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한약재 잔류농약 등 150항목 연중조사대전광역시는 한약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상용 한약재에 대한 잔류농약, 규격 등에 대한 검사를 이달부터 연중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검사는 한약유통 체계의 투명화와 한약유통실명제 도입에 대비해 소비자 신뢰와 알권리를 확보 하기 위한 것. 검사대상은 한약재제조, 수입업소, 한약도매업소에서 판매되는 규격품으로 조검항목은 규격과 잔류농약 등 150가지다. 한약도매업소 제품은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직접 나서 탕제(귀비탕 등)로 많이 사용하는 감초 등 국산 28종, 중국산 47종에 대해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한다. 또 한약재제조 및 수입업소 제품은 민원인의 의뢰제품에 대해 검사하며, 민원인이 연구원과 '자가품질검사위탁계약'을 체결해 규격과 잔류농약 등을 검사한다.2005-08-04 12:49:40최은택
-
탈리도마이드·염산트리엔틴 희귀약 지정식약청,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개정고시 ‘탈리도마이드’와 ‘염산트리엔틴’이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됐다. 식약청은 비엘엔에이치와 한국엠에스티의 희귀의약품 지정신청에 따라 중앙약심의 자문을 거쳐 희귀의약품지정에 관한 규정을 개정 고시했다고 4일 밝혔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품목허가시 안전성·유효성 심사자료 일부와 기준 및 시험방법 등이 면제되고, 허가된 품목에 한해 보험약가 등재가 가능하다. 개정고시에 따르면 ‘ 탈리도마이드’는 표준요법에 실패한 다발성골수종(혈액암의 일종으로 뼈에 병변유발. 전신마비 등)과 중증도~중증 나성결절홍반(나병) 등에, ‘염산트리엔틴’은 구리대상 이상으로 인해 주로 간과 뇌의 기저핵에 과다한 양의 구리가 축적되는 선천성 유전질환인 윌슨병 치료에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식약청은 또 HER2의 과발현이 있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트리스투주맙’가 희귀의약품에서 신약(유전자재조합의약품)으로 전환됨에 따라 희귀의약품 대상성분 및 대상질환에서 삭제했다. 한편 이번 개정고시로 국내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의약품 성분은 총 107종으로 늘어났다. 식약청은 “중앙약심의 자문을 토대로 비엘엔에이치와 한국엠에스디의 지정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제출내용의 타당성이 인정돼 품목을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다.2005-08-04 12:39:12최은택
-
한·중 감염성질환 연구사업 상호협정서 체결질병관리본부는 4일 한·중 감염성질환 연구 및 관리사업에 대해 국립보건원과 연변 질병예방통제중심간 협정서를 체결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서 체결은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중국 질병예방통제중심과 보건 및 의학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에 따른 후속조치다. 질병관리본부는 5일 서울(KCDC)에서 조해월 국립보건연구원장과 박명우 연변 질병통제중심(연변 CDC)장 간 협정서를 체결한다. 국립보건원 관계자는 “각종 질환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국제기구를 통한 다자협력 뿐 아니라 인접국가간 양자협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지난해 한·중간 체결한 양해각서에 이은 후속조치”라고 설명했다.2005-08-04 12:13:24홍대업
-
흡연피해, 연간 4만명 '사망'..."금연 필수"복지부가 ‘자학’편에 이어 제2차 TV 금연 캠페인으로 ‘ 이별’편을 제작, 방영한다. 복지부는 연간 4만명 이상이 흡연관련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는 만큼 금연 캠페인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5일부터 ‘흡연은 남편, 딸, 연인 등 사랑하는 하는 사람과 영원히 이별하는 행위’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별’편을 방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금연캠페인은 12월까지 ‘부부이별편’, ‘모녀 이별편’, ‘연인 이별편’ 등 3편을 TV 등 매체에 동시 방영할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전했다. 복지부는 이날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4만명 이상이 흡연으로 사망하고, 비흡연 남성에 비해 흡연 남성이 폐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무려 4.6배나 높다”면서 “금연만이 흡연으로 인한 사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금연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했다.2005-08-04 11:49:33홍대업
