의사협회는 28일 ‘로비로 점철된 약사회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국회의원의 합리적인 올바른 법안을 발의한 것에 대해 험악한 욕설로 온갖 협박과 테러를 일삼으며 국회 의정활동을 방해하는 등 국가의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안명옥 의원을 직접적으로 옹호하고 나섰다. 의협은 “그동안 약사들이 정부와 한통속이 되어 추진하려고 했던 약대 6년제가 국민의 뜻과는 전혀 무관하게 오로지 약사들의 이익만을 위해 떳떳치 못한 약사들의 검은 로비에 의해 진행된 것임이 극명하게 드러난 것”이라며 안명옥 의원의 법안 발의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지성인의 단체를 표방하는 약사회는 정말 부끄러운 줄 알고, 더 늦기전에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협은 한약분쟁과 의약분업을 예를 들며 “국민갈등을 야기 시킨 배경에는 언제나 약사들의 욕심만을 앞세운 검은 로비만이 점철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약사들이 욕심을 버리고 원칙을 바로세우지 않는 한 대한민국에서는 올바른 의료제도가 정착될 수 없다”고 직능을 자극한 뒤 “약사회는 불법진료를 하려는 약대 6년제 추진음모를 즉각 철회하라”고 강조했다.2005-07-28 22:37:1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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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격일제 약사 차등수가적용 8월경 고시시간제 및 격일제 근무약사도 차등수가의 적용대상에 포함시키는 개선안이 받아들여져 조만간 고시될 예정이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4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기준개선자문위원회에 제출한 차등수가제 개선안에 대해 협의한 결과, 이 같은 개선안이 받아들여져 오는 8월이나 9월경 고시가 될 예정이다고 28일 밝혔다. 약사회 관계자는 "1일 4시간 이상이면서 주당 총 20시간이거나 격일제는 주 3일 이상인 경우 0.5명을 차등수가 적용대상에 포함시키는 개선안을 심평원과 협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조만간 복지부 등 관련단체와 의견을 나눈 뒤 오는 8, 9월 께 최종적으로 이 같은 내용이 고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제출한 개선안에서 "시간제 근무약사의 차등수가 적용에 대해 이를 제외해야 할 근거가 부족하다"며 "두 곳에서 근무하거나 한곳에 근무하는 약사의 경우에 그 시간비율만큼 수가를 인정해야 한다"고 개선 이유를 밝혔었다. 이번 비상근약사의 차등수가 적용으로 일선 약국들의 근무약사 운영에 따른 수가적용 문제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2005-07-28 22:14:5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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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교섭대표단 중앙노동위 항의방문병원계 특성별 교섭대표단은 28일 오후 2시 마포구 공덕동 중앙노동위원회를 방문 중재재정 내용인 '임금 5%인상, 생리휴가유급화'에 대해 강력 항의했다. 이날 대표단은 사립대의료원, 민간중소병원, 원자력병원 등 27명으로 구성, 중노위 위원장을 방문했으나 신홍 위원장은 중재재정 내용에 대해 왈가왈부할 입장이 못된다는 이유로 면담을 거부하고 자리를 비웠다. 이에따라 항의방문은 중노위 조정과장과의 간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성식 소화아동병원장(병협 경영이사)은 “정부나 지자체로부터 예산지원을 받는 국공립병원은 3% 임금인상인데 비해 국가가 전혀 책임지지 않는 민간병원은 5%를 인상토록 한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5일제와 상관없는 토요외래진료 인위적 축소(기존50%, 신규25%)와 생리휴가 무급이란 근로기준법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유급화(보건수당) 등을 결정한 근거가 뭐냐”고 따졌다 병원 대표단 방문에 대해 중노위 조정과장은 "총액임금 5%에서 총액의 구체적인 기준 등 중노위 결정사항에 대한 유권해석을 의뢰하면 중재위원회를 열어 해석을 내려 통보해주겠다"고 말했다. 대표단은 이날 방문에서 중재재정 내용 관련 교섭단 명의의 항의문과 전국병원장 명의의 성명서, 호소문 등을 중노위에 전달했다. 중노위 방문에 앞서 민간중소병원 산별교섭단 대표들은 병협 회의실에서 회합을 갖고 대응책 등을 숙의했다.2005-07-28 20:23:24김태형 -