-
공단,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순항'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차세대 정보시스템’구축 사업을 수행할 우선협상대상자로 LG-CNS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최근 학계, 유관기관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 사업에 참여한 현대정보기술, LG-CNS 컨소시엄, SK C&C 컨소시엄 등 3개사의 기술점수와 가격점수를 종합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작업을 마무리 했다. 공단은 이에 따라 1차적으로 우선협상대상자와 가격협상을 거친 후 이달 중 최종적으로 사업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건강보험 차세대 정보시스템’구축사업은 현행 6개 지역본부에 설치돼 있는 분산형 정보시스템 구조를 중앙집중형 구조로 개선함으로써 정보자원 활용의 비효율을 제거하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업. 공단은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분석 및 설계를 시작해 프로그램 개발과 시험운영을 거쳐 내년 12월께 공식오픈 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이 마무리되면 신속한 민원처리와 내부 관리체계 개선, 비용절감, 신기술 도입적용, 노후장비교체에 따른 시스템 성능개선 등 다각면에서의 혁신이 기대된다”고 발혔다.2005-08-04 11:33:12최은택
-
“병원경영악화 주5일제와 무관..말도 안돼”병원경영 악화의 책임은 주5일제 시행과 관련이 없다는 보건의료노조의 주장에 대해 병원사용자들이 “주5일제 확대시행과 과다한 임금인상은 경영을 악화시키는 주된 요인 중 하나”라는 반박 성명을 냈다. 병원협회와 중소병원협의회는 4일 공동성명을 통해 “노조측은 병원경영 악화의 책임을 주5일제로 돌리지 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주5일제는 병원의 전체 외래환자를 줄여 수익감소를 초래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특히 “병원경영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과대한 임금인상은 병원의 인건비 지출을 크게 늘여 가뜩이나 어려운 경영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강조했다. 병원측은 이어 “비현실적인 의료수가와 잘못된 제도시행도 경영악화의 주요 요인”이라며 “이런 사실은 잘 알고 있는 조합원들이 병원간 과당경쟁 운운하며 사실을 호도하고 있는 데 대해 경악과 함께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병원측은 “이번 중노위 직권중재로 병원들이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 예상된다”며 “병원들의 줄도산과 국민들이 입게 될 피해를 막으려면 정부가 수가조정 등을 통해 적자요인을 보전해 주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2005-08-04 11:21:03최은택
-
보건의료발전재단 北에 구호의약품 전달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권이혁 이사장)은 지난 6월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북한 평안남도 수해지역을 중심으로 한 의료시설에 항생제, 주사기, 수액제등 64개 품목, 5억원 상당량의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북한은 당시 사망 88명, 실종 105명, 이재민 1만6천명이 발생하는 막대한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이번 수해지역에 대한 의약품지원은 긴요하면서도 시의적절한 조치이며 특히 대북지원단체 가운데 유일하다고 재단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지원된 의약품은 3일 인천항을 출항해 4일 북한 남포항에 도착, 북측 ‘민족화해협의회’ 를 통해 조선의약협회에 전달된 뒤 현지에 배분될 예정이다. 또한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측 대표단은 향후 의약품 배분 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한편 북한측 관계자들을 만나 보건의료분야 협력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공한철 재단사무총장은 “이번 의약품 전달은 인도적 차원에서 뜨거운 동포애를 보여준 것으로 남북간 화해와 협력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한편 국제보건의료재단은 북한 및 개도국 보건의료분야를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으로 대북지원과 관련해 이미 지난해 4월 북한 용천폭발사고 당시 재단 주도로 33억원 상당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전달하는 등 의료지원사업을 펼친 바 있다.2005-08-04 09:43:04송대웅 -
영동세브란스병원 모든국번 '2019' 변경영동세브란스병원의 모든 국번이 3497에서 2019로 변경된다. 영동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광문)은 완공된 별관에서 16일부터 진료를 시작함에 따라 13일부로 모든 전화국번을 3497에서 2019로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따라 ▲대표번호는 2019-2114 ▲전화예약센터는 2019-3114 ▲외래접수 안내번호는 2019-2175 로 변경된다.2005-08-04 09:23:20송대웅
-
약대 6년제 원천봉쇄 법안 '찻잔속 태풍'|이슈분석|약대 6년제 개편안, 어떻게 되나 열린우리당 “약대 6년제, 예정대로 간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보건복지위)이 발의한 약대 6년제 봉쇄법안으로 주춤거리던 학제개편 문제가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 열린우리당이 약대 6년제 개편문제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고, 한나라당도 약대 6년제 봉쇄법안의 당론불가 방침을 확인한 때문. 열린우리당 이목희 제5정조위원장은 2일 고위정책회의에 이어 3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도 약대 6년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 위원장은 “8월중 학제개편안이 확정, 발표될 것”이라며 “정부가 그동안 준비해온 것을 바탕으로 시행령을 개정하고, 방침을 발표하면 그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날짜를 못박을 순 없지만, 이달안에 당초 정부안대로 진행될 것”이라며 “안 의원이 발의한 법안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한나라당 내에서도 안 의원이 제출한 (약대6년제 반대) 청원이나 고등교육법 개정안(약대6년제 봉쇄법안)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며 “의약사 출신 의원들을 제외하고 상식있는 의원이라면 어떻게 그것에 동의하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보건복지위 소속 허윤정 전문위원도 “당에서도 8월중 학제개편안이 확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그간 약대 6년제에 대해 사회적 합의나 연구용역, 당정간 논의과정 등을 충분히 거쳤다”고 말했다. 허 전문위원은 “정부 내에서 약대 6년제와 관련된 협의를 마무리 짓는 과정에서 반대청원과 법안이 제출된 것”이라며 “그러나 정부와 당의 방침에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역설했다. 같은 당 교육위 소속 이한복 전문위원도 “안 의원이 제출한 법안에는 약대 6년제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법안에는 치대, 의대 등만을 6년제로 할 수 있도록 규정, 사실상 약대 6년제 개편 논의를 원천 봉쇄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 “이달중 약대 6년제 입장 최종 발표” 다소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긴 했지만, 교육부도 열린우리당과 같은 입장을 견지했다. 당초 8월말 학제개편안에 대한 방침을 발표키로 한 만큼 어떤 식으로든 입장을 표명하겠다는 게 교육부의 내부 방침이다. 약대 6년제를 확정하기 위해선 고등교육법시행령을 개정해야 하고, 현재 중학교 3학년이 2009학년도 대입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선 기필코 이달안에 학제개편안을 발표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날 “당초 복지부에서 건의된 내용을 우리는 교육학적으로 검토한 결과일 뿐”이라며 “이달 안에 시행령 개정등 정부방침이 최종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안 의원이 발의한 약대6년제 봉쇄법안에 대해서도 “별다른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밝혀, 기존 안 의원의 행보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던 교육부의 태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있음을 시사했다. 다만 복지부는 약대 6년제와 관련 공이 교육부로 넘어간 만큼 굳이 언급을 회피해, 어느정도 부담을 안고 있음을 내비쳤다. 그러나 당정이 이미 의견일치를 본 상태인데다 안 의원이 발의한 법안이 대내외적으로 상처를 입은 상황이어서 약대 6년제와 관련된 학제개편안은 이달중으로 일단락될 전망이다. 