엄종희 한의사협회장 새 집행부 발표한의사협회 엄종희 집행부를 이끌어 나갈 이사진 명단이 발표됐다. 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는 28일 중앙회 임원진을 발표하고 "올 10월 개최되는 국제 동양의학 학술대회 중요성을 감안, ICOM조직위원장 및 인사위원장으로 손숙영 수석부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엄종희 한의협 회장은 정책기획위원장에 신동민 부회장이 선임됐고, 보험위원장으로 김현수 부회장을 선임했다. 엄종희 회장은 이와함께 서울시한의사회 김정열 회장과 대한한의학회 박동석 회장을 당연직 부회장으로 회무에 참여시키며 앞으로 3, 4명의 부회장을 추가로 영입, 한의계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엄 회장은 이날 "불법의료행위 척결, 한약관련 범한의약계 공동본부 구성, 정부의 한의학 전담부서 확충, 대외 홍보활동 강화, 회원 참여 활성화 등 공약으로 내걸었던 한의계의 다양한 현안들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 위해 이사진을 복수이상으로 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엄 회장은 안재규 회장 사퇴에 참여했던 개원한의사회, 서울시의사회, 청년한의사회, 여한의사회 소속 인사들을 배분했다. 엄종희 회장 △54년생 △원광대 △인천 지킴이한의원 △인천시 회장 △한국한의정회장 △인천환경운동연합 조직위원장 손숙영 수석부회장 △53년생 △경희대 △서초구 장생한의원 △대한여한의사회장 △국제동양의학회 이사 △한의자연요법학회장 김정열 부회장 △58년생 △경희대 △동대문구 홍성한의원 △한의유통사업단 전무이사 △국세청 공평과세추진평가위원 △서울시 회장 최영국 부회장 △57년 △경희대 △안양시 선우한의원 △경원대 한의대 외래교수 △경안로타리클럽 부회장 △경기도 회장 박동석 부회장 △49년생 △경희대 △동대문구 경희의료원 △경희의료원 동서협진센터소장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장 △대한한의학회장 김현수 부회장 △61년생 △동국대 △양천구 김현수한의원 △개원한의협 회장 △중앙회 보험이사 △노화예방의학회 회장 신동민 부회장 △59년생 △경희대 △마산시 국제한의원 △마산대학 보건행정과 교수 △마산시분회장 △경상남도 회장 오경태 총무이사 △62년생 △원광대 △노원구 누가한의원 △서울시회 노원구 수석부회장 김영숙 총무이사 △57년생 △경희대 △은평구 서울한의원 △총회 법령분과부위원장 △중앙회 선거관리위원 △여한의사회 수석부회장 김삼태 기획이사 △61년생 △원광대 △천안시 송죽한의원 △국한위 위원 △현대자동차 한방검진팀장 정경진 기획이사 △65년생 △원광대 △구리시 정경진한의원 △청년한의사회장 △보건의료연대 공동대표 △예방한의학회 이사 정채빈 기획이사 △67년생 △원광대 △서대문구 홍익한의원 △한의신문 편집위원 △서울시회 대의원총회 부의장 최도영 학술이사 △55년생 △경희대 △동대문구 경희의료원 △대한침구학회장 △중앙회 국제위원 △중앙회 학술위원 장성환 학술이사 △69년생 △경원대 △강동구 향기나무한의원 △대한한방두피관리학회장 △건국대 향장대학원 한방피부미용학 외래교수 김동채 법제이사 △60년생 △동국대 △한의협 상근이사 △중앙회 정책기획위원 △중앙회 WTO대책위원 △한의신문 편집위원 최방섭 법제이사 △65년생 △원광대 △전주시 대화당한의원 △개원협 사무총장 △전북지부 보험이사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총회 의장 박정용 법제이사 △70년생 △경희대 △강북구 경희현대한의원 △강북구회 이사 △서울시 비상대책위 정책위원 △태백 IMS소송건 대책위원 이상운 의무이사 △64년생 △동국대 △한의협 상근이사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감사 △화천군 보건의료원 진료부장 △중앙회 의무이사 오승규 의무이사 △65년생 △대전대 △강서구 동인당한방병원 △심평원 행위전문위원 △동인당한방병원 재활의학과장 도영민 의무이사 △69년생 △동국대한의대 △강남구 혜성한의원 △경북한의사회 보험이사 박인기 국제이사 △61년생 △경원대 △성남시 늘고운한의원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부단장 △서울대보건대학원 외래교수 문성수 국제이사 △69년생 △대구한의대 △인천시 상림한의원 △유럽한의사협회(ATCM) 회원 △남서울대 생활한방과 외래교수 양인철 홍보이사 △68년생 △경희대 △한의협 상근이사 △중앙회 한의사인증제도 특별위원 △중앙회 보험이사 오연석 홍보이사 △65년생 △대전대 △강남구 오연석한의원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 △한방종양학회 운영위원 △현대배구단 한방주치의 이상봉 홍보이사 △69년생 △동국대 △마포구 이상봉한의원 △개원협 조직위원장 △동국대 한의대 총동창회 총무이사 성낙온 약무이사 △57년생 △대전대 △한의협 상근이사 △포천군분회장 △경기도회 섭외이사 △우리한약재 되살리기운동본부 자문위원 박기태 약무이사 △63년생 △대구한의대 △창원시 박기태한의원 △한의생명공학회장 △경남지부 총무이사 △네오허브생명공학연구소 대표 안효수 정보통신이사 △68년생 △동국대 △중구 좋은한의원 △대한개원한의사협회 정보통신위원장 김정곤 무임소이사 △63년생 △경희대 △강남구 김정곤한의원 △대한한의학회 이사 △경원대한의대 겸임교수 △서울시 강남구 분회장 고성철 무임소이사 △64년생 △원광대 △동대문구 태영당한의원 △대의원총회 예산분과 위원 △서울시 동대문구 분회장2005-07-28 20:06:2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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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경찰서 5곳 잇단 방문 협력다짐인천시약사회 임원들이 새로 부임한 5개 지역 경찰서장과 만나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시약사회(회장 김사연)와 각 분회장은 27~28일 양일간 김영효 부평경찰서장, 백동산 중부경찰서장, 박종한 동부경찰서장, 김홍팔 서부경찰서장을 잇달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시약사회와 경찰서장들은 협력 방안 및 유대관계를 돈독히 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이날 상견례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송종경, 김구영, 손영리, 박정혁, 김성일 분회장이 함께했다.2005-07-28 19:33: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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