한나라 “법안 심의, 정부발표와는 무관”...안 의원측 “정치적 부담” 경고 한나라당은 약대 6년제와 관련 정부 방침의 발표와는 무관하게 안 의원이 제출한 법안을 심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주호 의원(교육위·제5정조위원장)측은 “정부가 당초안대로 발표하는 것과는 무관하게 안 의원이 제출한 법안은 9월 정기국회에서 심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실 관계자는 “교육위에서 발의된 법안을 심의하지 않을 수는 없다”면서도 “다만 심의과정에서 법안이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면, 폐기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뉘앙스를 풍겼다. 그러나 안 의원측은 “정부안을 확정, 발표하는 것은 자유지만 정치적 부담을 안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안 의원측 관계자는 “법안 심의는 예정대로 9월초에 진행될 것”이라며 “합리적인 결론을 내리기 위해 교육위와 복지위의 연석회의도 마련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결국 정부 안이 계획대로 이달중 발표될 경우 ‘약대 6년제 봉쇄법안’을 발의했지만, 예봉이 한풀 꺽인 안 의원이나 이를 적극 지원했던 의사협회도 적지 않은 정치적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2005-08-04 06:57:15홍대업 -
파주 M약국, 5년된 변질 재고약 판매 덜미약국에서 제약사가 수년전 생산을 중단한 변질 재고약을 일반인들에게 판매해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 소재한 M약국이 유통기한이 수년간 지난 전문약과 일반약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약국이 판매한 약들은 변질과 변색이 된 것들로 복용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보건당국의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유통기한 5년 지난 약 판매...처방 없이 전문약도 팔아 3일 데일리팜이 제보를 받고 확인한 결과 이 같은 내용이 사실로 드러났다. 해당 약국은 판매사실은 시인했지만 "고의가 아닌 직원실수"라고 해명했다. 지난 6월 2일자로 발행된 M약국의 영수증에는 유효기간이 기재되지 않은 아미프렉스와 이미 생산이 중단된 제크 연고가 판매된 것으로 드러나 있다. 제크 연고의 경우 판매제조사가 진로종합유통제약사업부로, 의약품 분류는 일반의약품으로 기재돼 있어 유효기간이 최소한 5년 이상 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연고는 의약분업 전 일반의약품이었다가 '부데소니드' 성분 때문에 현재는 전문약으로 의사 처방이 있어야 구입이 가능한 약이다. "지나도 한참 지난 약들" 해당 제약사들 황당 해당 제약사인 제이알팜 관계자는 "이 제품의 경우 지난 2000년 이전에 생산이 중단된 것으로 유효기간이 지나도 한참 지났다"며 "이를 판매하고 있는 약국이 있다니 그저 황당할 뿐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피부질환 연고인 젠타코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청 확인 결과, 지난 2002년 11월에 대화제약이 자진 취하한 품목으로 밝혀졌다. 이 약국에서 판매한 아미프렉스 제품은 겉포장에 기재되어야 할 제조번호, 사용기한 등이 지워진 채로 유통됐고, 칼슘제인 헬스칼은 제조일자가 95년으로 기재된 채 지난 6월에 판매됐다. 문제약국 "직원실수" 변명...보건소 "확인 후 처분하겠다" 해당 약사는 "지난해 12월 약국 문을 열면서 과거 약국에서 보관 중이던 유효기간 경과 약을 가져와 창고에 보관했는데 이를 직원이 실수로 약장에 진열해 판매됐다"며 사실을 인정했다. 약사는 다만 "고의로 한 것은 아니며 최근에 유효기간 경과 약을 환자가 가져오면서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며 "행정처분을 감수 하겠다"고 밝혔다. 유효기간이 경과된 의약품을 반품 또는 폐기 목적으로 보관할 경우 일반약과 구분, 분리해 보관해야 하며 폐기목적으로 비치해 놓은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에 대해서는 약사법 위반으로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 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판매는 업무정지 3일, 전문의약품 판매는 자격정지 15일의 처분이 내려진다. 하지만 보건소, 식약청, 경찰서 등에 이 약국에 대한 민원이 제기됐지만 뚜렷한 단속이나 지도감독이 없어 시민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와 관련 파주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약국에 대한 민원 접수를 받은 적이 없다"며 "단속을 나가 사실여부를 파악 후 불법사실이 드러날 경우 적절한 처분을 내리겠다"고 밝혔다.2005-08-04 06:54:07정웅종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